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장)이 부산한복문화창작소와 부산패션비즈센터 활성화를 위해 사재 5천만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최병오 회장은 6월 19일 부산패션비즈센터에서 백기현 부산한복산업협동조합 이사장, 김용 부산패션비즈센터 센터장에게 ‘한복창작소 및 패션비즈센터 활성화 후원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부산한복창작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실시한 ‘2023년 지역 한복문화 창작소’ 공모사업에서 부산광역시가 선정된 프로젝트명이며, 이 사업 주관은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가 맡는다. 한복 관련시설을 조성해 우리 고유전통 복식문화의 올바른 계승과 한복 창
작년에 이 글 올린 분? 감사!들에 널린 꽃이라 무심코 지나쳤습니다. 선생님의 사진으로 엉겅퀴 보는 눈이 바뀌었습니다. 이리도 다양하고 고운 색으로 아름답고 달콤하니 벌까지 날아드네요. 약효 또한 신비하니 들꽃을 무심하게 보지 않고 들꽃답게 보는 눈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세상과 자연 보는 눈을 맑히시는 선생님! 고맙습니다.
삼성복지재단은 전국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2023 함께 성장하는 보육인을 위한 C&I DAY’ 기획특강을 오는 20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20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와 삼성e-보수교육캠퍼스 유튜브에서 개최한다.이번 특강은 전국 어린이집 원장에게 보육 직무를 넘어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자기계발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명사 초청 특강과 리움미술관 관람 기회를 온·오프라인으로 제공한다.이번 특강은 ‘소통’과 ‘다양성’을 주제로 실시간 강연 및 질의응답 형태로 진행한다.이금희 아나운서가 ‘마음과 입을 열게 하는 말하기 비법’을 주제로 다년간 방송 경력을 통해 정리한 ‘좋은 말하기
깨끗한나라는 지난 1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7회 종이의 날 기념식'에서 강희진 청주공장장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종이의 날은 종이 및 제지산업에 대한 긍정적 인식 변화를 위해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종이를 양산한 날인 1902년 6월 16일을 기념해 제정한 날이다. 강희진 공장장은 지난 1993년 입사해 생산, 개발, 공장관리 등을 역임하며 제지 원가 절감, 제지 생산성 향상, 미래 시장을 위한 공장자동화 및 시스템 개선 활동을 통해 제지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적극적인 현장 중심 소통으로 공장 생산성 증대, 설비 선속 향상, 매출원가율 및 폐품률 개선 향상에 중추적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 '풀꽃'은 절창! 가장 흔한 망초꽃도 자세히 보면 이렇게 섬세해서 예쁘고 사철나무꽃도 신기한데, 대충 보면 어떤가? 나는 교실에서 학생 하나하나 자세히 보며 예뻐했나? 인생을 진하고 아름답게 산다는 건 자연과 사람을 자세히 보며 예뻐하고 오래 보며 사랑하는 것일까? 이 글도 자세히 읽으면서...
미국 가수 엘비스프레슬리, 영국 비틀즈가 세계를 휩쓸던 6,70년대, 김포공항 도착 때 여고생들이 학교 결석 환영, 공연 무대에 던지는 꽃과 손수건으로 난장판, 심지어 기절, 이젠 우리 BTS가 세계 휩쓸며, 활동 10주년 행사에 세계 팬들이 서울에 모이고, 영화, 드라마, 음식 등 문화 강국되니, 이 기세로 힘차게 슬기롭게 나가자!
식욕, 성욕은 인간의 원초적 본능, 생존, 생식의 근본인데, 젊은이들 성관계, 결혼, 출산 기피, 신에 대한 도전? 서로 믿지 못해서? 결혼 독려하는 부모에게 어느 노총각 항변, "애 낳고 이혼하면 애 키워 주실래요?" 저출산의 비밀, 젊은이들 세태가 담겨있는 이 말, 이래저래 더욱 고독해지는 삶, 반려견만 살판났네!
1. 호박이 줄기도 뻗기 전 꽃 피는 건 거름 부족하다는 신호2. 양파 수확기 전 쓰러지는 건 양분을 줄기 잎에 보내지 않고 뿌리에만 저장하려는 현상3. '뱀딸기'는 한자말 蛇梅에서 왔으나 뱀과 관계가 없는 달콤한 맛의 항암 해열제4. 잎에서 생선 비린내가 많이 나서 어성초, 천연 발모제로 탈모에 효과 있음이 알려짐 ㅡ '알다'는 새로운 생각의 알
밀알나눔재단(대표이사 정형석)은 배우 김현숙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5일 밝혔다.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사내맞선’ 등의 작품활동으로 대중들에게 친근한 배우로 알려진 배우 김현숙은 과거 발달장애인 음악 콘서트 사회를 맡고 아이스버킷챌린지에 기부로 동참하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왔다.배우 김현숙은 앞으로 밀알나눔재단과 함께하며 소외이웃 자립 지원, 기부 활성화 캠페인 전개 등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약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지난 13일 밀알나눔재단 본사에서 진행된 위촉식에 참석한 김현숙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소외이웃 자립 지원에 기여하는 역할을 맡게 돼 두 배의 행복감을 느낀다”며 “홍
프리미엄 헤어 & 바디 케어 브랜드 ‘모로칸오일(Moroccanoil)’이 글로벌 헤어 에듀케이터로 살롱 하츠의 황세범 원장을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에 새롭게 선임된 글로벌 헤어 에듀케이터 황세범 원장은 일본 야마노 미용대학 졸업 후 헤어 분야의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현재 청담동 소재 살롱 하츠에서 다수 셀럽들의 헤어 스타일링을 담당하고 있다. 글로벌 헤어 에듀케이터 발탁 이전에는 모로칸오일 제품 사용법과 헤어 스타일링을 교육하는 모로칸오일 코리아의 에듀케이터로 활동하며 ‘모로칸오일 마스터 클래스’와 ‘PK 클래스(제품 이론 교육)’를 오랜 기간 담당해 왔다.또한 아시아인으로는 두 번째로, 전 세계 단 18명뿐인
명성황후가 시해된 을미사변 뒤 신변 위협을 느낀 고종이 1896.2.11부터 1년 러시아 공사관에 거처 옮긴 아관파천, 고종의 무능 때문? 일본, 중국, 러시아, 미국 열강 힘겨루기 때문? '고종의 길' 걸어서 공사관 복원 공사 가림막과 수도원 첫 자리 보며 이제는 우리도 10대 강국됐으니 격세지감! ('고종의 길' : 덕수궁 돌담길에서 러시아 공관까지 120m 길)
1.아마존 정글에서 40일 버틴 4남매, 살아 남으라는 엄마 유언, 13살 맏이 지혜 용기로 열매 먹으며 기적적 생존2.흙으로 지은 나나니벌집 속 애벌레들, 산딸기 따다 부서진 집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까?3.냉장고에 넣어 둔 봉지에서 밤 싹 나와 살려 달라 아우성4.항아리 밑 땅에서 난 싹이 햇빛 향해 뻗어 가는데 최선 ㅡ어젯밤 꿈에, 죽은 친구가 다시 살아나고 싶다고 호소!
"학생, 선생님, 아버지, 아저씨, 할아버지, 옹, 어르신" 내가 성장하며 들은 말, 이제 자주 듣는 "萬壽無疆(탈없이 오래 삶)" 축원이 낯설게 들렸는데, 어제 대학 동기 모임에서는 스스로 "만수무강합시다!" 첫 사진 39년생 동기의 힘찬 말씀과 서울 모임에 19명 가장 많이 나왔으니 희망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