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 사람은 인연을 만나도 몰라보고, 보통 사람은 인연인 줄 알면서도 놓치고, 현명한 사람은 옷깃만 스쳐도 인연을 살려낸다" 피천득의 명언, 60년전 6학년 교실에서 만난 이윤영님, 선친이 생전에 모으신 수석으로 농원에 금강산 만들고 수백점을 곳곳에 전시, 해마다 부부 와서 부모님 추억하고 아들 주례도 섰으니, 아름다운 인연에 감사!
“목사님들 저도 같은 마음이었습니다.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서) 말씀을 배우는 과정에서 두렵고, 망설인 적도 많았습니다. 우리는 매일 성경을 가지고 사역을 하지만 성경의 말씀을 온전히 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성경 말씀을 모른 채 사역한다면 하나님께 인정받을 수 없을 겁니다.” - 인도에서 오순절교 목사로 20년간 사역해온 사스탈 오라온 -“과거의 나처럼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서 말씀 공부를 망설이고, 고민하고 있다면 도전해봤으면 좋겠습니다. 배우고 난 뒤 과거에 배웠던 성경 말씀과 비교해봐도 늦지 않습니다. 몇 개월 만에 성경 속의 모든 이치를 배우고 꿰뚫어 볼 수 있는 곳은 이곳뿐입니다.” - 장로교에서 20
오이, 토마토, 감자, 무꽃을 알고 농부의 땀을 알면서 먹는 사람 있을까? (무꽃은 겨울 난 무를 봄에 심어야 이런 장다리꽃이 핌) 독립 투사 김구 좌우명이 飮水思源, 물 마시면서 근원인 우물 생각하고 우물 판 사람의 노고 등 도움을 준 진실에 감사하면서 살아야 진실한 사람이 되는 길?
삼표산업은 지난 23일 한국건축시공학회 주최로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2회 한국건축시공학회상’ 시상식에서 박종호 S&I Center 팀장이 기술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한국건축시공학회상 기술상은 건축시공 분야에서 창조성을 발휘해 기술을 개발하는 등 건축산업 현장의 안전 및 품질 개선에 공적이 탁월한 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박종호 팀장은 경제적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고객사의 니즈를 반영한 특수 콘크리트 기술 개발 등으로 건축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건설소재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기술상을 수상해 의미를 더했다. 박종호 팀장은 삼표산업에서 콘크리트 연구 개발을 비롯
1.옛날 지저분하고 사기꾼 많아 어머니도 금반지 뺏겼던 용산역2.미어터졌던 완행열차가 이젠 입석도 거의 없는 깨끗한 좌석제3.광천역은 외가 동네, 덕수상고 동료 친했던 김주석 선생님 고향, "싸가지" 말씀 잘 하신 그리운 분4.20대 초반 예쁜 처녀일 때 홍시 따 드리려고 위험 무릅쓴 내 추억 모르신채 떠나신 90대 초반 막내 이모님, 70년 세월이 꿈이런가?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지난 20일, 한국교직원공제회가 개최한 제13회 ‘대한민국 스승상’ 시상식에서 홀트학교의 방지혜 교사가 ‘대한민국 스승상 녹조 근정훈장’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2012년부터 교육부와 한국교직원공제회가 공동 주관하는 ‘대한민국 스승상’은 교육 발전에 헌신해 온 교육자를 찾아 참다운 스승상을 정립하고, 스승 존경 풍토를 조성하고자 마련된 교육상이다. 올해 선정된 10명의 수상자들은 유아, 특수, 초등, 중등, 고등, 대학, 평생교육 각 분야에서 탁월한 공적을 인정받고 사회 귀감이 된 교사들로, 교육부 공적심사위원회의 명확하고 엄격한 심사기준에 따라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특히,
교원그룹은 장동하 부사장(기획조정실장)이 플라스틱 사용 절감을 위한 참여형 SNS릴레이 캠페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7일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지난해 8월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려는 목적으로 환경부가 추진하는 범국민적 캠페인이다. '안녕(Bye)'이라는 의미로 양손을 흔드는 사진이나 영상과 함께 탈 플라스틱을 위한 실천 각오를SNS에게재한후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 허철홍 GS엠비즈 대표이사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 바통을 이어 받은 장동하 교원그룹 부사장은‘바이바이플라스틱’,‘플라스틱사용줄이기’ 등 해시태그를 달아 챌린지 참여를 인증했다. 교원그룹은
지난 5월12일, 21년만에 태양 자기장이 초강력하게 폭발해서 지구 대기장과 마찰로 일어나는 오로라가 우리나라 등 북반구 여러 나라와 뉴질랜드, 남극 장보고 과학 기지에서도 관측, 신비롭고 아름다운 오로라 빛에 많은 사람들 감동, 전쟁 일으키는 나쁜 사람 마음에도 비춰줘서 전쟁 그치게 할 수 없을까?
내 맘이 즐거우면 천당, 괴로우면 지옥, 천당 지옥은 죽어서 가는 곳이 아니라 바로 지금 여기서 내가 누리는 곳, 절에는 인간이 만든 불상 뿐인데, 왜 그 아래서 살아있는 부처가 허리 아프도록 절만 하는가?(법정) 천당은 자유, 지혜, 사랑을 실천하는 지금 내 마음, 양심! 그래서 내 마음, 내 양심이 바로 부처!
가 볼 때마다 화나고 답답, 1조 4천억 들여 지은 건물을 낮게, 좁게, 구불구불 길게 지어 효율성 빵점, 용 모양 멋있다? 호수 가에 머리 부분 국무총리실 있어 물로 빠지는 형상? 3개 부처는 근처 셋방살이, 2천억 추가 건물 짓고 있다니 말이 되나? 옥상 3.5km 정원은 누가 보나? 건물 효용성 챙긴 사람은 누구? 아깝다, 혈세!
박대헌 씨 별세, 신유순 씨 배우자상, 원태홍(현대차증권 Brand&PR팀장)·박정아 씨 부친상 = 24일, 대전한국병원 장례식장 동백실, 발인 26일 9시
유민식씨 별세, 홍원표(현대해상 자회사, 현대라이프손해사정 지방권손사본부장)씨 모친상 = 24일, 수원 연화장 장례식장 210호, 발인 26일 오전 8시
패션그룹형지 최병오 회장(한국섬유산업연합회 회장)이 환경 보호를 위한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참가했다. 환경부가 주관한 이번 캠페인은 일상에서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는 습관을 실천하자는 목표를 담았다. 배달 주문 시 일회용품 받지 않기, 불필요한 비닐 사용 줄이기, 분리배출 책임지기, 물티슈와 플라스틱 빨대 사용 줄이기 등 일상생활 속 충분히 실천 가능한 일들을 포함하고 있다. 최병오 회장은 조병규 우리은행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최 회장은 다음 참여자로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 이성근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 회장을 지목했다. 챌린지 참여 방법은 안녕(Bye)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