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ICT 전문기업 ㈜진인프라와 함께 저소득 조부모가정 아동을 위한 DREAM 사업을 이어간다. 이를 위해 ㈜진인프라는 300만 원을 후원했다.㈜진인프라는 올 1월 ㈜넷케이티아이에서 사명을 변경한 토털 정보통신기업이다. ICT 기반의 정보통신망 설계·컨설팅·구축·유지보수, 고객 맞춤형 솔루션,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차량정보화플랫폼, 기업 모바일, 상품유통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진인프라는 지난 2020년에도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학대피해아동쉼터 지원 사업에 400만 원을 후원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이어오고 있다. ㈜진인프라가 전달한 이번 후원금은 세이브더칠드런과 지역의
12월 신용대출에 이어 아파트담보대출·전세대출도 대환대출 인프라에 포함된다. 아파트담보대출·전세대출 대환은 은행과 보험, 저축은행·캐피탈 3개 영역으로 구분해 영역 간 이동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초기에는 DSR규제 적용, 중도상환수수료 부과, 금리상승 등의 영향으로 수요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소비자 편의성을 대폭 제고하는 만큼 금리인하기 돌입 시 대환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 김혜미 연구위원의 ‘대환대출인프라 확대에 따른 영향과 시사점’ 보고서에서다. 보고서에 따르면 5월 31일 신용대출 대환대출인프라(다양한 금융기관의 대출상품을 비교해서 적합한 상품을
'사단법인 행복한가(이사장 최승렬)'는 최근 '킨센스(대표 김성희)'의 제품 '슬라임 버블 배쓰밤' 200개를 후원받았다고 전했다. 취약계층 아동의 올바른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되기 위해 후원 물품을 전달한 것이다. 슬라임 버블 배쓰밤은 슬라임 놀이를 통해 어린이의 정서적인 안정감, 유대감을 형성하고 창의력 및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이다. 킨센스 김성희 대표는 "취약계층 아이들이 슬라임 놀이를 통해 스트레스 및 긴장 완화 효과를 누리고 건강한 마음을 회복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행복한가 최승렬 이사장은 "이번 물품지원으로 아이들의 마음 건강을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지구기후팬클럽 어셈블은 오늘(27일) ‘지구를 구하는 지구 페스타(이하 지구 페스타)’ 사전 접수를 시작한다. 지구 페스타는 세이브더칠드런과 지구기후팬클럽 어셈블이 함께 기후위기로부터 지구를 구하는 페스티벌로, 12월 16일 서울시 광진구 파이팩토리 C동에서 열린다지구기후와 환경에 관심 있는 아동과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오늘부터 지구기후팬클럽 어셈블 공식 홈페이지(earthemble.sc.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사전 신청자 중 선착순 200명에게는 음료 기프티콘이 제공된다.어셈블은 아티스트 지구의 기후를 지키기 위해 매월 정기모임을 통해 기후위기 현안을 논의하고, 대중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청년의 자산 형성 지원 정책을 추진하는 가운데, 청년들의 자산이 전월세에 묶여 있어 자산 불리기가 불가능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현재 시행 중인 정책은 저축 형태로 상품이 설계되어 있어 청년들의 다양한 선호 체계와 위험 성향을 반영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아울러 저축을 장려하는 것 외 사회 초년기 청년들의 자산관리 역량을 향상하는 데 한계가 있다. 자본시장연구원 김민기 연구위원의 ‘자본시장을 활용한 청년층 자산형성 지원 정책의 필요성’ 보고서에서다. 김 연구위원은 “청년기는 생애주기 상 가장 적극적으로 자산을 운용해야 할 시기이기 때문에 이들의 금융자산 구성을 장기적
KT&G(사장 백복인)가 소외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지역 곳곳에서 ‘연말 김장 나눔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KT&G는 지난 22일 청년창업 전용 공간 ‘KT&G 상상플래닛’이 위치한 서울시 성동구에서 ‘연말 김장 나눔행사’를 열고 김장 봉사와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학 KT&G 지속경영본부장(부사장)과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비롯해 KT&G 임직원, 상상플래닛 입주기업 직원, 성동구 청년자원봉사자 등 총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봉사자들이 담근 김치 500포기는 성동구 지역 내 저소득층 300가구에 전달됐다. 김장 나눔행사는 서울에 이어 지난 23일 춘천에서도 진행됐다. 복합문화예술공간 ‘KT&G 상상마당 춘천’에
세라젬은 임상 전문 연구기관인 클리니컬과 KAIST의 공동 연구팀이 ‘제 76회 미국 물리학회 유체역학분과(APS DFD) 학회’에서 척추 의료기기의 온열 효과 측정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4일 밝혔다.세라젬은 차세대 헬스케어 기술 개발을 위해 지난 2021년 ‘미래 헬스케어 연구센터’를 개소해 KAIST와 공동 운영하고 있다.이번 발표는 미래 헬스케어 연구센터에서 KAIST 김현진 교수 연구팀과 세라젬 클리니컬이 진행 중인 공동 연구의 결과로 인체의 열 흐름에 있어 인체 조직과 혈류와의 상호작용을 고려한 새로운 계산 방법을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공동 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 1차원 이류-확산 방정식과 3차원 열전달 방정식을 결
