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3일 오후 방송된 OCN 토일 오리지널 '모두의 거짓말'에서 첫 방송부터 연기 장인의 면모를 드러낸 이민기(조태식 역)는 지난 12일 단 2회 만에 소름 유발 명장면들을 쏟아내며 저력을 입증했다.이유영은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서희에게 어느 날 닥친 불행, 아버지의 죽음과 남편의 실종 사실을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겪게 된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나갔다. 아버지와 남편에 대한 그리움, 범인으로부터 메시지를 받은 후의 무섭고 두려운 감정, 남편을 살리기 위해 보궐선거 출마를 결심한 간절함 등 시청자들도 그녀의 감정을 고스란히 따라갈 수 있었던 이유였다.방송 말미에서 김서희의 위험을 감지한 조태식은 "방금 서울에서 여자 하나 태우고 왔죠? 어디 있습니까? 그 여자 지금"이라는 말과 함께 긴장감 폭발 엔딩을 장식, 그야말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부여잡게 했다.“19일 방송될 3회분부터는 1, 2회에 등장한 떡밥들의 실마리가 하나씩 풀리기 시작한다”라고 귀띔하며 “예측불허 조합으로 활약을 펼칠 이민기, 이유영의 시크릿 스릴러를 함께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에이핑크 정은지가 도자기 피부를 자랑했다.지난 17일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여러분들은 그냥 드실 준비만 하세요. 두근두근 한우 타임. 오늘도 주파수 고정, 아시죠?"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속 정은지는 니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잡티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가 감탄을 자아낸다.한편 정은지는 '정은지의 가요광장'을 진행 중이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5일 첫 방송된 Olive '치킨로드'는 한국인의 '소울 푸드'라고 불리는 '치킨'의 새 레시피 개발을 위해 게스트와 셰프가 함께 다양한 나라의 치킨 요리를 찾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페루의 치킨을 맛보러 떠나려고 했던 권혁수와 오스틴강이 출발부터 태풍으로 LA에 발이 묶였다. 30시간 끝에 페루 쿠스코에 도착했다.본격적으로 맛집을 찾아 나선 강한나는 처음 방문한 뉴욕의 거리 곳곳을 누비며 색다른 분위기에 감탄사를 연발,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않으며 1일차 뉴요커의 모습을 보여줬다. 강한나가 직접 찾아낸 치킨은 18가지 소스를 특색으로 하는 ‘터키 핑거 조인트’와 나초와 계란 프라이 등 다양한 재료가 어우러진 ‘치킨 칠라킬레스’였으며, 특히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스스로에게 “치킨이 독주와 잘 어울릴까?”하는 질문도 던지며 ‘미식 모범생’의 학구열을 드러냈다.센트럴 파크에서 이원일 셰프와 함께 '뉴욕 치킨 시식회'를 가진 강한나는 '레드벨벳 와플 치킨'을 먹으며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레드벨벳의 향긋하고 달콤한 향과 부드러움에 빠져 이를 최애 치킨으로 뽑았다.인도네시아는 종교적 이유로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먹지 않고, 닭을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이하 ‘레버리지’/연출 남기훈/극본 민지형/기획 소니픽쳐스텔레비젼/제작 프로덕션 H,하이그라운드)은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보험 조사관에서 최고의 사기 전략가로 다시 태어난 태준(이동건 분)이 법망 위에서 노는 진짜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선수들과 뭉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사기에는 사기로 갚아주는 본격 정의구현 케이퍼 드라마로, 첫 방송부터 풍성한 볼거리를 자랑하며 일요일 밤을 순간 삭제 하는 몰입도를 보여줬다. 남기훈 감독과 출연진들이 원작 미드와의 차별점으로 꼽았던 코믹한 장면들이 유쾌하면서도 짜릿한 순간에 터져나와 시청자들을 제대로 끌어 당겼다.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레버리지’ 1,2화 속 유쾌 통쾌한 장면을 정리해 본다.1화에서 도둑 고나별(김새론 분)과 해커 정의성(여회현 분)의 티격태격 케미스트리가 폭발했다. 나별이 받지 못한 잔금을 받기 위해 의성을 쫓는 장면은 마치 액션 영화 속 추격전처럼 짜릿한 재미를 선사했다. 