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정체전선 영향을 받아 오후까지 비가 내리고 폭염 특보가 강화될 가능성이 있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까지 정체 정선 영향을 받다가 북태평양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흐리겠다.세종, 천안, 아산, 예산, 당진을 제외한 충남권 남부와 서해안을 중심으로 오전 8시까지 정체 정선 영향으로 비가 10~40㎜가량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또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5~60㎜가량 내리며 시간당 30㎜ 내외의 강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최대 순간풍속은 15m/s 이상의 강한 돌풍이 부는 곳이 있어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겠다.확장하는 북태평양 고기압 영향을 받아 기온이
월요일인 19일 충북지역은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이며 시간당 30㎜ 이상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 사이 예상 강수량은 5~60㎜다.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제천 21.8도, 추풍령 21.8도, 보은 22.3도, 충주 23.3도, 청주 25.1도 등이다.낮 최고기온은 29~32도로 전날(29~32도)과 비슷하겠다.지난 10일 음성과 증평지역을 시작으로 도내 전역으로 폭염특보가 발효중이며, 21일까지 대부분 지역 낮 기온이 33도 내외로 높겠다. 밤사이 청주를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현재 청주는 폭염 경보, 나머지 지역은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다.폭염경보는 낮 최고기온 35도 이상이 이
19일 인천지역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가운데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인천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며 무더위가 지속되겠다”며 “대기가 불안정해 인천지역에는 5~60mm의 소나기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옹진군 24도, 강화군·서구 25도, 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중구 26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서구 33도, 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옹진군·중구 31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먼바다에는 바람이 초속 2~6m
19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오전까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정체전선에 의한 예상 강수량(오전 9시까지)은 5㎜ 미만이다.아침 최저기온은 24.3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31도로 예상됐다.부산기상청은 "오늘부터 확장하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더욱 오르며 폭염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다"면서 "특히 무더위가 장기간 지속되겠으니 온열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19일 전북지역은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며 무덥겠고, 장맛비와 소나기가 오락가락하겠다.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장마전선의 아침까지 영향으로 5㎜ 미만의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낮 동안에는 대기불안정으로 인해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5~6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다.소나기 특성상 지역이 좁은 곳에서 강하게 나타나면서 강수량의 지역간 차가 매우 크겠고, 소강상태에 드는 지역도 많겠다.한낮 기온은 30~33도로 어제(30.2~33.7도)와 비슷하겠으나, 체감온도는 더 높아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일 최저기온은 진안·장수 30도, 군산·임실·남원·무주·순창 31도, 고창·김제·부안·정읍 32도, 완주·익산·전주 33도 분
월요일인 19일은 전국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폭염특보가 곳곳에 추가로 발표될 가능성도 있다.기상청은 이날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와 서해 5도 등을 제외한 예상강수량은 5~60㎜다.다만 낮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가 예상된다.기상청은 "지난 10일 등 이후로 중부지방과 일부 남부지방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국적으로 체감온도가 33도가 넘으면서 특보가 확대될 수도 있다"며 "무더위가 장기간 지속되겠으니 온열질환이 없도록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많은 학생들에게 곤충교육키트를 제공해 곤충 관찰 및 생태학습을 할 수 있는 ‘온라인 곤충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가정에서 키울 수 있는 장수풍뎅이 애벌레와 곤충표본을 만들 수 있는 교육키트를 가정에 보내 준 후 곤충전문가의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된다. 가정에서 애벌레를 키우고 추후 성충으로 우화하기, 곤충의 일생 알아가기, 곤충표본 만들기 등 집에서 손쉽게 곤충을 체험할 수 있다. 신청은 19일부터 경기곤충페스티벌 홈페이지(http://blog.naver.com/ggbug20)에서 진행되며 도내 초등학생 선착순 300명을 선정해 곤충교육키트를 가정으로 보
