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저 예고편 공개 이후 전 세계 시청자들의 핫한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웰메이드 시리즈의 탄생을 예고한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이 왕(조승우)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현실 세계와 귀의 세계를 오가는 독보적인 세계관과 서사, 배우들의 연기 시너지가 뜨거운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공개된 1차 보도 스틸은 아름답고 음산한 궁에서 펼쳐질 미스터리한 사건에 궁금증을 더한다.먼저 영안군(조단)을 품에 안은 왕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아들을 끌어안은 그의 얼굴엔 절박함과 함께 찰나의 두려움이 스
네이즈(NAZE)가 일본 데뷔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치며 ‘차세대 한류 주역’으로서 영향력을 넓힌다.네이즈는 지난 19일 2부에 걸쳐 일본 도쿄 제프 다이버시티(Zepp DiverCity)에서 데뷔 쇼케이스 ‘THIS IS NAZE(디스 이즈 네이즈)’를 개최했다.지난달 네이즈는 한국에 이어 일본에서 발매한 데뷔 미니앨범 ‘NAZE’로 일본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1위에 오르며 열도 내 인기를 입증했다. 이어 이번 ‘THIS IS NAZE’를 통해 일본 매체 및 팬들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1부는 미디어 및 팬 쇼케이스를 결합한 형식으로 진행됐고, 2부는 팬 쇼케이스로 치러져 회차마다 서로 다른 구성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전했다.이날 네이즈는 미
라이즈(RIIZE)가 다방면으로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라이즈는 지난주 방송된 ‘엠카운트다운’,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을 포함해 유튜브 ‘스튜디오 춤’과 ‘릴레이 댄스’에서 두 번째 미니 앨범 ‘II’(투) 타이틀곡 ‘Do your dance’(두 유어 댄스) 퍼포먼스를 여러 앵글로 보여줘 감탄을 자아냈다.20일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된 뮤직 페스티벌 ‘RAPBEAT 2026’ 스테이지에도 올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쳐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앞서 라이즈는 다채로운 유튜브 콘텐츠에도 출연, 무한상사 상황극의 ‘하와수’와 유쾌한 예능사관학교 콘셉트의 ‘집대성’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성찬-원빈이 열
아일릿(ILLIT)이 ‘It’s Me’ 활동 종료 후에도 음악방송 4관왕을 달성하며 존재감을 자랑하고 있다.아일릿은 지난 21일 SBS ‘인기가요’에서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 타이틀곡 ‘It’s Me’로 1위를 차지했다.지난달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 뒤 해당 프로그램의 정상 자리를 지킨 것도 벌써 3주째다.‘It’s Me’는 이미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 붙박이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4월 30일 발매된 이 노래는 두 달 가까이 지난 현재까지도 국내 음원 플랫폼 실시간 반영 차트 최상위권을 싹쓸이하고 있다. 미국 빌보드 글로벌 송차트에서는 6주 연속 순위권에 들며 탄탄한 글로벌 입지를 입증했다.‘It’s Me’와 함께 아
‘참교육’ 옥진욱을 향한 글로벌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무너진 공교육을 바로잡기 위해 설립된 가상의 조직 교권보호국의 활약을 그린 판타지 액션물.극 중 옥진욱은 조인범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옥진욱은 2회에서 문제아들만 모인 구운하이텍고 전기과의 우두머리 조인범으로 등장했다. 옥진욱은 전학 온 봉근대(피오 분)를 괴롭히며 거친 면모를 드러내는가 하면, 나화진(김무열 분)과의 만남 후 눈물로 사과하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캐릭터의 성장 서사를 안정감 있게 그려내며 열연을 펼쳤다.특히 신선한 마스크와 디테일한 매력을 살린 연기로 호평을 얻고 있는 옥진욱이 앞으로 어떤 활약
배우 신재하의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이 돋보이는 화보가 공개됐다.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22일 “신재하의 콘셉트 화보 'WIDE SCENE(와이드 씬)'을 선보였다”고 밝혔다.먼저, 신재하는 블루 셔츠를 착용한 컷에서는 청량한 무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광이 스며든 공간 속 신재하는 깊은 눈빛으로 특유의 섬세한 감성을 표현해냈다.반면, 블랙 재킷을 입은 컷에서는 신재하의 한층 성숙해진 면모를 만날 수 있었다. 신재하는 절제된 표정으로 묵직한 카리스마를 자랑하며 분위기를 압도했다.이처럼 신재하는 같은 화보 안에서도 부드러움과 강인함, 청량함과 시크함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 작품마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오는 7월 4일 가족 고객을 위한 야외 워터 플레이존 ‘허니 비치(Honey BEEch)’를 오픈한다.