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들이 희망하는 2025년 최저 시급은 1만60여 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최근 경기 상황을 고려했을 때, 시급 1만 원 이상이 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는 이들이 많았다.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대표이사 윤현준)이 최근 알바생 925명을 대상으로 <희망 vs 적정 최저 시급 수준>을 주제로 설문을 실시 발표했다. 먼저, 알바몬은 알바생들이 희망하는 2025년 최저 시급이 얼마인지 개방형으로 질문했다. 그 결과 올해 최저 시급인 9860원 보다 약 2% 오른 수준인 1만66원을 희망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알바생들 중에는 실제로 내년도 최저 시급이 1만 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하는 이들은 그리 많지 않은 것으로 조사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글로벌 숏폼 플랫폼 틱톡(TikTok), 세계적인 버추얼 프로덕션 솔루션 기업 디스가이즈(대표 페르난도 쿠퍼)와 ‘콘텐츠산업 전문 인력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콘진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틱톡, 디스가이즈와 ▲콘텐츠산업 종사자 대상 전문인력 양성 교육 및 교류 기회 제공 ▲뉴콘텐츠 인력 육성 프로그램 등 여러 분야에서 적극 협력할 예정이며, 국내 콘텐츠산업 종사자의 직무역량 향상을 위한 ‘2024 K-콘텐츠 현업인 재교육 프로그램’ 운영에도 공동 참여한다.콘텐츠 현업인 재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콘텐츠 스텝업’은 글로벌 콘텐츠산업을 이끄는 선도기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재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연합자산관리(주)(대표이사 이상돈)가 6월 보훈의 달을 맞아 25일 군인가정 학생을 위한 장학금 3,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연합자산관리(주)는 2023년부터 국가방위를 책임지는 국군장병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군인가정 학생에게 교육장학금을 수여해왔으며, 올해는 작년 장학금 규모에서 67% 증액 된 총 3,0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또한 이날 장학금 전달식과 별도로 연합자산관리(주) 이상돈 대표이사가 개인으로 소장하던 도서 280여권을 한민고등학교 도서관에 기증하는 행사를 갖고 독서를 통한 학생들의 리더십 증진, 역사지식 함양, 자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스킨볼릭(대표 강자영)이 2023년부터 다섯 차례에 걸쳐 취약계층을 도우며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스킨볼릭에서 기부한 제품은 ‘더 골드마스크’ 마스크팩 42,024개로, 2023년부터 총 다섯 차례에 걸쳐 경북, 광주, 서울, 부산, 충북 지역의 77개소 협력기관에 지원되어 2,250명의 미혼한부모, 아동청소년, 기타 국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었다. ㈜스킨볼릭 강자영 대표는 “이번 기부를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께 작은 희망과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하며, “㈜스킨볼릭은 앞으로도 취약계층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지향하며, 모두가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
펫 가전 및 펫드라이룸 전문 기업 ‘주식회사 페페’가 한국헌혈견협회와 앱스퍼 에어탱크 정기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페페 신건호 대표, 한국헌혈견협회 강부성 대표 등이 참석했다. Pet과 People의 합성어인 ‘페페’(PePe) 브랜드를 보유한 ㈜페페는 사람과 반려동물의 행복한 공존을 디자인한다는 모토로 반려동물(강아지,고양이) 용품을 판매 및 수출하고 있다. 특히 강아지,고양이들의 목욕이나 산책 후 드라이를 편리하게 도와주는 펫드라이룸이 주력 제품이다. 최근 프리미엄 브랜드 앱스퍼(AbsFur)를 론칭했다. ‘한국헌혈견협회’는 2017년부터 전국의 다양한 협력병원 및 후원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강아
한국맥도날드가 지난 24일 발달장애 청년들의 자립을 돕는 첨단 스마트 농장 ‘푸르메소셜팜’에 방문해 임직원 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푸르메소셜팜’은 비영리공익재단 ‘푸르메재단’이 발달장애인들의 지속 가능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22년 9월 경기 여주시에 마련한 스마트 농장이다. 장애 청년들은 이곳의 정직원으로 채용돼 정당한 임금과 권리를 보장 받으며 자립을 준비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맥도날드의 핵심가치 중 다양성을 존중하며 모두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포용’, 좋은 이웃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커뮤니티’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다. 맥도날드 임직원들은 작년부터 분기마다 푸르메소셜
