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즈 서울 강남 2층의 아메리칸 스타일 정통 스테이크 하우스 미트 앤 코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다양한 프리미엄 육류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신규 메뉴 ‘부처스 플래터(Butcher’s Platter)’를 선보인다.미트 앤 코 스테이크 하우스는 400도 이상의 고온 참숯을 사용하는 피라 오븐을 통해 고기를 빠르게 구워내 육즙을 극대화하고, 깊은 불향을 살린 정통 스테이크를 선보이는 곳이다.‘부처스 플래터’는 총주방장이 직접 엄선한 7가지 프리미엄 육류를 각 100g씩 구성해 총 700g의 풍성한 양을 자랑한다. 부위별로 가장 뛰어난 풍미를 구현하는 최적의 원산지를 기준으로 선별된 육류로, 미국산 프라임 소고기 안심, 호주산 와규 꽃등심과
메가MGC커피가 오늘(14일) ‘M COUNTDOWN X MEGACONCERT’(이하 메가콘서트) 3차 프리퀀시 이벤트를 오픈했다.3차 프리퀀시 이벤트는 오는 5월 6일까지 메가MGC커피 공식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앞선 1, 2회차 이벤트와 동일하게 ‘메가오더’로 미션 메뉴 3개 포함 제조 메뉴 총 10개를 주문하면 프리퀀시가 완성되며 메가콘서트 티켓 추첨에 자동 응모된다. 이번 메가콘서트 프리퀀시 이벤트는 총 4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이번에 오픈되는 3회차와 마지막 4회차만을 남겨두고 있어 티켓을 선점하려는 팬들의 열기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앞서 진행된 1·2차 프리퀀시 이벤트는 누적 참여객 약 30만 명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한국폐암환우협회(회장 조정일)가 소세포폐암 치료 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소세포폐암 환자 및 보호자들의 심층 인터뷰를 담은 사례모음집 ‘나의 소세포폐암 치료 이야기’를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폐암은 국내 암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하는 질환으로 , 그중에서도 소세포폐암은 가장 공격적으로 진행되며 치명률이 높은 유형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소세포폐암 환자의 60~70%는 이미 다른 장기로 전이가 진행된 확장기 단계에서 진단되며 , 전이성 환자 약 10명 중 9명은 치료 후 2년 이내에 재발을 경험하는 것으로 보고된다. 이러한 빠른 질병 진행과 잦은 재발로 인해2 전체 소세포폐암의 5년 생존율은 약 9%에 불과하다. 이
코르티스(CORTIS)가 미니 2집을 통해 한층 또렷해진 음악적 취향과 자신들만의 결을 보여줄 예정이다.코르티스는 수록곡 제목과 크레디트 정보를 넣은 트랙리스트를 지난 13일 오후 9시 팀 공식 SNS에 게재했다.타이틀곡 ‘REDRED’를 비롯해 ‘TNT’, ‘ACAI’, ‘YOUNGCREATORCREW’, ‘Wassup’, ‘Blue Lips’ 등 총 6곡이 실린다.다섯 멤버 모두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려 영 크리에이터 크루의 면모를 드러냈다. 데뷔 음반에 이어 이번에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송 캠프를 진행해 대부분의 수록곡을 공동 창작했다. 특히 ‘REDRED’, ‘ACAI’, ‘YOUNGCREATORCREW’, ‘Wassup’은 모든 멤버가 곡 작업에 참여해 특별함을 더한다. 코르티스
최근 프로젝트 밴드 '아묻따밴드'를 결성하며 수준급 음악성을 선보인 개그맨 김준현이 정식 '음악 실연자'로서 향후 발생하는 음원 이용에 따른 보상 등 법적 권리를 보호받게 됐다.김준현은 지난 13일 가수와 연주자 등 실연자들의 저작인접권을 관리하는 국내 유일의 저작권신탁관리단체 사단법인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이하 음실련, 회장 이정현)에 정식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음실련이 14일 밝혔다. 이번 가입은 '아묻따밴드'의 멤버이자 이미 음실련 회원으로 활동 중인 작곡가 조영수의 권유로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김준현의 행보는 단순한 개인의 선택을 넘어, 대중문화계의 큰 흐름을 대변한다. 최근 배우들의 대거 가입에 이어, 희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에서 역대급 변화와 함께 돌아온 에밀리 블런트가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비서에서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으로 성공한 에밀리의 새로운 모습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다.‘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앤디(앤 해서웨이)의 선배이자 자신의 일을 사랑한다고 스스로 되뇌며 전 세계 직장인들의 공감을 샀던 에밀리 역의 에밀리 블런트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로 돌아온다.그는 신인 시절 출연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로 큰 성공을 거둔 이후, ‘엣지 오브 투모로우’,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콰이어트 플레이스’ 시리즈, ‘오펜하이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한계
