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놀이문화 기업 손오공이 수집 및 컬렉팅 기반의 키덜트 다이캐스트 자동차 브랜드 팝레이스와 계약했다고 14일 밝혔다. 손오공은 전 세계 미니카 브랜드 중 가장 많은 자동차 라인업을 자랑하는 핫휠(Hot Wheels)과 고품질의 프리미엄 자동차 다이캐스트로 소장 가치를 높인 타막웍스(Tarmac Works)를 국내에 유통하고 있으며 여기에 신규 계약한 팝레이스까지 더해져 키덜트 대상의 다이캐스트 카테고리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한국 시장에 처음으로 공식 출시되는 팝레이스(Pop Race)는 성인 대상의 다이캐스트 모델 브랜드로 정밀한 디자인과 섬세한 마감 등 제품의 품질 경쟁력으로 아시아권에서 주목받고 있는 신생 업체다. 팝레이스
육성푸드(주)의 고기집 창업 브랜드 팔각도가 신규 가맹점 부천현대중동점을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새로 오픈하는 부천현대중동점은 부천 시청역에 위치해 있으며, 현대백화점, 이마트, 부천 시청, 우체국, 부천중앙공원, 다세대 아파트 등 인프라가 활성화되어 있어 많은 유동인구가 밀집되는 지역으로 많은 고객이 유입되는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팔각도는 육성푸드㈜가 팔각정을 모티브로한 인테리어와 수년간 연구 끝에 탄생한 특허 받은 팔각 불판을 사용해 일반적인 닭갈비 메뉴의 구성을 넘어 닭 연골, 닭 목살, 닭 안창살 등 다양한 메뉴의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특히 메뉴에 대한 원팩시스템 관리로 매장의 조리 부
겨울 내내 움츠렸던 몸을 펴고 야외활동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풀기 위해 스포츠 활동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충분한 준비운동 없이 무리하게 움직였다가는 근육 손상 및 염좌와 같은 근골격계 질환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 중에서도 가장 주의해야 할 부위가 바로 어깨다. 어깨는 360도 회전이 가능한 유일한 신체부위로 움직임이 많은 만큼 불안정하기 때문이다. 그중 어깨의 회전이 많은 야구나 골프 등에서 주로 나타나는 어깨질환중 하나가 회전근개파열이다. 회전근개란 어깨의 회전운동과 안정성을 유지하는 4개의 근육을 말하며 극상근, 극하근, 견갑하근, 소원근 등으로
데상트코리아(대표 손승원)의 아메리칸 하이엔드 골프웨어 먼싱웨어(Munsingwear)가 2023 봄 신상품 ‘비욘드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비욘드 컬렉션’은 먼싱웨어가 ‘골프앤리조트룩’ 컨셉을 추구하며 전개 중인 2023 캠페인 ‘더 모먼트(The Moment)’ 일환으로, 지난 달 ‘리프레시 컬렉션’에 이은 두 번째 라인이다. 먼싱웨어는 3년만에 재개되는 본격적인 여행 시즌을 맞이해 골프 라운딩할 때 뿐 아니라, 다양한 여가활동을 돋보이게 할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먼싱웨어는 필드 룩에 국한되지 않는 스타일을 지속적으로 제안함으로써, 소비자의 다양해진 라이프스타일 취향에 적극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비
아프리카 케냐 출신 여성 아바나(가명)의 슬관절 골관절염과 원발성 무릎 관절증 치료비를 마련하기 위해 6개국 다문화 가족 아줌마들이 뭉쳤다.'한국농구발전연구소'(소장 천수길)는 아프리카 다문화가족 아바나의 치료비 1천여만원을 지원하기 위한 자선전시회를 오는 4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용산구청 '용산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한국농구발전연구소가 운영하는 다문화 인식개선 프로젝트 '어글리더클링 시즌2'의 작품 발표행사로, 서울특별시, 경기도, 인천광역시에 거주하는 6개국 다문화가정 어머니 20여명이 8개월간 아프리카 및 중국인 민속공예 전문가들과 함께 한땀 한땀 만든 마크라메(서양매듭공예)와
애슬레저 리딩 브랜드 안다르가 SS 시즌을 맞아 활용도 높은 애슬레저 룩을 대거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검증된 기존 제품을 새롭게 재해석한 카라 티셔츠를 비롯해 기능성 니트와 티셔츠, 그리고 시그니처 아이템인 레깅스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라인으로 구성됐다. 올 봄에는 특히 엔데믹을 맞아 외부 활동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 안다르는 자체 R&D조직인 안다르AI랩을 통해 최신 트렌드와 고객 니즈가 적극 반영된 제품들을 내놓고 있다. 먼저 누적 판매량 168만 장을 돌파한 안다르의 시그니처 원단 ‘에어리핏’ 원단으로 만들어 선풍적인 인기를 끈 맨즈 라인 에어리핏 카라 티셔츠를 여성용으로 재해석한 '에어리핏 스탠다드핏
국내 오디오북 서비스 윌라 오디오북이 프랑스 신예 작가 조나탕 베르베르의 첫 장편소설 <심령들이 잠들지 않는 그곳에서>를 오디오북으로 최초 공개한다. <심령들이 잠들지 않는 그곳에서>는 19세기 뉴욕을 배경으로 가난한 마술사 제니가 유명 탐정 회사의 의뢰를 받고, 심령술로 부와 권력을 누리는 폭스 자매의 비밀을 파헤치는 내용을 다룬다. 심령술사와 마술사, 탐정이 뒤얽힌 기상천외한 수사가 극의 긴장을 더할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는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아들 조나탕의 데뷔작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작품 속에 등장하는 내용들이 실존 인물과 사건을 다루고 있어 흥미롭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이사장 김윤식, 이하 재단)이 지난 9일,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어부바 차량을 대한장애인농구협회에 기증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 송파 대한장애인농구협회에서 진행된 20번째 어부바 차량 전달식에는 우욱현 재단 상임이사, 오제세 대한장애인농구협회장, 이현복 대한장애인농구협회 수석부회장이 참석했다. 신협은 이번 차량 기부를 통해 휠체어농구 국가대표, 시도 대표 휠체어농구단 등 대한민국 장애인 농구를 관리하는 대한장애인농구협회의 사업 운영을 지원한다. 신협이 기부한 20번째 어부바 차량은 선수들의 경기용 휠체어 이동, 경기 용품 운송, 이동 지원 등 협회 운영 전반에 사용할 계획이다. 또한 신협은
