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생딸기의 풍미를 노티드의 감성으로 재해석… 도넛·케이크·음료 8종 선봬

새롭게 선보이는 신메뉴는 신선한 재료 본연의 풍미와 감성적인 비주얼을 연결해 보다 깊이 있는 디저트 경험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제철 생딸기를 원물 그대로 사용해 자연스러운 과즙과 산미를 살리는 동시에 크림, 초콜릿, 티 등 다양한 재료와의 조화를 통해 균형 잡힌 맛과 비주얼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도넛 메뉴는 각기 다른 맛의 조합으로 생딸기의 매력을 입체적으로 완성했다. 부드러운 바닐라 커스터드와 딸기 크림 위에 상큼한 생딸기를 올려 고급스러운 단맛을 강조한 ‘생딸기 프레지에 도넛’, 말차 반죽에 말차 라떼 크림의 달콤 쌉싸름함과 딸기잼, 생딸기의 산뜻함을 더한 ‘생딸기 말차 프레지에 도넛’, 바바리안 크림과 딸기 크림을 가득 채운 도넛 위에 프릴 모양의 크림과 생딸기를 얹은 ‘생딸기 프릴 크림 도넛’, 진한 초콜릿 반죽과 다크초콜릿 코팅에 딸기 크림과 생딸기를 장식한 ‘생딸기 몽글 초코 도넛’ 등 총 4종이다.
도넛, 케이크와 함께 마시기 좋은 음료 3종도 함께 선보인다. 달콤한 생딸기에 애플 사이다 비니거의 산미를 더해 청량하고 깔끔한 뒷맛을 갖춘 ‘생딸기 애사비 에이드’, 동백향 은은한 우롱차에 딸기와 레몬을 더해 깊은 풍미를 선사하는 ‘생딸기 동백 우롱티’, 딸기를 그대로 갈아 넣어 입안 가득 퍼지는 달콤함과 은은한 산미가 느껴지는 ‘과일 담은 딸기 주스’ 등이다.
노티드는 이번 신메뉴를 단순한 시즌 한정 메뉴를 넘어 브랜드의 세계관을 확장하는 감성 캠페인으로 풀어냈다. 파스텔 톤과 따뜻한 화풍으로 유명한 비주얼 아티스트 ‘이슬로’ 작가와 협업을 통해 딸기 하우스 안에서 슈가베어가 생딸기를 올려 디저트를 완성하는 과정을 일러스트로 표현했다.
노티드 관계자는 “‘Strawberry House’는 생딸기의 신선한 풍미를 감성적인 비주얼과 함께 담아낸 시즌 한정 메뉴”라며 “생딸기의 다양한 매력을 노티드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이번 신메뉴를 통해 남은 겨울을 특별하게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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