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에이징 브랜드 닥터아멜리아(Dr. Amelia)가 신제품 '리톡셀 캡슐 크림'의 정식 출시에 앞서 소비자 사전 체험단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닥터아멜리아는 이번 체험단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사용 경험을 소비자들과 공유하고, 정식 출시 전 브랜드 및 신제품에 대한 시장 인지도를 확보할 계획이다. 선발된 체험단원에게는 리톡셀 캡슐 크림이 제공되며, 사용 후 작성을 통해 제품 정보를 전달하는 활동을 수행한다.신제품 리톡셀 캡슐 크림은 미백과 주름 개선 효과를 갖춘 2중 기능성 화장품이다. 주요 성분으로는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아데노신을 비롯해 레스베라트롤, 코직애씨드, 유비퀴논, 헥실레조시놀 등이 배합되어 있다.브랜드 관계
배우 문근영이 9년 만에 돌아온 연극 무대에서 한계를 뛰어넘는 압도적 열연으로 관객과 평단을 동시에 홀리고 있다.연극 ‘오펀스(Orphans)’에서 트릿 역을 맡은 문근영은 그간 본 적 없는 거칠고 날것 그대로의 에너지를 뿜어내며 무대를 장악하고 있다. 단순히 복귀라는 수식어를 넘어, 배우로서 새로운 정점을 찍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문근영의 변신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밝힌 것처럼, 그는 평소 자신과 거리가 멀었던 ‘트릿’의 거친 면모를 살리기 위해 치열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특히 캐릭터 특성상 등장하는 욕설 대사를 자연스럽게 소화하기 위해 동료 배우에게 조언을 구하고, 일상
빌리(Billlie)가 깊어진 서사로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달궜다.소속사 측은 29일 “빌리가 오늘 공식 SNS를 통해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의 티징 콘텐츠인 'RAW PROJECTION #4'를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사진에는 멤버들의 얼굴 뒤로 몽환적인 무드를 자아내는 배경이 어우러지며 무의식과 현실의 경계에 선 빌리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이제껏 보지 못한 공허한 눈빛으로 분위기를 극대화한 가운데, 흔들리는 은색 종이 묘한 긴장감을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렇듯 빌리는 'RAW PROJECTION'을 통해 그동안 외면해 온 내면의 진실을 날카롭게 파
토니모리가 다이소 매장 및 다이소몰을 통해 서브 브랜드 '본셉’의 '비타씨 라인' 신제품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본셉 비타씨 라인은 순수 비타민C와 순수 레티놀 등의 성분을 배합해 기미, 잡티 개선에 도움을 주는 제품군이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해 다이소몰 베스트상품 1위를 차지한 ‘비타씨 동결건조 더블샷 앰플 키트’의 인기에 힘입어 ‘비타씨 휩 퍼스트 에센스’, ‘비타씨 오일 캡슐 세럼’, ‘비타씨 선 에센스’ 등이다.비타씨 휩 퍼스트 에센스는 순수 비타민C와 순수 레티놀 100IU를 함유한 스킨케어 첫 단계용 부스팅 제품이다. 비타씨 오일 캡슐 세럼은 고농축 제형과 오일 캡슐이 조합된 형태로, 순수 레티놀
KT&G(사장 방경만)가 대구지방환경청, 영양군청, 국립생태원과 함께 영양군에 위치한 ‘장구메기 습지’의 생태계 보전 업무협약을 지난 28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최강희 KT&G 영주공장장과 조은희 대구지방환경청장, 차광인 영양군청 부군수, 이창석 국립생태원장이 참석했다.협약에 참여한 4개 기관은 세계적으로 생물다양성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는 ‘장구메기 습지’의 복원과 보존 노력에 함께 나설 방침이다. 이를 기반으로 장구메기 습지의 생태적 가치를 국제적으로 인증받기 위해 ‘람사르 습지’ 등록 또한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람사르 협약(Ramsar Convention)은 습지의 보호와 지속 가능한 이용을 위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원더풀스’가 해성시 4인방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공개된 스틸은 얼떨결에 초능력을 얻게 된 은채니(박은빈), 손경훈(최대훈), 강로빈(임성재), 그리고 의도치 않게 이들과 엮이게 된 이운정(차은우)의 모습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해성시에서 가장 잘나가는 큰손식당의 손녀 채니는 어릴 때부터 앓아 온 심장병으로 모든 것을 포기한 채 살아온 탓인지, 막무가내 성격으로 자라 ‘해성시 공식 개차반’으로 불린다.공개된 스틸 속 채니는 시도 때도 없이 발동되는 순간이동 능력에 당황한 듯
2026년, 서울 SETEC에서 열리는 뱅크아트페어는 단순한 작품 판매의 장을 넘어, 한국 현대미술의 구조적 한계를 점검하는 중요한 시험대가 될 것이다. 특히 이번 페어에서 주목해야 할 지점은 ‘이미지’가 아닌 ‘구조’ 그중에서도 캔버스 프레임이라는 가장 기초적이고도 결정적인 요소에 대한 문제 제기다.한국 미술은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수많은 작가들이 세계 진출을 꿈꾸고, 국제 아트페어에 참여하며, 글로벌 미술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그러나 그 문턱에서 번번이 멈춰 서는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기본적인 곳. 캔버스 구조에 있다.이번 2026 뱅크아트페어에서 금보성아트센터가 선보이는 ‘캔버스 부스’는 이러한 구조
