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친환경 정수기 브랜드 브리타가 지난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에 1,700만원 상당의 리퍼브 상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된 리퍼브 상품은 브리타의 정수기와 필터 세트 등 총 416점이며, 이날 열린 특별 바자회에서 판매됐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진행된 브리타의 리퍼브 상품 기부는 자원의 선순환 구조 구축으로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시민들의 합리적인 소비는 물론 친환경 생활 습관을 독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브리타는 올해도 환경을 생각하는 지속 가능한 음용 습관을 확산시키며, 아름다운가게가 지향하는 알뜰 구매와 이웃 사랑에 동참하겠다는 방침이다. 브리타는 아름다운가게 1호점인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오는 11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 2층 토파즈룸에서 ‘2024 굿네이버스 아동권리 국제포럼’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2024 굿네이버스 아동권리 국제포럼’은 아동권리 실태를 파악하고 권리보장을 위한 정책적이고 실천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기획됐다. 포럼은 굿네이버스가 2016년부터 국내 최초로 아동권리 수준을 종합적으로 제시한 ‘대한민국 아동권리지수’를 기반으로 아동이 직접 경험하는 아동권리 수준 변화를 확인한다. 더불어 지난해 굿네이버스 대만은 한국의 아동권리지수 연구를 적용해 대만 최초로 아동권리지수를 산출한 바 있으며,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과 대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가족돌봄청소년의 돌봄과 생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우미희망케어 가족돌봄청소년 통합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가족돌봄청소년(이하 '영케어러')이란, 소득이 없는 상태에서 부모나 조부모 등 가족 구성원의 질병이나 장애, 장시간 노동 등을 이유로 이른 나이에 보호자가 되어 생계와 간병을 동시에 책임져야 하는 아동ㆍ청소년을 말한다. 한국에서는 아직 영케어러에 대한 법적 정의가 마련되지 않았으나, 일반적으로 학업이나 일을 병행해야 하는 만 25세 미만의 청소년과 청년을 포함하고 있다.. 현재 가족돌봄청소년에 대한 정확한 인원은 파악되지 않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은 임직원 공감 후원 프로젝트인 ‘SPread the Love’를 통해 희귀질환 아동 후원금 1,513만원을 사단법인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진행된 임직원 공감 후원 프로젝트(SPread the love)는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아동들의 사연을 그룹 내 전파 및 공유하고, 이에 공감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이뤄진 사회공헌 활동이다.올해는 희귀질환 아동 5가정을 대상으로 후원이 진행됐으며, 임직원들이 모금에 직접 참여하지 않더라도 사연을 접하고 공감 표시를 한 정도에 따라 삼표그룹의 후원금이 더해졌다.삼표그룹은 임직원들의 공감과
이디야커피가 환경의 날을 맞아 가맹점주와 임직원들이 함께 친환경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디야커피 가맹점주협의회와 가맹점주, 임직원 20여명은 지난 5일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공지천 의암공원 일대에서 플로깅(산책이나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 활동과 리유저블 컵 증정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이디야커피 가맹점주협의회를 비롯해 춘천지역의 가맹점주들이 자발적으로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플로깅 행사는 환경의 날을 맞아 우리가 사는 주변 환경을 정화하고, 환경 보호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이디야커피 가맹점주와 임직원들은 2개 조로 나뉘어 공지천 인근 산책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하는 K-펫푸드 전문기업 우리와주식회사(이하 우리와㈜)의 임직원들이 지난 2일 진행된 제26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 대회(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 대회)에 유기동물 사료 후원을 위해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미 지난 3월 개최된 ‘제14회 벚꽃마라톤대회’에서 ‘국경없는수의사회’와 협업해 약 700kg의 사료를 기부한 바 있는 우리와㈜는 지난 2일 양평강상체육공원에서 개최된 ‘제26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 대회’에 참가, 유기동물을 위한 특별한 달리기를 시작했다. 이번 기부 마라톤은 우리와㈜ 임직원과 국경없는수의사회 소속 수의사 총 45명이 달린 거리(km)당 사료 2kg을 적립해 유기
