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젤로(ZELO)가 오는 31일 신곡 ‘Cola Comigo’를 발매한다.소속사 측은 23일 “젤로가 지난 19일과 20일 블랙스쿼드(VLACKSQUAD)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Cola Comigo (콜라 코미구)’ 발매를 공식화하는 프로모션 스케줄러와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Cola Comigo’는 젤로가 2023년 12월 발매한 세 번째 EP ‘ENOUGH (이너프)’ 이후 2년 3개월여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나와 함께’라는 의미의 곡명은 팝 아티스트로서 젤로만의 개성 짙은 음악색을 기대하게 한다.스케줄러에 따르면 젤로는 발매에 앞서 이번 ‘Cola Comigo’의 뮤직비디오 티저 두 편을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린다. 싱글 커버 이미지에는
SF9(에스에프나인)이 사랑을 이야기하는 스페셜 앨범으로 돌아온다.SF9은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앨범 ‘About Love’(어바웃 러브) 전곡 음원과 ‘Love Comes Slowly’(러브 컴즈 슬로울리) 라이브 비디오를 공개하며 데뷔 10주년의 시작을 알린다.SF9에게 특별한 한 해인 만큼 이번 스페셜 앨범이 기대되는 이유 세 가지를 짚어봤다.하나. 데뷔 10주년의 서막2016년 데뷔해 10주년을 맞이한 SF9은 올 한 해 다양한 활동과 음악을 통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SF9은 이번 스페셜 앨범을 통해 사랑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며 10주년의 첫 페이지를 연다. 특히 지난 10년의 시간을 돌아보고 그
가수 박지현이 섬세한 감성으로 힐링을 선사한다. 소속사 측은 23일 “박지현이 가창에 참여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세 번째 OST '사는 게 다'가 오는 28일 오후 6시 발매된다”고 밝혔다.'사는 게 다'는 살아가며 누구나 한 번쯤 마주하게 되는 삶의 무게를 담아낸 트로트 곡이다. 사는 게 힘들다고 느껴지는 순간에도 결국은 다시 웃게 될 거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박지현 특유의 섬세한 감성으로 녹여냈다.특히 박지현은 따뜻한 기타와 하모니카 선율과 어우러지는 진솔한 목소리로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는 이들의 마음에 조용한 위로를 건넬 예정이다. 또 지금 이 순간을 버티고 있는 이들의 마음을 대변하며 듣는
영파씨(YOUNG POSSE)가 밤샐 준비를 마쳤다.소속사 측은 23일 “영파씨가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we don't go to bed tonight'의 콘셉트 트레일러를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에는 누군가 에너지 드링크 캔을 망설임 없이 발로 밟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단순하면서도 직관적인 액션을 통해 신곡이 지닌 강렬한 에너지를 암시, 향후 공개될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특히 "멋쟁이 나타나 이태원"이라는 가사 일부가 삽입돼 영파씨 특유의 트렌디한 매력을 예고했다. 영상은 원형 구조의 타이틀곡 로고가 나타나는 것으로 마무리돼 궁금증을 배가했다.'we don't go to bed tonight'은 영파씨가 약 2개월 만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또 하나의 특별한 추억을 기록하며 팬 콘서트를 성료했다.아이브는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6 아이브 네 번째 팬 콘서트 '다이브 인투 아이브'(2026 IVE THE 4TH FAN CONCERT 'DIVE into IVE')'를 개최했다.공연은 바닷속 신전을 배경으로 여신으로 변신한 아이브의 VCR로 시작됐다. 이어 '해야 (HEYA)' 무대가 펼쳐지며 단숨에 공연장을 장악했고, 데뷔곡 '일레븐(ELEVEN)'부터 '러브 다이브(LOVE DIVE)', '플루(FLU)' 등으로 아이브의 다채로운 색을 각인시켰다.이 가운데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에너지 넘치는 라이브, 화려한 퍼포먼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로 꼽히는 러시아 에르미타주 박물관의 걸작들이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입고 서울에 상륙한다.오는 4월 30일 서울 상암동 문화비축기지에서 개막하는 '찬란한 에르미타주'는 에르미타주 박물관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공식 디지털 특별전이다. 이번 전시는 관람객이 작품 속에 직접 들어간 듯한 느낌을 주는 몰입형 ‘이머시브(Immersive)’ 방식으로 기획됐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상징인 에르미타주 ‘겨울궁전’의 건축 구조는 물론 기둥과 장식 요소까지 정교하게 재현했으며, 공간이 흐르듯 이어지는 초대형 미디어 파사드 영상 연출을 통해 실제 궁전을 거니는 듯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롯데시네마가 극장에서 관객과 아티스트가 교감하는 ‘시네마 콘서트’를 개최한다.롯데시네마는 23일 “오는 4월 4일 ‘시네마 콘서트’를 개최해 관객들을 추억 속 여행으로 초대한다”고 밝혔다.화려한 무대 장치에 집중하는 기존 공연과는 달리 아티스트의 음악과 이야기를 보다 가까이서 마주할 수 있는 ‘라이브 토크콘서트’로 진행된다. 특히 극장만이 가진 압도적인 몰입감으로 더욱 특별한 라이브 무대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아울러 1세대 아이돌 태사자의 김영민이 MC로 나서며, 락밴드의 전설 K2 김성면, 국민 애창곡 ‘응급실’의 주인공 izi 오진성, 그리고 실력파 밴드 하이브로(前 장미여관)까지 합류해 탄탄한 라