온 힘을 다해 도망가는 의성의 모습에 이어 인강기를 이용해 가뿐하게 창문에서 뛰어내려 순식간에 두 사람의 거리 차를 좁히는 나별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는 동시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MBN 소확행 힐링 예능 ‘자연스럽게’의 현천마을 입주자 김종민과 ‘새신랑 게스트’ 강남이 약초 캐기 도전으로 ‘자연인’ 등극을 예고했다.김종민은 "길을 찾을 수가 없는데, 이거?"라며 난감해 했고 숨을 헉헉대던 강남은 "이 정도면 '나는 자연인이다' 같다. 윤택 형이 와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김종민은 "말 조심해야 돼. 말만 하면 다 이뤄지니까…내가 약초 캐자고 말을 잘못해 가지고…"라며 '후회막심'의 심경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그러던 중 이들은 무언가를 발견하고 신이 난 듯 “심봤다!”를 외쳤다. 정체불명의 약초를 보고 김종민은 “대박…이게 그 비싼, 그거예요?”라고 흥분에 가득 찼고, 강남은 “우와와와”를 연발해 이들이 찾은 수확이 과연 무엇인지를 궁금하게 했다.‘도시 남자’ 김종민과 강남이 ‘자연인’으로 180도 변신, 심마니 체험에 제대로 나설 MBN ‘자연스럽게’ 12회는 19일 방송된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배우 김무열-윤승아 부부가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윤승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놀러오세요 #아보카도마켓"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와 김무열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청초한 미모를 자랑하는 윤승아와 남성미 넘치는 김무열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승아와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식을 올렸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맥스 드라마 ‘우아한가’가 드디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17일 방영 된 MBN, 드라맥스 드라마 ‘우아한가’에서는 15년 전 안재림(박혜나) 살인사건의 숨겨진 증거자료인 책 ‘뒷모습’과 와인의 행방이 공개되었다. 모철희(정원중)는 하영서(문희경)에게 ‘뒷모습’을 소개하는 모완수(이규한)를 향해 “아침부터 불경스럽게, 동성애니 뭐니. 책을 골라도 하필”이라고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였다.모철희가 입원한 병실로 다시 찾아간 모석희는 “우린 어쩌다가 이렇게 된 걸까요. 엄마의 죽음 때문에, 우리 관계가 이렇게 된 걸까요. 난 진실을 알고 싶은데. 끝내, 아버지는 침묵을 선택했네요”라고 속상한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녀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늘 모완준과 차별 받아온 모완수는 “MC그룹은 원래부터 내 아들거야”라는 하영서에게 “그럼 전 어머니 아들 아닌가요?”라고 반문했다. 하영서는 “아들이라고 다 같은 아들은 아니지 않니?”라고 매정하게 답했다.그렇게 MC 가문 모든 사람들이 안재림을 찾아갔다. 모완준(김진우)는 자신의 비밀을 감추기 위해서, 하영서는 “석희 뺏기기 싫으면, 당장 꺼져”라고 말하며, MC 가문의 정식 며느리가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5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최근 104㎏이었던 체중을 72㎏으로 감량해 뜨거운 화제를 모은 유재환이 출연했다.유재환은 고등학교 1학년부터 어머니와 단 둘이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선원이었던 아버지는 가정을 돌보지 않았고 어느 날부터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작곡가와 가수로 활동 중인 그는 다양한 아픔과 상처를 이겨내고 다양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항상 밝은 웃음을 선사하던 그의 소원은 ‘걱정 없이 하루만 살아보는 것’이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지금 이렇게 있다가도 천장이 무너질 것 같아서 불안하다”며 “불안하지 않게 살아보는 것, 한 번만 걱정 없이 하루만 살아보는 것이 소원이다”고 덧붙였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시베리아 선발대' 선발대원들이 바이칼 호수 광경에 극찬을 보냈다. 1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시베리아 선발대' 에서는 배우 이선균, 김남길, 고규필, 김민식의 횡단 열차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이날 김남길은 "가다 보면 바이칼 호수가 보인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선발대원들은 바이칼 호수를 보기 위해 창에서 눈을 떼지 않은 모습이었다.