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수정이 ‘언더커버 미쓰홍’을 마무리하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이수정은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한민증권 오덕규(김형묵 분)의 전담 비서 이수정 역을 맡아 신선한 마스크와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연기로 존재감을 보여줬다. 생존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날을 세우는 현실적인 직장인의 모습까지 골고루 담아내며 장면마다 안정적인 분위기를 더했다.특히 지난 2월 28일과 3월 1일 방송에서는 한민증권의 숨은 실세인 비서실장 송주란(박미현 분)에게 어디로 튈지 모르는 비서 고복희(하윤경 분)의 상황을 체크하고 전달하는 장면으로 활약했으며, 사건의 향방을 결정짓는 녹음기를 전달하는 장면으로 극 전개에 중요한
배우 이무생이 ‘100일의 거짓말’로 안방극장에 컴백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tvN 새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은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정무총감의 양자인 총독부 신임 통역관의 위험하고도 아슬아슬한 사랑 그리고 찬란한 독립의 염원을 그린 첩보 로맨스 작품이다.이무생은 극 중 미국 언론사의 경성 특파원 유필립 역을 연기한다. 유필립은 구국단의 일원으로, 조선계 미국인이자, 언론인이라는 신분을 십분 활용해 국제 정세에 민감한 정무총감을 흔드는 인물이다.조선총독부를 둘러싼 숨 막히는 첩보전 한가운데에서 비밀스러운 활약을 펼칠 유필립을 이무생이 어떻게 그려낼지 기대를 모은다.앞서
가수 임찬이 신곡 ‘바람같은 청춘’으로 짙은 인생의 감성을 노래한다.소속사 측은 6일 “임찬이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바람같은 청춘’을 발표한다”고 밝혔다.이번 곡은 지난 7월 발매된 ‘지우렵니다’ 이후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신곡 ‘바람같은 청춘’은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 세월 속에서 ‘남자’라는 이름으로 살아온 한 인생을 돌아보는 곡이다.힘들고 괴로워도 오직 앞만 바라보며 달려온 날들, 뒤돌아보니 어느새 저만치 멀어진 청춘에 대한 아쉬움과 회한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되돌릴 수 없는 시간을 마주한 한 남자의 고백이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임찬 특유의 섬세한 음색은 곡의 서사
배우 김보라가 창작 뮤지컬 ‘6시 퇴근’ 2026년 시즌에 캐스팅됐다.뮤지컬 ‘6시 퇴근’은 제과회사 ‘애프터눈’ 홍보 2팀이 사라져가는 브랜드 가을달빵을 살리기 위해 직접 직장인 밴드 ‘6시 퇴근’을 결성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청년실업, 고용불안, 비정규직 문제 등 한국 사회의 현실을 담아내면서도, 음악을 통해 다시 꿈을 회복하는 인물들의 여정을 따뜻하게 풀어낸 작품이다.극 중 김보라는 여행작가를 꿈꾸며 일과 사랑 모두를 철저하게 챙기는 사원 최다연 역을 맡는다. 이번 시즌에 처음 합류하게 된 김보라는 특유의 똑 부러지는 매력과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로 무대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김보라는 음악, 드라마,
배우 이서진이 데뷔 27년 만에 첫 연극에 도전하는 포부를 전했다.이서진은 연극 '바냐 삼촌' 출연 소식을 전해 큰 관심을 모은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첫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바냐 삼촌'은 러시아의 대문호 안톤 체호프의 대표작이자, 지금까지도 전 세계 무대에서 가장 많이 공연되고 있는 고전 명작 중 하나다. 평생을 삶의 터전과 가족, 그 안의 질서에 헌신해 온 '바냐'와 '소냐'를 비롯해, 어느 순간 일상의 궤도를 벗어나며 삶 전체가 흔들리는 평범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려낸다.극 중 이서진은 삶에 대한 불만과 회의를 토해내면서도, 가족에 대한 애정과 꿈에 대한 순정을 간직한 주인공 바냐를 연기한다. 전 회차(22회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멤버별 티저 필름을 모두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소속사 측은 6일 “드래곤포니가 지난 5일 공식 SNS에 세 번째 EP 'RUN RUN RUN(런런런)'의 타이틀곡 '아 마음대로 다 된다!'의 고강훈 버전 티저 필름을 업로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 속 고강훈은 장애물에 가로막혀 마음대로 되지 않는 상황에 지친 것도 잠시, 확성기를 통해 "아 마음대로 다 된다!"라고 외치며 단숨에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고강훈은 빠른 비트 위 파워풀한 드럼 연주로 에너제틱한 매력을 과시하며 신곡을 향한 궁금증을 더했다.'아 마음대로 다 된다!'는 '세상이 정한 기준을 따라가기보다는 나답게 살아보겠다'는 청춘
