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철이 ‘골드랜드’를 통해 또 한 번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한다.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김희주(박보영 분)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생존 스릴러다.극 중 김성철은 희주에게 금괴가 있다는 사실을 가장 먼저 눈치챈 대부 업체 말단 조직원 우기 역으로 분한다. 그는 겉으로는 희주에게 협력하는 듯 보이지만 친근한 얼굴 뒤 능청스러운 태도로 자신의 속내를 감춘 채 긴장감을 더하는 인물. 우기는 상황에 따라 태도를 바꾸며 예측할 수 없는 선택을 이어가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릴 전망이다.김성철은 판타지부터 스릴러, 로맨
가수 10CM(십센치)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OST의 두 번째 주자로 나서며 드라마의 감성을 짙게 물들인다.OST 제작사 측은 23일 “10CM가 참여한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두 번째 OST ‘섬’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고 밝혔다.‘섬’은 클래식 기타의 부드러운 연주로 시작하는 따뜻한 분위기의 곡으로,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홀로 버텨온 시간과 그 안에서 누군가를 기다려온 마음을 담아냈다.특히 10CM 특유의 담담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컬은 잔잔한 사운드와 어우러져 리스너들에게 깊은 울림과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아이브 리즈의 ‘첫 눈 그날처럼’이 희망차고 청량한
아티스트 후이(HUI)가 봄 그 자체의 비주얼로 팬심을 흔들었다.후이는 22일과 23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내일의 나에게’ 콘셉트 포토 2종을 공개했다.첫 번째 포토 속 후이는 하늘색 셔츠와 데님을 매치한 남친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후이는 자전거에 프리지어를 가득 실은 채 자연과 완벽히 동화된 모습을 보여주며 설렘을 자아냈다.이어 공개된 포토에서 후이는 댄디하고 깔끔한 의상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후이는 푸른 잔디밭에 놓인 오르간에 기대앉아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했고, 붉은 장미 꽃다발을 준비한 모습으로 팬심을 자극했다.지난 2024년 첫 솔로 앨범 ‘WHU IS ME : Complex(후 이즈 미 : 콤플렉스)’를 발매하며 솔로
PC방 창업 컨설팅 전문기업 비엔엠컴퍼니(대표 서희원)가 베트남 다낭 무엉탄 럭셔리 호텔에서 점주 및 업계 관계자 110여 명이 참석한 ‘2026 상생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농심이스포츠와 전개하는 레드포스 PC아레나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협력사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세미나에는 비엔엠컴퍼니 산하 조직을 비롯해 농심이스포츠, 로지텍, 벤큐, 엔미디어플랫폼 등 하드웨어·소프트웨어·F&B 분야 10여 개 파트너사가 참여했다. 각 업체는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PC방 시장 변화에 따른 운영 최적화 방안과 가맹점 대상 전용 혜택 등을 설명했다. 워크숍 현장에서는 세미나 참석 점주들을 대상으로 게이밍 기
코르티스(CORTIS)가 데뷔 8개월 만에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5억 회를 돌파했다.소속사 측은 22일 “코르티스의 역대 발표곡이 4월 21일 오후 11시 20분경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5억 회 고지를 밟았다”고 밝혔다.지난해 9월 발매된 미니 1집 ‘COLOR OUTSIDE THE LINES’와 지난 20일 발표한 신곡 ‘REDRED’, 올해 2월 북미권에서 먼저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GOAT’의 삽입곡 ‘Mention Me’ 등 총 8곡의 재생 수를 합한 수치다. 데뷔 246일 만에 거둔 값진 성과다.특히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가 22일 오후 2시 기준 약 4억 8360만 회 재생됐다. 지난해 9월 공개 후 한 달
그랜드 하얏트 인천은 봄을 맞아 여러 뜻깊은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사회적 약자뿐만 아니라 유기동물까지 아우르며 사회공헌 활동의 폭을 넓혔다.먼저, 4월 18일 호텔이 위치한 영종도 지역의 유기동물 보호 단체 ‘왕왕랜드’를 방문해 동물 돌봄에 필요한 폐린넨과 폐타월류를 전달했다. 유기된 강아지와 고양이 약 170여 마리를 보호하고 있는 왕왕랜드는 후원과 자원봉사로 운영되는 순수 비영리 단체다. 최근 유기동물 문제가 사회적 화두로 떠오르면서 이를 보호하는 단체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단체가 왕왕랜드와 같이 비영리로 운영되고 있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그랜드 하얏트 인천은