이어 바이칼 호수의 광경이 펼쳐지자 김민식은 "진짜 바다다. 이게 어떻게 호수야"라고 했다. 또 이선균은 "지구 면적 민물의 19%를 차지한다고 한다"라며 "시간이 멈춰 있는 것 같다. 기분이 묘해지고 평온해지는 느낌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한계’라는 두 글자에 멈춰있지 않고 더 높은 곳을 향해 간다는 의미를 지닌 정규 10집 ‘플라이 하이(Fly High)’는 데뷔 20주년을 맞은 플라이투더스카이만의 깊은 감성이 담겨있는 앨범이다.대한민국 대표 R&B 듀오로 꼽히는 환희와 브라이언은 이번 앨범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보컬부터 장르 변화까지 다채로운 음악 스타일을 시도했다. 환희가 직접 프로듀서로 나서 오랜 시간 동안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디테일함이 돋보이는 아련한 감성의 타이틀 곡 ‘추억이 돼줘 고마워’를 비롯해 MFBTY(타이거 JK, 윤미래, 비지)와 함께한 ‘필 디스 러브(Feel This Love)’, 감성적인 여성 보컬리스트 MIIII(미)가 참여하고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한 편의 우리’, 플라이투더스카이표 R&B 발라드로써 오랜 시간 많은 사랑을 받아온 ‘폭풍속에 내 이름 불러주길’이 수록됐다.플라이투더스카이는 “일 년 중 가장 아련한 바람이 부는 계절 가을, ‘플라이 하이’ 통해 각자의 가슴속 깊이 잠들어있던 추억을 하나둘씩 꺼내봐 주길 바란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MBN '보이스퀸'은 주부를 대상으로 한 음악 서바이벌 프로그램. 강호동이 단독 MC를 맡아 '주부' 서바이벌 도전자들의 끼와 매력을 아낌없이 이끌어낼 전망. '보이스퀸'은 11월14일 목요일 밤 첫 방송을 시작으로 주부들의 꿈을 향한 대장정을 시작한다.가수 태진아를 필두로 박미경, 김혜연, 김경호, 이상민, 윤일상, 남상일, 황제성, 주이가 퀸메이커로 나서 참가자들의 노래 실력을 평가했다.‘보이스퀸’은 오는 11월 14일 목요일 처음 방송되며 시간은 아직 미정이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배우 최준용이 2세 계획을 털어놨다.지난 1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최근 결혼한 최준용이 출연해 소감을 전했다.15세 연하 아내와 결혼한 최준용 "(아내와) 처음에 만났을 때 서로 느낌이 좋았다"며 "다음날부터 사귀게 되었다"고 연애 스토리를 전했다.이어 "굉장히 긍정적인 모습이 좋았다"며 아내와의 첫 만남을 고백했다.2세 계획에 대해서는 "생각을 안 해본 건 아니다"라며 "나이가 있어 조심스럽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5일 밤 KBS 2TV 새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첫 방송된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예능 고수이자 미각 고수인 이경규-이영자의 첫 동반 출연, 정일우의 데뷔 13년만 첫 고정 예능, 정혜영-진세연 두 배우의 숨겨진 일상, 워킹맘 김나영의 깜짝 요리실력 등을 예고하며 방송 전부터 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맛.잘.알’ 스타 6인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경규, 이영자, 정혜영, 김나영, 정일우, 진세연. 예능 고수이자 소문난 미식가인 이경규와 이영자의 예능 첫 동반출연, 미식가이자 대식가의 면모를 최초 공개할 정일우의 데뷔 후 첫 고정 예능, 수준급 요리 실력의 정혜영, 햇병아리 셰프 러블리 여신 진세연의 꾸밈없는 일상, 워킹맘 김나영이 두 아이와 함께 메뉴를 연구하는 모습까지. 매력도, 특징도 전혀 다른 6인 ‘맛.잘.알’ 스타가 어떤 메뉴를 공개하고 어떤 일상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았다.최고의 예능고수 이경규와 이영자가 예능 역사상 처음으로 동반 출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신상출시 편스토랑’ 예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나아가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출시 메뉴의 수익금을 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