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45년 경험에서 얻은 결론, 교육은 앞선이 지혜 배워 옳게 사는 힘 기르기, 책 읽기와 생각하기가 핵심, 생각을 체계있게 잘하는 줏대인 자존감은 신토불이처럼 1.자기 이름, 2.자기 용모(얼굴 키), 3.자기 부모(결국 자기) 셋을 한 몸으로 존중하고 사랑하는게 핵심, 살면서 만나는 사람과 사건 세상 흐름 즉 운이 크게 좌우하지만(운7기3) 이를 활용하는 방법도 자기 생각, 결국 생각- 행동- 습관- 성격- 운명으로!
평화예술가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지난 25일 서울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 제2회 한강 서울 하프 마라톤에서 축사와 시상을 통해 건강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대회에는 하프(21.0975km), 10km, 5km 코스에 약 3,000명이 넘는 시민 러너가 참가해 한강을 따라 힘찬 레이스를 펼쳤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참가자들은 건강과 화합, 도전을 향한 열정으로 현장을 가득 채웠다. 한한국 세계평화작가는 축사에서 “마라톤은 행복한 성공을 위해 나 자신과 인내하며 싸우는 정신극기 훈련이며, 오늘 한강 서울 마라톤에 참가한 여러분들은 이미 스스로를 이겨낸 성공한 사람들이거나 앞으로 반드시 성공할 분들이다”라고 밝혔다. 이
지인들끼리 모여 밥을 먹게 된 자리가 있었습니다. 같은 테이블에 앉은 일행 중 하나가 아들이 서울대 다닌다고 자랑했습니다. 그러자 다른 사람이 말했습니다. “많이 걱정되시겠어요” 자리의 모든 사람이 일제히 그 사람을 쳐다봤습니다. 그가 말을 이었습니다. “요즘 보니까 그 학교 나온 사람들 줄줄이 재판 받고 감옥 가고 그러던데… ” 당연히 웃자고 한 농담이었습니다. 내가 직장에 다닐 때도 주변에 서울대 나온 사람들이 제법 있었습니다. 서울대 나왔다고 다 같은 서울대가 아니었습니다. 겸손한 데다 일도 잘하는 서울대, 머리는 좋은데 뺀질대는 서울대, 어떻게 들어갔나 의심스러운 서울대, 실력은 있는 것 같은데 일은 못하는
최초 안과의사, 최초 한글타자기를 발명한 공병우박사는 졸업 전 상급 학교 진학, 2년제 평양의학 강습소 재학중 의사시험 합격, 경성의전 조수 시절 의학공부하며 쓴 논문으로 나고야제대 의학박사 취득해 졸업장 하나 없다니 대단! 공안과 개원해 한글학자 이극로 만나 한글 사랑이 애국이란 조언 듣고 타자기 처음 만들어 휴전협정문서 작성, 70년대 들은 그분다운 말 생생히 기억, "묘지 만드느니 그 땅에 콩을 심어라"
지역 자영업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재설계가 필요하다. 한국 사회에서 시니어 창업은 더 이상 예외적인 선택이 아니다. 고령화와 조기 은퇴, 불안정한 노후 소득 구조가 맞물리면서 시니어 창업은 하나의 사회적 현상으로 굳어졌다. 문제는 시니어 창업의 증가 자체가 아니라, 그것이 지역경제의 취약성을 떠받치는 방식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점이다. 현재 시니어 창업의 상당수는 ‘기회형 창업’이 아니라 ‘대안 없는 선택’에 가깝다. 국회미래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전체 자영업자 중 60세 이상 비중은 35% 내외로 추정되며, 비수도권과 농어촌으로 갈수록 그 비중은 더욱 높아진다. 이는 은퇴 이후 안정적인 임금 일자리가
도시의 쇠퇴는 단순히 건물이 낡아서 발생하지 않는다. 산업의 변화, 인구구조의 전환, 지역 정체성의 약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이러한 복합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전 세계 주요 국가들은 ‘개발’이 아닌 ‘재생’을 선택했고, 그 과정에서 도시재생 컨설팅은 정책 성공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자리 잡았다. 대한민국 역시 도시재생 뉴딜을 통해 수많은 사업을 추진해 왔지만, 성과의 편차는 크다. 이는 예산이나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전략과 설계, 실행을 연결하는 전문 컨설팅의 부재에서 비롯된 경우가 적지 않다. 이 지점에서 스페인의 도시재생 성공사례는 한국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스페인 바르셀로
“없는 사람이 살기는 겨울보다 여름이 낫다고 하지만 교도소의 우리들은 없이 살기는 더합니다만 차라리 겨울을 택합니다. 왜냐하면 여름 징역의 열 가지 스무 가지 장점을 일시에 무색하게 해버리는 결정적인 사실 – 여름 징역은 자기의 바로 옆 사람을 증오하게 한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모로 누워 칼잠을 자야 하는 좁은 잠자리는 옆 사람을 단지 섭씨 37도의 열 덩어리로만 느끼게 합니다. 이것은 옆 사람의 체온으로 추위를 이겨나가는 겨울철의 원시적 우정과는 극명한 대조를 이루는 형벌 중의 형벌입니다.” 며칠 전 추모 10주기를 맞은 신영복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에 나오는 유명한 대목입니다. 1985년 8월, 무더위가 한창일 때
사람은 동물과 달리 이성이 감정 조절, 양심이 욕심 조종, 현대인은 지나친 경쟁, 과중한 스트레스, 성장과정 정신적 상처, 낮은 자존감, 비교하면서 열등감, 피해의식 등으로 분노를 쉽게 폭발하는 분노조절장애 많아 가정 학교에서 폭력, 사회 범죄 빈발, 극좌 극우 지지자들은 내전상태, 초등 담임 주업무가 애들 싸움 말리는 것, 요양원 노인들도 자주 싸우는 등 분노가 쌓인 화병은 우리만 앓는 병? 부질없는 삶 화내지 말고 삽시다!
