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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웰스, 가격 부담 낮춘 ‘비데 케어+’ 출시

입력 2026-03-13 08:31

핵심 위생 기능 탑재

교원 웰스, 가격 부담 낮춘 ‘비데 케어+’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교원 웰스(Wells)가 고물가 시대 실속형 가전을 선호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비데 케어+(모델명: BT552)’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핵심 위생 관리 기능을 갖추면서 자사 동급 모델 대비 월 렌탈료(5년 약정 기준)가 약 20% 저렴하다.

비데 케어+는 일반 세정 노즐과 여성 전용 노즐을 분리한 트윈 노즐을 적용했다. 사용 전후 자동 세척을 지원하며, 스테인리스 소재 본체와 항균 노즐팁으로 노즐 위생성을 높였다.

물탱크가 없는 직수형 구조로 물 고임이나 물때 발생을 줄였다. 유로와 노즐은 전해수로 24시간마다 자동 세척되며 필요 시 ‘케어+’ 버튼으로 추가 세척이 가능하다. ‘S마크’ 인증도 획득했다.

유지비 부담도 적다. 고효율 설계를 바탕으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했다. 물을 사용할 때만 가열하는 ‘순간 온수’ 방식과 변좌 온도를 조절하는 ‘절전 모드’ 등 불필요한 전력 사용을 줄였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비데 케어+는 합리적인 렌탈료로 웰스매니저의 전문적인 위생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건강한 생활을 제안하는 웰니스 가전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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