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임한별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1일 임한별이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점심 맛나게 드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협박홍보~ㅋ”, “빛난다ㅡ ㅡ”, “진~~~짜 맛있겠다.”, “맛있겠다”, “쌀별이형 맛있게드세요 !~” 등의 반응을 표했다.그런가하면 임한별은 지난 7월 30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멤버 진우는 2주 만에 다시 합류해 형들의 격한 환호를 받으며 퀴즈 대결의 의지를 다진다. 자칭 비주얼 원탑을 주장하던 허경환은 ”진우가 없으니 좋아하더라“라는 멤버들의 공격에 당황하며 ”진우가 돌아오지 않았다면 비주얼 팀이 동반 하차했을 것“이라며 다급하게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은 자신과 진우의 비주얼 케미를 적극 어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가기도.각각 다른 영상을 보고 힌트를 조합하는 ‘영상 퀴즈’에서는 치명적인 페널티 벌칙이 추가되어 휴먼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벌칙자 또한 진우가 당첨되어 휴먼들을 더욱 긴장시켰다는 후문. 하지만 형들의 우려와는 달리 진우는 공백이 무색할 만큼 예상치 못한 활약으로 스튜디오를 놀라게 해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씬의 키워드` 코너에서는 양세찬이 자신이 등장한 다소 민망한 장면을 설명하며 얼굴을 붉힌다. 장동민은 양세찬에게 피해 갈 수 없는 기습 질문을 던진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더한다. 양세찬은 당황한 나머지 그동안 어디에서도 밝히지 않았던 비밀스러운 사생활을 고백해 스튜디오를 흔들어 놨다는 전언. 여기에 멤버들이 즉석 청문회를 열어 양세찬을 당황하게 하며 재미를 더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지난달 31일 개봉한 영화 '엑시트'는 개봉 하루만인 1일 52만명의 관객을 넘어섰다.이같은 관심이 무색하게도 극장 개봉한 '엑시트'에 쿠키영상은 존재하지 않는다. 엔딩크레딧이 이어진 뒤 영화 상영이 그대로 종료되는 만큼 쿠키영상을 기다린 관객은 실망할 수밖에 없다.영화엔 쿠키영상이 없다. 인기 영화가 개봉하면 따라붙는 쿠키영상에 대한 궁금증이 이번에도 발현된 것. '엑시트'의 엔딩에는 다만 이승환의 히트곡 '슈퍼히어로'가 흘러나올 뿐이다.한 블로거는 블로그를 통해 영화의 간단한 후기와 함께 "쿠키영상에 낚이지 말자"고 조언하기도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황치열은 제주 공연을 시작으로 서울까지 이어지는 전국투어 콘서트 '본 보야지(Bon Voyage) : 시간여행자' 대장정을 펼친다. 어느 때보다 완성도 높은 공연이 예고됐다.중국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황치열은 중화권 팬들을 위해 첫 공연 장소를 제주로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자는 '무사증 지역이자 국내 최고의 관광 휴양지 제주를 소개하기 위한 선택'이라면서 '10월 단풍으로 물든 제주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황치열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어우러지며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현재 출발지인 제주와 피날레 무대인 서울 지역만 공개됐으며, 이후 순차적으로 지역을 공개하며 첫 전국 투어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더욱이 황치열은 첫 전국 투어 콘서트 '본 보야지 : 시간여행자' 콘셉트에 맞춘 로맨틱한 남자의 시간 여행기를 통해 신비하면서도 판타지한 무대를 선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레이양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레이양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ɪ ʙʟᴜᴇ sᴋɪᴇs’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레이양의 팬들은 “멋지네욧^^”, “핑크핑크 하시네용~~”, “이거두 내 바탕화면 오예”, “와 우리언니 진짜 길다”, “예술적 화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7월 31일에도 레이양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0일 방송된 MBC 시사 교양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는 김지우가 다채로운 일상을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김지우는 레이먼킴과 딸 루아나리의 저녁식사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레이먼킴은 딸 루아에게 엄마 음식과 아빠 음식 중에 무엇이 더 맛있냐고 질문했고 딸 루아는 "둘 다 맛있다"고 우문현답을 했다.화려한 뮤지컬 무대 밖에서는 남편 레이먼킴과 투닥거리고, 딸 루아나리를 돌보는 김지우의 소소한 일상도 함께 공개됐다. 일에서든 가정에서든 끊임없이 노력하고 고민하는 김지우의 진솔한 모습은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모든 게 완벽해 보였던 김지우에게도 숨겨 놨던 아픔이 있었다. 어린 시절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가 홀로 자식을 키웠던 것. 김지우는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해 "진짜 오랜만에 이야기해 보는 것 같다. 그때 기억이 어제처럼 기억이 난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고, "12살에 어머니한테 모진 말을 많이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레이먼 킴은 "첫 데이트에서부터 양대창을 먹으러 가자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예은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1일 예은이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NG 없이 한방에 찍은 인사 ㅋㅋ 호흡척척이죠 D-Day 'Happy Now (Feat. 문별 of 마마무)' 2019.08.01. 6pm (KST) _”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화이팅!”, “6시 레고레고레고”, “ㄹㅇ 채인이”, “노래너무 좋아요” 등의 반응을 표했다.그런가하면 예은은 지난 7월 31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태우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김태우는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와우 무빙포토 멋지네요 많이 팔로우 해줘요”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김태우의 팬들은 “빨리 보고싶어요”, “내가 선택한 가수 잘될꺼예요.ㅋㅋ”, “호우”, “호우”, “호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김태우와 소통했다.한편 김태우는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윤세아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윤세아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어리석은 물음표. 다 차버려!!! 홀가분한 하루를 위하여! 아자!!!’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윤세아의 팬들은 “와위 정말 유연하세요”, “빠샤 빠샤”, “반대쪽은용?”, “ 지렸ㄷ..”, “와 멋찌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7월 31일에도 윤세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혜윤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김혜윤은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즐거웠구 영광이었습니당 수상하신 모든 분들 축하드려요”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김혜윤의 팬들은 “진짜 너무 이뻤어요ㅜㅜㅜㅜㅜㅜ”, “이쁘니ㅠㅠㅠㅠ진짜”, “사랑해요 ......”, “넘나 요정ㅜㅜ”, “언니 진짜 너무 예뻐요... ㅠ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김혜윤과 소통했다.한편 김혜윤은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티미 트럼펫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티미 트럼펫은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Thanks for the hangover Ibiza @dimitrivegasandlikemike”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과 소통했다.한편 티미 트럼펫은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제니퍼 로페즈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1일 제니퍼 로페즈가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LEO season continue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그런가하면 제니퍼 로페즈는 지난 7월 31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지난달 31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홍석천은 빚을 털어놨다.홍석천은 “서른 살 때 커밍아웃을 해서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했다”며 “당시 ‘한국을 떠나라’ ‘죽어라’ 별별 욕을 다 들었다. 어딜 가도 써주지를 않더라. 그때 처음으로 담배를 배웠고, 폐인처럼 집밖에도 한 달간 안나가고 살았다”고 털어놨다.“하지만 다른 이에게 (그런)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며 “내가 어렵다는 얘길 하면 ‘폭망’한 사람 같아 보인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