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줄게’ 진서연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진서연은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서 에이미 추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스타 포토그래퍼로서의 냉철한 카리스마와 빈틈없는 추진력을 보여주며 캐릭터의 서사를 입체적으로 완성했다. 특히 갈등이 생길 때 중심을 잡는 묵직한 연기와 차분한 감정 열연으로 다시 한번 연기력을 입증했다.또한 상대 배우들과의 호흡을 통해, 차가움과 따뜻함을 오가는 폭넓은 감정 스펙트럼으로 에이미 추의 성장 서사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진서연은 종영을 맞아 “그동안 ‘우주를 줄게’를 시청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 덕분
배우 박하선이 현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 소중한 동행을 이어간다.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홍민기 대표는 13일 “박하선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게 돼 기쁘다”며 “그동안 쌓아온 두터운 믿음과 존중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새로운 작품과 다채로운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박하선은 그간 폭넓은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깊은 신뢰를 주는 배우로 자리매김해 왔다. 지난해 숏폼 드라마로 ‘2025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 웹 드라마 여자 연기상을 수상하며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연기 저력을 입증했고,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통해서는 밀도 높은 연기로 무대 위 존재감을 각
국립부산국악원(원장 이정엽)이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부산 개최를 기념하여 2026년 연희부 정기공연 ‘농악-뿌리’를 무대에 올린다. 오는 3월 27일(금) 오후 7시 30분, 28일(토) 오후 3시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K-컬처의 근간인 ‘신명’을 농악을 통해 일깨우는 작품이다.‘농악-뿌리’는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농악을 동시대의 감각으로 재구성하면서도 그 깊은 원형과 에너지를 보존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연희부가 지난 2019년부터 ▲구미무을농악 ▲웃다리농악 ▲진주삼천포농악 ▲호남우도농악 등 전국 각지의 농악을 익히고 무대화해 온 성과를 최초로 집대성했다는 점에서 큰 의
현대약품이 오는 3월 19일 서울 영등포구 신영체임버홀에서 제188회 아트엠콘서트 ‘최송하 무반주 바이올린 리사이틀: 독백의 방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3월 아트엠콘서트 주인공 바이올리니스트 최송하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원을 거쳐 영국의 예후디 메뉴인(Yehudi Menuhin) 음악 학교를 졸업한 젊은 음악가다.2016년 젊은 음악가의 등용문으로 불리는 예후디 메뉴인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대회에서 만 16세의 나이에 시니어 부문 최연소로 2등과 청중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이후 2023년 몬트리올 국제음악콩쿠르(CMIM)에서 바이올린 부문 2위 및 세미파이널 최고 소나타상, 캐나다 작품 최고 공연상, 청중상을 수상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트로피를 추가하며 글로벌 K-팝 레이블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13일 플레디스에 따르면 레이블의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가 최근 ‘iF 디자인 어워드 2026(Industrie Forum Design Award 2026)’에서 브랜딩&커뮤니케이션 디자인(Branding & Communication Design) 부문 브랜딩 분야 본상을 받았다.1954년부터 이어져 온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와 더불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올해는 제품, 커뮤니케이션, UX/UI 등 디자인 분야를 통틀어 68개국에서 1만 건이 넘는 출품작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야외활동이 본격화되는 봄 시즌을 맞아 우수한 기능성을 통해 갑작스러운 비와 바람에도 대비 가능하며, 쾌적하게 착용 가능한 ‘몬테라 재킷’과 ‘포티스 재킷’을 출시했다.노스페이스가 새롭게 선보인 ‘몬테라 재킷’과 ‘포티스 재킷’은 노스페이스의 대표 기능성 소재이자 방수, 방풍 및 투습 기능이 우수한 ‘드라이벤트(DRYVENT)’를 적용하는 한편, 봉제선의 틈을 막는 심실링(Seam Sealing)을 재킷 전반에 적용해 변덕스러운 봄 철 날씨에도 안전하고 쾌적하게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며, 감각적이며 세련된 디자인을 갖춰 다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비투비(BTOB, 서은광, 이민혁, 이창섭, 임현식, 프니엘, 육성재)가 완전체로 복귀한다.소속사 비투비 컴퍼니는 지난 12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비투비의 새 디지털 싱글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고 완전체 복귀 소식을 알렸다.공개된 포스터는 검은 배경 속에 노트가 놓여 있는 이미지로, 중앙에 그려진 시계가 비투비의 데뷔 일인 3시 21분(3월 21일)을 가리키고 있다. 여기에 비투비를 상징하는 블루컬러로 팀명과 신곡 발매일시가 새겨져 있어 글로벌 팬들의 설렘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비투비 여섯 멤버가 함께하는 완전체 복귀는 지난 2023년 발매한 열두 번째 미니 앨범 '윈드 앤드 위시(WIND AND WISH)' 이후 2년 10개월 만이다.비투
