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에서 제작하는 장애인식 개선 오디오북 <나만 몰랐던 이야기 6>에 목소리를 기부했다.<나만 몰랐던 이야기 6>는 밀알복지재단에서 2015년부터 진행 중인 스토리텔링 공모전 ‘일상 속의 장애인’ 수상작들을 편당 10분 내외의 오디오북으로 제작한 것이다. 장애 당사자 또는 장애인의 가족과 친구, 지인으로서 겪은 다양한 장애 수기들로 이뤄졌다.박시은과 진태현은 <나만 몰랐던 이야기 6>에서 ‘빙산의 일각’, ‘해롭지 않은 어른’ 등 총 3개의 에피소드를 낭독했다. 특히 두 사람이 함께 녹음한 ‘빙산의 일각(원작자 이음미)’에서는 사랑스러운 현실부부의 케미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필리핀의 국제농업연구기관 국제미작연구소(IRRI, International Rice Research Institute)와 함께 수원국 기후 회복력 강화를 돕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지난 20일, 필리핀 로스바뇨스 지역 국제미작연구소(IRRI)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요네 핀토(Yvonne Pinto) 국제미작연구소장, 김선 굿네이버스 국제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국제미작연구소는 기후변화 대응 품종개량 및 보급, 온실가스 배출감소 연구 등을 통해 국제 식량 안보 개선, 기아 감소에 힘쓰는 국제기구다. 국제미작연구소(IRRI)와의 협약을 통해 굿네이버스는 향후 5년간 해외 지역개발사업장(CDP, Community D
세라젬이 6월 4일부터 일산 킨텍스와 서울에서 열리는 2024 한-아프리카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마스터 V9 등 헬스케어 가전을 지원한다.세라젬은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준비기획단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헬스케어 가전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2024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는 아프리카를 대상으로 처음으로 개최되는 정상회의로 아프리카 50여 개국 정상들과 관련 국제기구 대표단, 기업 대표 등 수천 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다. ‘함께 만드는 미래:동반 성장, 지속가능성 그리고 연대’를 주제로 한-아프리카 공동의 번영과 관계 발전을 위해 연대를 강화하는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세라젬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지난 14일, 아웃도어 용품 수입유통회사인 시티핸즈캄퍼니(대표 유해연)가 미혼한부모가정 청소년 자녀의 해외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0만 원을 후원했다고 알렸다. 시티핸즈캄퍼니는 스탠리 보온병을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등 올바른 아웃도어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홀트아동복지회와 시티핸즈캄퍼니는 이번 후원으로 미혼한부모가정의 자녀들이 자아존중감과 바람직한 가치관을 형성하는 청소년 시기에 긍정적 삶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해외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유해연 시티핸즈캄퍼니 대표는 이번 봉사단의 대장을 맡아 사전 준비모임은 물론 캄보디아에서 진행되는
20일 '세계 벌의 날'을 맞아 방송인 안현모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의기투합해 다국어로 제작한 환경영상 '꿀벌의 비상'을 국내외에 공개했다. 이번 4분 분량의 영상은 KB금융그룹과 공동 제작했으며, 한국어 및 영어로 각각 공개되어 누리꾼에게 널리 전파중이다.영상의 주요 내용은 전 세계에서 해마다 발생하는 꿀벌 실종 사건이 인류에게 큰 위협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경고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또한 최근 도시 꿀벌의 생존율과 꿀 생산량이 더 높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도시 양봉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인간과 벌의 공생 관계 회복에 나서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벌의 중요성을 국내외에
삼표그룹의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이사장 정도원)은 지난 17일 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배병일) 서울사무소에서 ‘푸른등대 정인욱학술장학재단 기부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재단은 자립준비청년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가계소득, 학업계획 등을 고루 평가해 총 10명의 장학생을 선발, 1인당 연간 1,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장학사업과 교육에 집중하고 있는 재단은 국가 정책적으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부족한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학술·연구지원사업, 교육기관(단체) 지원사업, 사회불우계층 지원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이날 장학