‘허니 비치’는 미취학 아동을 위한 여름 시즌 한정 워터 플레이 팝업으로, 실내 키즈 전용 공간 허니콤 라운지의 밝고 유쾌한 무드를 야외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공간은 힐튼의 ESG 활동과 연계해 호텔의 도시양봉 스토리를 상징하는 ‘비 해피(Bee Happy)’ 캐릭터를 모티브로 기획됐다.‘비 해피가 여름을 맞아 비치로 떠난다’는 콘셉트 아래, 아이들이 도심 속에서도 해변 분위기를 느끼며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꾸며졌다.호텔 L층 허니콤 라운지 옆 야외 테라스에 조성된 ‘허니 비치’는 호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코리아)가 지드래곤(G-DRAGON)의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과 함께 디즈니·픽사를 대표하는 ‘토이 스토리’를 테마로 한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디즈니코리아는 “이번 협업은 장난감들이 꿈을 향한 지드래곤의 여정을 함께한 첫 번째 팬이라는 의미를 담아 ‘THE FIRST FAN’이라는 콘셉트로 기획됐다”며 “또한 ‘토이 스토리’가 오랫동안 이야기해온 상상력, 장난감과 사람 사이의 특별한 유대, 그리고 우정이라는 메시지에 피스마이너스원의 감각적인 디자인 언어를 더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업은 디즈니가 K팝 아티스트와의 공동 창작을 바탕으로 제품부터 리테일 경험까지 함께 기획하고,
배우 김설현이 약 4년 만에 유튜브 채널을 재정비하며 팬들과의 소통에 나섰다.김설현은 기존 유튜브 채널 ‘눈이 부시게 by 설현’을 ‘김설현 KIMSEOLHYUN’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해 화제다.현재 구독자 8만 4000명을 보유한 해당 채널은 김설현의 소소한 일상부터 여행, 취향이 담긴 순간들까지 진솔하게 기록하며 그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낼 공간으로 재정비됐다.실제로 영상 댓글과 SNS 등을 통해 “돌아와 달라”, “브이로그를 다시 보고 싶다”, “업로드를 기다리고 있다”는 국내외 팬들의 반응이 꾸준히 이어져 왔다. 오랜 시간 팬들의 기다림이 계속된 만큼, 이번 채널 재정비에는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
‘남편들’ 김지석이 기존의 이미지를 완벽히 탈피한 색다른 악역의 얼굴을 완성했다.김지석은 지난 19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에서 신종 마약 업계를 장악한 두목 마도준 역을 맡아 극에 팽팽한 무게감을 부여하며 진면목을 과시했다. 그는 첨단 AI 프로그램을 활용해 전국으로 세력을 확장하는 지능형 범죄자의 모습을 세밀하게 그려내며 극적 텐션을 자아냈다.영화 ‘달마야 놀자’, ‘박수건달’의 각본과 ‘육사오(6/45)’ 연출을 통해 기발한 상상력을 펼친 박규태 감독의 신작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 충식(진선규 분)과 현남편 민석(공명 분)의 예측불허 작전을
가수 이적이 미국 단독 콘서트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소속사 측은 22일 “이적이 오는 9월 26일 오후 7시(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근교에 위한 페창가 써밋에서 단독 콘서트 ‘Lee Juck US Live Concer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앞서 이적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아주 오랜만의 미국 공연이네요. 우리 최고의 밴드와 멋진 음악 잘 준비해서 갈 테니 오실 수 있는 분들 많이 만나 뵐 수 있길요”라며 “추석에 캘리포니아에서 만나요!”라고 오랜만에 미국 무대에 오르는 벅찬 설렘과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이적은 지난 2024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이적의 노래들’ 전석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 이혜리가 첫사랑 재회 로맨스로 성장과 구원의 서사를 완성해나간다.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측은 22일 첫사랑이었던 우수빈(황인엽 분)과 주이재(이혜리 분)가 15년의 세월이 흐른 후 재회한 현재 시점의 커플 투샷을 공개했다. 우수빈과 주이재의 숨소리도 들릴 듯한 밀착 눈맞춤과 설레는 기류가 심박수를 높인다.‘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같은 꿈을 꾸던 시절 미완성으로 남겨진 영화,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을 15년 만에 다시 써 내려가는 이들의 이야기가 유쾌하면서
나상현씨밴드가 전국 팬들과 만난다.소속사 측은 22일 “나상현씨밴드가 오는 8월 서울, 부산, 대구, 광주, 전주, 춘천 등 전국 6개 도시에서 클럽투어 '여름빛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여름빛 2026'은 나상현씨밴드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공연이다. 클럽투어 '여름빛'은 팬들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가장 뜨겁고 특별한 순간을 나누기 위해 매년 여름 전국을 순회하는 소규모 스탠딩 콘서트로, 밴드 특유의 생생한 라이브와 현장감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공연으로 자리매김해왔다.소속사 관계자는 “올해 투어는 각 지역 라이브 클럽을 무대로 관객들과 더욱 밀도 높은 시간을 만들어갈 예정이다”며 “특히 클럽 공연만의 자유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