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나눔재단(이사장 이재현)이 사회 내 다양한 문화를 표현하고 나눌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며 문화다양성 보호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CJ나눔재단은 2005년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이재현 이사장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설립됐다. 전국 4천여 개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복지시설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한 나눔 플랫폼 CJ도너스캠프를 통해 20년간 누적 220여만 명의 아동 및 청소년에게 영화, 공연 등 다양한 문화 교육과 자립을 지원해왔다. 특히 다문화 사회 전환기에 요구되는 문화다양성 보호와 증진을 위한 정부의 통합 정책 사업 기조에 맞춰 문화 소외계층의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이 글로벌 아티스트 세븐틴의 유닛 도겸X승관의 미니 1집 ‘소야곡’ 출시를 기념해 콜라보 메뉴 2종을 선보이고, 오는 15일부터 2월 19일까지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콜라보 신메뉴는 자니..블루 설빙 △아포..가또 설빙 2종으로, 도겸X승관의 신곡 ‘Blue’가 담은 ‘이별·새벽·여운’의 감성을 디저트의 맛과 비주얼로 구현했다. 자니..블루 설빙은 최근 화제를 모은 이른바 ‘전남친 토스트’ 레시피를 설빙 스타일로 확장한 메뉴로, 진한 블루베리 콩포트와 치즈 풍미를 더해 한입마다 달콤하면서도 깊은 여운이 남는 것이 특징이다. 블루베리와 블루 파핑 캔디를 활용한 블루 톤 비주얼로, ‘소야곡’의
오븐-후라이드 치킨 전문 브랜드 푸라닭 치킨이 안성재 셰프를 푸라닭의 ‘마스터’로 발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안성재 셰프는 미쉐린 가이드 3스타 출신이라는 최고 권위를 보유한 ‘모수’의 오너 셰프로,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등 다양한 활동으로 높은 화제성을 모으고 있다. 푸라닭 치킨은 안성재 셰프를 단순 광고 모델이 아닌 ‘마스터’라는 칭호를 활용한다고 밝혔다. 마스터는 브랜드의 앰버서더 역할은 물론 연간 신메뉴 라인업과 신메뉴의 맛에 대한 마스터링 등 폭넓은 역할을 수행하며 브랜드의 성장 파트너로 활동할 예정이다. '마스터' 안성재 셰프를 통해 2026년 출시될 모든 신메뉴는 철저한 검증과정을 거쳐 메
액티브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세르지오 타키니(Sergio Tacchini)가 공식 후원하는 글로벌 테니스 이벤트 ‘현대카드 슈퍼매치 14 JANNIK SINNER vs CARLOS ALCARAZ’가 전세계 테니스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1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 이번 경기는 차세대 테니스를 이끌어 나갈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와 2위인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야닉 시너(이탈리아)가 내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경기는 치열한 접전 끝에 알카라스의 승리로 마무리되며 현장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2026년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 오픈을 앞두고 열린 이번 경기에서 두 슈퍼스타의 맞대결이 예고되자 티켓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는 지난 12일, 전주한지협동조합으로부터 신협사회공헌재단을 위한 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받아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은 신협의 지역특화사업 지원을 통해 성장한 전주한지협동조합이 2025년 매출 10억 원 달성이라는 성과를 이룬 뒤, 그 결실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신협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전통한지 산업 활성화에 나선 전주한지협동조합은 2018년 연 매출 6천만 원에서 출발해, 2019년 3억 원을 돌파했으며, 2025년에는 연 매출 10억 원(누적 매출 46억 원)을 기록하며 약 17배 이상의 성장을 이뤄냈다. 신협과 전주한지협동조합은 2018년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가수 손빈아 팬클럽 '빛나는 별'이 해외 아동 200명과 1:1 결연 후원을 맺고, 국내 결식 아동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가수 손빈아 팬클럽이 새해를 맞아 팬덤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지난 연말 손빈아는 굿네이버스 '키다리아저씨' 캠페인에 함께했다. 굿네이버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개된 '키다리아저씨' 캠페인 영상에서 손빈아는 카메룬에 살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는 소녀가장 제시카(9)의 사연을 소개하며 나눔을 독려했다. 손빈아 팬클럽 '빛나는 별' 회원들은 그의 진정성 있는 메시지에 공감해 '해외 아동 1:1 결연'에 동참했다.손빈아 팬클럽 '빛나
