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원하모니(P1Harmony)가 앨범 샘플러를 공개하며 컴백 예열을 마쳤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1일 ”오늘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피원하모니 미니 9집 ‘UNIQUE’(유니크)의 앨범 샘플러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피원하모니가 10개월 만에 국내에서 발매하는 신보 ‘UNIQUE’는 파업을 선언했던 히어로 피원하모니가 다시 영웅으로 복귀하기까지의 여정을 그린 앨범이다. 독보적인 콘셉트와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올 피원하모니에 국내외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공개된 영상에는 앨범에 수록된 전곡 음원 일부와 아지트에 모인 피원하모니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 특히 멤버들은 각 곡의 무드에 따라 퍼포먼스부터 귀여운 연기까지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본격적인 컴백 시동을 건다.소속사 측은 11일 ”Baby DONT Cry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선공개곡 ‘Shapeshifter(셰이프시프터)’를 발매한다“고 밝혔다.소속사 측에 따르면 ‘Shapeshifter’는 강렬한 기타 리프와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가 번갈아 나오는 구성으로 긴장감과 시원한 에너지를 동시에 선사하는 곡이다. 가사에는 정해진 틀에 갇히지 않고 변화 속에서 나만의 모습을 찾아가며,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Baby DONT Cry의 강한 의지가 담겼다.특히 빠르게 전환되는 곡의 흐름은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하는 순간을 떠올리
뉴비트(NEWBEAT) 멤버 홍민성이 중국에서 첫 개인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소속사 측은 11일 “홍민성이 최근 중국 연길에서 팀 내 첫 번째 개인 해외 스케줄을 소화했다”고 밝혔다.소속사 측에 따르면 먼저 홍민성은 '2026 제9회 동북아 빙설 자동차·모터스포츠 대회'에서 아이스 레이싱 홍보대사 자격으로 공식 참석했다. 그는 영하 20℃의 한파 속에서도 인터뷰와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특히 신곡 'Look So Good'(룩 소 굿) 무대를 펼쳐 현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현장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홍민성은 팀 내 유일한 운전면허 보유자라는 사실을 공개하며 자동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또
마마무(MAMAMOO) 멤버 문별이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컴백 열기를 달궜다.소속사 측은 11일 “문별이 지난 10일 마마무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싱글 'REV(레브)'의 첫 번째 랩 이미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공개된 사진 속 문별은 테크웨어를 연상시키는 유니크한 상의에 레그워머로 멋을 낸 시크한 올블랙 의상을 입고 등장, 여기에 스모키 메이크업을 더해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과시했다.문별은 카메라와 치명적인 눈 맞춤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신곡으로 보여줄 음악과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소속사 측에 따르면 'REV'는 '엔진의 회전 속도를 올리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REV'를 통해 레이싱 콘셉트를 전개하는 문별은
아티스트 젤로(ZELO)가 신규 음악 레이블 블랙스쿼드(VLACKSQUAD)와 함께 새 도약에 나선다.블랙스쿼드는 지난 10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아티스트 젤로의 영입 소식을 발표하며 새로운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흑백으로 연출된 프로필 사진 속 젤로는 세련된 긱시크 스타일부터 상의를 노출한 옴므파탈 버전까지 이미지 변신을 선보였다. 팝 아티스트로서 아이덴티티를 담아낸 비주얼이 향후 블랙스쿼드에서 펼쳐질 젤로의 본격적인 활동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젤로는 지난 2012년 그룹 B.A.P로 데뷔한 이후 팀은 물론, 솔로로도 꾸준히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다. 탄탄한 랩과 퍼포먼스 실력은 보유한 것은
온앤오프(ONF)가 소속사 이적 후 처음으로 팬들과 만났다.소속사 측은 11일 “온앤오프가 지난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SHOW MUST GO ON'('쇼 머스트 고 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온앤오프는 'SHOW MUST GO ON'이란 제목에 걸맞은 소식들을 전했다.먼저 팬 미팅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후 승준은 "어떤 걸 하면 팬들이 좋아할지 열심히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이미 신보 녹음을 하고 있다”며 “데뷔 앨범부터 함께해 온 황현 작곡가와도 계속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고 덧붙였다.뿐만 아니라 온앤오프는 '3막을 시작하는' 목표도 밝혔다.유토는 "좋은 음악과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앞으로
