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8일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에서 나영희는 강직한 홍유라로 분해 진정한 가족애를 보여줄 예정이다.극 중 나영희는 김재영(구준휘 역)과 진호은(구준겸 역)의 다정다감한 엄마이자 정도(正道)의 길을 걷는 대법관 홍유라로 분한다. 이처럼 완벽해 보이는 그녀에게도 차마 남들에게 밝힐 수 없는 비밀이 있다고 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누군가를 놀란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는 김청아와 심각한 눈빛으로 상대방을 마주하고 있는 선우영애의 얼굴에서 이들에게 심상치 않은 사건이 벌어졌음을 짐작케 해 호기심을 자아낸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백지영의 소속사 트라이어스는 18일 "백지영이 오는 10월 4일 새 미니앨범을 발표한다"고 알렸다. 2016년 발매한 '그대의 마음' 이후 약 3년 만이다.앨범은 마음을 울리는 음악, 가을과 잘 어울리는 음악들로 채워졌다. 또, 국내 내로라하는 작곡가들이 대거 참여하여 전곡이 타이틀 감으로 꼽혔다는 후문이다.절절하고 호소력 짙은 백지영표 발라드가 담긴 새 미니앨범의 트랙리스트와 타이틀 곡은 추후 공개되며, 전곡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10월 4일 오후 6시에 공개됐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박수아가 청순한 외모를 뽐냈다.19일 박수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를 다시 길게 해보았숩니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긴 웨이브 머리로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이다.또 배우로 전향 후 물오른 미모가 시선을 붙잡는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6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이효리는 "얼마 전에 다른 부부를 만나서 '이혼' 이런 이야기를 나눴다"라며 입을 열었다."상순이 딴 사람을 좋아하면 이혼한다. 그러나 상순을 미워하진 않는다. 그래도 같이 살고 싶진 않다"며 "나는 사랑에 잘 빠지고 잘 나오니까 좀 기다리라고 했다"고 말했다.이효리는 "끝까지 갔으면 끝이지, 내가 그 남자랑 끝까지 가면 끝인데 약간 좋아하는 마음이 있을까, 말까는 기다리라는 것"이라며 덧붙여 설명했다. 이효리의 설명을 듣게 된 이상순은 "여기서 이렇게 넘어가야지 더 깊게 들어가면 힘들어진다"고 말하며 자신만의 삶의 지혜를 자랑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윤세아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사진 속 윤세아는 대본 읽기에 열중하였다.한편 윤세아는 28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에 출연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몬스타엑스는 20일 자정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LOVE U'를 발표했다. 신곡은 지난 6월 미국의 유명 힙합 뮤지션 프렌치 몬타나(French Montana)와 함께 발표했던 싱글 'WHO DO U LOVE?' 이후 약 3개월 만이다.싱글에는 같은 이름의 영어 신곡 'LOVE U'와 지난 6월 발표한 싱글 'WHO DO U LOVE?(후 두 유 러브?)'를 새롭게 리믹스한 버전 등 모두 2곡이 담겼다.신곡 'LOVE U'는 기존의 몬스타엑스가 보여주던 강렬한 이미지와는 색다른 느낌을 주는 세련되고 부드러운 멜로디의 곡으로, 멤버들의 하모니가 특히 두드러지는 로맨틱한 트랙이다.몬스타엑스는 21일(이하 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라이프 이즈 뷰티풀 페스티벌'과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에, 25일에는 미국 NBC 채널의 간판 토크쇼 '엘렌 드제너러스 쇼' 출연을 앞두고 있다.몬스타엑스는 첫 영어 데뷔곡 'WHO DO U LOVE?'로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을 펼쳤다. 월드 투어로 전 세계 팬을 만났고, 미국 TV 프로그램, 라디오, 페스티벌 등에서 러브콜을 받았다.이처럼 몬스타엑스는 약 3개월 만에 새롭게 발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9일 방송된 Olive '극한식탁‘에서는 배우 강태성과 가수 노유민이 출연해 아내를 위한 요리를 완성하는 대결을 펼쳤다.결혼 8년차 노유민-이명천 부부와 100일차 강태성-정아라 부부는 결혼 연차가 눈에 띄게 다른 만큼 극과 극 즐거움을 전했다. 달콤한 신혼을 즐기고 있는 강태성은 아내 정아라를 위해 집에서 간단한 맥주 안주부터 파전, 찌개까지 다채로운 요리를 만들어 준다고 고백했다.정아라는 남편 강태성이 평소 자신을 위해 요리를 자주 해주고 잘 한다다며 자랑했다. 