펫푸드 기업 네츄럴코어가 자사 인기 간식을 모티브로 재해석한 장난감 ‘하이메이(Hi-MAY)’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하이메이 시리즈는 ‘하루 유산균’과 ‘치즈춥스’ 등 스테디셀러 간식에서 착안해 반려견의 놀이와 간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노즈워크 장난감으로 기획됐으며, 노즈워크 장난감 4종과 라텍스 테니스공으로 구성됐다. 하이메이라는 이름은 네츄럴코어 직원의 반려견 휘핏의 이름인 ‘메이(MAY)’에서 착안했으며, 메이는 실제 제품 모델로도 직접 참여해 제품 기획 과정에 의미를 더했다. 하루 유산균을 모티브로 한 ‘하이메이 하루 유산균 노즈워크 토이’는 간식 패키지 디자인을 반영한 개성 있는 외형에 간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12월 SK이노베이션∙교보문고∙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전국 농어촌 지역의 지역아동센터 10개소에 작은도서관을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 ‘행복Dream도서관’사업은 세이브더칠드런과 SK이노베이션이 추진하는 지역아동센터 독서 지원 사업이다. 농어촌 지역 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청소년의 문화∙교육적 접근성 확대와 지속적인 독서 습관 형성을 목표로 한다. SK이노베이션 임직원들의 자발적 성금을 통해 마련한 재원을 바탕으로 세이브더칠드런이 사업 기획과 운영을 총괄한다. 교보문고는 맞춤형 도서 큐레이션 및 도서 공급을 통해 협력했다. 이번 사업은 독서친화공간 조성, 맞춤형 도서
디저트 브랜드 노티드(Knotted)가 본격적인 딸기 시즌을 맞아 ‘슈가베어의 Strawberry House’를 콘셉트로 신선한 생딸기를 활용한 시즌 한정 신메뉴 8종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신메뉴는 신선한 재료 본연의 풍미와 감성적인 비주얼을 연결해 보다 깊이 있는 디저트 경험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제철 생딸기를 원물 그대로 사용해 자연스러운 과즙과 산미를 살리는 동시에 크림, 초콜릿, 티 등 다양한 재료와의 조화를 통해 균형 잡힌 맛과 비주얼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도넛 메뉴는 각기 다른 맛의 조합으로 생딸기의 매력을 입체적으로 완성했다. 부드러운 바닐라 커스터드와 딸기 크림 위에 상큼한 생딸기를 올
독서 플랫폼 kt 밀리의서재(대표이사 박현진, 이하 ‘밀리의서재’)는 독자가 창작에 참여하고 작가로 등단할 수 있는 ‘밀리로드 출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밀리의서재 창립 10주년을 맞아 이용자 참여형 독서 생태계를 더욱 확장하기 위해 기획했다. 단순 ‘읽는 독서’를 넘어 ‘쓰는 독서’로 경험을 확장하고, 독자가 직접 창작의 주체가 되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한 단계 나아간다는 것이다.또한, 연초는 새해 다짐과 함께 글쓰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다. 실제 밀리로드 이용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1월 작품 발행량은 전년도 4분기 평균 대비 약 2.3배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밀리의서재는 이런 흐름에
(재)구로문화재단(대표 정연보)은 구로구립소년소녀합창단 지휘자 김기용이 지난 1월 8일, 사단법인 한국소년소녀합창연합회(KFCC)로부터 ‘합창예술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합창예술대상은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뛰어난 지도력과 음악성으로 대한민국 소년소녀합창예술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사)한국소년소녀합창연합회에서 수여하는 상이다.김기용 지휘자는 2010년부터 올해로 16년째 구로구립소년소녀합창단의 지휘를 맡아오며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합창 교육을 통해 단원들의 음악적 역량과 예술적 감수성을 꾸준히 성장시켜 왔다. 특히 어린이·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지도 방식과 섬세한 음악 해석으로 합
(재)중구문화재단(사장 왕소영)은 지난 12일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 6층 회의실에서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식'을 개최하고, 전 직원과 함께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고 13일 밝혔다.왕소영 사장은 취임 이후 재단의 안전관리 강화를 주요 과제로 삼고, 공연장 운영 및 근무환경 전반에 대한 점검을 지속해왔다. 특히 공연장 스태프들의 휴식 공간으로 사용되던 일부 시설의 안전 취약 요소를 개선하기 위해 시설 안전 보강 공사를 완료했으며, 사무공간 내 실내 공기오염으로 인한 직원들의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해 노후 블라인드 교체 등 환경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선포식에서 왕 사장은 안전보건 경영
서양미술사 600년을 거장들의 명화를 보여주는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전시회의 인기에 2026년 뮤지엄 야간 개장 및 특강 프로그램이 열린다. 13일 문화콘텐츠 전문기업 가우디움어소시에이츠는 “오는 23일, 2월 6일, 2월 20일에 <밤의 미술관: 원모어 티켓> 이벤트를 연다”고 밝혔다. <밤의 미술관: 원모어 티켓> 이벤트는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을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야간에 개장하고 유료로 발권하는 관람객에 한해 가족이나 연인, 친구 등 관람객이 초청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1명을 무상으로 초대해 전시를 함께 관람하는 행사다. 서양미술사 600년과 전시 출품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