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배우 서지훈이 훈훈한 셀카를 공개했다. 서지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지훈은 휴대폰 어플로 양볼에 하트 모양을 그려 넣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남성미 넘치는 선 굵은 이목구로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서지훈은 JTBC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 출연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WEEKAND'는 E를 A로 바꾸어 '위캔드'와 '위크앤드'라는 중의적 의미로 주말에 끝나는 사랑이 아닌 영원한 사랑이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한다. 장우혁, 백지영, 정세운이 컴백했다. 소녀들의 영원한 우상 장우혁이 8년 만에 타이틀곡 'WEEKAND'로 돌아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트렌드를 놓치지 않은 세련된 무대를 선보였다. 발라드계의 레전드 백지영은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애절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우리가'로 컴백해 이별에 대한 고민, 이별을 겪어 봤던 사람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디보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8일 디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m on some Slime Shi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순대...?”, “ㅈㄴ기여워”, “스낵!!”, “완전” 등의 댓글을 남겼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8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는 자신의 속내를 털어놓는 함소원의 모습이 그려졌다.함소원은 지난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을 통해 연예계 입문하게 됐다. 그녀의 나이 20살 때 일이다.의사는 “돈은 인간이 활동하기 위한 수단이다. 그런데 함소원 씨에게 돈은 수단이 아니라 목적”이라고 말했다.자신이 이렇게 비난을 받을 정도로 잘못한 일이냐는 함소원에게 정신과 전문의는 “다른 거는 걱정 안돼요”라면서도 “혜정이가 클 거잖아요. 엄마같이 살았으면 좋겠어요?”라고 물었다. “소원씨는 행복하지 않은 것 같아요”라고 지적했다.그런 함소원은 사실 막내였다. 그럼에도 짐을 짊어지게 된 까닭은, 그때의 가족은 너무 무력했던 것. 의사의 "너무 많이 버텼다"는 말에 결국 함소원은 그동안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속내를 털어놨다. 그녀는 "제가 억울한 건 내가 안 그랬으면 이렇게 못 살았는데, 왜 사람들은 나 같은 상황을 안 당해보고 그런 말을 할까. 내가 그걸 빠져나오려고 얼마나 수많은 계획을 짜고 얼마나 노력을 하고 그 시간을 빠져나왔는데 그거에 대한 생각은 안 해주고 '너는 왜 그렇게까지밖에 못 하냐'고 말할까"라고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개그우먼 오나미가 근황을 공개했다. 오나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형이랑. 귀요미 광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오나미는 박성과의 반려견 광복이를 품에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상큼한 미소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끈다.한편 오나미는 KBS2 '개그콘서트'에 출연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8일 방송된 KBS '조선로코-녹두전'에서는 전녹두(장동윤 분)가 동동주(김소현 분)를 구하기 위해 수양딸을 삼는 모습이 그려졌다.이주빈이 연기하고 있는 매화수는 절세 미모에 매혹적인 말솜씨와 타고난 춤, 노래 실력까지 모든 걸 갖춘 인물이다. 동주가 있는 기방 최고의 인기 기생으로 여러 선비들의 마음을 이리 끌고 저리 끄는 밀당의 귀재이지만, 동주에게만은 동주만을 바라보는 절친 우정을 과시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녹두에겐 아직 해결하지 못한 무월단과의 약조가 남아있었다. 잠시 녹두의 처분을 고민하며 그의 죽음을 미루었던 쑥(조수향 분)은 약조는 어겼지만 다른 이의 목숨을 살렸으니 신의를 저버렸다고 할 순 없다며 기회를 줬다. 바로 녹두의 시아버지라 알려진 박대감(박철민 분)의 보물 코길이 상을 훔쳐 오는 것. 녹두는 그 과정에서 박대감이 진짜 김과부(서이안 분)를 납치했고, 그를 죽여 열녀비를 세우겠다는 꿍꿍이를 듣게 된다. 한양에 마님을 보러 간다는 녹두를 뒤쫓아 그가 묵는 주막까지 따라온 동주의 도움으로 작전에 필요한 도구까지 마련했다.전녹두는 무월단의 암살 계획을 엿듣다가 들키고, 그는 "내가 그 임무를 완수하겠다"고 한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0일 방송된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 1위 후보에는 그룹 엑소의 멤버 첸과 트와이스가 이름을 올려 대결을 펼친 끝에 트와이스가 1위를 거머쥐었다.AB6IX, ATEEZ, 온앤오프(ONF), 원어스(ONEUS), 장우혁, 정대현, 정세운, 지동국, KARDASHIBA, Kei(케이), 퍼플백(PurpleBeck)이 라인업이다.컴백무대에서는 타이틀곡 '아이 고' 이외에도 케이(김지연)가 처음 시도한 알앤비 장르의 수록곡 '종이달' 무대까지 선보일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 올리고 있다.러블리즈 케이의 첫 솔로 무대도 최초로 공개됐다. 힘들고 지치는 날들 속 곁에 있어 주는 빛 같은 존재들 덕분에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희망찬 이야기를 담은 첫 솔로 타이틀 곡 'I Go'. 해당 곡에서는 케이의 청량한 음색과 가창력이 더욱 돋보였다. 금발에 새하얀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케이는 시각적으로도, 음악적으로도 무대를 압도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020년 상반기 첫 방송된tvN 새 드라마 ‘머니게임’(연출 김상호 극본 이영미)는 정부 지분이 투입된 은행이 부도 위기에 직면하자 대한민국은 '제2의 IMF'가 오는 것 아니냐며 불안에 휩싸이고, 국가적 비극을 막기 위해 금융위원회가 노력하는 과정에서 서로 다른 신념을 가진 사람들의 치열한 갈등을 그린 드라마다.