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유인영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한다.지난 12일에도 유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_ . . 식장에서 데려온 꽃 한다발. . (식 끝나고 남아있는 꽃들 가지고 온거랍니다)”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사진과 함께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누나 행복하세요 ㅠㅠ”, “누가 꽃이양”, “꽃 두 다발이네요”, “속눈썹”, “귀엽고도 이쁘당”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MBC 새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극본 안신유 연출 오진석)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열혈 체육 교사로 완벽 변신한 오연서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하자있는 인간들’은 꽃미남 혐오증이 있는 여자와 외모 강박증에 걸린 남자가 서로의 지독한 외모 편견과 오해를 극복하고 진정한 사랑을 만나는 명랑 쾌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초겨울 움츠러든 연애세포를 무장해제 시킬 것을 예고하였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열정 충만한 체육 선생님으로 완벽 변신한 오연서의 모습이 포착됐다. 그녀는 소탈한 모습으로 학교 곳곳을 누비고 있어 열혈 체육 교사 주서연 캐릭터를 기대케 한다.그런가 하면 예리하게 빛나는 눈빛과 강단 있는 표정에서는 걸크러쉬 매력까지 느껴져 그가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열혈 교사 주서연을 어떻게 그려낼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주서연은 잘생긴 오빠들과 남동생 때문에 갖은 고초를 겪으며 자연스레 꽃미남에 대한 편견을 가지게 된 인물이라고 해 그녀가 외모 집착증에 걸린 이강우(안재현)와 어떻게 인연을 맺을지, 두 남녀 사이에 어떤 스토리가 숨겨져 있을지 예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가수 림킴(LIM KIM)이 첫 EP ‘제너레아시안(GENERASIAN)’을 15일 오후 6시 발매한다고 밝혔다.림킴은 프로듀서 노 아이덴티디(No Identity)와 함께 앨범 디렉팅은 물론 전곡을 작사·작곡했다. 더블 타이틀곡 ‘옐로(yellow)’와 ‘몽(mong)’ 을 비롯해 총 6곡이 담긴 이번 EP는 ‘동양’ ‘여성’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다. 강렬한 메시지와 함께 기존 K-팝에선 보기 드문 새로운 시도로 음악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지트리크리에이티브 측은 "서구적인 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임주은과 매니지먼트 전속 계약을 맺었다."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온 임주은이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임주은은 2005년 KBS2 드라마시티 ‘포카라’로 데뷔해 '혼', '왓츠업', '아랑사또전', '난폭한 로맨스', '상속자들', '기황후', '함부로 애틋하게', '도둑놈, 도둑님' 등의 작품을 통해 남다른 활약을 선보이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또, 지난해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하여 맑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임주은은 “새로운 시작을 지트리크리에이티브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 이제까지 보여드리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들을 보여드리고 싶다. 더 좋은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5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엄유민법이 처음에는 신성우가 포함된 신엄유민법이었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엄유민법은 박소현의 아이돌 노래 요청에 흔쾌히 응했다. 유준상은 워너원의 ‘나야 나’를 선택했다. 시작 전에는 “가사 좀”이라며 허술한 모습을 보였지만, 노래가 시작되자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엄기준은 “집에 테이블과 조명, 와인셀러, 술장고가 있다”며 ‘엄바’에 대한 존재를 밝혔다. 숙은 엄기준에게 “나래바는 산지 직송 전문 주방인데 엄바는 어떤 스타일이냐”고 묻자 엄기준은 “엄바의 모든 음식은 에어프라이어”라고 말하며 현장에 웃음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개그맨 이용진이 시크한 근황을 전했다.16일 이용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해당 사진 속 이용진은 소파에 다리를 꼬고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편안한 자세로 대기 중인 그의 날렵한 인상이 눈길을 끈다.한편 이용진은 지난 4월 결혼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제드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12일 제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과 “with America’s Sweetheart”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다양한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제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레이디 가가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16일 레이디 가가는 “Face Mask. Check. Fishnets and neon thong. Check. Sleeping in my jacuzzi. Check.”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레이디 가가의 팬들은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레이디 가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4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30회에서는 서장훈과 이수근이 고민남녀들의 걱정을 한 방에 날리는 명품 조언과 찰진 입담으로 월요병을 깨끗이 씻었다.방송에서 서장훈은 짱유가 나오자 "힙합에 굉장히 취약한데, Mnet '쇼미더머니'를 봐서 짱유는 안다"며 반겼고, 이수근은도"짱유가 아들 때문에 같이 봤다"면서 "짱유가 '쇼미더머니' 8강 탈락하던 날 아들이 찾아와 '짱유가 떨어지는 건 말이 안 되는 거 아니냐'고 하더라"고 이야기했다.이수근 서장훈은 짱유의 랩을 들은 뒤 "짱유의 사연은 이미 방송에서 다 들었다. 그냥 가도 된다"고 고민 상담을 거부해 웃음을 자아냈다.자신이 연애를 8번이나 했다고 주장하는 고민남의 등장에 서장훈과 이수근이 술렁였다. 고민남이 "사귀는 기간 중 절반은 연락이 안됐다"며 일화를 폭로하자 이수근은 급격한 태세 전환으로 일침을 날려 보는 이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최소 5시간에 달하는 그의 연애 기록(?)에 결국 폭발, “사랑할 생각도 하지마”라고 직언직설을 날려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육상 선수 양예빈이 방탄소년단 뷔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최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전국체육대회 100주년을 맞아 전국체전에 출전 중인 선수들을 직접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과 조세호는 ‘육상계의 김연아’로 불리는 양예빈 선수를 만났다. 양예빈은 "초등학교 체육선생님의 권유로 운동을 하게 됐다. 멀리뛰기였는데 중학교 2학년 때 트랙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조세호는 "양예빈 선수를 달리게 하는 원동력은 무엇이냐"고 물었고, 양예빈은 "제가 잘하면 코치님이 방탄소년단 콘서트 가게 해주신다고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뷔를 좋아한다는 말을 들었다. 영상 편자 한 번 남겨 달라"고 했고, 양예빈은 "제가 열심히 해서 정상에 올라갈 테니 꼭 만나주세요"라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5일 방송되는 SBS MTV '더쇼'에는 3YE, AB6IX, 에이티즈, 케이, W24, 드림캐쳐, 레이디스 코드, 서제이, 세러데이, 온앤오프, 원어스, 정대현, 정세운, 퍼플백, 해시태그 등이 출연했다.서제이는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며 관객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잔소리 섬에서 리더 홍중이 귀여운 버전의 잔소리를 보여주자, 멤버들의 싸늘한 현실 반응이 연달아 이어지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지는 힘 자랑 섬에서는 메인 보컬 종호가 배를 쪼개며 흠잡을 데 없는 고음을 선보여 멤버들과 제작진의 감탄이 이어졌다고 하는데, 과연 종호의 놀라운 힘과 고음이 어땠을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이진은 지난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올렸다.사진 속 이진은 에그타르트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였다.물오른 그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현재 뉴욕에서 생활하였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엠버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사건들로 인해 예정되어있던 활동을 보류한다”며 “모두에게 미안하다”고 전했다.그는 “여러분의 배려에 감사하다”고 팬들에게 인사했다.에프엑스 출신 설리는 지난 14일 세상을 떠나 팬들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