(재)베스티안재단은 지난 16일, 대한민국 소방관을 응원하는 ‘제7회 S.A.V.E. 영웅상 시상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날 시상식은 소방청 남화영 청장, (재)베스티안재단 김경식 이사장, (재)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 설수진 대표와 화상환자자조모임 ‘해바라기’회 김현승 부회장을 비롯한 S.A.V.E. 영웅상 수상자와 모델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제7회를 맞이한 ‘S.A.V.E. 영웅상’은 2017년 11월 소방청과 (재)베스티안재단이 업무협약을 맺은 후, 전국의 현직 소방관 가족사진 콘테스트를 통해 선발된 6팀(8명)의 소방관 가족들의 사진을 캘린더에 담아 리워드 제품과 함께 네이버 해피빈 공익 펀딩으로 진행된 S.A.V.E. 캠페인에
한국전파진흥협회(RAPA)는 실무형 반도체 임베디드 SW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텔레칩스 차량용 반도체 임베디드 스쿨’ 클래스메이트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텔레칩스 차량용 반도체 임베디드 스쿨은 고용노동부의 K-디지털트레이닝 ‘디지털선도기업아카데미’ 사업의 일환으로, 이 사업은 첨단산업·디지털 선도기업의 인력 수요를 기반으로 선도기업과 훈련운영기관이 함께 훈련과정을 설계·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카카오, AWS, 다쏘시스템, 현대오토에버 등 국내외 유수의 대기업이 참여하고 있다.선도기업인 텔레칩스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를 지원하는 AP 칩을 전문으로 개발해 온 토종 팹리스 기업으로서, 이번 과정은 차량용MC
키친 앤 바스 브랜드 콜러가 물을 사용하지 않는 양변기 ‘루프(LOOPE)’로 완전히 새로운 위생 솔루션을 제시하며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iF 인터내서녈 포럼 디자인(iF International Forum Design GmbH)가 주최하는 국제 디자인 어워드이다. 이번 대회에는 전세계 72개국에서 10,800여개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디자인은 물론 기능성, 혁신성, 사용편의성, 심미성, 환경적·사회적 책임 등의 기준을 바탕으로 심사한다. 특히 금상은 단 75개 제품에만 수여하는 상이다. iF 디자인 어워드 금상을 차지한 콜러의 루프는 컨테이너를 기반으로 하는 모델로, 밀집된 도시 환경에서 안전한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본부장 한상욱)는 CJ제일제당과 함께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환경 보호를 위한 ‘CJ제일제당 임직원 물품 기증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캠페인은 5월 한 달간 CJ제일제당 전국 9개 사업장에서 진행된다. CJ제일제당 임직원들은 의류와 가방, 장난감, 주방용품 등 각자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나 기증하고 싶은 물건들을 모아 굿윌스토어에 기부하여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돕는다.기증품은 굿윌스토어 장애인 직원들의 분류 작업을 거쳐 판매될 예정이다. 판매 수익금은 굿윌스토어 전국 30개 사업장에서 일하는 장애인 직원 400여 명의 월급으로 쓰인다.CJ제일제당은 2019년부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KT&G 상상마당 논산이 오는 18일 지역 소상공인들의 판로 개척을 돕고 주민들의 교류 증진을 위한 플리마켓 ‘2024 놀빛시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놀빛시장’은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다섯 차례 열렸으며, 지금까지 논산 지역 소상공인 78곳이 참여하고 누적 3,000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가는 등 논산의 대표적인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2024 놀빛시장’에는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총 14개 업체가 참여하며,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만든 딸기청, 딸기 초콜릿을 비롯해 손수 제작한 목공 다이어리, 수제 캔들 등 다양한 지역 브랜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지난 16일, 글로벌 영상진단 의료기기 전문기업 ㈜제노레이가 미혼한부모가정 성장기 자녀의 해외 자원봉사활동 지원을 위해 1,000만 원을 후원했다고 알렸다. 홀트아동복지회와 ㈜제노레이는 이번 후원으로 미혼한부모가정의 자녀들이 자아존중감을 형성하는 청소년 시기에 봉사활동과 현지문화 체험을 통해 긍정적인 삶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미혼한부모가정의 자녀들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현지인들과 다채로운 현지문화를 접함으로써 사회에 기여하는 역량을 기르고 넓은 안목으로 세계를 바라볼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병욱 ㈜제
교보생명의 공익재단인 교보교육재단은 ‘제26회 교보교육대상’ 수상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교보교육대상은 ▲참사람육성 ▲창의인재육성 ▲평생교육 ▲미래혁신 등 4개 부문에서 교육 발전에 기여한 인물이나 단체를 선정, 시상하는 국내 최고의 종합교육상이다. ‘교육이 민족의 미래’라는 신념으로 교육보험을 창안하고 교보문고를 설립한 대산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의 인재육성 철학을 구현하고 ‘참사람 육성’이라는 시대적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해 제정됐다.참사람육성 부문은 정직, 성실한 성품을 갖추고 끊임없는 자기성장을 추구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위해 실천하는 ‘참사람’을 키우는데 기여한 교육자를, 창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