드라마 ‘봄이 오나 봄’, ‘아랑사또전’, ‘화정’ 등 다양한 장르에서 완성도 높은 연출력을 자랑한 김상호 감독이 연출을 맡아 다시 한 번 작품성 높은 드라마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대체불가 존재감과 믿고 보는 연기력을 통해 ‘각 세대를 대표하는 배우’로 꼽히는 고수-이성민-심은경이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하면서, 제 2의 IMF를 정면으로 다룬 2020년 상반기 가장 센세이셔널한 작품이 될 것으로 주목 받고 있다.이성민은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것을 위해 못할 일이 없는 야망가이자 금융위원장인 ‘허재’ 역을 맡았다. 허재는 20년 전 외환 위기의 현장을 보며 무력한 대한민국 금융구조에 환멸을 느낀 경제관료로서, 범법행위라 할지라도 대한민국의 금융구조를 강하게 만들 수 있는 일이라면 뭐든지 다 하는 인물이다. 이성민은 드라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7일에 방송된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는 개똥의 위로에 마음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개똥은 이수를 보고 깜짝 놀랐다. 한번도 연락이 없었던 그였기에 갑작스러운 만남이 당황스러웠기 때문. 하지만 반갑지만 한편으로는 속상했을 터. 개똥이는 "왜 이제야 나타났냐"며 이수의 가슴을 쳤다. 서럽게 우는 개똥을 보던 이수는 "그거가지고 되겠냐. 더 쎄게 쳐라"며 자신을 원망했다. 이수에게 개똥은 "무슨일이 있었냐. 연통 한번 없었다"며 서운해했고, 이수는 "내게 모르는 친척들이 생겼다. 내가 양반이라고 하더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개똥은 주저앉아 눈물을 흘렸고, "다행이다. 우리 수는 그런 사람이 아닌데 다행이다 정말"라고 답했다. 이수는 개똥에게 조심스레 비녀를 건넸다. 범상치 않은 비녀를 본 개똥에게 이수는 "꼭 방법을 찾아서 너한테 올테니까 일이 다 끝나면 우리 약속한대로 혼례를 다시 올리자"며 제안했다. 개똥은 그런 이수를 믿고 싶을 터. 또한 그에게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한마디도 묻지 않았다. 이수의 배웅을 받으며 개똥은 꽃파당으로 다시 들어갔다.특히, 개똥이 이수를 “우리 수”라고 부른 것을 두고 마훈은 “기껏 데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가족들은 일을 하러 가며 평소와는 달리 옷도 한껏 꾸며 입고 향수까지 뿌리는 김승현의 모습을 수상하게 여기기 시작했는데. 이에 김승현의 어머니와 아버지는 김승현의 공연장을 찾아가 보기로 결정했다. 김승현의 동생이 "같이 공연하다 보면 스킨십하지 않겠냐"며 공연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중에 여자친구가 있는 것이 아닌지 바람을 넣었던 것.김승현은 이상하게도 거절하며 "만나는 사람이 있다"고 폭탄 고백했다. 김승현의 부모는 깜짝 놀란 나머지 김승현의 연극을 보러 찾아갔다. 김승현의 일터에 여자친구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억지로 숨기려고 했던 건 아닌데, 항상 타이밍을 놓쳤다. 그분과 의논해서 최대한 빨리 알려드리려고 했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배우 박혜수가 귀여운 매력을 자랑했다.박혜수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공유된 사진 속 박혜수는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바라보는 모습이다.근접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피부를 자랑하는 박혜수가 담겼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1일(금) 방송될 16회에는 ‘치어여신(치어리더+여신)’ 박기량과 ‘방송인’ 알베르토가 출연해 악플 낭송을 펼친다. 치어리더와 외국인 방송인으로 대한민국 방송계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 두 사람답게 악플 낭송에서부터 솔직 담백한 입담으로 속 시원하면서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다고 전해져 방송전 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박기량이 대한민국 치어리더를 대표해 당당히 악플 낭송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박기량은 “야구는 몰라도 박기량 보러 야구장 간다”, “박기량 앞자리는 예매 오픈과 함께 티켓 매진”이라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만큼 치어리더계에서 독보적인 인물.치어리더 경력 13년 차에 접어든 박기량은 한때 논란이 됐던 스폰설과 함께 치어리더를 향한 대중의 선입견을 거침없이 밝혔다. 박기량은 “치어리더 일당 10만 원 받던데 스폰 없이는 생활 불가능”이라는 악플에 “노 인정”을 외쳤다. “치어리더는 웬만한 직업 정신이 없으면 버티기 힘들다”고 밝혔다. “열정페이를 받으며, 열정 없이는 할 수 없는 치어리더께 역대급 악플”이라며 맞대응을 펼쳤다.더 나아가 "열정페이 받으며 열정 없이는 할 수 없는 치어리더에게 역대급 악플"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다도시는 10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첫 번째 결혼 실패를 재혼을 통해 극복해 나가고 있는 과정을 털어놓았다.이다도시는 “남편 피에르와 서로의 인생을 공유하면서 점점 가까워졌다. 비슷한 이유로 한국에 왔고, 한식도 좋아하고 한국 문화도 비슷한 면을 좋아한다. 공통점이 정말 많다”라고 자랑했다.이다도시는 남편이 나타나자 입맞춤을 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제작진이 “스킨십을 자주 하냐”고 질문하자 “붙어서 산다. 남편을 10일 만에 만났는데 촬영하고 계셔서 오히려 짧게 했다”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재혼에 대한 생각이 전혀 없었던 이다도시는 파리 시내가 훤히 보이는 고급 레스토랑에서 프러포즈를 받고 결혼을 승낙했다고 회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