2024년 출산율 0.7% 시대에 들어서며 인구감소율이 국가의 존폐를 위협할 정도의 심각한 문제로 부상했다. 국민들은 육아에 대한 경제적 부담(43%), 불안정한 소득 및 직업문제(35%) 등의 이유로 출산을 기피한다고 응답했고, 이에 정부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혼인 시 증여재산 비과세, 육아 휴직기간 18개월 증가, 부모 급여금증대 등 관련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정부는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연간 11조의 저출산 현상 대응 예산을 편성했다. 더불어 기업의 자발적 친 육아 환경 조성 활성화를 위해 세제혜택을 주는 등 각 기업들도 육아 지원 방안을 만들고 문화를 조성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부모와 아이들이 받을 수 있는 다양한
도미노피자가 한국전쟁(6·25전쟁) 74주년을 앞두고 군 부대에 파티카를 통한 피자전달과, 군인 가정을 초청한 피자교실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후원 활동을 펼쳤다. 배달 피자 도미노피자는 지난 24일 파주 소재 군 부대에 방문해 군 장병들에게 파티카를 통한 피자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장병과 군인가족의 사기, 복지 증진을 지원하는 한국군사랑모임(KSO)과 함께 진행한 것으로, 도미노피자의 사회 공헌 활동 중 하나인 파티카(Party Car)를 통해 따뜻한 피자를 전달했다. 도미노피자는 피자 제조 시설이 탑재된 파티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피자를 전달하는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왔으며, 지난해 6월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플레디스 소속 아티스트 투어스(TWS:) 팬클럽 ':42(사이)'와 취약계층 아동의 교육비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초록우산은 투어스 팬클럽 ':42'가 6월24일 투어스의 미니 2집 <SUMMER BEAT> 컴백 응원을 위해 지난 7~23일 자발적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은 기부금 약 617만원을 취약계층 아동 교육비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투어스는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 큰 인기를 끈 아티스트로, 팬클럽 ':42'는 가수의 성장을 기대하는 의미를 담아 기부금을 아동 교육에 활용해 줄 것을 희망했다. 투어스 팬클럽 ':42' 관계자는 "투어스가 선한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로 성장하길 바라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명지대학교 ‘국제교류학생클럽 어우라미’ 소속 학생들과 외국인 유학생들이 장애와 질병으로 요양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170여 만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달된 기부금은 지난 5월 명지대학교에서 열린 ‘월드페스티벌’을 통해 마련됐다. 월드페스티벌은 어우라미와 외국인 유학생들이 자신의 나라를 소개하며 문화를 교류하는 다문화 축제다. 어우라미는 2005년부터 매년 월드페스티벌 및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마련된 수익금을 한국의 소외이웃을 위해 기부해왔는데, 올해에는 밀알복지재단에 수익금을 전달했다. 어우라미는 외국인 유학생의 생활 및 학업을 지원하는 내·외국인 학생들로 구성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는 ㈜뉴트로피아와 팜스임상영양약학회가 1억 8천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무더운 여름에 지친 이웃들을 위해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뉴트로피아와 팜스임상영양약학회가 서울 사랑의열매에 기부한 건강기능식품은 팜스 슈퍼 바이오 이뮨칸으로, 기부 물품의 총 판매가액은 182,000,000원에 달한다. 해당 물품은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을 통해 강서구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건강한 여름나기를 도울 예정이다. 팜스임상영양약학회는 전국 3,000여명의 임상영양학을 공부하는 약사전문학회로, 인체에 필요한 영양학적 물질과 임상학에 대해 토론하며
제주를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편의점에서 쓰레기를 산더미처럼 쌓아 놓고 방치하는 모습이 공개되어 큰 논란이 되고 있다. 중국인 관광객이 자주 찾는 제주의 한 편의점에 먹고 남은 컵라면과 음료병 등의 쓰레기가 편의점 곳곳에 어지럽게 널려있는 사진이 온라인상에 공개돼 공분을 사고 있다.최근 다양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을 많은 누리꾼이 제보를 해 줘 알게된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중국인 관광객의 이런 추태는 제주에서 끊이질 않고 있다"고 밝혔다.지난주 중국인 관광객 아이가 제주 도심 한복판에서 대변을 보는 모습이 사진과 영상으로 공개돼 큰 논란이 된 바 있다.이에 대해 서 교수는 "과거에도 제주에 관광 온 일부 중국 관
일본 도쿄도지사 선거를 앞두고 현지 선거 게시판에 '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는 일본 영토'라는 문구가 새겨진 포스터가 대량으로 부착돼 논란이 되고 있다. 정치단체 'NHK로부터 국민을 지키는 당' 당원 이라고 소개한 한 인물은 SNS 계정을 통해 도쿄도지사 선거 게시판에 이 같은 포스터 24장을 대거 붙인 사진을 올렸다.NHK당은 기부금을 내면 포스터를 붙일 수 있다고 광고해 현지 언론에서도 선거 게시판 공간을 광고판으로 판매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아사히신문은 "게시 대가로 게시판 1곳당 1만 엔(약 8만7천 원)을 요구했다"며 약 900곳에 포스터 게시 희망 문의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논란이 일자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