경기도 양주시 은현면에 위치한 은현초등학교의 아침은 학생들의 힘찬 발걸음과 재잘거리는 소리로 시작된다.은현초등학교는 2022년부터 ‘은현초 공동체가 함께하는 등교하고, 걷자!’라는 아침 건강 걷기 챌린지를 운영하고 있다.이 챌린지는 학생들과 교직원이 함께 등교하며 운동장을 4바퀴 이상 걷는 아침 건강 걷기를 활동으로 매일 아침 규칙적으로 진행되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르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참가 학생들은 걷기 후 본인의 이름에 스티커를 붙이며 성취감을 느끼고, 월별 목표를 달성하며 동기 부여를 얻고 있다.챌린지에 참여한 학생들은 매일 아침 건강 걷기를 실천하며 규칙적인 운동을 습관화하
대구달성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가도서관위원회과 주관하는 ‘오늘도서관가봄’ 캠페인에 선정되어 4월 5일부터 26일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도서관 방문 인증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늘도서관가봄’캠페인은 ‘따뜻한 봄, 일상 속 도서관은 항상 좋다’는 의미로 봄철 나들이 하듯 도서관 방문을 권장하는 행사다. 달성도서관은 올해 전국 80개 도서관 중 하나로 선정되어, 도서관주간(4월 12일~4월 18일)을 맞아 두 가지 방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어린이자료실에서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도서관을 방문하는‘달성도서관 단골 가족’행사를 운영한다. 4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마다 방문하거나 도서관주간
경기도가평교육지원청은 가평 거점형 늘봄센터 개소식을 지난 4일 가평초등학교에서 개최했다.이번 개소식에는 가평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가평초등학교 교장 및 교직원, 가평마장초등학교 교장, 상색초등학교 교장, 가평초등학교 학부모 대표, 가평군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2025 경기형 늘봄학교 운영 모델 중 하나인 가평 거점형 늘봄센터는 가평교육지원청에서 직접 운영‧관리하는 교육‧돌봄 통합서비스로 가평초등학교 내에 구축된 공간(늘봄실1~3)에서 인근 초등학생들이 방과후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지난 1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가평 거점형 늘봄센터에서는 항공 드론, 어린이 요가, 3D펜 등 다채로운 늘봄 프로그램과 오후 6
미사강변고등학교는 하남시 예산지원을 받아 5일에 1~3학년 희망학생을 대상으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이자 구석기 유적지인 경기도 연천 전곡리, 은대리 일대에서 지질, 역사 융합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지구과학, 지리 및 역사 교과에서 배운 지식을 현장체험을 통해 확인함과 동시에, 교과 융합적 사고를 통해 탐구력, 문제해결력과 창의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진행됐다.프로그램은 현장 체험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먼저 학교에서 사전 이론 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경기도 연천의 전곡리 일대에서 오전에는 지구과학 전문 강사의 강의를 통해 연천 지역의 전반적인 지질 특색 및 구석기 유물 발견의 의의에
군남초중 통합학교는 4월 7일 10시 30분부터 13:00까지 유, 초, 중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 1층 광장에서 ‘군남 과학의 달 행사’를 실시했다.유‧초‧중이 함께 있는 통합운영학교이기도 한 군남초등학교는 이번‘군남 과학의 달’ 행사를 모든 전교생이 참여하는 행사로 기획하여 미래사회의 핵심역량인 과학적 호기심과 사고력, 창의력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액화 질소를 이용하는 구슬 아이스크림 만들기, 전기 발생원리를 이해하며 자가 발전기 제작하기 이외에도 사이렌 없이 고리 통과시키기의 전기 미로, 비행기 작동 원리 알기 및 비행기 제작하기, 액화 질소 풍선의 변화를 체험하는 에어 매직쇼, 솜사탕 원리로 솜
성남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3월 개교 예정인 신설학교 (가칭)복정1유치원, (가칭)복정1초등학교 교명 공모를 4월 7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한다.이번 교명 공모는 학생이나 학부모, 교직원, 지역주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방법은 교명 응모서를 우편 또는 이메일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신설학교 교명은 지역의 특색과 역사가 반영될 수 있는 이름, 부르기 쉽고 친근한 어감을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이름, 타 교명과 중복되거나 혼동이 되지 않는 것을 기본방향으로 하고 있다.성남교육지원청은 공모기간을 통해 접수된 교명을 대상으로 학교명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교명을 선정하고, 경기도립학교 설치조례 개정을 통해 최종 확정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가 ‘2025년 찾아가는 특수교육대상학생 강좌’를 운영한다. 4월 7일부터 6월 27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강좌는 특수교육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교육 기회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대면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는 이번 강좌는 ▲코딩 입문(5교) ▲로봇 코딩(7교) ▲디지털 일러스트(25교 및 비대면 1강좌) ▲종합공예(20교) ▲독서토론(3교 및 비대면 1강좌) 등 총 62개의 강좌를 마련했다. 학교로 찾아가는 대면 강좌는 60개교를 선정해 운영한다. 실시간 비대면(온라인) 강좌는 건강·지체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2개 강좌를 열어 장소의 제약 없이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피성주 경기도교육복
2025년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가 오는 9일 국립군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설명회는 그동안 전주에서만 개최되던 행사를 군산으로 옮겨 처음 진행되는 것으로, 지역 간 균형 있는 기회 제공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올해 설명회에는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한 국민연금공단,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식품연구원,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등 6개 공공기관을 포함해,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등 지역 기관·본부 8곳, 전북 도내 6개 대학과 유관기관 3곳이 참여할 예정이다.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이전공공기관의 채용설명회와 지역인재 취
한성대학교는 지난 5일 오전 교내 상상관 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수행을 위한 5개 대학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한성대를 비롯해 고려대, 상명대, 한국방송통신대, 한국외대 등 5개 대학이 참여했으며, 서울 RISE 사업의 11개 과제 가운데 ‘서울 미래키움 교육지원 생태계 구축’ 과제를 공동 수행하기 위한 목적이다.‘서울 미래키움 교육지원 생태계 구축’ 과제는 초등 돌봄 확대를 위한 늘봄학교 운영에 대응해 지자체와 대학이 협력하여 교육과 돌봄 기능을 강화하고,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교육지원 체계를 마련하고자 추진되고 있다.협약식에는 한성대 이창원
전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5일 ‘2025학년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취업 서포터즈 및 도내 우수기업 모니터링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JJ 취업서포터즈’ 10기로 선발된 재학생 40명은 전주대가 운영하는 진로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 홍보를 비롯해 청년고용정책에 대한 참여와 인식 확산을 목표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들은 콘텐츠 기획과 제작, 온라인 및 오프라인 홍보에 참여하며, 브이로그와 카드뉴스 등 청년층에 친숙한 방식으로 관련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함께 출범한 ‘도내 우수기업 모니터링단’ 4기는 지역 기업에 대한 정보 전달과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한세대학교가 군포도시농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군포시와 함께 위탁 운영하는 '2025년 군포시민농부학교' 개강식이 지난 5일 대학 내 예루살렘홀에서 열렸다.군포시민농부학교는 도시농업에 입문하려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생태농업 교육과 텃밭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작물 재배 기초부터 퇴비 만들기, 친환경 농법, 치유농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을 다루며, 가족 단위 참여를 통해 공동체 형성과 정서 함양까지 아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2025년도 수강생 모집은 지난 3월 10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됐으며, 모집 정원인 70가정을 훨씬 넘는 135가정이 지원해 추첨을 통해 최종 참여 가정을 선정했다. 시민들의 높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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