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이 그간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 이후 효과를 높이기 위한 '추가접종'(부스터샷)을 '3차 접종'으로 명명해 공식적으로 사용하기로 했다.당국은 또 의료계와 함께 전 국민에게 3차 접종'을 적극 권고했다. 특히 12월 한 달을 '60세 이상 고령층 대상 3차 접종 집중 기간'으로 지정하고, 2차 접종 4개월이 지난 60세 이상은 별도 예약 없이 3차 접종이 가능하도록 했다.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과 대한의사협회(의협)는 2일 질병관리청에서 공동으로 브리핑을 열고 코로나19 3차 접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같이 밝혔다.당국은 그간 두 번의 접종 이후 줄어든 접종 효과를 다시 높이는 접종을 '추가접종'으로 표현했다. 그러나 앞
▲ 부회장 선임▷ 함윤성 부회장 ▲ 사장 선임▷ 김도현 사장
[신규 선임(2명)]▶ 조장환 (기업문화실장) ▶ 최재철 (마케팅운영실장) [이동(2명)]▶ 이철규 (SK매직서비스 대표이사) ▶ 박훈 (고객가치혁신실장) [전입(2명)]▶ 이영길 (경영전략본부장) ▶ 정우선 (BM혁신추진단장) [전출(1명)]▶ 이원희 (SK네트웍스 Blockchain사업부장)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12월 8일부터 17일까지 도내 제과․제빵 대량 제조․유통업체(케이크 등)와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 등 규모가 큰 업소의 불법행위를 집중 수사한다. 도 특사경은 도내 주요 제과(빵) 제조ㆍ가공업 및 판매 영업소 100개소를 대상으로 ▲무등록 식품 제조가공 영업행위 ▲식품별 기준․규격 위반 제품 판매 또는 제조․가공․사용 행위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행위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 ▲기타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수사할 예정이다. 무등록 식품제조가공업 영업행위와 식품별로 정해진 기준과 규격을 위반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 유통
코로나19 위중증 환자와 신규 확진자 수가 또 다시 역대 최다 기록을 갈아치우면서 가파른 증가세를 보였다.2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재원 중인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보다 10명 늘어난 733명이다.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700명대이자 역대 최다 규모다.전국의 중환자실 가동률은 79.1%, 수도권은 88.1%다. 수도권에선 915명의 확진자가 1일 이상 병상 배정을 기다리고 있다.이날 0시 기준 재택치료 대상자는 1만1107명이다.사망자는 47명이 늘어 누적 3705명이다. 최근 일주일간 하루 평균 사망자는 43.4명으로, 직전 주 30.6명보다 약 13명 더 늘었다.신규 확진자는 5266명으로 역대 가장 많은 수치다.이번 주
■ (주)유니드 ○ 승진 이우일 부사장 전략기획실장 이세원 부사장 내부회계관리자 (겸직) 유니드글로벌상사 경영지원본부장 조경득 전무 울산공장 공장장 안병구 상무 군산공장 공장장 ○ 선임 이태영 상무보 중국법인(USH) 부총재 ■ (주)유니드글로벌상사 ○ 선임 이성재 상무보 사업2본부장 장남욱 상무보 사업3본부장 (이상 7명) 12월 3일자
대전의 여러 요양시설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하루 확진자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2일 대전시에 따르면 밤새 확진자 100명이 더 나오면서 하루 누적확진자가 166명으로 최종 집계됐다.서구 괴정동 나진요양병원서 종사자 3명과 입소자 30명 등 33명이 더 확진됐고, 중구 중촌동 평화요양병원에서 5명이 추가 감염됐다.또 중구 유천동 섬김요양병원에서도 31명이 추가 확진, 유성구 복용동 건설현장과 관련된 1명이 추가 감염돼 누적확진자가 13명이 됐다.대전에선 지난 달 30일부터 요양병원과 요양원 등 6개 요양시설에서 모두 132명이 집단감염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시설별 확진자는 중구 중촌동 평화요양병원 28명, 중구
국내에서도 코로나19 새 변이인 '오미크론' 감염 사례가 확인되면서 최악의 위기 국면을 맞고 있다.전문가들은 델타 변이보다 돌연변이가 많아 전파력과 백신 회피력이 강한 것으로 알려진 오미크론이 이미 국내 지역사회에 퍼졌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2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현재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오미크론 확진자는 5명이다.나이지리아를 방문한 부부와 이 부부의 접촉자 1명, 부부 외 나이지리아를 방문한 50대 지인관계 2명 등이다.오미크론 확진자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당장 이날 나이지리아를 방문한 부부의 자녀 1명의 변이 검사 결과가 나온다. 이 자녀가 부모로부터 감염됐다면 오미크론