컴포즈커피의 올해(11월 21일 기준) 딸기 음료 누적 판매량이 천만 잔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약 32% 증가한 수치로 딸기 음료의 꾸준한 사랑을 증명하는 수치이다. 특히, 컴포즈커피의 딸기 음료는 국내산 딸기의 사용으로 딸기 본연의 새콤달콤한 풍미를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컴포즈커피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선호도가 높은 딸기를 활용한 음료 3종 △딸기라떼 △딸기스무디 △딸기요거트스무디를 전국 매장을 통해 사계절 내내 선보이고 있다. 또한 매년 딸기 시즌에 맞춰 제철 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시즌 메뉴를 꾸준히 출시하고 있다. 컴포즈커피 관계자는 “고객들이 계절에 상관없이 맛있는 딸기 음료를 맛볼 수 있도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의 캠페인 '딜리트더칠드런(Delete the Children)'이 제31회 한국PR대상에서 비영리조직·NGO 부문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최우수상을 받은 캠페인 '딜리트더칠드런'은 아동이 원치 않게 노출된 개인정보를 삭제하거나 숨김 처리를 할 수 있도록 ‘아동의 잊힐 권리’의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한 법제화를 촉구한다. 올 8월 시작한 이 캠페인은 SNS 게시물 공개 범위 설정 및 기업의 개인정보처리방침 확인하기, 아동의 개인정보 주기적으로 검색하기, 게시물 주기적으로 삭제하기 등 일상에서 실천하는 방법을 안내함으로써 아동의 개인정보 침해가 법적인 제도 하에 안전하게 보호받아야 한다는 인식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에서 지구촌 어린이 지원 기금 87,852,001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금은 9월부터 10월까지 전국의 직장어린이집과 근로복지공단 어린이집 208개소가 나눔 플리마켓 ‘희망 나눔 실천(이하 ‘多가치 으쓱 (ESG))’을 진행해 조성한 것으로 영유아 및 학부모, 보육교직원 17,022명이 함께 마음을 더해 마련되었다. 전달된 기금은 개발도상국 취약계층 아동을 돕는 유니세프 구호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근로복지공단 박종길 이사장은 “전국 직장어린이집과 함께 기부 행사를 진행한 첫 사례로 직장어린이집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환경적 가치를 새기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박은실, 이하 교육진흥원)은 2023 대한민국 문화예술교육 축제 기간을 맞아 27~30일 나흘간 사회 문화예술교육 분야의 주제별 성과공유 포럼 4개 행사를 연이어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은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성과공유 포럼-일상의 틈 ▲창의예술교육 랩 지원사업 성과공유 포럼-질문의 습격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사업 결과공유 포럼 ▲지역 문화예술교육 성과와 미래-문화예술교육 계(契)로 구성된다.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성과공유 포럼-일상의 틈>은 ‘일상 속 누구나 함께 하는 문화예술교육’을 주제로 2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YTN뉴스퀘어 1층에서 열린
2023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문화도시 서미트(Summit:회담)‘영주의리(里)’(이하 영주의리)가 오는 25일, 경상북도 영주시 선비세상 컨벤션 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와 영주시가 주최하고, (재)영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영주의리는 영주시 19개 읍, 면, 동의 로컬 특산품 생산자와 영주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문화도시 기반조성 삼삼삼’사업 참여자, 그리고 사회적 기업 등 영주를 만들고 이어가는 주역들이 모두 모이는 소통의 장이다.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살아 숨쉬는 영주의 고유한 문화와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이번 영주의리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테마로 운영될 예정이다. 마을의 과거는 각 마을의 고유 콘텐츠를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파키스탄 정부의 미등록 외국인 추방 발표에 따라 자국으로 돌아간 아프가니스탄 난민 아동과 가족을 위해 인도적지원을 시작했다.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는 10만 달러, 한화로 약 1억 3천만 원 지원을 결정했다. 파키스탄 정부가 자국 내 미등록 외국인의 강제 추방을 발표하면서, 지난 10월 1일 이후 28만 6천여 명의 아프가니스탄인이 국경을 넘어 고국으로 돌아갔다. 이 중 여성과 아동이 80%이며, 아동 4명 중 1명이 5세 미만으로 집계됐다. 현재 귀환한 아프간 인 대부분이 마땅한 생계 수단이 없고 식료품이나 지낼 곳을 구하지 못해 아프가니스탄 토르캄 국경 인근의 난민 캠프에 머물고 있다. 무엇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