이디야커피가 따뜻한 봄을 맞아 고객 혜택을 강화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애플리케이션 배달의민족 ‘픽업’ 주문 시 아메리카노를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으며, 프로모션 유형에 따라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프로모션은 ‘아메리카노 1,000원 딜’과 ‘10% 상시 할인’으로 구성됐다. ‘아메리카노 1,000원 딜’은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며, ‘10% 상시 할인’ 혜택은 29일까지 적용된다.이와 함께 이디야커피는 이디야멤버스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다양한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봄 시즌 메뉴 3종 랜덤 쿠폰과 iM뱅크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제휴 음료 할인 쿠폰도 제공한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박신혜 홍보대사가 2012년부터 글로벌 팬들과 함께해 온 '별빛천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부모가정 지원을 위한 후원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3월 8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홍금보' 역을 맡았던 박신혜가 작품 속 역할을 통해 한부모가정의 삶과 어려움에 대해 공감하게 된 것을 계기로 이루어졌다. 극 중 김미숙-김봄을 통해 마주한 현실적인 고민과 책임의 무게가 실제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기아대책은 이번 후원을 통해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생계 및 양육 지원 등 실질
교원 웰스(Wells)가 고물가 시대 실속형 가전을 선호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비데 케어+(모델명: BT552)’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핵심 위생 관리 기능을 갖추면서 자사 동급 모델 대비 월 렌탈료(5년 약정 기준)가 약 20% 저렴하다.비데 케어+는 일반 세정 노즐과 여성 전용 노즐을 분리한 트윈 노즐을 적용했다. 사용 전후 자동 세척을 지원하며, 스테인리스 소재 본체와 항균 노즐팁으로 노즐 위생성을 높였다. 물탱크가 없는 직수형 구조로 물 고임이나 물때 발생을 줄였다. 유로와 노즐은 전해수로 24시간마다 자동 세척되며 필요 시 ‘케어+’ 버튼으로 추가 세척이 가능하다. ‘S마크’ 인증도 획득했다. 유지비 부담도 적다.
ITZY(있지) 유나가 눈부신 비주얼을 담은 솔로 데뷔 앨범 콘셉트 포토로 팬심을 매료했다.유나는 오는 23일 새 앨범 'Ice Cream'(아이스크림) 및 동명 타이틀곡을 발매하고 솔로 데뷔한다.이에 앞서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에 트레일러, 트랙리스트 등 티징 콘텐츠를 순차 오픈하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지난 10~12일 유나의 다채로운 매력을 그린 콘셉트 포토를 선보인 가운데, 13일 0시에는 몽환미가 돋보이는 마지막 콘셉트 이미지를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서 유나는 화이트 드레스 스타일링으로 영롱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비롭고 우아한 무드와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자태가 어우러져 판타지 비주얼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가 13일, 태극 문양에서 영감을 받은 특화 음료를 한정 출시한다고 밝혔다.할리스는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특별 공연에 맞춰 전통적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특화 메뉴를 선보이며, K-전통 문화를 대표하는 카페로서 입지를 다진다.‘서울 오로라 스파클링’은 2025년 할리스 매장 근무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레시피 콘테스트’ 최우수상 수상작으로,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태극 문양을 모티브로 기획됐다. 청과 홍이 대비를 이루듯 조화로운 어울림을 한 데 모았다. 청색(음)은 소다로, 홍색(양)은 체리로 색과 맛을 냈으며, 레몬을 곁들여 상큼하면서도 스파클링 특유의 청량감을 더했다. ‘서울 오로라
2026년 최고의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34번째 천만 영화에 등극한 데 이어 북미에서도 뜨거운 흥행 열기를 이어가며 K-무비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다.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36일째 1200만 관객을 돌파하고 개봉 5주 차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범죄도시4’ 이후 2년 만에 천만 영화의 탄생을 알리며 올해 극장가를 대표하는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배우들의 호연과 더불어 단종의 숨겨진 서사를 밀도 있게 담아낸 작품을 향한 실관람객들의 잇따른 호평에 N차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