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초기의 사회적 기업가를 돕고 있어요” 소셜캠퍼스 온 인천 윤수현 멘토는 “소셜캠퍼스 온(溫)은 ‘소셜캠퍼스’와 ‘따뜻하다(溫)와 성장(Grow on)’의 중의적 의미가 담긴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다”라며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창업 초기의 사회적기업이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복권기금은 지난해 전국 18개소 ‘소셜캠퍼스 온’ 운영에 20억 54백만 원이 투입되었으며, 청년 사회적 기업가의 성장과 자립을 돕고 있다. 특히, 2021년 10월에 개소한 소설캠퍼스 온 인천에 사업비 중 복권기금 2억 18백만 원이 지원돼 20개 상주기업과 30개의 등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13일, 롯데백화점 대구점에서 체험부스 ‘For every child, dream’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2월 5일까지 롯데백화점 대구점(지하2층)에서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지난 한 해 전쟁과 재해, 기근으로 꿈을 포기해야 했던 지구촌 어린이들의 새해 맞이 꿈을 응원하고 어린이들의 희망과 용기를 지켜주기 위한 우리 모두의 참여를 독려하고자 마련되었다. 기획전은 어린이를 비추는 달 오브제와 함께 유니세프 구호물품 등을 활용한 그림 찾기 및 퍼즐 게임 등 다양한 체험 부스로 구성돼 있다. 부스를 방문해 게임 미션을 성공한 참여자들에게는 1일 100명 새해 다짐을 작성할 수 있는 유니세프 노트를 제공
윤석열정부가 120대 국정과제의 하나로 규제개혁을 부르짖고 있지만, 해군이 포항공항 주변에 대해 비행안전구역 비행 고도제한이라는 과도한 법적 규제를 고수하면서 20여개의 중소기업들과 주민들이 심각한 재산권 침해를 받고 있다고 호소하고 있다. 포항공항 주변 중소기업들의 건물 신·증축, 군사시설보호법상 고도제한 이유로 불허 경북 포항시 동해면 상정리에서 석회질 비료제조업체인 동양산업을 경영하고 있는 남인수 회장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보낸 탄원서에서 “해군항공사령부(구 제6항공전단)이 2007년 12월부터 시행하는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군사시설보호법)상 고도제한에 걸린다는 것을 이유로 포항
정부가 대형마트 새벽시간·의무휴업일 온라인 배송 금지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구시에서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을 평일로 바꾸는 방안이 추진되면서다.하지만 찬반 양론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어 정부가 쉽사리 결정을 내리기가 어려울 것이란 전망도 더해진다.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 전국상인연합회, 한국체인스토어협회 등으로 구성된 대·중소유통상생협의회는 대형마트 새벽시간·의무휴업일 온라인 배송 허용을 골자로 하는 상생안을 이르면 연내 발표할 방침이다.현재 대형마트는 유통산업발전법에 따라 월 2회 일요일에 의무 휴업을 하고 있고, 자정∼오전 10시까지는 영업을 하지 못하고 있
뮤지컬 영화 '영웅'에서 안중근 역을 맡은 배우 정성화가 '한국 알림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의기투합해 '우리가 몰랐던 안중근' 영상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4분 30초짜리 영상은 윤제균 감독과 서 교수가 함께 추진중인 '안중근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영상의 주요 내용은 안중근 의사가 하얼빈 의거를 기획안 이유와 의거 이후의 법적투쟁 등 후대 독립운동가들에게 영감을 줬던 역사적 사실을 소개하고 있다.또한 일제의 만행을 전 세계에 알린 계기가 되었던 안중근 의사의 다양한 업적을 재조명했다. 이번 영상을 기획한 서 교수는 "안중근 의사는 국민 모두가 알고 있는 인물이지만 그의 업적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누
복권기금이 미래 과학기술인재 육성을 위해 학교 밖 실험실 '스마트 수·과학실‘ 구축에 지원되고 있다.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운영하는 ‘스마트 수·과학실’은 청소년이 학교 밖에서 첨단기술 기반의 수학·과학 실험과 탐구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학교라는 물리적 공간의 한계를 넘어 실험과 탐구를 주도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미래 세대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올 초부터 대학과 정부 출연연구기관 등을 대상으로 공모 및 심사를 실시해 전국 8개 ‘스마트 수·과학실’ 운영 기관을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기관은 수도권에서 서초스마트유스센터·아주대·인천대, 충청
과기부 산하 세계김치연구소 글로벌 홍보대사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배우 박솔미가 의기투합해 다국어로 제작한 영상 '김치의 특별함'을 15일 공개했다.이번 영상은 세계김치연구소와 공동으로 제작했으며, 5분 분량으로 한국어 및 영어, 중국어 등 3개 국어로 제작해 국내외로 널리 전파중이다.영상의 주요 내용은 전 세계 누리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국의 김치와 중국의 파오차이가 어떻게 다른지 3가지 큰 차이점을 짚어주고 있다. 요리 연구가가 직접 출연하여 김치와 파오차이를 각각 조리하면서 조리방법의 차이, 맛의 차이, 보관용기의 차이 등을 보여주고 박솔미의 내레이션으로 상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이번 일을 기획한
