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리꽃 좋아하는 검은 나비 정체는? 꽃 피기도 전에 검은 씨알이 줄기에서 돋아나서 번식하는데 꽃은 왜 필까? 10여년 땅 속에서 애벌레로 살다가 성충돼 허물 벗어야 매미되는데, 왜 시골보다 서울에 매미가 많고 더 일찍 나올까? 올해도 벌써 아파트 방충망에서 울어대는 매미, 서울 매미가 더 요란하네!
두나무 자회사인 명품시계 거래 플랫폼 바이버(VIVER)가 대표이사로 문제연 전 컬리 전략총괄(CSO)을 선임하고, 부사장(COO)에는 서희선 전 11번가 통합 영업그룹장을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2021년 설립된 바이버는 두나무의 디지털자산 거래사업 노하우를 접목해 실물자산이자 투자자산으로의 성격을 갖고 있는 명품시계 거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바이버는 커머스 플랫폼 출신 경영진을 잇달아 영입하며 플랫폼 사업 성장을 가속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문제연 대표는 이베이코리아에서 17년 넘게 근무하며 전략총괄(CSO), 영업본부장(COO)을 역임했고, 컬리 전략총괄 부사장(CSO)으로 자리를 옮겨 사업 전반을 주도하
종합외식기업 bhc그룹이 ‘bhc 히어로’를 선정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24일 밝혔다. ‘bhc 히어로’는 ‘당신이 진정한 영웅입니다’라는 주제로 우리 사회에 의로운 일을 펼친 시민을 찾아 수상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2017년 이래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선정해 오고 있다.7월의 ‘bhc 히어로’ 주인공은 심폐소생술로 의식을 잃은 어르신의 생명을 구한 중학교 교사 석수진, 김민형 선생님이다.경기도 양주시 조양중학교에 근무 중인 석수진 선생님은 보건교사로 대학병원 응급실 10년의 경력을 지닌 간호사 출신이며, 같은 학교 김민형 선생님은 특수교사로 재직 중이다.이들 두 교사는 지난달 특수반 학생들을 이끌고 서울로 현장 체험학습
동네 골목길 모서리집 땅 경계 말뚝 3개, 자동차 회전할 때 불편하고 실익 없는데 굳이 말뚝? 나도 이렇게 옹졸한 마음의 말뚝, 울타리, 벽을 여기저기에 쳐 놓고 내 생각의 자유 제한하면서 남의 생각을 거부하고 있지 않나? 세상을 보고듣고 생각하는 건 모두 내 마음의 조화일뿐(一切唯心造)인데...
안타까운 교사 자살로 분노 폭발, 교육감 애도글을 벌떼 공격, 이념 갈등 교단 황폐화, 학생 학부모 행패 극심, 교원 사기 저하로 오래 전 공교육 붕괴, 사교육 번창, "지금 같으면 벌써 쫓겨날 교사"인 내가 시대 잘 만나, 졸업한지 수십년된 수백명 제자와 지금도 교류하고 있음에 감사, 아, 우리 교육 어찌 하리오!
영국 비틀즈, 미국 마이클잭슨 세계를 휩쓴 이후 BTS가 휩쓸며 10년 동안 경제효과 42조원, BTS 유치 공연이 대선 공약인 나라도 있다니 대단한 인기! 좋은 노래와 춤은 원초적 예술이어서 누구나 쉽게 호응해 세계인이 열광하고 있으니, 꼰대들도 이해하고 응원하고 젊어지기!
삼복은 절기 아닌 세시풍속, 하지 후 15일 소서, 30일 후 대서, 입추 후 15일 처서 등 절기와 비슷한 이치 음양에 의한 오행설로 정한 더위 세 고비, 개고기 먹으라 아닌 엎드려 쉬라는 뜻 伏, 삼계탕, 장어, 전복 같은 보신 음식으로 영양 보충하고 푹 쉬기, "변화에 잘 적응해야 살아남는다"(다윈)
사람도 별로 없는 시내 버스 정류장에 냉난방 설치, 이런 고급 시설 선진국에 있을까? 조금 덥고 추운 걸 잠깐 참으면서 기다리는 건 당연, 건널목 그늘막도 한낮 1~2 시간 유효 위치에 그늘지는데 이런 시설은 지나친 사치? 사람이 있든 없든, 덥든 춥든 계속 도는 냉난방 아깝네! 이것 뿐이랴!
에이럭스가 드론, 로봇 기술 최고 권위 전문가를 임원으로 영입했다.국내 대표 로봇 전문 에듀테크 기업 에이럭스(대표 이치헌, 이다인)는 드론 사업 본격 확장 및 자체 기술 고도화를 위해 지상기 전 바이로봇 대표를 드론사업부 이사로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지상기 신임 이사는 홍익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석사 과정을 수료한 로봇공학 전문가다. 2005년부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비행로봇팀 연구원으로 재직했으며, 2011년 바이로봇을 설립해 국내 순수 기술 기반의 완구용 비행 로봇 및 드론 시장 확대에 힘써 왔다.지상기 이사가 이끌어 온 바이로봇은 코딩 로봇 업계에서 유일하게 국산 드론을 개발하고 생산한 기업으로, 국내는
자칭 만물의 영장이 비 많이 오면 장마 핑계, 덜 오면 가뭄 핑계, 자기 잘못도 천재 핑계, 네 죄를 네가 알렸다! 그래도 너희 밭에 우엉꽃, 당근꽃, 참깨꽃, 쑥갓꽃 예쁘게 피워 놓았으니 자연 공부, 자중자애 수양 더 하라! 해마다 똑같은 핑계 대는 건 비겁한 짓! 자연은 핑계 대상 아닌 배우며 적응하고 이용하는 대상!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두 팔과 눈을 잃은 남편을 어루만지며 슬퍼하는 아내, 이라크전 피해 상징인 어린이, 누가 이런 나쁜 짓? 기진맥진 가난에도 자식 위한 거룩하고 눈물나는 어머니 사랑! 이번 우리 부부 코로나 동시 발병 동시 완쾌, 일심동체 계기, 이웃 자매 죽은 개 묻으면서 통곡, 서로 사랑해야 살만한 세상인데...
도덕적으로 살면 무슨 법이 필요하랴! 요즘은 가족간에도 법으로 따지고, 촘촘한 법망 피해 이득 보는 사람들 득실, 조선 도덕 핵심인 양심(仁義禮智) 계승하려 조선 건국일 맞춰 제헌절? 땅에 떨어진 국회의원들 도덕성과 준법성 따져보고 내년 총선에서 준엄하게 심판?
어제 집중 폭우로 "괴산댐이 월류했다" 보도, 살아있는 말 "넘쳤다" 아닌 죽어있는 말로 표현, 되도록 한자말, 외국말 써 유식한체 하는 지식인여, 100년전 안창호님은 "참배 나무에는 참배가 열리고 돌배 나무에는 돌배가 열린다" 식 쉬운말로 거창한 민족개조를 외쳤다, 거짓이여, 너는 지금 우리 사회의 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