배우 손석구가 9년 만에 '나무 위의 군대'로 연극에 복귀한다. 오는 6월20일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 서울의 U+스테이지에서 개막하는 연극 '나무 위의 군대'에서 손석구와 최희서, 이도엽, 김용준이 함께 출연한다. 영화 '범죄도시2'·'연애 빠진 로맨스', 드라마 '카지노'·'나의 해방일지' 등으로 최근 가장 사랑받고 있는 배우 손석구가 이번에 맡은 역은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삶의 터전인 섬을 지키기 위해 군에 입대한 '신병' 역을 맡아 연기를 한다. 이로써 손석구가 연극 무대에 출연하는 건 지난 2014년 연극 '사랑이 불탄다'에 출연에 이어, 9년 만에 복귀하게 된다.이번에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연기하게 될 출연자들은 9년 전 같은
해외여행 버킷 리스트에서 빠지지 않는 홍콩을 무료 항공권으로 떠나는 기회가 찾아왔다.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대표 정명훈)가 홍콩관광청과 함께 ‘헬로 홍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헬로 홍콩은 홍콩 여행 정상화를 맞아 홍콩관광청에서 진행하는 관광객 유치 캠페인이다. 헬로 홍콩은 왕복 무료 항공권을 이벤트 경품으로 걸었다. 이달 31일까지 출발지와 도착지 상관없이 캐세이퍼시픽 항공권을 구매한 여행객이 대상이다. 홍콩 여행객을 위한 즉시 할인 혜택도 풍성하다. 모든 홍콩 여행객에게 현지에서 현금처럼 사용하는 100홍콩 달러 상당의 구디 백을 선물한다. 강희경 여기어때 캠페인마케팅팀장은 “홍콩 여행 정상화 소식
14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크겠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남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오후부터 맑아지겠다.낮에는 따뜻한 남서기류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오르며, 낮 기온은 12~18도로 오늘보다 8도 가량 더 높을 것으로 예보됐다.특히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커, 기상청은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또한 건조특보가 발효된 대전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그 밖의 지역도 차차 건조해질 것으로 예보됐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3~4도, 낮 최고기온은 12~18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금산 영하3도, 청양·천안·서천·논산·부
14일 인천은 남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구름이 많다가 오후에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4도, 낮 최고기온은 13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오늘 낮부터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낮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부평구 1도,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서구·연수구 2도, 동구·중구 4도, 옹진군 5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 14도, 계양구·동구·부평구·서구·중구 13도, 옹진군 7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6~13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1~2.5m 내외로 일겠다.인천 지역의 미
화요일인 14일은 아침까지 쌀쌀하다가 낮부터 포근한 봄 날씨가 돌아오겠다.기상청은 "남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가끔 구름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며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5도가량 오르겠으나, 내륙을 중심으로 0도 내외로 춥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4~6도, 낮 최고기온은 13~19도를 오가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도, 인천 3도, 수원 0도, 춘천 -4도, 강릉 6도, 청주 1도, 대전 0도, 전주 1도, 광주 1도, 대구 1도, 부산 6도, 제주 5도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2도, 수원 15도, 춘천 15도, 강릉 16도, 청주 17도, 대전 18도, 전주 18도, 광주 19도, 대구 18도, 부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