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여름, 솟구치는 분수, 물에 발 담그고, 신난 아이들, 가족끼리 친구끼리 평화스런 광화문 광장 풍경, 이 건 뭐지? 작은 텐트에 푹신한 의자 둘, 밤이면 반짝이는 색전등 속 연인끼리 속삭이는 곳? 가끔 야외 공연도 하고, 가까이 북한산 관악산, 야산들이 많고 치안도 잘 돼 있는 이런 복된 도시가 세계에 또 있을까? 정치만 잘하면 더 좋은 나라 되는데...
모임 있는 주변을 둘러보는 내 습관대로 어제는 뚝섬 한강공원 구경, 50여년 전에 봤던 나룻배 다니던 뚝섬 추억하면서, 꽃밭과 설치미술품 어울리게 조성하고 올림픽 대교 한강 건너 남쪽엔 롯데타워, 무역센터, 종합운동장 보이는 풍경 보니 과연 격세지감! 이렇게 시민 공원으로 가꿔 놓고 왜 국제 정원 박람회라 선전?
▲ 우영희(향년 87세)씨 별세, 전대홍씨 부인상, 전창원(빙그레 대표이사)전〮양숙씨 모친상, 김정우씨 장모상, 정유숙씨 시모상 = 9일, 연세대학교 신촌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11일 오전.
한국마즈(유)는 이두호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두호 대표는 바이어스도르프, 유니레버, 다이슨 코리아, 페르페티 반 멜 등 다양한 글로벌 기업을 거치며 비즈니스 전략 수립, 사업 운영, 마케팅, 영업 등을 두루 경험했다. 이 대표는 유니레버 코리아에서 10년 동안 재직하며 생활용품과 식품 산업 분야를 섭렵하고, 이후 싱가포르 지사로 옮겨 뉴트리션 분야까지 확대하며 아시아 14개국에 신규 제품을 성공적으로 론칭한 바 있다. 2021년부터는 이탈리아 제과기업 페르페티 반 멜의 동북아(한국, 대만, 홍콩) 시장 총괄대표를 역임하면서 제과와 유통 분야를 아우르며 영역을 확장하였고, 이를 토대로 한국마즈에 합류하여
나전은 소라 장식이란 한자말, 반짝이는 소라 전복 조개 껍질 등 자개를 세밀하게 오려 붙이고 옻칠하는 천년 전통공예, 채율 공예품도 주로 나전칠기, 양주 장흥면에 있는 나전칠기 전수관 관람, 끝 사진 둘은 폐품장에서 주운 자개상과 꽃병, 이 귀한 걸 버리다니, 큰일날 뻔! 세밀 사진 자세히 보면 얼마나 정교한가?
경복궁역에서 경복궁 가는 지하도 벽 화려한 영상을 관심 없이 스쳐 보다가, 엊그제는 멈춰 서서 관심 있게 자세히 보니, 고궁 박물관에 있는 그림, 전통 문양, 보자기, 나전 칠기 등을 소개하는 16분 영상, 이런 한국적 전통미가 요즘 세계로 뻗는 k문화 바람, 한국적 공예품을 세계적 명품 브랜드로 키우는 색채 다스린다는 뜻 '채율' 창건 발전시키는 이정은님 만세!
청둥오리가 지난 3월 쯤 북쪽으로 돌아갔는데 이 한 쌍은 낙오자? 텃새된 곳도 있다니 텃새 개척자? 어릴적 개구리 많이 잡아 삶아서 닭 먹이 줘야 알 잘 낳아 월사금 마련, 개구리 볼 때마다 미안! 배 잎에 생기는 이런 병, 어릴적도 보았지! 오랫만에 보는 보리밭, 쌀 떨어지고 아직 보리 나오지 않은 이때쯤이 보릿고개, 덜 익은 보리 쪄 먹고 나물로 배 채우던 시절, 산비둘기는 왜 그리 슬피 울고...
숨막힐 듯한 어느 아파트, 대전 친구가 어제 올린 아파트 풍경, 우리는 시골 풍경이 편안, 도시 아이들은 아파트 풍경이 편안, 양심 애국심 약해지고, 마약 사범 급증 원인에 이런 풍경 요인이 없을까? 같은 장소(재개발 후는 상가)에서 평생 이발소 하다 최근 은퇴한 이웃 80대 분, 가난하지만 부부가 이렇게 다정히 해로할 수 있는 정신적 힘의 원천은?
220년 전, "베토벤 교향곡 5번 작곡 전에는 아무도 이 곡이 필요하지 않았으나이젠 이 곡 없이 살 수 없다" 이런 호평 받는 교향곡 '운명'은 운명의 문을 두드리는소리 같다 해서 다른 음악가가 붙인 별명, 현충일에 가슴뭉클하고 장엄한 교향악순국선열께 바치면서 추모하고, 마음 깊이깊이 감사, 감사!
유기농 생리대 브랜드 오드리선(대표 유지송)이 안전한 생리대 개발의 연구 전문성 및 자료 해석의 객관성 제고를 위해 충북대학교 김세나 교수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고 5일 밝혔다. 김세나 교수는 생체재료와 약물전달 분야를 전공하며 바이오 관련 연구를 다수 수행해 왔다. 국내외 저명 학술지에 64편 이상의 논문을 게재했으며, 12개의 특허 출원, 4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김 교수는 바이오 물질과 인체 유해 물질에 대한 높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판 중인 생리대의 안전성을 검증하고, 오드리선의 건강한 친환경 생리대 개발에 적극 기여할 계획이다. 김세나 교수는 "질이 낮은 생리대를 사용했을 때 피부가 예민해지거나, 쏠림, 따
수국 사진 여러 장 보내신 제주도 윤용수님 감사! 잎 둘레가 톱니 같고 꽃이 위로 향하고 화분에도 많이 심는 건 수국, 품종개량으로 각양각색, 끝 사진 같이 세 갈래 잎에 꽃이 아래로 숙이고 부처님 곱슬머리 같으면 불두화, 잎새 모양과 꽃봉오리 모습으로 수국과 불두화 구별, 구별 못하면 어떠랴, 예쁘게 보면 되지!
헬스&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기업 유한건강생활은 새로운 수장으로 손정수 신임대표를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손정수 대표는 작년 4월 유한건강생활에 합류해 경영관리본부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유한건강생활 이전에는 모회사인 유한양행에서 다양한 보직을 거치며 26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다. 손 대표는 1996년 유한양행 생활용품 영업부에서 근무를 시작했으며, 이후 생활용품 영업부장, 인사팀장, 관리부문장, 생활용품마케팅 실장 등 다양한 직책을 맡아왔다. 그는 폭넓은 경험과 경영 역량을 바탕으로 유한건강생활의 성장과 발전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토큰증권(이하 STO) 위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금융의 시대에는 그에 걸맞은 규제프레임이 필요합니다. 기존 규제의 틀에 STO 산업을 억지로 끼워 맞추려 하면 안 됩니다.” 신범준 핀테크산업협회 토큰증권협의회장(바이셀스탠다드 대표)은 4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토크노미 코리아 2024’에서 토큰증권(STO) 산업의 성장을 위한 규제 프레임 전환 및 신속한 법제화를 촉구했다. ‘한국형 STO를 위한 시장의 제언’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 신 대표는 “STO는 다른 금융산업의 수단, 혹은 하위 영역이 아닌 독립된 산업”이라며 “STO 사업을 하며 가장 힘든 부분은 역설적으로 규제가 미비하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