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들의 암수 구별은 신묘, 옥수수는 맨 위 여러 갈래로 피는 게 수꽃, 아래 옥수수 수염이 암꽃, 바람에 수꽃가루 날려 암꽃에 떨어지면 수염마다 이어진 알갱이가 수정돼 알 굵어지니 신기, 과학을 연구할수록 신의 존재 믿을 수밖에 없다는 아인슈타인, 왜, 인간 암수에게는 생식 외에 쾌락까지 줘 요지경 세상 만들었을까?
<승진>□부장(별급) ▲정보보호본부 이정교 ▲방카펀드사업부 박윤서 ▲가락동금융센터 윤효심 ▲인계동지점 허영일 ▲경북지역금융본부 서영창 □팀장·지점장(1급)▲IB사업본부 김정훈 ▲자금부 주용한 ▲글로벌외환사업부 송대호 ▲카드사업부 권동혁 ▲IT개발부 김수경 ▲IT개발부 신재식 ▲디지털전략부 정진철 ▲감사부 김명준 ▲강남기업금융본부 황영선 ▲강남기업금융본부 권혁주 ▲중부기업금융본부 임효언 ▲춘천지점 안태욱 ▲양재동지점 김태용 ▲원흥역지점 한성은<전보> □본부장 ▲부산경남광역본부장 이해균 ▲강남기업금융본부장 김문수 ▲여의도종합금융본부장 이준석□부서장▲여신관리부장 최종식 □센터장/지점장▲
누구나 가슴 속 깊은 곳을 두드리면 슬픈 소리가 나지만 숨기고 사는 것, 김나나님은 어릴적 파산으로 가족이 흩어졌다가 정신박약된 오빠 만나 애절한 노래 불렀지(작년 7.30소개) 어느 깬 유명 가수도 화려한 공연 후 귀가해 슬픔 깊다 실토! 이게 인간의 원초적 고독 함께 갖는 보편적 정서?
효성이 마포구 취약계층에 20㎏짜리 백미 500포대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사랑의 쌀’은 마포구청을 통해 총 500가구에 배달될 예정이다. 효성은 지난 2006년부터 지금까지 17년째 매년 두 차례 마포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쌀’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효성은 ‘사랑의 쌀’나눔에 의미를 더하고자 1사1촌 자매마을인 경남 함안군 군북농협에서 쌀을 구입하고 있다. 이를 통해 농가에는 판로를 지원하고, 지역 주민에게는 품질 좋은 우리 쌀을 전달하는 두 가지 효과를 거두고 있다. 효성은 ‘나눔으로 함께하겠습니다’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소외 계층에 대한 지원을 계속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장애
훌륭한 사람돼 남에게 도움 주고 싶다는 어릴적 상식을 실천하고 싶었다는 중소기업인 오황택님, 재단에 600억원 희사해 인문학 교육원 건명원과 양평 남한강가 1만평에 미술관을 세웠으니 대단! 피난민으로 어려웠지만 부모님께 죄송해 '자수성가'란 말 싫어한다니 효심도 대단!
1.풍성한 호박꽃, 큰 벌이 드나드니 자연의 조화? 이 꽃은 수꽃, 꽃 앞에 작은 호박 달려 있는 게 암꽃 봉오리2.씁쓸한 맛이 제격인 싱싱한 씀바귀3.모란은 꽃도 탐스런데 열매도 멋져4.페츄니아는 외래종으로 추위에 약하지만 가끔은 씨앗 떨어져 이렇게 겨울 나고 자생도 하니 적응력 대단!
서울 다녀온 할머니 한숨만 푹푹, 동네 친구들은 아들 잘뒀다 부러워 하지만, 아들 가족 여행 10일 동안 개 세 마리 밥 주기, 영양제 챙겨 먹이기, 똥오줌 받아내기, 목욕시키기, 개만도 못한 대접받고 와서 할머니가 이렇게 가슴 아파해도 이 가족은 행복한 체 하면서 살아가겠지, 손자는 뭘 배울 것이며, 도대체 이들은 왜 사는가?
어제 경기도청에서 김동연 지사 초청 대화, 홀로 4남매 키우신 장하신 지사 어머니(88)와 찰깍, 아들 학생 시절 물음엔 교지에 실린 백일장 시 장원 작품으로 대답, 사회 곳곳의 양심세력 규합해서 좋은 행정은 물론 이념 대결과 지역주의로 분열된 국민을 통합, 양심사회 꼭 만들 것을 당부!
요즘 나리꽃 원추리꽃 한창, 참깨꽃 따서 혀에 대면 달짝지근함을 알면 촌놈! 이런 꽃들보다 예쁘고 달콤한 인정이 담긴 이웃집에서 해 온 강낭콩 고물 감자떡! 어릴적 먹던 추억의 맛, 오랫만에 맡아 보는 어머니 냄새! 어머니가 해주셨던 감자떡이 예쁜 꽃으로 보이는건 이제 철나서일까?
<전보>◇ 부장▲리테일상품부 강석우 ▲정보보호부 김배원 ▲리테일사업부 김영호 ▲투자상품부 김학년 ▲글로벌FI사업부 노광국 ▲경영검사부 노태성 ▲연금지원부 민오임 ▲영업지원부 박상진 ▲기업디지털지원부 박태준 ▲리테일손님지원부 서윤희 ▲중소벤처금융부 성현식 ▲IT기획부 오재철 ▲제휴투자부 이병용 ▲디지털마케팅부 이성웅 ▲디지털채널부 이재형 ▲외환마케팅부 이정아 ▲증권대행부 이정훈 ▲자산관리지원부 이종면 ▲영업추진지원부 이준규 ▲수탁영업부 전병우 ▲신탁부 정대중 ▲외환사업지원부 정종원 ▲글로벌사업지원부 정해구 ▲디지털전략부 정혁 ▲연금사업부 조영순 ▲IT정보개발부 차순문 ▲IT시스템부 최
2003년 봄 3박4일로 평양 방문, 주체탑, 김정일이 다녔다는 소학교, 모란봉 제1중학교, 김일성 광장에서 찰깍, 학교는 비슷한데, 묘향산 가는 고속도로 차 없고, 주변 산이 모두 민둥산, 사람들 초라, 우울해 나라 전체가 거대한 회색 감옥같네! 같은 민족인데 이렇게 다른 삶을? 귀순 어민 강제 북송 장면 보니 안타깝네!
㈜일군토건 여태응 대표이사가 지난 11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2 광주권역 산업 안전 보건의 날’ 기념식을 맞아 광주지방고용 노동청이 주관하는 산재예방 유공자 시상식에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일군토건(회장 여태남) 여태응 대표이사는 11일 출범 후 1년여 만에 ‘2022년 산업재해예방 유공자 포상’ 부문에서 안전한 작업 환경조성에 기여해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일군토건은 안전한 작업환경조성을 안전보건방침으로 하여 아래 각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요인에 대한 안전보건체계를 구축하는 등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특히,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
도라지꽃, 당근꽃, 비슷한 뿌리인데 꽃은 이렇게 다르네! 오랫만에 보는 땅강아지, 어릴적 요녀석 가지고 잘 놀았지. 재빨리 땅 속 파고 들어, 흙 많이 묻힌 아이 보면 땅강아지 같다 놀렸지. 어릴적엔 못 봤는데 요즘 물까치 떼가 몰려 다니는 게 신기, 텃새인데 떼지어 다니다 홀연히 사라졌다 다시 오는 반가운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