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보젠코리아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빵 나눔 봉사’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지역사회 아동·청소년의 균형성장과 비만예방을 위한 CSR ‘Hellow(헬로우) 캠페인’의 일환으로 2015년부터 시작 되었으며, 이번 행사는 가파른 물가상승으로 결식아동의 식사문제가 커지는 가운데 지역사회의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동·청소년과 그 이웃들을 위해 맛있는 빵을 구워 전달하는 봉사활동으로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었으며,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나누는 데 기여하고자 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제빵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바나나머핀, 햄치즈브레드, 호두마들렌 등 빵 500개를 손수 만든 후 포장해 지
캐나다의 한 교과서가 한국의 제주도를 일본땅으로 표기를 해 논란이 예상된다.'한국 알림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최근 캐나다의 한 한인 학생이 제보를 해 줘 알게됐다"고 14일 밝혔다.캐나다 전 지역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프랜티스 홀(Prentice Hall) 교과서 출판사에서 발행하는 'Counter points, Exploring Canadian Issue'란 교과서에 제주도를 일본땅으로 표기했다. 일본이 한국을 식민지화 하면서 영토를 넓혀가는 상황을 지도로 설명하는데, 1890년 당시 일본 영토를 녹색으로 표기하면서 제주도도 포함시키는 오류를 범한 것이다.지난 2009년 미국의 정보기관인 CIA가 일본판 지도를 최종 업데이트하면서 제주도를 한국 본토의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가 지난 13일 도미노피자와 함께 서울 동대문구 지역아동센터에 피자 나눔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피자 나눔 활동은 가정의 달을 맞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따뜻한 간식 지원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기획됐다. 행복얼라이언스와 도미노피자는 도미노피자가 운영하는 ‘파티카(Party Car)’를 통해 서울 동대문구 소재 염광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비롯한 해당 지역 아동 153명에게 갓 구운 따뜻한 피자를 전달했다. 도미노 파티카는 도미노피자의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피자 제조 시설이 탑재된 푸드트럭을 타고 전국을 다니며 소외된 이웃을 비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바임글로벌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그랜드 하얏트 제주에서 ‘쥬피터’(JUPITER, JUvelook Private Invitation Training & Education Round)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바임글로벌이 올해 부산 등 전국 각지에 사무소를 개소하면서 지방 의료진과 보다 면밀히 소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틀간 수도권 외 쥬베룩 사용량이 많은 90여 명의 의료진이 참석했으며, 쥬베룩 임상 경험이 많은 키닥터들이 다양한 주제의 강연과 토론을 진행했다. 첫째 날은 좌장을 맡은 JMO피부과 고우석 원장과 모델로피부과 서구일 원장의 환영사로 행사를 시작했다. 이어 가천의대 변경희 교수가 ‘내인성 줄기세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사무총장 김중곤)는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과 함께 교육 취약계층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2024년 사랑의 장학금 지원사업 기탁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지난 13일 서울시교육청에서 진행된 기탁식에서는 김중곤 굿네이버스 사무총장,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탁식을 통해 굿네이버스는 교육 취약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희망장학금, 주말 조식, 위기가정 지원 등 총 5억 원 규모의 교육복지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굿네이버스와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2015년 '따뜻한 인성을 갖춘 세계시민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후 현재까지 교육 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이어왔다. 지난해
“교육은 한 사람을 바꾸고, 그 사람의 꿈을 확장시키며, 나아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더 나은 교육의 미래를 위해 제3세계 교육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겠습니다.” 작년 11월, 유네스코 본부 연단에 선 K-팝 그룹 세븐틴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밝힌 포부가 의미 있는 결실로 맺어졌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사무총장 한경구)는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과 함께 추진해 온 ‘고잉투게더(#Going Together)’ 캠페인의 일환으로 동티모르에 지역학습센터 2곳을 개관했다고 14일 밝혔다. 세븐틴의 후원금으로 동티모르에 건립된 리파우 오외쿠시(Oecusse)와 마나
