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이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환경관리원,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세종시 사회복지시설에 ‘청정원 1등급 동물복지 청정유정란’ 1만 5,000알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열린 기부 물품 전달식에는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 김부유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장, 이태성 대상 계란BO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 물품 전달은 지난 2023년 대상이 축산환경관리원과 체결한 ‘기업참여를 통한 축산환경개선 기여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대상은 납품 농가의 시설 개선을 위한 지원과 동시에 정기적인 계란 기부 등 소외 이웃 및 취약 계층을 위한 다양한 상생 활동을 펼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28일 국립공원 스마트워크센터에서 국립공원공단, 우정사업본부,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알엠과 ‘투명페트병 자원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생산·유통·소비 등 제품 전 과정상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폐기물 재활용을 촉진해 지속가능한 순환경제 조성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6개의 민·관이 협력해 국립공원에서 배출되는 투명페트병의 수거부터 운반, 재생산에 이르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협약에 참여한 6개 기관은 각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와 역량을 활용해 페트병의 회수와 재생원료의 생산 및 활용, 대
잡코리아(대표이사 윤현준)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사명 ‘웍스피어(Worxphere)’를 공개하고, AI 전환(AX) 시대 ‘일의 연결’ 방식을 근본적으로 재정의하는 중장기 비전을 선포했다. 잡코리아는 29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30주년 기념 컨퍼런스 ‘JOBKOREA THE REBOOT’를 통해 신규 사명과 CI(Corporate Identity)를 공개하고, 향후 30년을 이끌 핵심 전략으로 ‘AI 커리어 에이전트 중심의 플랫폼 전환’을 공식화했다. ◆ ‘일하는 모두를 위한 하나의 세계’… 잡코리아, ‘웍스피어’로 새 출발신규 사명 웍스피어는 ‘일(Work)’, ‘경험(Experience)’, ‘영역·세계(Sphere)’를 결합한 이름
오리온은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는 우유 풍미의 마시멜로와 달콤한 초코쿠키를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두쫀쿠 열풍으로 주목받고 있는 쫀득한 마시멜로에 바삭한 쿠키를 더해 색다른 식감을 구현했다. 패키지에는 길게 늘어진 고양이 캐릭터로 마시멜로의 쫀득한 식감을 재미있게 표현했으며, 1020세대 취향에 맞춰 밝은 색감과 아기자기한 그림체로 귀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핫브레이크’는 오독오독한 땅콩과 아몬드, 누가의 쫄깃한 식감이 특징인 제품으로, 운동할 때나 허기질 때 에너지 및 포만감을 채우는 간식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아왔
이디야커피가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동절기 스틱형 라떼 신제품 2종을 29일 출시했다. 라떼 신제품 2종은 기존에 출시한 스틱형 라떼 대비 한층 더 진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으로, 제품명 또한 ‘더 진한 라떼’로 기획됐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더 진한 제주 말차 라떼와 △더 진한 솔티드 카라멜 라떼다. ‘더 진한 제주 말차 라떼’는 100% 유기농 제주 말차를 사용해 차광 재배 특유의 깊고 진한 풍미를 살렸다. ‘더 진한 솔티드 카라멜 라떼’는 히말라야 핑크 솔트를 활용해 달콤한 카라멜과 짭짤한 풍미의 균형을 맞췄으며,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진한 맛을 구현했다. 따뜻한 우유나 두유에 스틱을 타 마시면 말차와 카
국내 종합가전기업 신일전자(이하 신일)는 조리 이후에도 음식의 온도를 일정하고 따뜻하게 유지해 다양한 식사 환경에서도 활용 가능한 ‘푸드워머’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신일 푸드워머는 식탁 위에 두고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매트형 구조의 보온 제품이다. 식사 도중 음식이 식어 재가열이 필요한 상황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일상적인 가족 식사부터 배달 음식이나 소규모 모임, 캠핑 등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상판 전면에 열선을 촘촘하게 배열해 균일한 보온이 가능하며, 여러 개의 식기를 동시에 올려두어도 온도 편차가 적은 것이 특징이다. 온도는 50도부터 100도까지 총 6단계로 정밀하게