매일유업 관계사 엠즈씨드가 운영하는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폴 바셋이 베이커리 브랜드 밀도와 협업해 프리미엄 샌드위치 4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밀도의 시그니처 식빵을 활용해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밀도 시그니처 식빵인 ‘리치 식빵’, 고소한 식감의 ‘호밀 잡곡 식빵’, 버터 풍미가 살아있는 ‘크루아상’ 등 다양한 빵을 기반으로 고급스러운 식재료와 소스를 조합한 메뉴를 선보인다.출시 메뉴는 아이올리 베이컨 토마토 샌드위치, 바질 치폴레 닭가슴살 샌드위치, 차지키 에그 샌드위치, 잠봉 에멘탈 크루아상 샌드위치 등 총 4종이다.‘바질 치폴레 닭가슴살 샌드위치’는 호밀 잡곡 식빵에 산뜻한 바
에이션패션(대표 박희찬)의 아웃도어 브랜드 알래스카(ALASKA)가 여름 시즌을 맞아 프로모션 ‘오로라 위크(AURORA WEEK)’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오로라 위크’는 알래스카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인 오로라에서 영감을 받아, 일년 중 가장 빛나는 혜택이 쏟아진다는 의미를 담았다. 4월 30일부터 5월 25일까지 총 26일간 진행되며, 봄, 여름 신상품을 특별한 가격으로 선보인다.특히 시즌 대표 아이템인 ‘시눅(CINUK) 초경량 립스탑 바람막이’는 얇고 가벼운 소재로 한여름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가 특징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셋업 스타일링’을 부담 없이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스킨케어 브랜드 토리든(대표 권인구, 이윤희)이 올리브영과 포켓몬코리아가 함께하는 캠페인에 참여해 포켓몬 에디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IP 기반 브랜드 경험 확장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토리든은 글로벌 인지도를 보유한 IP 협업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고, 다양한 고객층과의 접점을 넓히는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토리든은 오는 5월 1일부터 한 달간 주요 제품 라인을 중심으로 포켓몬을 반영한 에디션을 선보인다. 해당 IP의 높은 대중성과 친숙도를 바탕으로 다양한 연령층이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올리브영 채널을 통해 방한 외국인까지 고객 접점을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토
아일릿(ILLIT)이 모두의 ‘최애’가 될 준비를 마쳤다.오는 30일 오후 6시 발매되는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를 통해서다. 낯설지만 매력적이고, 새롭지만 단숨에 익숙하게 만드는 아일릿의 음악이 기대되는 앨범이다.# 아일릿의 발칙한 반전 ‘It’s Me’, 도파민 터지는 테크노 온다타이틀곡 ‘It’s Me’에 아일릿의 거침없고 당돌한 매력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좋아하는 상대와의 관계 정의에 고민이 깊어지는 찰나, 이들은 망설임 없이 “너의 최애는 바로 나야!”라고 외친다. 이런 발칙한 직진이 아일릿만의 사랑스러움을 완성한다.음악적 변화를 꾀한 아일릿의 과감한 시도가 돋보인다. ‘It’s Me’는 아일릿이
성인 교육 콘텐츠 회사 데이원컴퍼니(대표 신해동·김동혁)의 실무 교육 브랜드 패스트캠퍼스가 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 ‘THE CAMP: 완주반’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패스트캠퍼스는 이번 ‘THE CAMP: 완주반’은 온라인 교육의 강점을 토대로, 오프라인 환경에서만 가능한 몰입도 높은 학습 경험을 결합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THE CAMP: 완주반’은 하네스 엔지니어링 기반 AI 업무자동화 구축 완주반으로, 단순히 AI 활용법을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개인의 반복 업무와 비효율을 해결하는 자동화 시스템을 직접 구현하는 실전형 과정이다. 완주반은 소수정예 방식으로 운영되며, 유사한 고민과 목표를 가진
안다즈 서울 강남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카네이션 바닐라 케이크를 출시한다.화이트 초콜릿과 앙금으로 꽃잎까지 구현한 섬세한 비주얼은 물론,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가 직접 고안한 레시피로 남녀노소 즐기기 좋은 고급스러운 맛을 자랑한다.바삭한 헤이즐넛 크루스티앙과 촉촉한 아몬드 다쿠아즈로 식감의 재미를 살렸으며,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빈을 사용한 깊고 풍부한 바닐라 가나슈가 은은한 향을 더했다. 케이크 전체는 발로나 오팔리스 화이트 초콜릿과 프랑스산 레스큐어 크림으로 완성한 화이트 초콜릿 가나슈 몽떼로 감쌌다.조각보에서는 5월의 주말은 물론, 5월 1일과 어린이날, 부처님 오신날에 가정의 달 브런치 뷔페를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