‘샤이닝’ 전학생 박진영과 재학생 김민주의 운명적인 만남이 펼쳐진다.6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 1, 2회에서는 찬란한 첫사랑의 추억을 나눠 가질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의 싱그러움 가득한 첫 대면의 순간이 설렘 지수를 끌어올린다.고등학교 3학년 여름방학에 만나 인연을 맺게 된 연태서와 모은아는 서로의 첫사랑이 되어 각자의 삶에 진한 흔적을 남긴다. 스무 살에 뼈아픈 이별을 겪고 그로부터 오랜 시간이 지나 서른의 나이가 되어 재회하기까지 여전히 상대를 잊지 못하는 만큼 두 사람에게는 그때의 기억이 더욱 각별할 터.찬란했던 그 시절 이들이 어떻게 처음 만나고 가까워져 치열한 삶 속의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JENNIE)가 ‘Ruby’ 발매 1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프로젝트를 선보였다.소속사 측은 6일 “제니가 첫 솔로 정규 앨범 ‘Ruby’(루비) 발매 1주년을 맞아 지난 5일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 ‘A Year in Ruby’를 오픈한 데 이어 오늘 오후 2시 스페셜 앨범 ‘Ruby (The Complete Collection)’(루비 (더 컴플리트 콜렉션))을 발매하며 팬들과 의미 있는 순간을 나눈다”고 밝혔다.첫 정규 앨범 ‘Ruby’의 1년을 함께 돌아볼 수 있도록 기획된 팝업 ‘A Year in Ruby’에는 지난해 ‘Ruby’ 앨범 발매를 기념해 출시된 MD 상품 중 국내에서 만나본 적 없는 상품들과 1주년 기념 한정판 MD도 만나볼 수 있어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은 현재 과잉 경쟁과 수익성 저하에 직면해 있다. 이에 따라 차별화 전략으로 디저트 메뉴 강화에 나선 업체들이 증가하는 가운데, 백억커피가 ‘시네마 디저트 카페’ 콘셉트를 내세워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특히 백억커피의 보조 메뉴 ‘카라멜 팝콘’이 누적 판매량 340만 통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판매량 측면에서 카라멜 팝콘은 2025년 8월 기준 260만 통에서 5개월 만에 80만 통이 추가 판매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카라멜 팝콘은 영화관 간식을 일상 카페 메뉴로 성공적으로 전환시킨 ‘시네마 디저트’ 전략의 핵심이다. 매장에서 직접 제조해 풍성한 캐러멜 코팅과 갓 만든 식감을 유지하며,
가수 최수호가 리믹스 음원으로 색다른 매력을 전한다.소속사 측은 6일 “최수호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 앨범 '빅 임팩트(BIG IMPACT)' 타이틀곡 '큰거온다'의 리믹스 버전을 발매한다”고 밝혔다.'큰거온다'는 강렬한 리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큰거온다'라는 인상적인 가사와 그의 힘 있는 보컬이 EDM 사운드와 잘 어우러져 듣는 이들에게 임팩트 있게 다가오는 곡이다.이날 새롭게 공개될 음원은 프로듀서 듀오 제라이드(JERIDE)가 리믹스한 버전이다. 프로듀서 제이프(JEIFF)와 트라이드(TRIDE)가 결성한 제라이드는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강한 파급력을 만들어온 팀으로, 'Kokain2021', 'Fxxking B
배우 이규성이 드라마 ‘연애박사’에서 로봇을 연구하는 기계공학부 대학원생으로 변신한다.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 과정생 박민재(추영우 분)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 과정생 임유진(김소현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난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로 안방극장에 설렘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극 중 이규성은 로봇 연구실 소속 기계공학부 대학원생인 엄태호 역을 맡는다. 그는 해박한 지식으로 로봇 연구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유들유들한 성격으로 연구실의 평화로운 분위기를 유지하는 주축 멤버로 활약할 예정이다. 특히 이규성
젠지미(Gen Z美) 그룹 키키(KiiiKiii :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델룰루' 첫 무대로 눈길을 끌었다. 키키는 지난 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 출연해 미니 2집 '델룰루 팩(Delulu Pack)'의 수록곡 '델룰루(Delulu)'의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이날 키키는 시원한 민트 컬러와 스팽글 장식의 화려한 아이템을 매치, 젠지 감성의 '인어공주'를 연상케 하는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솔이 활을 쏘는 동작으로 포문을 열었고, 경쾌한 리듬 위로 하음의 몽환적인 보컬이 더해져 곡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이어 멤버들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 연기가 무대의 에너지를 배가시켰다.특히
4월 새 앨범 발매를 앞둔 킥플립(KickFlip)이 신곡 'Twenty'(트웬티)를 선공개하고 컴백 분위기를 예열한다.킥플립은 지난 2월 28일 첫 팬 콘서트 '2026 KickFlip FAN-CON < From KickFlip, To WeFlip >'(프롬 킥플립, 투 위플립) 일환 대구 공연 2회차 종료 후 3월 9일 오후 6시 선공개곡, 4월 6일 오후 6시 미니 4집 발매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3월 6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신보명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과 선공개 음원 곡명 'Twenty' 및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이고 열기를 끌어올렸다.티저는 파도 소리와 함께 푸른 바다를 비추며 시작된다. 실제로 멤버 전원 20대의 시작점에 선 킥플립이 여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