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THAMA(따마)가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OST 다섯 번째 주자로 나선다.THAMA가 가창한 ‘아기가 생겼어요’ OST Part.5 ‘로스트(LOST)’가 오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절대 들키고 싶지 않은 치부들과 과거의 상처를 나누며 가까워지는 두준(최진혁 분)과 희원(오연서 분)의 모습이 공개된 '아기가 생겼어요'. 서로의 존재만으로도 조용히 마음을 감싸 안는 두 사람의 관계를 닮은 OST가 발매된다.‘로스트(LOST)’는 서정적인 일렉 기타 선율에 THAMA의 감미롭고 그루비한 보컬이 어우러진 알앤비 곡이다. 극 중 인물들의 내면에 쌓인 감정을 섬세하게 끌어올리며 극의 감성을 깊이 있게 확장할 예정이다.이번
싱어송라이터 블라(blah)가 평범함의 가치를 새롭게 정의한다.소속사 측은 6일 “블라가 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EP 'Normal Lif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블라가 새 EP를 선보이는 건 세 번째 EP 'ONE' 발매 이후 약 1년 4개월 만이다.'Normal Life'는 블라가 있는 그대로의 일상을 다시 바라보게 된 순간에서 출발한 앨범이다. 화려함이나 멋에 대한 갈망이 아닌, 삶을 이루는 다양한 감정들을 조금 더 담담하게 끌어안는 시간에 관해 이야기한다.파익스퍼밀 공식 SNS를 통해 'Normal Life'의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첫 번째 재킷 포토도 공개됐다.공개된 사진 속 블라는 마치 어린 왕자를 연상케 하는 댄디한 슈트
가수 겸 배우 에녹이 물오른 비주얼과 품격으로 무대 안팎을 사로잡으며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에녹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일본 그란큐브 오사카 메인홀에서 개최된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 인 오사카’ 공연 무대 안팎에서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공개된 이미지에서 에녹은 단정한 비주얼과 편안한 분위기가 어우러진 모습이 담겨 한국과 일본 팬들의 시선을 동시에 집중시켰다. 화이트 정장 재킷에 블랙 슬랙스를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링은 단정하면서도 품격 있는 이미지를 완성했다.에녹은 이번 공연에서 지난해 7월 일본에서 발매한 디지털 싱글 앨범 ‘그대는 장미보다 아름다워’
오마이걸(OH MY GIRL) 유빈이 스페셜 DJ로 나선다.소속사 측은 6일 “유빈이 오는 9일부터 일주일간 매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스페셜 DJ로 청취자들을 만난다”고 밝혔다.이번 유빈의 스페셜 DJ는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로 자리를 잠시 비운 배성재를 대신해 진행을 맡게 된 것으로, 제작진의 요청에 흔쾌히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유빈은 평소 꾸준한 공부와 다양한 분야의 해박한 지식으로 팬들 사이 오마이걸 내 브레인으로 꼽히고 있다.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유빈이 스페셜 DJ로 나선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많은 팬들의 관심을 얻고 있으며, 청취자들에게 뛰어난 전달
가수 알리가 ‘열린음악회’ 무대에 오른다.소속사 측은 6일 “알리가 오는 8일 오후 6시 KBS1에서 방송되는 ‘열린음악회’ 1560회에 출연한다”고 밝혔다.이날 알리는 유명 팝송 ‘댄스 몽키(Dance Monkey)’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특유의 소울풀한 보컬로 원곡에 개성을 더하여 강렬한 무대를 완성할 전망이다.이어 지난해 5월 발매한 신곡 ‘진달래꽃 피었습니다’ 무대도 꾸민다. 알리는 호소력 짙은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사극풍 발라드의 묵직한 감성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알리는 홍익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실용음악과 전임교수로 활동 중이며, 지난 1월 데뷔 20주년 기념 전국투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
그룹 TNX(티엔엑스) 은휘가 ‘쇼미더머니12’에서 선보인 실력과 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깜짝 영상과 음원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소속사 측은 6일 “은휘가 지난 5일 오후 6시 TNX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믹스테이프 ‘THAT’S ME(댓츠 미)’를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번 믹스테이프에는 ‘THAT’S ME’, ‘Not A Lover(낫 어 러버)’, ‘ATM’ 총 세 트랙이 수록됐다. 은휘는 수록된 전곡을 자작곡으로 채우며 자신의 시선과 태도를 선명하게 담아냈다. 강한 자기 확신을 직설적인 가사와 공격적인 래핑으로 풀어내는가 하면, 트랙마다 각기 다른 분위기를 담아내며 스펙트럼을 확장했다.이와 함께 공개된 ‘THAT’S ME’ 믹스테이프 비
김성규가 신보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새로운 조각을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소속사 빌리언스는 6일 “지난 5일 공식 SNS를 통해 김성규의 미니 6집 '오프 더 맵(OFF THE MAP)'의 세 번째 조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사진 속 김성규는 정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구겨진 종이 위에 머문 채, 손에 쥔 작은 폭죽 하나로 어둠을 밝히고 있어 눈길을 끈다. 찰나에 번지는 불꽃은 어두운 공간과 대비를 이루며 미묘한 긴장감을 더한다.클로즈업 컷에서는 빛이 스친 얼굴 위로 차분한 표정과 깊은 눈빛이 담겼다. 과장 없이 포착된 표정은 따스한 빛과 어우러져 잔잔한 여운을 남긴다.이번 이미지는 찰나의 빛이 남긴 인상을 통해 '오프 더
