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낮 기온이 최고 20도까지 오르는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도 내외로 매우 클 것으로 예보됐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다가 대체로 맑겠다.충남권 내륙은 아침까지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고 충남 서해안은 서해상의 바다 안개가 유입되면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기상청은 서해안에 인접한 교량과 도로 등에서는 안개가 더욱 짙게 껴 차량운행 시 감속 운행해 추돌사고 등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아침 최저기온은 2~5도, 낮 최고기온은 15~20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금산·계
수요일인 6일은 아침부터 대체로 맑고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다. 다만 일교차가 15도 이상으로 커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기상청은 이날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다"고 전했다.중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남부지방은 구름이 많다가 아침부터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온은 13~22도 내외를 오르내리겠다.주요 지역 아침기온은 서울 7도, 인천 7도, 수원 6도, 춘천 4도, 강릉 9도, 청주 6도, 대전 5도, 전주 5도, 광주 6도, 대구 7도, 부산 10도, 제주 10도로 예상된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3도, 수원 16도, 춘천 18도, 강릉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6만6135명 발생해 하루 만에 2배 이상 증가했다. 사망자는 이틀째 200명대를 기록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5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26만6135명 늘어 누적 1426만7401명이다. 지난 4일 0시 기준 12만7190명보다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전날 "통상 주말 검사량 감소에 따라 월, 화요일 확진자 수가 줄어드는데 신속항원검사를 주체계로 전환하면서 요일 간 편차가 커졌다"며 "하루 확진자 수보다 주간 평균 확진자 추세를 봐야 한다"고 밝혔다.최근 일주일간 확진자는 42만4597명→32만718명→28만273명→26만4171명→23만4301명
5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대기가 건조한 가운데 일교차가 15~20도로 매우 클 것으로 예보됐다.기상청에 따르면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맑다가 구름이 많아지겠다.충남권은 아침 기온이 0도 내외 분포를 보이며 일부 지역에서는 서리가 내리고 고지대를 중심으로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얼음이 어는 곳도 있을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충남권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까지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고 강이나 호수, 골짜기 인접 도로에서는 안개가 더욱 짙게 낄 것으로 예상됐다.기상청은 일교차가 15~20도로 매우 커 환절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충남 서해안과 고지대를 중심으로 바람이 초속 4~7m로 약간
화요일인 5일은 중부내륙 아침 기온이 0도 내외를 보이다가 낮 최고기온은 봄날씨를 보이는 등 내륙을 중심으로 큰 일교차가 예상된다.기상청은 이날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20도로 매우 크겠다고 예보했다.이날 아침 기온이 중부내륙과 전라권내륙, 경북북부내륙을 중심으로 0도 내외 분포를 보이면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산지를 중심으로 얼음이 어는 곳도 이겠다.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1~9도, 낮 최고기온은 13~22도 내외를 오르내리겠다.주요 지역 아침기온은 서울 5도, 인천 6도, 수원 3도, 춘천 1도, 강릉 9도, 청주 5도, 대전 3도, 전주 3도, 광주 4도, 대구 6도, 부산 9도, 제주
지난 3일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2만7190명으로 집계돼 일주일 만에 10만명대, 41일 만에 가장 적은 수치를 기록했다. 일주일 전 월요일보다도 6만명 가까이 줄었다.입원 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는 1108명이다. 사망자는 218명 더 늘었다. 전국의 중환자실 가동률은 67.3%, 재택치료자는 152만7000명으로 집계뙜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12만7190명 늘어 누적 1400만1406명이 됐다.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10만7111명, 일주일 전보다 지난달 28일 18만7182명보다 5만9992명 줄었다. 특히 지난 2월22일(9만9562명) 이후 최소 발생을 기록했다.일주일간 신
4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돼 최대 10명이 밤 12시(자정)까지 사적 모임을 가질 수 있다.이번 조치는 사실상 마지막 사회적 거리두기로, 정부는 유행이 통제되면 2주 후엔 전면 폐지를 검토할 예정이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4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새 거리두기 조치가 시행된다.사적 모임은 백신 접종 여부에 관계없이 최대 10명까지 가능하다. 종전에서 8명까지만 모일 수 있었다. 단, 동거가족이나 돌봄인력 등 기존 예외 범위는 계속 유지한다.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 제한은 종전 오후 11시에서 밤 12시로 1시간 늘어난다.영업시간 제한 업종은 유흥시설과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실내체육