백군기 용인시장이 18일 처인구 모현읍의 경안천교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백 시장은 이날 처인구 모현읍 왕산리를 지나는 국도45호선과 모현읍 일산리 구간을 연결하는 경안천교 개설 공사 현장에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공사를 차질 없이 마무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가 103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 5월 착공한 공사는 오는 9월 완공될 예정이며, 시는 연장 121.5m, 폭 14.7m 규모의 경안천교가 개설되면 그동안 협소한 제방도로를 이용했던 주민들의 이동이 훨씬 수월해지는 것은 물론 생활권 확대로 주민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모현읍 왕산리 모현교사거리(중앙할인마트
국방부는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가 발생한 청해부대 34진(문무대왕함·4400t급) 전원을 이송할 공중급유수송기(KC-330) 2대를 급파했다. 올해 초 아프리카 아덴만 해역에 파병된 청해부대에서는 최근 코로나19가 확산해 현재까지 총 6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18일 국방부는 청해부대 34진 전원을 안전하게 복귀시킬 '오아시스 작전'을 시행하기 위해 오후 4시 KC-330 2대를 현지로 보냈다고 밝혔다.청해부대 승조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유전자증폭(PCR) 검사 결과 이날 오전 8시 기준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68명으로, 61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15일 오전 최초 확진자 발생 사실이 알려진 이후 사흘 만에 확진자가 대폭 늘어난 것
19일부터 8월1일까지 2주간 비수도권 전역에도 사적 모임은 4명까지만 허용된다.다만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는 지역 상황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결정토록 하고 직계가족 모임과 상견례, 돌잔치, 예방접종 완료자 미포함 등 예외 사항도 지자체별로 자율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1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로부터 보고받은 '비수도권 사적 모임 제한 조정방안'에 따르면 19일 0시부터 8월1일 자정까지 2주간 비수도권 전체에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가 적용된다.4명까지 사적 모임이 허용되는 건 3단계 수준이지만 사적 모임 제한 예외는 2단계 수준으로 적용하고 예외 사항을 지자체별로 상황에 따
월요일인 오는 19일은 전국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폭염특보가 곳곳에 추가로 발표될 가능성도 있다.18일 기상청은 "내일(19일)은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겠다"고 전했다.이어 "지난 10일 등 이후로 중부지방과 일부 남부지방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 전국적으로 체감온도가 33도가 넘으면서 특보가 확대될 수도 있다"며 "무더위가 장기간 지속되겠으니 온열질환이 없도록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내일 제주도와 서해 5도 등을 제외한 예상강수량은 5~60㎜다.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은 28~33도로 예측됐다.주
대전시의 주간평균 코로나19 확진자가 40명선을 넘어서면서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18일 대전시에 따르면 밤새 7080주점 관련 등 코로나19 확진자 12명이 발생해 누적확진자가 3233명(해외입국자 79명)으로 늘었다.7080주점과 관련해 60대 1명(3226번)이 격리중 양성판정을 받아 누적확진자가 20명으로 불었고, 세종시 확진자 접촉자와 관련해 2명(3231·3232번)이 n차 감염됐다.또 경기 광명(3222번)과 서울(3227번) 관련 확진자가 각각 1명씩 나왔다. 7명(3223~3225·3228~3230·3233번)은 감염경로가 정확하지 않아 조사중이다. 감염경로가 미궁인 사례는 꾸준히 느는 추세다. 대전에선 지난 11일 25명, 12일 31명, 13일 41명, 14일 60명,
지난 17일 광주·전남에서 기존 집단 감염원을 중심으로 지역민 3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18일 광주시·전남도 방역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광주·전남에서 각 7명·5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이들을 포함해 전날 광주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23명(3119~3141번째 환자), 전남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1명(1786~1797번째 환자)으로 집계됐다.광주 확진자 감염 경로는 ▲동구 아동 복지시설 관련 8명 ▲서울 마포구 음식점·경기 영어학원 관련 4명 ▲감염경로 불명 4명 ▲감염경로 불명 확진자 연쇄감염 관련 3명 ▲서구 유흥업소 관련 2명 ▲지인 모임 2명으로 조사됐다.광주 아동 복지시설에선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