밤새 부산 대부분 지역의 최저기온이 영하를 기록하며 올 겨울 들어 첫 얼름이 관측됐다.2일 부산지역은 가끔 구름 많은 날씨가 될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밤새 최저기온은 중구 대청동 공식관측소 기준으로 영하 1도이며, 지역별로는 북부산(강서구) 영하 3.5도, 금정구 영하 3.3도, 사상구 영하 2.2도, 기장군 영하 2.1도, 부산진구 영하 1.9도, 사하구 영하 1.8도, 남구 영하 1.7도, 북구 영하 1.6도, 해운대구 영하 0.6도 등을 기록했다.특히 밤새 맑은 날씨에 기온이 떨어지면서 올 겨울 들어 첫 얼음이 관측됐다고 부산기상청은 밝혔다.이는 평년 보다 8일 늦었지만, 지난해에 비해 12일 정도 빠른 것이다.이날 낮 최고기온은 9도,
2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더 떨어지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낮아 매우 춥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상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다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겠다.충남 남부지역은 밤에 5㎜ 미만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특히 눈이 내려 쌓이거나 내린 비 또는 눈이 얼어 도로에 살얼음이 발생할 수 있어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 및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서해 중부 해상은 오전에 바람과 물결이 다소 약해지지만 오후부터 서해 중부 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해지기 시작해 밤부터 바람이 초속 10~16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2~3.5m로 높게 일
2일 인천지역은 중국 상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흐려져 빗방울이나 눈이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점차 남하하면서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전날보다 2~4도 가량 더 낮아지겠다”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영하 6도, 계양구·남동구·서구·중구 영하 4도, 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 영하 3도, 옹진군 3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옹진군·중구 9도, 강화군·연수구 8도, 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 7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2일 제주 지역에서 대체로 흐리고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중국 상하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오후부터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겠다"고 예보했다.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산간에는 눈발이 날리는 곳도 있겠다.아침 최저 기온은 5~7도로 평년보다 낮겠고, 낮 기온은 12~13도의 분포를 나타내겠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해상에서 1.5~2.5m로 높게 일겠다.3일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 중국 중부 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영향을 받겠다고 기상청은 전했다.기상청 관계자는 "오전까지 강한 바람과 매우 높은 물결로 인해 여객선이 지연되거
목요일인 2일은 전국의 아침 기온이 대부분 영하권에 머물면서 더욱 추울 전망이다. 아울러 구름이 많이 끼고 눈 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기상청은 이날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2~5도 더 떨어지겠다"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겠다"고 전했다.아침 최저기온은 -10~3도, 낮 최고기온은 5~11도가 되겠다.주요 지역 아침기온은 서울 -4도, 인천 -2도, 수원 -4도, 춘천 -7도, 강릉 -1도, 청주 -3도, 대전 -3도, 전주 -2도, 광주 -1도, 대구 -3도, 부산 -1도, 제주 7도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6도, 인천 8도, 수원 7도, 춘천 5도, 강릉 10도, 청주 7도, 대전 8도, 전주 8도, 광주 9도, 대구 8도, 부산 10도, 제주 13도다.이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