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법률사무소' 이솜의 열연 모먼트가 포착됐다.27일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겉차속따' 변호사 한나현 역을 연기하고 있는 이솜의 벚꽃 엔딩 비하인드를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솜은 카메라를 발견하자 사랑스러운 미소로 화답하고 있다. 주변의 사기까지 끌어 올리는 그의 밝은 웃음은 승소밖에 모르는 냉혈인 한나현과는 상반되는 매력으로 다가오며 이목을 집중시킨다.반면 촬영이 시작되자 단번에 얼굴을 갈아 끼운 이솜의 프로페셔널함도 눈길을 끈다. 해당 신은 갑자기 도로로 뛰어든 신이랑(유연석 분)이 버스에 치일 위기에 놓이자, 과거 언니의 교통사고가 겹쳐 보인 한나현이 한순간
방탄소년단(BTS)이 한터 국가별 차트를 '올 킬'했다.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27일 오전, 3월 3주 차(집계 기간 3월 16일~3월 22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3월 3주 국가별 차트를 석권했다.미국 부문에서 방탄소년단의 'ARIRANG'은 종합 지수 2만 5644.48점으로 1위의 영예를 안았다. 다음으로 블랙핑크의 'DEADLINE'(종합 지수 1만 1576.41점)가 2위, 헌트릭스의 'GOLDEN'(종합 지수 9218.47점)가 3위에 자리했다.일본 부문에서도 방탄소년단이 정상을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의 'ARIRANG'의 종합 지수는 2만 2116.44점이다. 2위는 아이브 'REVIVE+'(종합 지수 8710.98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박지훈은 27일 0시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리플렉트)’의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에는 빛바랜 종이 질감 위로 활시위를 당기는 천사 일러스트가 담겨 눈길을 끈다. 거친 텍스처와 감각적인 타이포그래피가 어우러진 빈티지하면서도 몽환적인 무드는 이번 신보 콘셉트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켰다.스케줄러에 따르면 박지훈은 오는 30일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순차 공개한다. 4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비롯해 트랙리스트, 뮤직비디오 티저,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
제니(JENNIE)가 프랭키스 비키니와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을 선보인다.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비치웨어&라이프스타일 브랜드 Frankies Bikinis(프랭키스 비키니)는 제니와 협업 컬렉션 ‘JENNIE x Frankies Bikinis’ 출시를 예고해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JENNIE x Frankies Bikinis’ 컬렉션은 제니 만의 독보적인 미감과 Frankies Bikinis 특유의 캘리포니아 감성이 결합된 프로젝트다. 특히 전 과정에 제니의 스타일이 깊이 반영됐으며, 스윔웨어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라인업이 포함됐다.원단 역시 착용감을 고려한 제니의 섬세한 취향이 돋보인다. 햇빛에 바랜 듯한 워싱과 부드러운 니트 소재, 몸의 라인을 살린 미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홍보대사로 위촉됐다.소속사 측은 27일 “이준호가 오늘 부산 해운대구 누리마루 에이펙(APEC) 하우스에서 개최되는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고 밝혔다.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대중성과 글로벌 인지도를 갖춘 인물을 통해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의 비전을 국내외에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음악과 연기, 그리고 다채로운 글로벌 활동을 통해 K-콘텐츠를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이준호의 행보가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의 가치와 맞닿아 더욱 효과적인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이준호는 월드비전 홍
롯데스카이힐CC 제주가 대중제 코스 잔디 교체와 회원제 코스 운영 환경 업그레이드를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이번 리뉴얼은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코스 품질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대중제 코스에는 난지형 잔디를 적용해 사계절 안정적인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회원제 코스는 티오프 간격을 기존 7분에서 8분으로 늘리고, 프라이빗 체크인 동선과 전용 락커를 도입해 보다 여유롭고 편안한 이용 환경을 마련했다.리뉴얼을 기념해 다양한 혜택도 준비했다. 4월 한 달간 대중제 코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주중 오전 8시 이전 홈페이지 예약 시 1인 조식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1인 그린피를 최대 55%까지 할인해 보
