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은 철도의 날(6월 28일)을 앞두고 미래 철도 인재를 격려하기 위해 지난 13일 우송대학교 학생들에게 분식차를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분식차 지원은 삼표그룹 사회공헌단(단장 유용재)이 연중 진행하고 있는 응원 프로젝트 ‘SPoon UP’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미래 철도 인재들의 학업을 응원하고 철도 산업에 대한 관심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그룹 사회공헌단과 삼표레일웨이 임직원들은 이날 점심 시간에 맞춰 대전 동구 소재 우송대학교를 직접 방문해 분식차 지원 행사를 열고 철도 관련 학과 재학생 등 총 500여 명에게 떡볶이, 튀김, 어묵 등 분식을 제공했다.정찬묵 우송대학
라이온코리아가 밀알복지재단이 인천지역에 신규 오픈한 ‘굿윌스토어 밀알석남점’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3천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라이온코리아는 굿윌스토어 밀알석남점에 ‘아이! 깨끗해’ 핸드워시를 비롯해 ‘온감테라피’ 온열 목 마스크, ‘시스테마’ 칫솔∙치약, ‘에이플러스 랩’ 트리트먼트 등 제품을 전달했다. 기부 물품을 통한 판매 수익금은 밀알석남점을 비롯해 전국 굿윌스토어에서 근무하는 장애인 근로자들의 급여와 일자리 창출에 사용될 예정이다. 굿윌스토어는 발달장애인들이 지속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자립을 지원하는 직업재활시설이다. 현재 전국에 총 32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지난 19일 서울 영등포구 월드비전 본부에서 KAIST 산업디자인학과 배상민 교수 연구팀(ID+IM)과 ‘디자인 이노베이션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디자인 이노베이션 프로젝트는 디자인에 중점을 둔 새로운 개념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속가능한 소득창출 자립모델 구축을 통해 개발도상국 또는 소외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실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해당 프로젝트는 지난해 국내외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출범한 ‘월드비전 캐피탈 캠페인’ 스페셜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월드비전은 연구팀이 지난 2005년부터 진행해 온 ‘디자인을 통한 사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오는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난민 이해 교육과 그림 공모전 등 국내 난민 아동의 권리 옹호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유엔 산하 기구의 발표에 따르면, 전 세계 1억 1천만 명 이상이 분쟁과 폭력, 박해, 인권 침해로 인해 강제로 쫓겨났다. 난민은 인종이나 종교, 국적, 정치적 견해를 이유로 전쟁과 박해를 피해 본인의 나라를 떠난 사람들이다. 유엔은 1951년 난민의 지위에 관한 협약을 채택하고, 2000년 12월 난민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6월 20일을 세계 난민의 날로 지정했다. 한국은 1992년 유엔난민협약에 가입했으며, 2012년 아시아 최초로 난민법을 제정한 나라이다
서울 구로경찰서(서장 박재석)와 금천경찰서(서장 이종서)는 6월 19일(수), 금천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2024년 제1차 집회·시위자문위원회 합동 정기회의 및 위원장 취임식과 신규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재석 구로경찰서장, 이종서 금천경찰서장, 강승원 금천위원장, 김홍일 구로위원을 포함하여 신규 위원들과 경찰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주요 집회·시위 현황을 보고받고, 향후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집회·시위자문위원회는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법적 자문기구로, 주민대표, 변호사, 교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위원회는 경찰의 집회·시위 금지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코이즈(대표 우지산)가 국내외 취약계층을 위해 4억 원 상당의 기초화장품 키트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코이즈가 지파운데이션에 기부한 제품은 총 4억 원 상당의 ㈜코이즈의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옥시젠슈티컬스’ (OxygenCeuticals)의 기초화장품 키트 3,920개이다. 이번 기부 활동은 소외된 이웃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좋은 품질의 제품들을 통해 피부 건강 관리를 도우며 더 행복한 세상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하였다. ㈜코이즈는 옥시젠슈티컬스의 인기 상품들로 기부 물품을 선별하여 지파운데이션에 전달했다고 전했다. ㈜코이즈 우지산 대표는 “이번
SK프로보노 사무국이 대외 협력 확대를 위해 ‘프로보노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소셜캠퍼스 온)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SK프로보노 사업 소개 및 프로보노와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지난 18일, 소셜캠퍼스온 충남에서 열린 사업설명회에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담당자, SK프로보노 사무국을 비롯한 총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설명회에는 서울·경기·세종·광주·대구·부산통합센터와 대전, 강원 등 일반센터 총 19개의 전국 성장지원센터가 참여했다.
