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민아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28일 이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얘는 뒤가예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앞은 더 이쁘세요”, “미치겠다”, “앞뒤옆다이쁘신데”, “갑자기?”, “누나 여기 우리집앞이에요”, “와 개 이뻐”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이민아는 지난 7월 21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지원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28일 김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아리때부터 '이거 해야된다, 지금부터 빨리 해라' ㅋㅋㅋ 때마다 코치해줘서 커리어적으로 쑥쑥 키워준 내 언니 롤모델 슝언니.. 나 인스타도 언니가 시켜서 시작했는데..ㅋㅋㅋ 실수로 언니 계정이 지워졌대요 연예인 엄빠의 역대급 잘생긴 아가 보러 많이 가주세요!! 팔로우 @sweeths__.”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무한애정을드리고싶다”, “넘 이뻐요~”, “넘.. 예쁘셔요~”, “귀여워요”, “예쁘네요.”, “이번에도 진짜 이쁘시네요~! *_*” 등의 댓글을 남겼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옹성우가 훈남미를 발산했다.옹성우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강주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해당 사진 속 옹성우는 한강을 배경으로 살짝 고개를 틀어 분위기를 느끼고 있는 모습이다.또 다른 사진에선 한 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수줍게 웃고 있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전한다.한편 옹성우는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 최준우 역으로 출연 중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조현(베리굿)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28일 조현(베리굿)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비첸향즈시고오세용”, “사랑한다 우리 현이 글구 빨리와~”, “리”, “루이비통이 잘 으울리는 옂아...”, “올랜도 너무 이쁘죠!”, “양키스 경기 보셨나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조현(베리굿)은 앞선 7월 26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박초롱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박초롱은 지난 28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초봄 팬미팅에 와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즐거웠어요! 다음에 또 만나요 우리️”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박초롱의 팬들은 ‘수고했어요~!!’, ‘오늘 정말 행복합니다! 또 만나요’, ‘고생했어요~ 롱리다 ㅎ’, ‘언니는 다음에 꼭 만나요.’, ‘사랑해용 초롱언니’, ‘또 만나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박초롱과 소통했다.한편 박초롱은 평소에도 자주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지숙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김지숙은 지난 28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오늘 만난 친구들 우리 어디서든 또 만나면 꼭 반갑게 아는 척 하기에요!!!!.”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김지숙의 팬들은 ‘최고 예뻐’, ‘좋은 밤’, ‘이쁘셔라~’, ‘넘 예쁘고 귀여우시네요’, ‘언제가셧어요?? ㅠㅠ 보고싶었는데...’, ‘아저씨도해도되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김지숙과 소통했다.한편 김지숙은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희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28일 최희가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유튜브를 시작하고, 이렇게 따뜻하고 힘이 되는 메시지들, 댓글들을 많이 받아요. 그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 오늘도 역시 햄볶는 밤이닷 헤헤 ️감사합니다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진짜 힐링 브이로그 ️️”, “최희아나님 굿밤되세요”, “화이팅.^^”, “나도 보내도 되요?”, “31살 아재도 이메세지에 공감,”, “너무 감동이다️” 등의 반응을 표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지난 26일 저녁 방송된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는 이경애가 출연했다.이날 이경애는 19살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뒤 가족을 먹여살린 가장이 됐다고 밝혔다. 그는 "19살에 개그우먼이 됐는데 어린 동생 두 명, 공부하는 언니, 군대 간 오빠, 아버지는 정년퇴직, 생활비를 벌어서 아이들을 돌봐야 했다"면서 "엑스트라비 받는 게 애들 생활비로 들어갔다"고 설명했다.이런 상황에서 이경애는 정작 자신은 원서비 접수할 돈이 없어서 대학을 포기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그는 "동생 다 가르치고 언니 가르치고 대학에 가야지 했다. 그러다 보니 16년이 지났다. 돌아가시기 전에 어머니가 '널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라고 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엄마는) 내가 대학을 나오지 못한 게 마음이 아팠나 보다. (그래서) 1999년에 대학을 갔다"고 말했다. 이경애는 이후 동덕여대에 입학했다. 이를 도운 것은 고교시절 연극반으로 인연을 맺은 신현돈 사부로, 그는 "신현돈 선생님이 제게 공부 비법을 알려 주셨다. '가장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를 때'라고 용기를 주셨다"고 밝히며 은사를 찾아나섰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일상 사진을 선보였다.신지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우리 샵에 이렇게 예쁜 포토존이 있었다는 사실을 오늘 알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핫팬츠를 입고 의자에 앉아 있다. 신지의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한편 신지는 지난 5월 솔로곡 '애쓰지 말아요'를 발매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예슬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28일 최예슬이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안녕히주무세요 예스리안 내일부터는 괄사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잘자구 우리 새로운 한 주도 잘 부셔봅시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진짜 존예️”, “딘짜사랑해요온니”, “대박예뻐요 ,,,,, 공주님 ️”, “언니 너무 예뽀오 진짜ㅠㅠㅠ️”, “개이뿌요”, “여신릠,,” 등의 반응을 표했다.그런가하면 최예슬은 지난 7월 27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장윤주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장윤주는 지난 28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파리특집 @singlesmagazine 편. 밤을 새고. 작업한 미드나잇인파리. 여기까지 와줘서 고마워. 오래 오래 기억될 순간이었어. ️”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장윤주의 팬들은 ‘너무 아름다운’, ‘ 같은 파리 다른 느낌이네 ..’, ‘엄마를 바라보는 리사’, ‘멋있는 사람!!!’, ‘진짜 너무 멋있어요..’, ‘역쉬’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장윤주와 소통했다.한편 장윤주는 평소에도 자주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설리가 화보같은 수영복 사진을 공개했다.설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큰 풀장으로 바꿨다. 비 맞으면서 둥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해당 사진에는 분홍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설리가 수면 위에 누워 물살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설리의 하얀 피부와 수영복 색깔은 그의 상큼한 매력을 더한다.한편, 설리는 최근 솔로 데뷔부터 예능까지 활발한 활동을 전해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이영아가 셀카를 공개했다.지난 27일 이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부과 다녀와서 피부가 반질반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영아는 반질반질한 피부를 자랑하며 잡티 하나 없는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특히 목에 있는 머리카락이 주름처럼 보여 보는 이를 놀라케한다.한편 이영아는 2003년 MBC '강호동의 천생연분'로 데뷔해 배우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