NMIXX(엔믹스) 설윤과 싱어송라이터 박재정의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됐다.소속사 측은 6일 “오늘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설윤이 오는 25일 박재정과 호흡을 맞춘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을 발표한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지금 이대로만' 일부 구간을 미리 들려주는 콘텐츠를 선보이고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해당 콘텐츠에서 설윤과 박재정은 "딱 지금 이대로만 머물다가 가줘요 아직 괴로운 내게 늘 지금 이대로만"과 같은 노랫말을 애절한 감성으로 노래해 이목을 붙잡았다.'육각형 걸그룹' NMIXX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설윤은 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 내 커버곡 콘텐츠, KBS Kpop '리무진서비스', JTBC 웹예능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 등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양요섭이 미니 3집으로 다층적인 보컬 매력을 선보인다.양요섭은 지난 5일과 6일 하이라이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세 번째 솔로 미니앨범 ‘Unloved Echo (언러브드 에코)’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 타이틀곡 ‘옅어져 가 (Fade Away)’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차례로 공개했다.하이라이트 메들리로 최초 공개된 ‘옅어져 가’의 음원 일부는 무거운 피아노 사운드로 시작해 양요섭의 가슴 저미는 보컬로 감성을 자극한다. 양요섭은 직접 쓴 “널 보며 웃던 영화 같았던. 그날의 기억 한 조각마저. 조금씩 fade away fade away fade away”라는 가사를 통해 희미해지는 사랑을 섬세하게 풀어냈다.‘옅어져 가’ 뮤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의 리오, 준서가 ‘뮤직뱅크’ 스페셜 MC로 출격한다.소속사 측은 6일 “리오, 준서가 오늘 오후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 스페셜 MC를 맡는다”고 밝혔다.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방송 MC를 맡은 두 멤버는 신선한 에너지와 재치 있는 멘트로 방송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리더 리오와 맏형 준서는 서로 다른 매력으로 ‘원팀’ 케미스트리를 제대로 보여줄 전망이다. 활기찬 에너지를 지닌 리더 리오와 차분하면서도 섬세한 준서의 센스가 더해져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이목이 집중된다.또한 이날 ‘뮤직뱅크’에서는 리오와 준서가 스페셜 MC로 활약하는 동시에 알파드라이브원
신인 보이그룹 TUNEXX(튜넥스)가 첫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로 전격 데뷔한다.소속사 측은 6일 “튜넥스가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앨범이자 첫 번째 미니앨범 'SET BY US ONLY(셋 바이 어스 온리)'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고 밝혔다.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를 포함해 '100%', 'Obsessed(옵세스드)', 'Twenty Something(트웬티 썸띵)'까지 총 4곡이 수록된다.특히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와 '100%'는 멤버 동규, 제온, 시환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튜넥스는 독창적인 표현들로 데뷔곡부터 자신들만의 유니크한 음악 색깔을 보여줄 예정이다.또한 다양한 히
가수 겸 배우 김요한이 '합숙 맞선'의 재간둥이 MC로 활약했다. 김요한은 지난 5일 최종 선택이 마무리된 SBS 예능 프로그램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이하 ‘합숙 맞선’)에서 리액션과 공감에 특화된 면모로 재미를 더했다.'합숙 맞선'은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내 자식의 연애를 눈앞에서 지켜보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맞선의 세계에 몰입한 김요한은 날카로운 분석과 솔직한 반응을 내놓으며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김요한은 출연진들의 감정선에 깊이 공감하며 상황 하나하나에도 진심으로 반응했다. 특히 김
신인 배우 전소영이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이하 아너)에 새로운 긴장감을 더했다.앞서 JTBC 드라마 ‘마이유스’를 통해 주목받은 전소영은 ‘아너’에서 민서 역을 맡아 이전과는 결이 다른 변신을 예고한다.민서는 ‘아너’의 미스터리 서사에서 사건의 실마리를 쥔 핵심 인물로, 1부부터 강렬한 첫 등장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극 초반 민서는 혼자 식당에 앉아 강은석(이찬형 분) 사건의 항소 기각 소식을 담담히 바라본다. 이후 산속 별장에서 펼쳐지는 서사는 ‘아너’의 미스터리를 본격적으로 확장시키는 전환점으로, 낯선 남성으로부터 도망치는 민서의 모습은 서사의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무차별 폭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