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이 오는 2026년 4월 14일 오후 7시 30분 대극장에서 ‘2026 누구나 클래식 with 강릉시립교향악단’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세계적 수준의 아티스트들이 빚어내는 정통 교향악의 정수를 선보이는 동시에, 클래식 진입 장벽을 파격적으로 낮춘 ‘관람료 선택제’를 통해 공연 예술의 공공성을 재확인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파격적인 '관람료 선택제'와 '행복동행석'… 진정한 문화 복지의 실현이번 무대의 가장 큰 특징은 관람료가 1천 원부터 1만 원 사이로 책정되어 있으며, 예매자가 스스로 티켓 가격을 결정하는 ‘관람료 선택제’가 적용된다는 점이다. 2024년 도입 이래 시행 3년 차를 맞은
가수 최예나(YENA)가 사랑을 쫓는 ‘러브 캐처’로 돌아온다.소속사 측은 11일 “최예나가 오늘 오후 6시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를 발매한다”고 밝혔다.소속사 측에 따르면 ‘LOVE CATCHER’는 봄바람처럼 다가온 사랑의 순간들을 다양한 감정과 색깔로 풀어낸 앨범이다. 최예나는 자신만의 키치한 감성과 솔직한 이야기를 담아 ‘예나 코어’의 음악적 색깔을 한층 선명하게 보여줄 예정이다.타이틀곡 ‘캐치 캐치’는 일렉트로 팝 사운드 위에 쫓고 쫓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경쾌하게 녹여낸 곡이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통통 튀는 에너지가 어우러져 사랑의 밀고 당기기를 최예나 특유의 매력으로 풀어냈다.수록곡
앳하트(AtHeart)가 새로운 챕터를 연다.소속사 측은 11일 “앳하트가 오늘 오후 6시 국내 포함 전 세계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Butterfly Doors(버터플라이 도어스)'를 발매한다”고 밝혔다.소속사 측에 따르면 'Butterfly Doors'는 묵직한 808 베이스와 정교한 신스 사운드를 조화롭게 배치해, 새로운 세계를 마주한 전율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중독젓인 팝 R&B 장르의 곡이다.앳하트는 지난 2월 발매된 디지털 싱글 'Shut Up(셧업)'을 통해 말보다 본능적인 촉을 믿고 자신감 있게 주도권을 쥐었다면, 'Butterfly Doors'를 통해서는 그 확신을 바탕으로 더 깊은 감정의 세계에 발을 내디딘다.앳하트는 거부할 수 없는 중력과도 상
배우 김민하가 영화 ‘다시, 서울에서’ 한국어 더빙에 참여하며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넷플릭스 영화 ‘다시, 서울에서’는 인도에서 안락한 삶을 살던 여성 셴바가 서울 한복판에 홀로 남겨진 뒤, 낯선 도시에서 결국 진짜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다.극 중 김민하는 주인공 셴바의 한국어 목소리를 연기한다.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톤과 디테일한 감정 표현은 타국에서 방황하고 성장하는 인물의 서사를 더욱 깊이 있게 완성할 전망이다.평소 성우에 대한 꿈과 리스펙을 드러냈던 김민하에게 이번 작품은 데뷔 후 첫 더빙 도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탄탄한 발성과 발음이 무기였던 만큼 목소리 연기로 선보일 그의 새로운
안다즈 서울 강남 1층에 위치한 아츠(A’+Z)에서 화이트데이를 맞아 ‘라 비앙 블랑’ 케이크를 선보인다.사랑하는 연인과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을 더욱 달콤하게 만들어줄 완벽한 디저트로, 화이트데이 분위기를 더욱 특별하게 장식할 것이다.‘라 비앙 블랑’은 아이보리 빛 바닐라 무스를 베이스로 상큼한 딸기 콩피를 필링한 앙트르메 케이크다. 고소한 헤이즐넛 다쿠아즈와 바삭한 헤이즐넛 크루스티앙을 더해 부드러움과 크런치한 식감이 조화를 이룬다.케이크는 매트한 화이트 글레이즈로 마감된 하트 형태의 베이스 위에 하트 모양의 미니 핑크 무스 케이크를 올리고, 그 위에 딸기 무스와 바닐라 무스를 구 형태로 층층이 쌓아 올린 조형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새 싱글 ‘RUDE!’(루드!)로 독보적인 기세를 보여주며 앞으로 펼쳐갈 활약에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하츠투하츠는 지난해 신인상 9관왕 달성으로 2025년 데뷔한 아티스트 중 신인상 최다관왕 기록을 세운 데 이어, 지난 2월 첫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친 후 신곡 ‘RUDE!’로 올해 첫 컴백 활동을 시작, 뜨거운 관심 속에 대중성과 팬덤 확장을 모두 잡으며 ‘하투하 붐’을 이끄는 중이다.# 음원 차트 최상위권 안착+각종 글로벌 차트 1위…커리어 하이 릴레이 하츠투하츠는 데뷔곡 ‘The Chase’(더 체이스)부터 ‘STYLE’(스타일), ‘FOCUS’(포커스) 등 다채로운 색깔의 음악으로 리스너층을 차곡차곡 쌓아
‘THE WASP(말벌)’ 권유리가 폭발적인 열연으로 무대 위를 장악했다.권유리는 연극 ‘THE WASP(말벌)’에서 학창 시절 자신이 괴롭혔던 헤더와 우연히 재회해 충격적인 제안을 듣게 되는 카알라 역을 맡아 관객과 만났다.권유리는 다섯째 아이를 임신한 채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표현하기 위해 외적인 면에서의 새로운 변신은 물론, 분노, 불안, 혼란이 교차하는 복잡다단한 감정선과 캐릭터가 지닌 날 것 그대로의 본능을 생생하게 펼쳐내는 연기로 보는 이들을 숨막히게 했다.무엇보다 권유리는 이번 작품을 통해 2인극에 도전, 공간을 가득 채우는 압도적인 에너지와 팽팽한 심리전의 긴장감을 관객들에게 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