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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서울대병원과 생로병사 희로애락

입력 2026-01-26 06:44

[이경복의 아침생각]...서울대병원과 생로병사 희로애락
[이경복의 아침생각]...서울대병원과 생로병사 희로애락
[이경복의 아침생각]...서울대병원과 생로병사 희로애락
[이경복의 아침생각]...서울대병원과 생로병사 희로애락
직원수 9천명, 의사 2천, 간호사 3천, 병상 1800, 환자 연간 300만 하루 9천 진료, 연간 2조 매출,
서울아산병원은 이보다 1.2배 규모, 이런 병원들이 대부분 적자, 서울대 병원에 와서 살아 나가는 사람도
많지만 죽어 나가는 사람도 많다는 어느 간호원 경험담, 누구나 피할 수 없는 생로병사 길을 욕심과 집착으로
아둥바둥 살며 생기는 희로애락이 인생? 괜히 뜬구름 잡지 말고 지금 여기서 사랑하며 살아야지!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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