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CORTIS)의 새 앨범 선주문량이 196만 장을 넘겼다.앨범 정식 발매일인 5월 4일까지 아직 3주가량 남은 만큼 이들의 폭발적인 성장세와 맞물려 또 한 번의 코르티스 돌풍이 예상된다.10일 음반 유통사 YG플러스와 유니버설 레코드(Universal Records)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미니 2집 ‘GREENGREEN’ 선주문량이 전날(9일)까지 총 196만 9384장으로 집계됐다.지난 3월 27일 예약판매가 시작된 지 2주 만이다. 이 앨범은 일주일 만에 선주문 122만 7986장을 기록했고 이후 한 주 만에 약 74만 장이 더 늘었다.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의 초동 판매량(43만 6367장) 4배를 훌쩍 뛰어넘는 숫자다.이 같은 추이라면 2연속 ‘더블
신인 보이그룹 TUNEXX(튜넥스)가 팬들을 위한 스페셜 무대에 나선다.소속사 측은 10일 “튜넥스가 오늘 첫 방송되는 아리랑TV 음악 프로그램 ‘심플리 케이팝(Simply K-POP)’ 새 시즌에 출연해 첫 번째 미니앨범 ‘SET BY US ONLY(셋 바이 어스 온리)’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지난달 3주에 걸친 공식 데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튜넥스는 팬들의 호응에 힘입어 또 한 번 음악방송에 출격한다. 팀만의 패기 넘치는 랩과 탄탄한 퍼포먼스로 ‘5세대 힙합 맛집’으로서 존재감을 확장할 계획이다. 튜넥스의 거침없는 에너지는 새롭게 돌아온 ‘심플리 케이팝’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멤
조선 초 태종 이방원과 세 왕자의 치열한 운명을 웅장하게 그려낸 웰메이드 창작 뮤지컬이 지역 주민들을 위한 고품격 무료 무대로 찾아온다.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은 오는 4월 18일(토) 오후 5시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후원공연 뮤지컬 ‘왕자대전(부제: 용의 탄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구로구와 신한은행의 뜻깊은 후원으로 성사되었으며, 지역민이 일상 속에서 우수한 예술 콘텐츠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돕는 ‘문화 복지’ 실현 차원에서 관람료는 전석 무료로 운영된다. 무대에 오르는 뮤지컬 ‘왕자대전’은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에서 창작뮤지컬상을 수상하고, K-뮤지컬 해외 진출작으로 선정
방탄소년단(BTS)이 한터 국가별 차트 각 부문 1위에 다시 한번 등극했다.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10일 오전 4월 1주 차(집계 기간 3월 30일~4월 5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각 부문 1위를 차지했다.미국 부문에서 방탄소년단의 'ARIRANG'은 종합 지수 3만 4163.22점으로 3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아이린의 'Biggest Fan'(종합 지수 9387.59점)이 2위, 헌트릭스의 'GOLDEN'(종합 지수 8380.47점)이 3위에 자리했다.일본 부문에서도 방탄소년단이 3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방탄소년단 'ARIRANG'의 종합 지수는 5 만8896.19점이다. 2위는 아이린의 'Biggest Fan'(종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되었다는 소식을 전하며 인터내셔널 포스터를 공개했다.영화 ‘군체’가 오는 5월 12일부터 5월 23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개최되는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9일 오후 06시 40분경(한국시간)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는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군체’를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한다고 발표했다.티에리 프레모 집행위원장은 연상호 감독의 ‘군체’의 초청을 발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가 대형 산불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24억 원 상당의 중형산불진화차량 6대와 산불진화용 등짐펌프를 소방 현장에 기탁하며 재난 대응 전력을 강화했다.희망브리지는 경기 파주에 위치한 재해구호물류센터에서 ‘중형산불진화차량 전달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희망브리지 임채청 회장과 김승룡 소방청장, 행정안전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희망브리지가 소방청에 전달한 중형산불진화차량은 군용 차량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험준한 산악 지형과 좁은 길에서도 탁월한 기동성을 발휘한다. 특히 4륜 구동계와 도섭 능력을 갖춰 일반 소방 차량의 진입이 어려운 산림
호주 프리미엄 주방가전 브랜드 브레빌(Breville)이 9일부터 19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오픈스테이지에서 첫 단독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이번 팝업은 ‘커피 라이크 어 프로(COFFEE LIKE A PRO)’를 콘셉트로, 소비자가 단순히 제품을 확인하는 수준을 넘어 직접 커피를 추출하며 홈 바리스타 경험을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브랜드는 이를 통해 제품 성능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자연스럽게 구매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했다.행사 공간은 개인 취향 탐색부터 실제 추출 경험까지 이어지는 흐름으로 구성됐다. ‘파인드 마이 바리스타 스타일’ 프로그램에서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커피 취향을 분석하며, 이어지는 ‘익스피리
