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일 JTBC 새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의 ‘예습이 체질’인 시청자들을 위해 먼저 찾아온 ‘멜로가 체질-당신이 모르는 이야기’. 에릭남의 유쾌한 진행 아래 서른의 울고 웃기는 멜로를 보여줄 ‘멜로가 체질’의 5인방, 천우희, 전여빈, 한지은, 안재홍, 공명의 수다 넘치는 토크와 캐릭터 탐구, 비하인드 영상까지 풍성하게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열띤 기다림에 응답했다.배우들은 촬영 현장 분위기가 좋다고 입을 모았다. 공명이 분위기 메이커라고. 천우희는 "처음 만났을 때 6시간 동안 대화를 나누었다"라며 배우들끼리 너무 잘 맞는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NG도 많이 난다고. 천우희는 NG에 대해 "웃겨서 많이 난다"라고 밝혔다. 안재홍은 "웃음 참느라고 NG가 많이 나는 편이다. 대사가 '흐헤흐헤 흐헣헣'이라고 적혀 있어서 그걸 꼭 살리고 싶었다"라며 재미있던 순간을 떠올렸다.이어, '멜로가 체질'의 짠내 페어, 드라마 제작사의 선후배 사이로 등장하는 한지은과 공명은 캐릭터에 대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뿜뿜하며 서로를 이해해주는 커플이다"라고 설명하며, 남부럽지 않은 케미를 자랑했다. "둘 다 춤도 잘 춘다"는 한지은의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전참시’ 오대환이 이름을 알리는 데 도움을 준 드라마 ‘38사기동대’를 언급했다.공개된 사진 속 땀에 젖은 오대환과 매니저의 모습이 담겼다. 오대환이 소개팅을 받고자 하는 매니저에게 다이어트 후에 소개팅을 하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 두 사람의 동반 다이어트가 시작된 것. 이들은 집에서부터 인근 공원까지 열정 충만한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는가 하면 치열한 배드민턴 대결을 펼치는 등 열과 성을 다해 칼로리를 소비했다.운동을 마치고 동네로 다시 돌아간 오대환과 매니저는 과거 함께 갔던 고깃집을 발견하고 홀린 듯이 불판 앞에 자리했다고 전해져 폭소를 유발한다.이영자와 전현무를 비롯한 다른 패널들은 “진짜 사채업자인 줄 알았다” “연기는 카리스마 넘치는데 오늘은 옥수수를 딸 것 같다”며 오대환의 반전 매력을 칭찬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의사요한’ 이규형이 지성과 본격적으로 대립했다. SBS 금토드라마 ‘의사요한’에서 손석기(이규형)와 차요한(지성)이 본격적으로 대립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3년 전 차요한 사건공판 결과에 대해 입을 뗀 손석기는 차요한에게 더 이상 아무것도 하지 말라며 경고했다. 이어 “확고한 신념에 의한 살인. 그 신념이 법 위에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은 주변을 전염시키기 마련이죠”라며 차요한의 수련의 강시영(이세영)까지 염두에 둔 우려를 표하며 팽팽한 기 싸움을 펼쳤다. 계속해서 날 선 대립을 이어가던 손석기는 “의사는 신이 될 수 없습니다. 사신이 될 수는 있어도”라며 차요한을 향해 묵직한 소신을 전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이에 차요한이 손석기에게 “검사로서 이러는 겁니까? 아닌 것 같은데”라고 반문하자 줄곧 여유만만하고 날카로운 눈빛을 보이던 손석기의 눈빛이 처음으로 흔들렸다. 그가 검사로서 차요한을 쫓는 것이 아닌 다른 숨겨진 이유가 있을지 궁금증을 키웠다. 이규형은 극 중 유일하게 차요한과 대립하는 인물이다. 차요한의 신념에 제동을 거는 ‘차요한 브레이커’로 불리는 손석기는 이규형의 날카로움과 여유로움을 오가는 연기로 긴장감을 더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지훈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이지훈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더위를 피하는방법 1’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이지훈의 팬들은 “힘 힘 힘 지훈 !! ㅋㅋㅋㅋㅋ”, “귀엽땅”, “와우~ ㅋㅋㅋ”, “난 점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8월 1일에도 이지훈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투4에서는 근황 신고식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정주리가 출연해 출산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박연수는 전 남편이자 스포츠해설가인 송종국과 이혼 후 오랜 시간 끝에 친구 사이가 됐음을 밝혔다.송가인은 “제가 예전에 살던 진도 집은 송가인의 생가처럼 관광객들이 찾아온다”며 “진도군에서 저렇게 송가인 집 안내 표지판을 만들어주셨다”고 밝혔다. 송가인은 “하루 약 150명 정도가 찾아오고 주말에는 200~300명 정도가 찾아온다”면서 “부모님이 먹을 걸 준비해 주셨다가 음료수도 드리고 사진도 찍어드리고 한다”고 말했다.나 역시도 이대로 죽을 것 같아서 남편과 이별을 준비하기도 했다라고 해 좌중의 이목을 모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지수(블랙핑크)가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지수(블랙핑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an you see us?”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한편 지수(블랙핑크)는 지난 7월 27일에도 근황을 공개해 팬들과 소통을 했다.