더주컴퍼니(THEZOO Company)는 자사의 뷰티테크 디바이스 ‘래시스매시 컬링 스타일러’가 카카오메이커스에 입점해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속눈썹 컬의 지속성 저하를 해결하기 위해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실무에서 활용하는 ‘히팅 컬링’ 기법을 반영했다.래시스매시 컬링 스타일러는 과거 비공식적으로 활용되던 열 기반 컬링 방식을 안전한 디바이스 형태로 구현한 제품이다. 일반 뷰러 사용 시 컬이 쉽게 풀리는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메탈 뷰러를 특정 온도로 예열하는 ‘히팅 스테이션’ 구조를 도입했다.기존의 실리콘 발열 방식 히팅 뷰러는 열 유지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으나, 해당 제품은 메탈 뷰러 자체를
배우 강미나가 넷플릭스 첫 한국 영 어덜트(YA) 호러물 ‘기리고’로 돌아왔다.‘기리고’에서 강미나는 영앤리치앤프리티 임나리 역으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나리는 부유한 환경에서 자라 아이돌 못지않은 화려한 외모로 어딜 가든 주목받는 인물.또한 극 중 사주와 이름을 적고 소원을 빌면 그 소원을 이루어주는 미스터리한 앱 ‘기리고’의 저주를 믿지 않는 캐릭터로 ‘기리고’로 인해 혼란스러운 감정들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고.강미나는 2022년에 방영된 seezn(시즌) 오리지널 옴니버스 ‘미드나잇 호러: 6개의 밤’ 중 ‘편의점’ 에피소드로 한차례 공포물에 도전한 바 있다.그는 극한의 상황에서 공포 가득한 눈빛과 겁에 질린 표
가수 김재환이 전역 후 첫 신곡을 통해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소속사 측은 22일 “김재환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를 발매한다”고 밝혔다.'지금 데리러 갈게'는 지친 순간에도 언제나 곁을 지켜주겠다는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록발라드 장르의 곡이다. 유려하게 흐르는 기타 선율 위로 김재환의 음색이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몰입을 이끈다. 드럼, 베이스, 건반이 만들어내는 타이트한 리듬이 곡의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동시에 스트링 선율이 그 위를 수놓으며 따뜻한 봄날 같은 어쿠스틱 밴드 사운드를 완성했다.특히 '지금 데리러 갈게'는 김재환이 제대 후 처음 선보이는 신곡으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배우 강찬희가 데뷔 후 처음으로 연극에 도전한다.소속사 측은 22일 “강찬희가 오는 7월 18일부터 9월 13일까지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공연되는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는 1959년 미국을 배경으로 엄격한 규율과 전통을 중시하는 명문 기숙학교 웰튼 아카데미에 새로 부임한 영어 교사 존 키팅이 입시와 성공만을 강요받던 학생들에게 'Carpe Diem(현재를 즐겨라)'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벌어지는 변화를 다루는 작품으로,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극 중 강찬희는 아버지의 통제 속에서도 배우의 꿈을 키우는 우등생 소년 닐 페리 역을 맡았다. 그는 비로소 찾은 자신
루시(LUCY)가 잊고 지낸 동심을 일깨운다.소속사 측은 22일 “루시가 오늘 공식 SNS를 통해 정규 2집 'Childish'의 트레일러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트레일러 영상에는 'LUCY ISLAND'로 다시 돌아가는 여정이 담겼다. 신광일의 손에서 골드버그 장치가 시작된 가운데, 신예찬, 최상엽, 조원상은 표정 없는 얼굴로 블록 쌓기, 다트 등 유치한 놀이에 빠져있다. 이어 신광일의 손에서 골드버그 장치가 마무리되는가 싶더니, 영상 말미 앨범 커버 이미지 속 기차가 벽을 뚫고 등장하며 무채색 세상에 활력을 불어넣었다.이어 공개된 'LUCY ISLAND'행 티켓에는 정규 2집 발매일인 'APRIL 29 6PM'과 루시의 데뷔 연도인 'LUCY 2020'이 함께 적혀있
가수 이채연이 새 앨범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전격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달궜다.소속사 데이원드림(DayOneDream)은 22일 “지난 21일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28일 발매되는 이채연의 미니 4집 'Till I Die(틸 아이 다이)'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에는 타이틀곡 'No Tears On The Dancefloor(노 티어스 온 더 댄스플로어)'를 포함해 총 5곡의 음원 일부가 담겨 단숨에 이목을 사로잡는다.타이틀곡 'No Tears On The Dancefloor'는 레트로 무드의 뉴디스코 댄스 팝(Nu-Disco Dance-Pop) 장르로, 영화적인 프로덕션과 감성적인 멜로디라인을 통해 아련함과 벅차오르는 감정을 선사하는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