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위중증 환자와 신규 확진자 수가 또다시 역대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다.4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4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수는 5352명으로 집계됐다.지난 2월 국내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역대 최다 기록으로, 종전까지 최다 기록인 지난 2일 5265명을 넘어섰다.사망자는 70명 늘어 누적 3809명이다. 최근 일주일간 하루 평균 사망자는 35명이다.현재 재원 중인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보다 752명 늘었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3일) 736명에 이어 연일 역시 최다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광주와 전남지역 코로나19 감염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면서 하루 동안 91명이 감염됐다.4일 광주와 전남도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코로나19 확진자는 광주 39명, 전남 52명 등 총 91명을 기록했다.광주는 6399번~6437번, 전남은 4534번~4585번 확진자로 등록됐으며 격리병상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광주에서는 밤사이 서구의 한 대기업 공장에서 2명의 확진자가 추가돼 직원 3명, 가족 1명 등 총 4명으로 늘었다.방역당국은 전날 오후 1명의 감염을 확인한 이후 전수검사를 벌였다. 대기업 공장에서 가장먼저 감염이 확인된 지표확진자는 지난 1일부터 코로나19 증상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져 방역당국은 추가 감염 우려가 높은 것으로 보고
4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될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밤새 최저기온은 1.6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11도로 예상됐다.이 날 오전까지 부산 해안에는 초속 15m 이상의 강풍이 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또 남해동부바깥먼바다, 동해남부남쪽안쪽먼바다, 동해남부남쪽바깥먼바다 등에 발효된 풍랑주의보는 이날 오후 해제될 전망이다.남해안에는 오는 7일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다.부산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단계로 전망됐다.
주말 동안 충남 지역은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져 0도 이하로 춥고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16도로 크겠다.4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상하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다가 오후에 맑아지겠다.충남 남부 서해안은 낮까지 산발적으로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고 눈발이 날리는 지역도 있겠다.비 또는 눈이 날리는 곳에서 도로에 살얼음이 발생하거나 도로가 결빙되는 곳이 나타날 수 있어 교통사고와 보행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야겠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0도, 낮 최고기온은 7~10도가 되겠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영하 5도, 청양·천안·공주 영하 4도, 부여·금산·논산·홍성·
토요일인 4일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더 떨어지면서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 추위가 나타나겠다. 전라권서부 등 일부 지역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기상청은 "4일 새벽부터 오전 9시 사이 충남남부서해안과 전라서해안에 가끔 비 또는 눈이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며 "전라권서부내륙에는 가끔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이어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도 충남남부서해안과 전라권서부에 가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며 "제주도에는 4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 사이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덧붙였다.4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울릉도·독도 5㎜ 내외, 제주도·충남남부서해안·전라
경기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일 ‘평택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이행계획 수립 연구 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평택시 시장, 부시장, 실・국・소장, 평택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 및 평택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촉 예정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란 경제, 사회, 환경 문제를 통합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2015년 UN에서 발표한 인류 공동의 17개 목표이며, 이번 연구용역은 평택 고유의 특성과 현황을 반영한 ‘평택형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수립하고자 진행됐다. 한편,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평택대학교 산학협력단은 17개의 지속가능발
