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혜지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4일 배혜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영은 못해도 즐겁게 사진 찍는 스타일 땅 짚고 헤엄치는 스타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참에 수영 배우시죠ㅋㅋ”, “시원하겠다”, “혜디님 맑으세요.”, “귀욤뽀짝 ⬆⬆⬆”, “사랑합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배혜지는 앞선 8월 3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 연출 김종창)에서 홍종현이 이끌어가는 스토리가 돋보이고 있다. 극 초반 김소연과의 밀당 연애부터 결혼 후 알게 된 아내의 충격적인 비밀, 그 안에서 요동치는 홍종현의 감정연기가 돋보이고 있다.방송에서 박선자는 울고있는 한태주에게 다가가 무슨일이냐고 물었다. 한태주가 서럽게 울자 박선자는 아무말 없이 한태주를 안아줬다.특히, 3일 방송에서 한태주(홍종현 분)가 모든 감정을 쏟아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강미리(김소연 분)를 별장으로 불러 직접 진실을 확인, 미리의 입에서 “맞아. 내 친엄마야”라는 대답이 나오자 태주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자신에게 이 사실을 먼저 말해주지 않았다는 배신감에 처음으로 큰소리를 냈고, 혼란스럽고 답답한 마음을 안은 채 갈 곳을 잃고 방황했다. 결국 장모님인 박선자(김해숙 분)의 가게 앞으로 찾아가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서럽게 눈물을 쏟아냈다. 씁쓸하고 복잡한 감정을 삼켜내는 태주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이렇듯 홍종현은 자연스러운 일상 연기부터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여주는 다양한 애교와 뚝심 있는 순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일 해피메리드컴퍼니는 이날 오후 1시 서울 모처에서 진행된 강유미의 결혼식 본식 화보를 공개했다.공개된 화보에는 오나미, 김혜선, 김지호 등 개그맨 선·후배들과 기념 촬영을 하는 강유미부터 행복감에 취해 웃고 있는 강유미, 절친 안영미에게 부케를 던지는 강유미까지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다.결혼식에는 이들 외에도 김민경과 김지선, 유세윤, 윤택, 박휘순, 변기수, 홍인규 등 다수의 동료가 하객으로 참석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은 섬세하면서도 담담한 피아노 선율에 웅장한 오케스트라 소리가 더해진 발라드 곡으로 아련하고 애틋한 분위기를 선사한다.슬픈 멜로디에 거미 특유의 호소력 짙은 감성과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가 어우러지며 드라마 몰입감을 한층 더 높일 예정이다.더욱이 거미는 그간 '태양의 후예', '구르미 그린 달빛',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등 다수의 드라마 OST를 히트시키며, 명불허전 OST 여왕으로 자리잡은 만큼 이번 '호텔 델루나' OST에서도 새로운 기록을 쓸 것으로 기대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제시 제이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4일 제시 제이는 “This is right outside the entrance to my show tonight in Amsterdam @isthathollyp and @simdyer saw it and took me to see if after my sound check. Energy! The 4 of us girls were the 4 that toured with you Dave. Australia, America and the UK. You were part of the girls squad. We miss you so much! But we feel you and have been sharing funny stories all day. Sending my love to the person who did this for their Dave they have lost. “Miss you bro” / “2018” / “Rest easy” Also if you saw the inelegant way I climbed down from this when the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미운우리새끼' 김현철이 개그맨에서 오케스트라 지휘자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지난 4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임원희의 싱글라이프가 전파를 탔다. 이날 임원희는 배우 이철민과 함께 개그맨 김현철이 지휘하는 공연을 관람했다. 지휘자로 변신한 김현철은 “내가 이 일로 돈을 벌려고 한 건 아니다. 개그맨 시절보다 수입은 적다. 그런데 행복지수는 더 높다”라고 말했다. 한편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유세윤이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4일 유세윤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수 영상 모음 .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또한 유세윤은 지난 3일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도 화제가 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방탄모래성과 김기사의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2라운드 두번째 대결에서는 방탄모래성과 김기사가 마주했다. 방탄모래성은 첸 '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를 선곡해 처연하면서 아름다운 음색을 선보였다. 윤상은 "이 사람이 아이돌이라면 진짜 대단한 기량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CD를 틀어놓은 느낌이다. 안정적이다. 멘탈이 방탄이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친절한 김기사는 '가시'를 선곡해 독보적인 미성을 뽐냈다. 원곡 가수인 버즈와는 전혀 다른 느낌으로 재해석한 '가시'는 깨끗함이 가득했다.MJ는 1라운드 당시 '오빠만 믿어'를 선곡한 이유가 있냐는 질문에 "'복면가왕'에서 아직 아이돌분들이 트로트를 한 분들이 안 계셔서 처음으로 도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애드 시런이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4일 애드 시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nover nigh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또한 애드 시런은 지난 2일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도 화제가 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동국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이동국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먼 훗날 그 꼬맹이는 이렇게 라이온킹이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이동국의 팬들은 “귀여워”, “아빠와 아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7월 27일에도 이동국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재우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4일 김재우가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라디오에 나오는 음악에 맞춰 말도안되는 대사쳤는데 받아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알콩이달콩이 부러워요~”, “기엽닼ㅋㅋㅋ”, “멋지십니다!ㅎㅎ”, “달달합니다~”, “와우 벤츠남” 등의 반응을 표했다.그런가하면 김재우는 지난 8월 3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두 달 동안 진행된 '엑스칼리버' 공연을 통해 도겸은 첫 뮤지컬 도전임에도 불구 평범했던 한 사람이 빛나는 제왕으로 거듭나는 '아더'의 캐릭터를 철저히 분석, 오롯이 자신만의 색을 입혀 진중하게 표현해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도겸의 존재감을 묵묵히 드러냈다.도겸은 회차를 거듭할수록 캐릭터와 극에 몰입, ‘아더’가 평범한 청년에서 왕이 되기까지 느끼는 감정의 흐름을 깊고 섬세한 연기, 탁월한 표현력, 풍부한 보컬로 모든 장면을 완벽히 소화해 색다른 도겸의 모습을 각인시켰고 나날이 발전된 모습으로 매 공연 뜨거운 함성과 박수를 받으며 수많은 관객을 매료시키기도 했다.이처럼 6월 19일을 시작으로 지난 3일 마지막 공연까지 약 2개월 동안 '아더'에 빠져들어 열연을 펼친 도겸은 다재다능한 면모를 선사하는 등 데뷔작 '엑스칼리버'로 튼튼한 발판을 이뤄내며 뮤지컬계 신예로 자리매김에 성공했다. 과연 또 얼마나 더 색다른 모습으로 성장해 나갈지 그의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4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이벤트를 기획한 최수종의 모습이 그려졌다.멤버들의 부탁 한 마디에 사부는 바로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테이블 위로 올라갔다. 순식간에 연기에 집중한 사부는 산 전체가 울릴 정도로 큰 목소리로 명장면을 재연했다. 멤버들은 급이 다른 사부의 명품 연기에 소름 끼친 듯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정신을 차린(?) 멤버들은 “짧은 시간에 몰입하는 모습을 직접 보니 정말 존경스럽다. 정말 벅차오른다”라며 사부의 연기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최수종은 집에서 직접 갖고 온 재료들을 멤버들에게 “잘게 썰어달라”라고 요청했고 먼저 고사리를 썰어 시범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