아이브(IVE)가 미국 대표 아침 방송에 출연해 월드 투어 열기를 끌어올렸다.아이브는 25일(현지 시간) 미국 LA에 위치한 FOX11의 아침 뉴스 및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 'Good Day LA'에 출연했다.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 프로모션차 미국을 방문한 이들은 데뷔 후 처음으로 현지 아침 방송에 출연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이날 아이브의 미국 투어 소식이 새롭게 공개된 가운데 멤버들은 "지난 월드 투어에 대한 좋은 기억이 많아 너무 기대된다"며 설렘을 드러냈다.이어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BANG BANG(뱅뱅)'에 대해 "새로운 아이브의 모습을
QWER(큐더블유이알)이 각종 페스티벌에서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26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QWER은 오는 3월 29일 '1901 라이브로드 페스타'를 시작으로 4월 5일 '체리블라썸 뮤직 페스티벌', 4월 18일 'JJ50th Anniversary Fest 2026', 4월 25일 '2026서울히어로락페스티벌 X 트리헌드레드'에 잇달아 출격하며 본격 봄 시즌 페스티벌의 포문을 연다.이어 QWER은 5월 16일 'YOUTH WAVE : THE BAND NIGHT <QWER X AxMxP X 캐치더영>', 5월 23일 'PEAK FESTIVAL 2026', 5월 24일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Round 3 & 파크 뮤직 페스티벌'에 오르며 관객들과 만난다.이렇듯 QWER은 특유의 경쾌하면서도 청량한 밴드 퍼포먼스를
i-dle (아이들) 멤버 슈화(SHUHUA)가 첫 영화 주연작으로 스크린에 데뷔한다.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6일 “슈화가 영화 '행복하고 즐거운 날들' 주연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행복하고 즐거운 날들'은 성격이 전혀 다른 두 자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작품이다. 어느 날 나타난 길고양이를 계기로 평온해 보이던 일상이 흔들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그린다. 중화권 대표 영화제인 금마장에서 첫 장편영화 '아메리칸 걸(美國女孩)'로 신인감독상 및 국제비평가협회상, 관객상 등을 두루 수상한 펑아이 피오나 론(阮鳳儀)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슈화는 극 중 집안의 막내이자 활발하고 천진난만한 주인공 린자치(林家琪)역을 맡
가수 소수빈이 7개월 만에 신곡으로 돌아온다.소속사 측은 26일 “소수빈의 새 싱글 ‘every!(에브리!)’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고 밝혔다.이번 곡은 지난해 12월 단독공연 ‘So Soo with’에서 데모 버전으로 선공개돼 기대를 모은 바 있으며, 약 3개월 만에 정식 음원으로 공개되며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every!(에브리!)’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사랑의 감정을 그려낸 곡이다. 무심코 지나치는 하루의 장면들 속에서도 떠오르는 ‘너’의 존재를 통해, 평범한 순간들이 특별해지는 과정을 담아냈다.특히 ‘every’가 반복되는 가사 구조는 언제 어디서나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직관
원어스(ONEUS) 멤버 건희가 ‘맛잘알’ 매력을 십분 발휘한다.소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는 26일 “건희가 오는 27일 오후 방송되는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꼬치 피었습니다’ 특집으로 진행되는 이번 방송에서 건희는 다양한 꿀팁을 대방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그는 큰 화제를 불러 모았던 ‘건희표 훠궈 소스’를 ‘맛있는 녀석들’ 멤버들에게 직접 전수하며 유쾌한 ‘먹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이뿐만 아니라 건희는 새로운 먹팁을 최초 공개하며 침샘 자극에 나선다. 감탄을 자아내는 남다른 요리 센스와 더불어 재치 넘치는 예능감까지 더해 이번 ‘맛있는 녀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소속사 측은 26일 “방탄소년단이 지난 24일 미국 뉴욕 피어 17(Pier 17)의 루프탑에서 특별 이벤트 ‘Spotify X BTS: SWIMSIDE’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와 방탄소년단이 함께 기획한 팬 이벤트다. 일곱 멤버가 완전체로 뉴욕을 찾은 것은 2018년 ‘BTS WORLD TOUR ‘LOVE YOURSELF’’ 이후 약 6년 만이다.공연 시작 전의 열기부터 남달랐다. 관객들은 자발적으로 신보 수록곡 ‘Body to Body’를 부르면서 방탄소년단을 기다렸다. 특히 이 곡에는 한국의 전통 민요
마마무(MAMAMOO) 멤버 문별이 고유의 주파수로 가요계 새로운 파장을 일으킨다.소속사 측은 26일 “문별이 오늘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격해 세 번째 싱글 'REV(레브)'의 타이틀곡 'Hertz(헤르츠)'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Hertz'는 강렬한 비트 위로 문별의 목소리가 층층이 중첩돼 멈출 수 없는 에너지를 전하는 곡이다. 끊임없이 교차하는 주파수와 노이즈를 뚫고 문별은 자신만의 속도로 전력 질주한다. 문별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한층 진화된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특히 문별은 속도감과 리듬감을 극대화한 다채로운 안무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는 목표다. 주파수를 표현한 손동작이 포인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