2026년 1월 오픈마켓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쿠팡, 2위 11번가, 3위 옥션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5개 오픈마켓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했다. 지난 해 12월 29일부터 1월 29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15,556,45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했다. 오픈마켓은 판매자와 구매자에게 모두 열려 있는 인터넷 중개몰을 말한다. 개인과 소규모 판매업체 등이 온라인에서 자유롭게 상품을 거래할 수 있다. 오픈마켓은 인터넷 쇼핑몰에서의 중간유통마진을 생략할 수 있어 기존의 인터넷 쇼핑몰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로 물품 공급이 가능하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로지스밸리비앤에프(LV BnF, 대표이사 박효영)의 K-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디에이이펙트(DA EFFECT)가 명절을 앞두고, 신제품 출시와 함께 역대급 혜택을 제공하는 ‘설 시즌 프로모션’을 오는 2월 1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디에이이펙트는 설을 앞두고 급증하는 선물 수요에 맞춰 신제품 출시와 함께 풍성한 혜택을 담아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하게 됐다. 실제로 출시 직후부터 ‘화해’, ‘파우더룸’ 등 주요 뷰티 플랫폼에서 고기능성 및 저자극 포뮬러로 호평을 받아온 만큼, 피부 타입이나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설 선물로도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다.설 시즌 프로모션을 통해 깜짝 공개한 제품은 장벽케어가
2026년 1월 엘리베이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현대 엘리베이터, 2위 오티스 엘리베이터, 3위 티케이 엘리베이터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가 선호하는 엘리베이터 브랜드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지난 해 12월 29일부터 1월 29일까지의 엘리베이터 브랜드 빅데이터 3,985,594개를 분석했다. 엘리베이터는 건축기술이 발달하면서 고층에서 지하까지 사람이나 물자의 이동을 쉽게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수직이동뿐만 아니라 대각선으로 움직이는 엘리베이터도 있다. 국내 승강기 시장규모는 약 4조원으로 세계적인 승강기업체들이 참여하고 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의 맥주 전문점 브랜드 백스비어가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 ‘레드불’과 협업해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트로피컬 칵테일 2종(레드불라썸·망고레드불라썸)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레드불라썸’은 바카디 모히토에 레드불 핑크 에디션을 더해, 복숭아의 달콤한 풍미와 라임·민트의 산뜻함이 조화를 이루는 칵테일이다. ‘망고레드불라썸’은 레드불 핑크 에디션 특유의 은은한 플로럴 향과 망고의 달콤함이 어우러져 입안 가득 풍부한 과일 향과 청량한 여운을 선사한다. 이번 트로피컬 칵테일 2종은 M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저도수 주류 선호 트렌드를 반영해 알코올 도수를 2.5도로 맞췄으며, 칵테일 베이
2026년 1월 정수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코웨이 정수기, 2위 브리타 정수기, 3위 LG전자 정수기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개 정수기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지난 해 12월 29일부터 1월 29일까지의 정수기 브랜드 빅데이터 6,785,33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행동분석을 했다. 2020년 기준 국내 정수기 시장 규모는 3조원대로 추산된다. 정수기는 1940년대 미 해군에 의해 개발된 것이 시초이며, 우리나라에서는 1968년 첫 상품화된 이래 198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했다. 정수기 시장은 역삼투압과 직수형 제품으로 양분된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대한제분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정부의 물가 안정화 시책에 동참하기 위해 오는 2월 1일부터 밀가루 일부 제품 가격을 평균 4.6% 인하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상 품목은 주로 업소에 공급하고 있는 곰표고급제면용(호주산), 곰(중력1등), 코끼리(강력1등) 20kg 대포장 제품과 유통업체에 공급하고 있는 3kg, 2.5kg, 1kg 제품 등이다. 대한제분 관계자는 “최근 대미관세 협상 등 대외변수가 불확실한 상황이나, 원·달러 환율이 점차 안정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물가 안정이라는 정부 기조와 소비자들의 요구에 적극 부응한다는 차원에서 가격을 내리기로 결정했다”며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을 넘어, 인공지능이 스스로 판단하고 제어하는 AI 기반 자율주행차, 즉 ADV(AI Driven Vehicle) 개념이 모빌리티 산업 전반에서 논의되고 있다. 차량의 소프트웨어 비중 확대와 함께 AI 활용이 본격화되면서, 자율주행 기술뿐 아니라 표준화, 보안, 서비스 모델 전반에서도 변화의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세미나허브는 ‘Physical AI 시대의 모빌리티 혁신: SDV와 자율주행을 넘어서’를 주제로 한 세미나를 오는 3월 20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 2층 토파즈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ADV 구현과 연관된 SDV와 모빌리티 AI, 자율주행 기술을 중심으로 모빌리티 산업의 기술 동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