라이즈(RIIZE)가 K팝 보이그룹 최초로 세계적인 뮤직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남미(Lollapalooza South America)’에 출격, 남미 특유의 열정에 걸맞은 스테이지를 선사했다.소속사 에스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라이즈는 첫 월드 투어 이후 한층 성장한 무대 능력치를 바탕으로 롤라팔루자 남미를 구성하는 3개국 공연에 모두 등장, 지난 3월 14일(이하 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산 이시드로 경마장(Hipódromo de San Isidro), 15일 칠레 산티아고 오하긴스 공원(Parque O'Higgins), 21일 브라질 상파울루 인터라고스 레이스트랙(Interlagos Racetrack)에서 역대급 무대를 선보였다.멤버들은 밴드 연주에 맞춰 1시간 동안 흔들림
우주소녀(WJSN) 다영이 솔로 컴백을 예고했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2일 다영 공식 SNS를 통해 컴백을 암시하는 커밍순 이미지와 'COMING SOON. APRIL'이라는 문구를 기습 게재해 오는 4월 다영의 컴백을 알렸다.공개된 이미지는 핑크 톤의 강렬한 무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영의 모습을 일부만 드러낸 연출이 궁금증을 자아냈으며, ‘What’s a girl to do'라는 문구가 어떤 메시지와 음악으로 이어질지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이번 컴백은 지난해 9월 발표한 솔로 데뷔 디지털 싱글 ‘gonna love me, right?(고나 럽 미, 롸잇?)’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당시 다영은 앨범 기획과 제작 전반에 참여하고, 작사·작곡에 이름을
레드벨벳 아이린이 신곡 ‘Biggest Fan’(비기스트 팬) 퍼포먼스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준다.소속사 에스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린 정규 1집 타이틀곡 ‘Biggest Fan’은 밝은 에너지의 팝 댄스곡으로, 가사에는 스스로 깨달은 가치를 바탕으로 팬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전하고, 자신의 팬임을 마음껏 표현해도 좋다는 당찬 태도를 그렸으며, 나아가 서로가 서로에게 팬이 되어주는 의미도 담았다.‘Biggest Fan’ 퍼포먼스는 곡의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를 녹여내면서도 아이린의 우아한 분위기가 돋보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댄서들과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가사에 맞춰 팬들의 말에 화답하는 듯한 안무와 손을 활용한 다채
하이브가 서울 용산 사옥에 팬들이 방문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 공간을 새롭게 마련했다.하이브 측에 따르면 용산 사옥 1층 로비 공간을 일부 개조해 조성된 팝업스토어는 하이브 뮤직그룹 아티스트들의 앨범 발매 일정에 따라 각 아티스트의 앨범 테마에 맞춘 콘셉트로 바꿔가며 운영된다.매 팝업마다 디자인과 레이아웃을 변경해 공간을 꾸며 각기 다른 아티스트 앨범의 테마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공간 정면에는 두 개의 벽면을 뒤덮는 폭 17.5m, 높이 4m의 대형 미디어월이 위치해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곳에는 아티스트의 뮤직비디오 등 각 앨범과 팝업의 테마를 반영한 영상들이 상영되며 몰입감 있는 분위기를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신곡 ‘RUDE!’(루드!)로 음악방송 정상을 휩쓸었다.앞서 하츠투하츠는 ‘RUDE!’로 Mnet ‘엠카운트다운’과 MBC ‘쇼! 음악중심’ 1위 트로피를 거머쥔 것에 이어, 지난주 ‘엠카운트다운’,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1위까지 차지하며 음악방송 5관왕을 기록, 컴백 활동을 마무리한 후에도 커리어 하이를 다시 한번 경신했다.또한 ‘RUDE!’는 써클차트 주간(3월 8~14일) 디지털 및 스트리밍 차트 1위로 음원 부문 2관왕을 달성한 것은 물론, 스포티파이 한국 위클리 톱 송 차트 3주 연속 1위에 올라 국내 음원 차트와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 보여준 유의미한 성과를 계속해서 이어가며 압도적인 인기
서울 중구문화재단(사장 왕소영)이 예술의전당 무대에 오른 우수 공연을 스크린으로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는 ‘SAC ON SCREEN(싹 온 스크린)’ 상영회를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SAC ON SCREEN'은 예술의전당이 보유한 양질의 공연 콘텐츠를 전국 문화시설에 보급하여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는 문화 확산 프로젝트다. 올해 공모를 통해 정기 상영처로 선정된 중구문화재단은 충무아트센터 씨네마에서 매달 첫째, 셋째 주 목요일마다 정기 상영을 진행한다.관객들은 ▲클래식 ▲국악 ▲연극 ▲오페라 ▲발레 ▲뮤지컬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 실황을 고화질(UHD) 스크린과 몰입감 넘치는 입체 음향 환경에서 관람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