형지글로벌(대표이사 최준호)은 골프웨어 분야에서 25년 이상 경력을 쌓아온 권윤태 상무를 까스텔바작 총괄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26일 밝혔다. 권윤태 상무는 골프웨어 상품기획과 브랜드 런칭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국내 대표적인 골프 패션 전문가다. 건국대학교 신소재공학과를 졸업한 권 상무는 1998년 패션업계에 입문한 이후, 울시 골프, 투르사르디 골프, PAT 등 다수의 브랜드에서 상품기획과 브랜드 런칭을 주도해왔다. 형지글로벌은 이번 권윤태 상무 영입을 통해 까스텔바작의 상품 경쟁력 강화, 브랜드 정체성 재정립, 프리미엄 골프웨어 시장 내 입지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형지글로벌 관계자는 “권윤태 상무는 국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직무대리 이현미)은 2026년 1월 26일(월) 자로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공단은 이번 인사를 통해 조직의 안정과 업무 연속성을 확보하는 한편, 일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과 개인의 능력 및 전문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상반기 인사 규모는 승진 4명, 전보 79명 등 총 83명이며, 5급 이상 주요 인사 내역은 다음과 같다.◇ 3급 전보▲ 법무보호교육원장 이순세▲ 울산지부장 남상협◇ 4급 승진▲ 서울동부지부 과장 이승기◇ 4급 전보▲ 서울지부 과장 노용▲ 인천지부장 양희철▲ 경기지부 과장 고규봉▲ 경기북부지부장 권영호▲ 대전지부 과장 임재
지난 주 장강명의 신작 《먼저 온 미래》와 김영하의 소설 《작별인사》를 연달아 읽었습니다. 의도하고 고른 게 아닌데 두 작품 모두 미래가 인간에게 건네는 안부인사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먼저 온 미래》에선 직관과 예술의 영역이라고 믿었던 바둑이 AI에 의해 무너졌고 《작별인사》에서는 인간의 감정과 의식, 심지어 고통조차 기계(휴머노이드)가 완벽하게 재현해냅니다. 《먼저 온 미래》는 바둑계에서 일어난 논픽션을 기반으로 한 르포르타주 소설입니다. 압도적 지능을 가진 알고리즘이 인간이 지배하던 지적 성역을 무너뜨렸는데 앞으로 문학, 예술을 비롯한 다양한 전문영역에서 같은 현상이 벌어질 우려를 그립니다. 이에
직원수 9천명, 의사 2천, 간호사 3천, 병상 1800, 환자 연간 300만 하루 9천 진료, 연간 2조 매출, 서울아산병원은 이보다 1.2배 규모, 이런 병원들이 대부분 적자, 서울대 병원에 와서 살아 나가는 사람도 많지만 죽어 나가는 사람도 많다는 어느 간호원 경험담, 누구나 피할 수 없는 생로병사 길을 욕심과 집착으로 아둥바둥 살며 생기는 희로애락이 인생? 괜히 뜬구름 잡지 말고 지금 여기서 사랑하며 살아야지!
1975년 서울대 이전 전 문리대 법대가 있었던 대학로 지금도 붉은 벽돌 건물들 남아 있어 방통대, 공연장 등으로 쓰고 유명한 마로니에 나무 중심으로 공원 조성, 70년대 유행한 박건의 노래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지금 들어도 구슬픈 노래 "지금도 마로니에는 피고 있겠지 눈물 속에 봄비가 흘러내리던 임자 잃은 술잔에 어리는 그 얼굴 아 청춘도 사랑도 다 마셔 버렸네 그 길의 마로니에 잎이 지던 날 루루루루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