KT&G 상상마당이 대치갤러리 전시지원사업 ‘KT&G Daechi Art Fellowship’의 참가자를 오는 1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KT&G 상상마당은 신진작가에게 전시공간과 작품설치비 등을 제공하고 전시 홍보를 지원하는 ‘KT&G DAF’를 2022년부터 KT&G 대치갤러리에서 매년 진행해오고 있다. 이번 ‘KT&G DAF’는 회화, 사진, 설치 등 장르 제한 없이 일상에서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주제의 작품이면 지원 가능하며, 지원자격은 그룹전(展)에 1회 이상 참여한 이력이 있는 개인 또는 팀이다. 완성도, 공간적합성, 대중성, 성장가능성 등의 심사 기준에 따라 2개 팀이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두 팀은 오는 7월, 8월에 각각 1개월간 KT&G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나눔마케팅본부를 비롯해 부산, 대구, 충청, 인천지부에서 가정의 의미와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겨볼 수 있는 위기임산부·영아 지원 캠페인과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고 알렸다. 먼저, 홀트아동복지회 나눔마케팅본부는 지난 5, 6일 양일간 서울시 강서구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에서 ‘탁보늬와 함께하는 버스킹280’ 공연을 개최했다. 5월 10일 한부모가족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번 공연은 홀트아동복지회 주최,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 후원, 바이올리니스트 탁보늬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었으며, 현장에서 백화점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감미로운 클래식 음악을 선사하고 위기임산부
삼표그룹이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반려해변에서 해양 생태계 보호를 위한 해양정화 활동을 펼쳤다.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은 지난 9일 강원 삼척시 근덕면 덕산해수욕장에서 삼표시멘트 임직원을 비롯해 삼척시 관계자, 환경실천연합회 강원본부 삼척지회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양 쓰레기 수거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활동에는 삼표그룹 대학생 서포터즈도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지난 3월 출범한 대학생 서포터즈는 그룹에서 전개하고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및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이들은 덕산해수욕장 일대를 걸으면서 바다에서 떠밀려 온 폐플라스틱, 스티로폼, 관광객들이 버린 일반쓰레기 등
진학사 캐치의 분석 결과, 전년 동기 대비 올해 상반기 공고 수가 5%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건설/토목 업계는 경기 불황 등의 이유로 채용이 68% 줄었다.AI매칭 채용콘텐츠 플랫폼 캐치가 작년과 올해 상반기(3~4월) 사이트에 게재된 채용공고 수를 분석해 13일 발표했다. 올해 상반기 전체 채용공고 수는 14,534건으로 작년 동기 공고 수인 15,256건 대비 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별로 살펴보면, ‘건설/토목’ 분야에서 공고가 가장 많이 줄었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채용이 1,268건 진행되었으나, 올해는 412건에 불과해 무려 6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간 지속된 경기 불황으로 신규 채용이 조심스러운 것으로 분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는 신협 창립 64주년을 맞아 10일 대전 유성구 소재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신협 선구자 추모식’을 개최하고 한국 신협운동의 개척자인 고(故) 메리 가브리엘 수녀와 고(故) 장대익 신부를 추모했다고 밝혔다. 김윤식 회장과 전국 신협 임직원 220명이 참석한 이날 추모식에서 신협은 혼란스러운 금융 환경 속 아시아 1위, 세계 3위의 글로벌 신협 강자로 성장하는데 발판이 되었던 신협운동 정신을 되돌아보고 선구자들의 헌신과 열정을 이어나갈 것을 다짐했다. 신협은 1926년 선교활동을 위해 미국에서 한국으로 건너온 고(故) 메리 가브리엘 수녀가 1960년 5월 부산에 ‘성가신협’을 설립하면서 시작됐다
한국 코카-콜라가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는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한 ‘2024 코카-콜라 장학금 수여식’을 지난 11일 토요일 한국 코카-콜라 본사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코카-콜라 장학금’은 자신만의 가치와 잠재력을 가진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꿈을 이뤄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 코카-콜라에 뜻을 함께 하는 환경재단, 밀알복지재단, 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 팀 차붐이 장학금 수상자 선발 및 수여에 동참해 다양한 분야에서 열심히 미래를 준비하는 장학생들을 발굴할 수 있었다. 친환경, 스포츠, 사회통합, 리더십, 다양성 총 5개 부문에 걸쳐 선발된 총 40명의 장학생에게는 각 300만 원씩 총 1억
생명의전화는 지난 10일, 서울에 소재한 경일중학교에서 2024 찾아가는 청소년 응원 ‘함께치얼업’ 시작을 알렸다.‘함께치얼업’은 2024년 자살예방캠페인 함께고워크에 참여한 2,000여명 캠페이너들의 기금을 조성하여 직접 학교를 찾아가 청소년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SNS로 사전 사연 접수를 받아 전국 5,000여명의 청소년을 지원한다. 학업 문제 및 정신건강문제를 호소하고 있는 청소년의 소속 학교, 모교 및 자녀 학교 응원 등 다양하고 의미 있는 사연들이 접수되었다. 2023년 통계청에 따르면, 대한민국 10~30대 사망원인 1위는 고의적 자해(자살)로, 그 중 10대 청소년은 10만 명당 자살률이 7.2명으로 지속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