'(주)비더블유코리아(대표 박대호)'는 (재)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나노바이오연구센터와 함께 전남청년창업사관학교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비더블유코리아,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나노바이오연구센터가 주최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남청년창업사관학교가 주관하는 발표회다. 특히 여러 기업들이 참여해 각자의 연구개발 성과를 발표하며 상용화 기대감을 높였다. 비더블유코리아는 초음파 기술을 활용한 두피 마사지기 개발 사례를 발표하며 조명을 받았다. 록바이오텍 이상록 대표는 엑소좀 기술을 활용한 소재 개발 성과를 발표했다. 이어 (주)이노플럭스 박수미 대표가 해양 바이오생물을 활용한 소재 개발 소식을 전하
전 세계 욱일기 퇴치 운동을 펼쳐온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이번에는 카타르 월드컵에서 일본측 응원단의 가미카제 응원을 제지하기 위해 나섰다. 서 교수는 지난 카타르 월드컵 일본의 조별 예선 경기중 일본측 응원단에서 가미카제 티셔츠를 들고 응원하는 모습을 한 누리꾼에게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티셔츠에 세겨진 가미(神), 카제(風)는 제2차 세계 대전 말기에 전투기에 폭탄을 싣고 적군의 전함에 충돌하여 자살 공격한 일본의 비인간적 특공대를 일컫는다. 이에 대해 서 교수는 "지난 남아공 월드컵 당시에도 일본측 응원단에서 가미카제 머리띠를 둘러매고 응원을 진행하여 논란이 된 바 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이런 상황은 일
대우산업개발이 올해 총 12만장의 마스크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수직으로 쌓을 경우 아파트 27층(약 75.6미터) 높이에 버금가는 규모다. 대우산업개발(회장 이상영)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행사에 계열사 DW바이오의 ‘에어데이즈’ 마스크 5,500장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먼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는 ‘희망 2023! 나누면 행복해져요 이웃사랑 성금 모금 경매 & 바자회’에 ‘에어데이즈’ KF94 마스크 5천장을 후원했다. 행사는 오는 12월 10일 강남스퀘어에서 열리며 물품 판매 수익금 전액은 취약계층을 돕는 일에 쓰일 예정이다. 추가로 사랑의교회에도 ‘에어데이즈’ KF94 마스크 500장을 기부하여 도움이 필요한 곳에
최근 뮤지컬 영화 '영웅'을 제작한 윤제균 감독과 전 세계에 안중근을 널리 알려온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의기투합해 '안중근 캠페인'을 펼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윤 감독과 서 교수가 안중근 하얼빈 의거에 관한 역사적 사실을 다룬 영상 제작, 토크 콘서트 진행 등 온오프라인을 통한 안중근 알리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이제 시간이 별로 남지 않은 안중근 의사의 유해 찾기에 전 국민적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데 조금이나마 일조하고 싶었다"고 전했다.또한 윤 감독은 "많은 국민들이 안중근 의사의 숨겨진 면모를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해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위대한 독립운동가이자
“다 같이 모여 체험 꾸러미를 만드니 어르신들 우울감이 사라졌어요” 전라남도 장흥군에 위치한 은혜노인복지센터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평소 홀로 계실 때가 많은데, 센터에서 함께 체험활동 꾸러미를 만들면서 다들 표정도 밝아지고 활기를 되찾았다”라고 말했다. 복권기금이 전라남도 ‘어르신 등 체험활동 건강 꾸러미 사업’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농촌 경제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어르신 등 체험활동 건강꾸러미 사업은 소외계층인 어르신‧장애인 등 복지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체험에 필요한 준비물 꾸러미를 제공해 스스로 완제품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며 비대면 체험 활동이 가능하다. 올
(사)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회장 허곤)와 홍보대사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대한축구협회 김병지 부회장과 함께 장애청소년을 위한 역사탐방 영상을 제작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영상은 3일 '세계 장애인의 날'을 맞아 유튜브에 공개했고, 서울에 남아있는 민족시인 윤동주의 흔적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특히 청각 장애인이 영상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수어(手語)와 자막을 함께 넣어 제작한 것이 특징이며, 장애인복지시설 200여 곳에도 배포했다. 10분 분량의 이번 영상에는 서 교수와 김 부회장이 직접 출연하여 윤동주가 연희전문학교 재학중 생활했던 기숙사(현 연세대 윤동주기념관)에 들러 육필원고 및 유품 등을 소개했다.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