뷰티 브랜드 몽클로스(MONCLOS)가 스킨케어 기능을 강화한 데일리 선케어 제품 ‘PDRN 수분 선 크림’(SPF50+/PA++++)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최근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는 백탁 없이 가볍게 발리는 선크림과 촉촉한 수분 제형 제품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메이크업 단계에서 향이 겹치는 것을 꺼리는 여성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기초처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무향 선크림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는 추세다.이에 따라 수분감 있는 사용감과 스킨케어 성분을 동시에 갖춘 제품이 선크림의 새로운 기준으로 부상하고 있다.몽클로스가 선보이는 PDRN 수분 선 크림은 전체 성분의 약 70%를 스킨케어 성분으로 구성한 무향의
TWS(투어스)가 새 오피셜 포토와 트랙 샘플러를 잇따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TWS는 지난 13일 오후 10시 팀 공식 SNS에 미니 5집 ‘NO TRAGEDY’ 콤팩트 버전의 첫 번째 오피셜 포토를 게재했다. ‘HUSH’라는 제목처럼 차분하고 정적인 분위기의 사진 총 21장이 담겼다.TWS는 특유의 깨끗한 색채는 유지하면서도 이전보다 한층 깊어진 감성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멤버들은 하얀 공간 속 베개와 포근한 이불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짙어진 눈빛과 나른한 태도로 순수함과 성숙함이 공존하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HUSH’를 시작으로 14일 ‘BLUSH’, 15일 ‘RUSH’ 등 신보 콤팩트 버전의 오
프랑스 명품 키친 앤 다이닝 브랜드 르크루제(LE CREUSET)가 5월 가정의 달과 웨딩 시즌을 앞두고 프렌치 무드를 담은 특별한 기프트 구성의 ‘스톤웨어 세트’를 선보인다고 전했다.최근 선물 및 웨딩·혼수 트렌드는 단순한 장식용 제품을 넘어,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면서도 공간의 분위기까지 완성하는 실용적인 아이템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집에서도 레스토랑처럼 식사를 즐기는 ‘홈 다이닝(Home Dining)’ 트렌드가 확산되며 테이블웨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르크루제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라이프스타일과 구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스톤웨어 세트를 선보인다.대표 제품인 ‘뉴 클래식 무쇠 & 스톤웨어 4인
20년간 10만 건 이상의 이력서를 검토해 온 베테랑 헤드헌터 문선경 유니코써치 전무가 커리어 성장 법칙을 담은 신간 『이력서를 10만 건 읽었습니다: 베테랑 헤드헌터가 발견한 AI 시대 인재의 조건』 을 출간했다.신간 『이력서를 10만 건 읽었습니다』는 경력의 길이에 안주하는 시대가 끝나고 ‘경험의 밀도’가 전문성을 압도하는 시대가 도래했음을 선언한다. 저자는 1년의 경험을 단순히 10번 반복하는 수준에 그치지 않고, 1년을 10년처럼 보내며 성취의 농도를 높이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특히 급변하는 AI 기술과 글로벌 환경 속에서 개인이 어떻게 전문성을 연결하고 자신만의 성장 구조를 완성할 것인가에 대한 명쾌한 해법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컴포즈커피가 시그니처 블렌드 ‘비터홀릭’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소비자의 세분화된 일상 속 다양한 음용 니즈를 반영한 ‘올데이 컴포즈’ 신메뉴 5종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신메뉴는 고객이 하루의 다양한 순간 속에서 비터홀릭의 풍미를 더욱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메뉴별 식감과 향, 용량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먼저 컴포즈커피는 커피 본연의 맛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한 대표 메뉴로 ‘너티 크림 라떼’와 ‘바닐라 크림 라떼’를 선보인다. 두 제품은 원두와 크림의 밸런스를 가장 이상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새롭게 도입한 14온즈(약 414ml) 전용 사이즈로 운영된다. ‘너티 크림
아일릿(ILLIT)이 OST계 대세로 떠올랐다.단순한 가창 참여를 넘어 음원 차트에서까지 주목받으며 작품의 화제성을 견인하는 블루칩으로 각광받고 있다.아일릿은 최근 디지털 싱글 ‘Bubee’의 일본어와 한국어 버전을 연달아 발표했다. 일본어 버전은 현지에서 방영 중인 TV 애니메이션 ‘마법의 자매 루루토리리’의 오프닝 테마곡으로 채택돼 애니메이션과 음악팬들을 동시에 사로잡고 있다.실제 이 곡은 지난 6일 공개와 동시에 오리콘 ‘데일리 디지털 싱글 랭킹’ 상위권에 진입하고, AWA 뮤직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에 올랐다. 별도의 뮤직비디오나 프로모션 콘텐츠 없이 오직 음악만으로 거둔 성적이다.아일릿의 OST 파워는 이미 지난해
유아용품 브랜드 스토케(Stokke)가 더욱 실용적으로 설계된 올인원 하이체어 ‘스텝스(Steps™)’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스토케 스텝스’는 베이비 세트와 트레이 등 다양한 구성 요소가 모두 포함된 올인원 제품이다. 인체공학적 설계로 생후 6개월부터 최대 10세까지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춰 구성 요소를 더하거나 분리하며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어 더욱 합리적이다.사용 편의성을 높인 설계도 돋보인다. 공구 없이 등받이와 발판을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어 사용이 편리하다. 또한 닦아내기 쉬운 매끄러운 표면과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한 트레이, 세탁기 세척이 가능한 하네스를 적용해 위생 관리도 용이하다.디자인 측면에서도 고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