김찬우 근황이 이 시간 현재, 출근길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전설의 청춘 스타 김찬우 배우가 '불청'에서 언급돼 그의 근황이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것.김찬우 키워드는 이에 따라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90년대 역대급 스타로 인기 최절정을 달렸던 김찬우 배우는 올해 51세.김찬우 씨는 그러나 순풍 산부인과 이후 그렇다할 방송 활동을 자제하고 있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김찬우는 92년 우리들의 천국을 스타트로, 순풍산부인과 등에서 최고의 연기를 선보이며 여심을 흔들었다.이에 따라 김찬우 씨는 현재도 각종 예능에서 러브콜 1순위로 떠오르고 있다.한편 이날 방송에선 김찬우 외에도 다양한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진달래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4일 진달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달래님 제일 이쁘시네요”, “진달래꽃색 잘 어울리시네요~~^^”, “목은 괜찮으신거죠??”, “어깨 날개달린듯”, “진달래 씨 사랑해요 ~~~”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진달래는 지난 7월 30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아리아나 그란데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4일 아리아나 그란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is is what a fifteen hour day on one hour of sleep looks like. behind the scenes montage by @alfredoflores out now. swipe up on my story to peep.”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한편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 8월 3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채보미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4일 채보미가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가방에 과자 백봉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과자가 과하네”, “누나 커워요~”, “날더운데 왜 긴팔입고있냐? ㅠㅠ”, “이사진 뭔데 커엽지”, “보미양 이뻐요 팬입니다” 등의 반응을 표했다.그런가하면 채보미는 지난 8월 2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윤상현, 메이비는 어머니를 모시고 보양식을 먹으러 가기 위해 어머니의 일터를 방문했다.어머니가 일하는 현장을 직접 목격한 두 사람은 어머니가 말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현실에 눈물을 보였다. 윤상현은 어머니에게 “이제 그만 다니시라”며 일을 만류했지만 어머니는 “다니지 말라고 내가 안 다니냐”라며 계속 일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스페셜 MC 김영옥 또한 “자식들이 하지 말라고 안 했으면 좋겠다. 우리는 성취감을 느낀다”라며 어머니의 편을 들기도 했다.윤상현, 메이비 부부는 일과를 마친 작은 할머니와 어머니를 모시고 근처 식당을 찾았다. 윤상현의 작은아버지까지 합류했다. 윤상현의 작은아버지는 윤상현과 12살 차이밖에 나지 않아 두 사람은 어린 시절부터 형제처럼 자라왔다고. 그런가 하면 두 사람은 넘치는 승부욕과 남다른 허세로 그간 온갖 대결을 펼친 바 있다고 전해졌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웨이(크레용팝)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웨이(크레용팝)는 지난 4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원없이 물안에서 놀았다!! .”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웨이(크레용팝)의 팬들은 “나랑 사궐래”, “Way씨 Cute”, “물놀이 최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웨이(크레용팝)와 소통했다.한편 웨이(크레용팝)는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다섯 명의 히어러들이 누가 진짜 성악가인지, 성악가는 몇 명인지를 찾아내기 위한 쫄깃한 추리극을 벌였다.4일 방송된 tvN ‘슈퍼히어러’의 주제는 ‘진짜 성악가를 찾아라’였다. 이날 특별 히어러로는 윤도현, 거미와 더불어 허영지가 나왔다. 허영지는 “오늘 저를 특별 히어러로 부른 이유를 알겠다. 언니가 성악을 전공해서 성악을 정말 많이 접했다”며 자신감을 드러낸데 이어 “‘슈퍼히어러’를 모니터링해보니 빌런들의 방해 패턴이 항상 똑같았다”고 전했다. 지난 방송에서 국민 팔랑귀의 면모로 웃음을 안긴 윤도현 역시 절치부심의 각오를 드러냈다.그는 “성악 전공자와 비전공자의 차이점을 확실하게 안다. 오늘은 소신 있게 판단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본격적인 라운드가 시작되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다섯 도전자의 노래를 들은 윤도현은 제작진의 의도마저 파악하는 매서운 촉을 뽐내다가도 이내 빌런들의 심리전에 귀가 얇아지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