멸균팩의 재활용률을 높이고, 자원 선순환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멸균팩 새가버치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매일유업(대표: 김환석)은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카카오메이커스와 함께하는 ‘멸균팩 새가버치 프로젝트 9기’를 공개했다. ‘새가버치’는 카카오메이커스와 협업기업이 쓰임을 다한 물건을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 시키고, 이를 통해 얻는 판매 수익금은 사회에 기부하여 순환경제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친환경 프로젝트이다. 특히 6월 5일은 ‘환경의 날’로 1972년 6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엔인간환경회의'에서 국제사회가 지구환경보전을 위해 공동 노력을 다짐하며 제정한 날로 의미가 있다. 이번 ‘멸균팩 새가버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지난 4일 충청남도 공주시에 위치한 유구공장에서 생산 코웨이노동조합과 ‘2024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코웨이와 생산 코웨이노동조합은 지난 2022년 12월 노조 설립 이후 2년 연속으로 무분규 타결을 이끌어냈다. 코웨이는 올해 1월부터 생산 코웨이노동조합과 2024년도 임금협약 교섭을 시작해 5개월 만에 원만하게 합의안을 도출해냈다. 이번 조인식에는 김동화 코웨이 생산본부장과 임재환 생산 코웨이노동조합 위원장 등 노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가 함께 협약서에 서명했다. 코웨이는 “노사 간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생산 노조 설립 이후 매해 무분규 합의를
데이터홈쇼핑 쇼핑엔티(법인명 티알엔) 임직원은 서울 중구 소재 유락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후원품 125세트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쇼핑엔티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아동과 독거 어르신들에게 8만원 상당의 ‘나눔 꾸러미’를 만들어 전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쇼핑엔티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임직원은 여러 종류의 생필품을 하나의 꾸러미로 포장하고 각각의 손편지를 정성스럽게 작성해 동봉했다. 나눔 꾸러미는 즉석식품, 과일 등 다양한 식품과 손편지로 구성되었으며 총 125개를 제작, 1천만원 상당이다. 나눔에 참여한 쇼핑엔티 직원은 “작게라도 도움이 되고 싶어 참
주얼리 스타트업 비주얼(대표 허세일)이 5월 평균 금 시세 분석 결과를 5일 공개했다. 비주얼은 매월 한국금거래소 데이터를 기반으로 평균 금 시세를 분석해 제공하고 있다. 모든 시세는 평일 오전 10시 기준값이며, 국내외 정세에 따라 당일에도 변경될 수 있다. 이번에 공개한 자료에 의하면, 순금 한 돈을 살 때 5월 평균 가격은 43만 7,080원(3.75g)으로 전월 평균 대비 1,000원가량 상승했다. 이는 지난 4월(43만 6,000원) 대비 0.2%, 1월(36만 9,000원) 대비 18% 상승한 것이다. 국제 금값도 4월 말 2,329.10$/T.oz에 비해 지난 5월 말에는 2,346.40$/T.oz로 상승했다. 연간 금 매매 시세로 살펴보면, 2023년 5월 말 매매가(3.75g) 30만 4
밀알나눔재단(대표이사 정형석) 기빙플러스가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제3회 친환경 나눔 캠페인 ‘기브그린(Give Green)’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 서울녹색구매지원센터, 자원순환사회로가는길과 함께한 기브그린 캠페인은 기업으로부터 녹색소비 실천 제품을 기부 받아 판매해 지역사회 내 친환경 가치소비를 독려하는 캠페인이다.기브그린 캠페인은 15일까지 한티역점을 제외한 기빙플러스 24곳 전매장에서 진행된다. 각 매장에는 친환경 제품 홍보·판매를 위한 ‘친환경 기브그린 존’이 마련되며 기브그린 존에서 판매된 물품의 수익금은 장애인, 이주여성 등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이번 캠페인은
깨끗한나라(대표 최현수·김민환)가 오는 8일 세계 해양의 날을 맞아 ‘깨끗한바다 가꾸기’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깨끗한바다 가꾸기’는 해양 생태계 보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깨끗한나라의 해변정화활동이다. 깨끗한나라는 지난 2021년부터 해변정화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반려해변을 입양하고 해양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깨끗한나라는 모래해변, 갯벌, 낙조 등으로 유명한 궁평리해수욕장의 환경을 보호하고자 지난해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궁평리해수욕장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했다. 반려해변은 기업·단체·학교 등이 특정 해변을 입양해 반려동물처럼 가꾸고 돌보는 프로그램이다.깨끗한나라는 지난 4일 궁평리해수욕장에서
서울탁주제조협회 산하 서울장수주식회사(이하 서울장수)가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지난 4일 개최한 ‘제24회 시니어 올림픽’에 약 1,000만 원 상당의 ‘장수 생막걸리’ 제품 등 막걸리 5,000병을 후원했다고 5일 밝혔다. 시니어 올림픽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행사로,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주관 하에 매년 개최되고 있다. 서울장수 유병창 영업사장은 다가오는 6월 15일이 ‘노인학대 예방의 날’임을 알리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응원하며 시니어 올림픽 기증식에 참여해 대표 제품인 ‘장수 생막걸리’ 등 막걸리를 지원했다. 서울장수가 후원한 ‘장수 생막걸리’는 서울 장수 생막걸리는 서울 51개 양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