맥주와 곁들여 먹을 수 있는 홈메이드 안주에 파전도 잘 부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노유민은 “저는 요리를 접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강태성은 “신혼여행을 아직 못 갔는데 어떻게 신혼여행지로 보내주지”라며 고민했다. “일이 조금씩 계속 있어서 신혼여행을 다녀오지 못했다”면서 고민하다가 브리또를 만들기로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이엘이 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종영 소감을 밝혔다.19일 오전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공식 SNS에는 이엘의 종영 소감과 함께 귀여운 악마 머리띠를 착용한 인증 사진이 게재됐다.이엘은 “더운 여름 날씨 함께 고생한 감독님, 작가님과 배우들 그리고 현장 스태프들에게 감사하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 끝까지 촬영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지서영 캐릭터를 사랑해주시고 함께 공감해주셔서 감사하다. 휴머니즘 가득한 드라마로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고 저 역시 행복했던 기억으로 오래도록 추억하겠다. 9시 30분 마지막 회까지 본 방송으로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가수 현아가 엄마의 선물에 감동받았다.19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아의 어머니가 선물한 것으로 보이는 뜨개질 가방이 담겼다.어머니는 "울딸 지금 또 너무 힘든 시긴 줄 알아, 맘이 아프네. 기운내 사랑해"라며 현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걸그룹 시크릿 출신 정하나가 근황을 공개했다.정하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정하나는 소파에 기대어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였다.상큼한 미소로 물오른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더 게임'은 배우 겸 가수 옥택연과 배우 이연희에 이어 임주환까지 캐스팅을 확정 짓고 본격적으로 제작에 돌입한다.극 중 임주환은 국과수 법의관 ‘구도경’ 역을 맡았다. 훤칠한 키에 다부진 몸매, 매력적인 미소까지 겸비한 그는 국과수에서도 손꼽히는 뇌섹남. 항상 여유롭고 미소를 잃지 않지만, 사실은 모든 사건을 철저하게 파헤치는 완벽주의자다. 특히, 어떤 사건이건, 4주 후에 결과를 주겠다고 해서 준영(이연희)에게 ‘4주일 남’으로 불린다.제작진은 "구도경 역에 임주환을 확정했다"며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하는 그가 보여줄 탄탄한 연기력과 묵직한 존재감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배우들이 선보일 신선한 앙상블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8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엑스원의 멤버 김요한, 김우석이 출연해 압구정동에서 한 끼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집주인은 김요한, 강호동과의 한끼를 위해 발레 공연도 포기하고 식사를 대접했다. 이윽고 두 사람은 한끼 도전에 나섰다. 가장 먼저 엑스원 김요한이 강호동과 함께 도전했다. 큰 어려움 없이 한 번에 문을 열어줬고, 그 집의 딸이 엑스원 팬이었다.김요한은 이를 듣고 “감사합니다”라며 웃는 모습을 보였다.알고보니 이 집의 주인인 김난희 어머님은 콧물빼기의 생활의 달인 한의사로 이경규를 만난 적이 있었던 것. 김요한은 '취미 생활'을 묻는 질문에 "저는 사실 데뷔한 지 얼마 안 돼서 쉴 때는 잠을 많이 잔다. 잠을 자야 뭐든 되더라"라며 "춤 같은 거 춰도 그날 안돼도 자고 일어나면 된다. 그래서 멤버들끼리 하다가 안 되면 '우리는 내일의 법칙을 믿자'고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이동욱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국내 팬미팅을 갖는다20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이동욱이 11월 2일 오후 5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측은 "이번 팬미팅은 이동욱의 데뷔 20주년을 맞이하는 특별한 해인만큼 팬 여러분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만든 자리로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이동욱은 데뷔 이래 브라운관과 스크린, 예능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늘 새롭고 다채로운 모습으로 안방극장의 호평을 받았다.이번 팬미팅에서 이동욱은 배우 이동욱을 넘어 인간 이동욱의 내면까지 엿볼 수 있는 특별한 코너들로 팬들과 긴밀한 소통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