대한의사협회(의협)가 18일 결국 집단휴진을 강행했다. 의협은 18일 서울 여의도에서 ‘의료농단 저지 전국의사 총궐기대회’ 집회를 열고 27일부터 무기한 휴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임현택 의협 회장은 이날 집회에서 “의사들의 정당한 요구를 정부가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오는 27일부터 무기한 휴진에 들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의협은 이날 △의대 정원 증원안 재논의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쟁점 사안 수정·보완 △전공의·의대생 관련 모든 행정명령과 처분을 즉각 소급 취소 등 3가지 요구사항을 정부를 향해 내걸었다.당초 의협은 집회 참가인원을 2만명으로 신고했고, 경찰은 5000~1만2000여명으로 추산했다.황규석 서울시의사회장
인터넷신문 유일의 자율심의기구인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 이하 인신윤위)는 18일 이사회를 열고, 기사 및 광고심의분과위원 5명(기사 4명, 광고 1명)을 신규 위촉(연임위원 제외)했다고 밝혔다. 위촉기간은 7월 1일부터 1년이다. 인신윤위 산하 기사심의분과위원회(분과위원장 양승찬 숙명여대 교수) 신규 심의위원에는 배진아 공주대 교수(차기 한국언론학회장), 최지향 이화여대 교수, 이희영 변호사, 허찬행 언론인권센터 상임이사 등 4명이, 광고심의분과위원회(분과위원장 박종민 경희대 교수)에는 성수현 서울YMCA 팀장이 각각 신규 위촉됐다. 인신윤위 관계자는 “심의분과위원은 인터넷신문윤리강령과 양심에 따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밀리어스(대표 유민혜)가 2억 원 상당의 치약과 칫솔을 전달하여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지원에 힘썼다고 18일 전했다. ㈜밀리어스가 지파운데이션에 기부한 물품은 구강 건강을 위한 덴탈 케어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에게 직접 지원되거나, 지파운데이션 나눔가게에 전달되어 판매 수익금은 저소득 아동청소년, 미혼한부모 가정 등 국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치약과 칫솔 등의 구강 위생 용품은 매일 사용하는 만큼 자주 소모되는 필수용품으로,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에게는 이를 매번 구매하는 것이 경제적인 부담이 될 수 있다.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에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전파진흥협회(RAPA)는 현대오토에버, 현대엔지비와 SDV(소프트웨어 기반 차량) 분야 디지털전환 SW 인력 양성을 위한 ‘현대오토에버 모빌리티 SW 스쿨’ 운영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한국전파진흥협회(RAPA)와 현대오토에버, 현대엔지비는 고용노동부의 ‘KDT첨단산업·디지털선도기업아카데미’ 사업의 일환으로 ‘23년 현대오토에버 모빌리티 임베디드 SW스쿨 1기를 시작하였으며, 지난달 2기 수료식이 진행되었으며, 1기 수료생 26명 중 19명은 현대오토에버 및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등에 채용 연계되어 근무 중이다.‘현대오토에버 모빌리티 SW 스쿨’은 임베디드 SW 뿐만이 아니라 미래 모빌리티의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회장 김민자)는 가수 임영웅 팬클럽 ‘웅바라기스쿨’ 회원들이 청각장애인 지원을 위해 12,270,000원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웅바라기스쿨’ 회원들은 6월 16일 임영웅의 생일을 축하하고 기념하기 위해 사랑의달팽이에 후원을 진행했다. 기부금은 전액 청각장애인을 위한 소리동행 지원사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잠실 더히어로 카페에서 운영하는 스터디방인 ‘웅바라기스쿨’ 회원들은 2021년 KBS단독 콘서트 당시 608만원 기부를 시작으로, 2022년 생일기념 843만 1600원, ‘아임 히어로’ 전국 투어 콘서트 진행 시 741만원, 2023년 생일 및 음반발매 기념 후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핫스퍼의 주장 손흥민이 소속팀 선수에게 인종차별을 당해 국내외로 큰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4일 토트넘 소속 로드리고 벤탄쿠르는 우루과이 방송 '포르 라 카미세타'에 출연해 소속팀 주장 손흥민을 향해 인종차별 발언을 내뱉었다. 당시 벤탄쿠르는 "손흥민의 유니폼을 구해줄 수 있나"는 진행자의 질문에 "손흥민 사촌 유니폼을 가져다줘도 모른다. 손흥민이나 그의 사촌이나 똑같이 생겼기 때문이다"라고 실언을 했다.이는 손흥민을 포함한 아시아인의 얼굴이 모두 비슷하게 생겼다는 발언으로, 주로 유럽 및 남미 지역에서 동양인을 비하할 때 쓰는 표현을 방송 매체에서 내뱉은 것이다. 이에 대해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