이번 주(4~10일)는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고 기온이 일시적으로 떨어지는 날씨를 보이겠다.기상청은 "7일 오전 중부지방과 전라권에 비가 오겠다"며 "비가 그친 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기온이 떨어져 8일과 9일은 평년보다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고 4일 예보했다.7일 오후 동해상에는 비와 함께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2~4m로 높게 일겠다.7일을 제외한 4~6일, 8일~10일엔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이번 주 아침 최저기온은 2~13도, 낮 최고기온은 13~24도 수준으로 예상된다.주요 지역 최저 기온은 서울 4~9도, 인천 5~8도, 춘천 0~6도, 대전 2~9도, 광주 3~10도, 대구 4~11도, 부산 8~12도 등으로 예상된다.최고 기온은 서울 15~20
4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아침에 서리가 내리는 가운데 일교차가 매우 클 것으로 예보됐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을 받아 맑겠다.기상청은 충남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어 농작물 냉해 피해가 없도록 주의를 당부했다.특히 낮 기온이 오르며 일교차가 15~20도로 매우 클 것으로 나타났다.충남 지역은 대기가 건조해져 산불 등 각종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예상됐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3도, 낮 최고기온은 14~19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청양·계룡 영하 2도, 천안·공주·부여·홍성·서산·서천·금산·논산 0도, 아산·예산·세종·
월요일인 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15~20도로 매우 크겠다.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맑은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차가 내륙을 중심으로 15~20도로 매우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고 예보했다.이날 오전 사이 인천·경기서부와 경상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아침 최저기온은 0~8도, 낮 최고기온은 14~21도로 예상된다.주요 지역 아침기온은 서울 5도, 인천 6도, 수원 3도, 춘천 1도, 강릉 8도, 청주 5도, 대전 3도, 전주 3도, 광주 4도, 대구 5도, 부산 8도, 제주 7도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4도, 수원 17도, 춘천 19도, 강릉 18도, 청주 18도, 대전 19도, 전주 18도, 광주 20
일요일인 3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15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다.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로 매우 크게나겠다"고 전했다.아침 기온은 0도 내외로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다. 낮부터 기온이 점차 오르면서 한낮에는 따뜻한 봄 날씨를 보이겠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8도, 낮 최고기온은 13~19도가 예상된다.주요 지역 아침 기온은 서울 4도, 인천 5도, 수원 2도, 춘천 0도, 강릉 5도, 청주 4도, 대전 2도, 전주 1도, 광주 3도, 대구 4도, 부산 8도, 제주 6도로 예상된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3도, 수원 15도, 춘천 18도, 강릉 16도, 청주 17도, 대전 17도, 전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소폭 완화하되 2주 후에 유행이 확연하게 감소세로 전환하면 마스크 착용 등 핵심 수칙을 제외한 방역 조치를 전면 해제하겠다고 밝혔다.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 겸 보건복지부 장관은 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 방안을 발표했다.먼저 사적 모임은 현행 8인에서 10인으로, 다중시설 이용 시간 제한은 현행 오후 11시에서 자정으로 각각 완화한다.이 같은 조치는 오는 4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시행한다.이 밖에 행사·집회, 종교시설 등에 적용하는 방역 수칙도 이 기간 유지한다. 행사와 집회는 접종 여부에 관계없이 299인까지 가능하고 정규 종교활동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8만273명으로 집계돼 전날보다 4만여명 줄었다. 신규 확진자 수가 30만명 아래로 발생한 건 나흘 만이다.3월에 집계된 코로나19 사망자는 총 8420명이다. 단 최근 유행 정점 이후 신규 확진자가 감소세로 전환했다는 판단에 따라 정부는 오는 4일부터 사적 모임 10인, 다중시설 이용 시간은 자정까지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완화하기로 했다.1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28만273명 늘어 누적 1337만5818명이다.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32만743명보다 4만470명, 일주일 전인 지난달 25일 33만9488명보다 5만9215명 줄었다.지난달 26일부터 일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