앰퍼샌드원(AMPERS&ONE)이 국내 음반 차트에서 흥행 청신호를 켰다.앰퍼샌드원은 지난 8일 오후 6시 미니 4집 ‘DEFINITION’(데피니션)을 발매하고 컴백했다.신보는 8일 자 한터차트 일간 음반차트 1위,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차트 2위를 기록하며 팬덤의 높은 관심과 화제성을 입증했다.미니 4집 ‘DEFINITION’은 앰퍼샌드원이 그룹의 현재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정의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나캠든과 마카야는 이번 앨범에서도 타이틀곡을 포함한 전곡의 작사에 참여하며 그룹의 정체성은 물론, 이번 앨범을 통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확실하게 녹여냈다.타이틀곡 ‘GOD’은 자신을 지켜 달라 기도하며 다시 일어서
프랑스 대통령 Emmanuel Macron의 방한 일정 중 열린 디너에서, 한 셰프의 요리가 두 나라를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냈다.다이닝 룸 바이 윌로뜨(Dining room by HULOTTE)의 이승준 셰프가 총괄한 이번 만찬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로, 단순한 식사를 넘어 하나의 장면처럼 구성됐다.각 코스는 독립된 요리가 아니라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졌다. 첫 접시에는 한국의 땅과 바다, 그리고 프랑스 미식의 구조가 담겼고, 이후의 요리들은 계절과 기억, 감각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듯 전개됐다.특히 요리와 공간, 그리고 시간의 흐름이 하나의 감각으로 이어지도록 설계된 점이 인상적이었다. 접시 위의 풍경과 공간의 분위기가 맞물리며
배우 주현영이 라디오에서 다채로운 순간들을 만들어내고 있다.SBS 파워 FM ‘12시엔 주현영’을 진행 중인 주현영은 특유의 친화력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청취자들과의 거리를 좁히며 안정적인 진행을 이어가고 있다. 2024년 8월부터 굳건히 12시부터 2시를 지키며 동시간대 존재감을 공고히 한 주현영은 2025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라디오 DJ 부문을 수상하며 그 저력을 입증하기도 했다.DJ 주현영의 강점이 극대화되는 대표 코너가 바로 ‘시크릿 주주’다. 주주(청취자)들의 일상 속 에피소드를 콩트로 풀어주는 이 코너에서 그는 각 사연을 맛깔나게 재현하며 주현영 표 생활 밀착형 콩트를 완성시킨다. 현실감 넘치는 말투
가수 소유(SOYOU)가 세 번째 EP로 돌아온다.소유는 지난 8일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EP 'Off Hours(오프 아워스)'의 감각적인 티징 이미지를 깜짝 공개하며, 오는 29일 오후 6시 발매 소식을 알렸다.공개된 티징 이미지는 앨범명 'Off Hours'를 일상적인 공간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 바쁜 흐름에서 벗어난 순간들을 포착했다. 옷걸이에 걸린 가방, 카페 테이블 위의 영수증, 유리창에 남겨진 글씨, 책 제목 등 서로 다른 장면 속에 'Off Hours'라는 문구를 공통적으로 배치하여 사적인 시간 속에서 발견되는 여유를 담아냈다.특히 소유의 이번 신보는 지난해 발매한 디지털 싱글 'PDA'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리센느(RESCENE)가 컴백 후 첫 음악방송 활동에 나선다.소속사 측은 9일 “리센느가 오늘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Runaway’(런어웨이)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리센느는 첫 음악방송 무대를 통해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의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앨범의 메인 향기인 ‘인센스(Incense)’ 향기를 각인시키는 것은 물론, 탄탄한 라이브와 완성도 높은 군무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리센느의 변화된 콘셉트가 눈길을 끈다. 밝고 청량했던 기존 이미지와 달리 스산하면서도 신비로운 무드로 색다른 매력을 드러내 음악방송 첫 무대
QWER(큐더블유이알)이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예고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소속사 측은 9일 “QWER이 지난 8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4집 'CEREMONY'의 타임테이블을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타임테이블 이미지는 각양각색의 패치 위로 앨범 콘셉트에 대한 힌트를 담은 티징 일정이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QWER은 졸업장을 본뜬 컴백 포스터, 학사모 모양의 패치로 장식된 타임테이블을 차례로 선보이며 'CEREMONY'로 펼쳐낼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이에 따르면 QWER은 오는 10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 하이라이트 메들리, 두 편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순차 공개하며 컴백 주간을 꽉 채울 예정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