이천시기록관(관장 장병준)은 지난 1일 ‘2021년 이천시기록물보험평가심의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심의회는 이천시립박물관으로부터의 대여신청에 따른 것으로, 기록관은 이를 위하여 지난 11월 18일「이천시기록관 기록물 대여 관리 규정」을 제정 및 발령했다. 심의대상은 행정박물로 관리되고 있는 도자기 4점으로, 유네스코 창의도시인 이천시의 교류도시이자 각 국의 도자문화를 대표하는 도시인 미국 샌타페이(Santa Fe), 프랑스 리모주(Limoges), 중국 징더전[景德鎭], 일본 세토[瀬戸]로부터 받은 선물이다. 심의위원으로는 내부위원으로 이천시 공예팀장, 학예연구사가 참석하였고 외부위원으로 관내 도자기 명
경기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하남시장애인합창단(단장 한동경)이 제29회 세계장애인의 날 기념 전국장애인합창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3일 밝혔다.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중앙회와 광주광역시가 지난 11월 2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공동주최한 합창대회는 세계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고 장애인합창의 예술적 가치를 알리고자 열렸다. 하남시장애인합창단은 ‘광야에선 상록수’라는 곡으로 참가했다. 전국의 장애인합창단 중 지역예선을 거친 14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접전 끝에 대통령상인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김상호 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해 보이지 않는 경계선을 지우고, 오로지 합
경기도일자리재단의 쇼미 더 스타트업 IR(투자유치) 피칭데이는 유망한 새싹기업(스타트업)을 뽑는 투자유치 발표 행사로 지난 2일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www.gather.town)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현장청중단 30여 명이 참여해 투자유치를 위한 14개 기업의 발표를 듣고 투자유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기업에 투표했다. 최종 점수는 지난달 25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대국민 투표단 9,000여 명이 참여한 사전 투표 점수(20%)와 전문가 심사(50%), 현장평가단(30%)의 점수를 반영했다. 고득점 순에 따라 후속 투자를 지원받을 상위 5개사로는 ▲대상 ㈜고수플러스(박영은 대표) ▲최우수상 MINE;(박가을 대표) ▲우수상 ㈜메이린이엔
최대호 안양시장이 2일 영상감시 시스템 전문 기업 ㈜아이엔아이(동안구 시민대로 365번길)를 현장 방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안양시가 3일 밝혔다.(주)아이엔아이는 cctv를 주력으로 각종 영상감시 시스템을 개발을 주력으로 한다. 조달청 조달우수, 중소벤처기업부 인정 경영혁신, 여성가족부 가족친화기업·안양시 우수기업 선정 등 여러 기관에서 기업의 가치를 인정받은 유망기업이다.최 시장은“기업애로를 적극적으로 발굴 개선하기 위해 기업sos시스템 구축, 기업현장 방문 등을 확대해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지역경제 발전의 근본이 되는 일자리 정책 및 근로 복지에 집중하겠다는 말도 덧붙였다.이와 아울러 기업은 코로나19 위기를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재)오산교육재단(이사장 곽상욱, 상임이사 조기봉) 학부모스터디가 지난 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진행된 제16회 2021년 대한민국 사회공헌 시상식에서 사회공헌부문대상에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우리 사회의 희망과 행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표창장 수상과 더불어 경찰청장상도 함께 수상했다.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형태로 사회발전에 공헌한 유공자를 발굴·포상하고 사회에 널리 홍보함으로써 대한민국 사회공헌 문화 확산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실현하고자 대한민국사회공헌재단과 한국서비스
경기 안양시는 내년 3월까지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제한하는 등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빈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12월~3월 강화된 미세먼지 배출 저감과 관리조치를 통해 고농도 발생의 강도와 빈도를 완화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다. 안양시는 지난해 제2차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를 추진, 초미세먼지는 10% 개선(30㎍/㎥➝27㎍/㎥), 미세먼지는 4% 개선(50㎍/㎥ 48㎍/㎥)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3년간 초미세먼지 농도가 38, 30 27㎍/㎥로 개선된 것으로 조사했다. 안양시는 이 기간에 수송, 산업, 생활 부문의 배출 저감을 강화한다. 수송 부문에
코로나19로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가 736명으로 연일 최다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신규 확진자 수는 4944명으로 목요일 기준 최다이자 사흘째 5000명 안팎 수준이었다.3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재원 중인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보다 3명 많은 736명이다. 관련 통계 집계 이래 최다 규모로, 12월 들어 위중증 환자 수는 3일째 700명대에서 증가하고 있다.전국의 중환자실 가동률은 79.2%다. 수도권에선 902명의 확진자가 1일 이상 병상 배정을 기다리고 있다. 전국 감염병 전담병상 가동률도 70.5%다.사망자는 34명이 늘어 누적 3739명이다. 연령별로 80세 이상 16명, 70대 13명, 60대 4명 등 33명이 60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