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송하윤이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송하윤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튜브에 혼술이즈백 검색해주떼용 영상 업로드좋아요 구독 이거 레스링복같다고 동생이 놀려따....”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육사시미는 땡기네요~^^”, “몸매가 다해버렸그요...”, “이제 유튜브만 하는구나”, “너무 좋아요~~” 등으로 다양했다.한편 송하윤은 지난 8월 15일에도 근황을 공개해 팬들과 소통을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OCN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과 그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명문사학 잠입 스릴러다.방송에서 윤균상은 원석(이순원)이 알려 준 정보를 가지고 '0번 VIP'가 누구인지가 밝혀졌고 그가 범진(이준영)의 아버지 양기(김민상)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차현정은 수사 외압을 넣었던 양차장의 비리를 캐내기 위해 대검 감찰본부에 수사를 의뢰하지만 이 마저 외면됐고 검사직을 내려놓아야 할 상황까지 직면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그래도 할 수 있는 데까진 해야지"라며 진실을 반드시 밝히리라는 수사에 대한 올곧은 의지를 다시 한번 밝혀 강직한 검사다운 면모를 선보였다.‘미스터 기간제’ 측은 “윤균상이 사건의 배후를 향해 분노의 각성을 한다. 이와 함께 천명고를 떠들썩하게 만들 사건이 터진다. 또한 정수아 사건과 관련된 비밀을 가진 인물들이 움직이며 한층 더 흥미진진하고 눈을 뗄 수 없는 전개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언급했다.소현(금새록)은 병호(병헌)과 상담을 하고 범진(이준영)의 도움을 받으며 밝게 바뀐 모습을 확인했고 다른 친구들도 이준영을 맹신하는 모습을 확인했다.
ytn 변상욱 앵커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조국 집회 참가자에 대한 발언 때문.'속이 시원하다'는 의견부터 '믿기 힘든 멘트'라는 반응까지 다양한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변상욱 이름 석자가 이처럼 조명을 받는 이유는 그가 24일 집회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비판한 한 청년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적 취지의 글을 남겼기 때문.변 앵커가 광화문 집회에서 청년 연사를 '수꼴'에 비유한 것으로, 이른바 좌파가 우파를 조롱할 때 사용하는 단어를 사용하며 "수꼴 마이크를 잡았다"고 언급해 파문이 커지고 있는 것.사정이 이렇다보니 뉴스를 진행하는 변상욱 앵커가 편향된 사고방식으로 우리 사회를 바라보고 있는 것 아니냐며 일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호텔 델루나’ 카메오 출연 뒷이야기를 직접 밝혔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설리는 ‘호텔 델루나’ 카메오 출연 계기에 대해 “아이유 언니한테 직접 연락이 왔다. 본인이 굉장히 좋아하는 역할이라고 하길래 더 묻지도 않고 바로 하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설리는 방송 후 관련 기사의 댓글을 모두 챙겨봤다고 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하지만 설리는 “신기하게 악플이 없었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만들었다. 설리는 “제가 (연기를) 잘 한 것 같다”며 넘치는 자기애를 뽐냈고, 이에 신동엽은 “이제 다시 (악플이) 달리겠다”며 측은해 했다.23일 방송될 10회에는 ‘한국의 리키마틴’ 홍경민과 ‘성우계의 여신’ 서유리가 출연해 솔직하고 화끈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불금을 선사한다. 가운데 MC 설리가 최근 화제를 모았던 ‘호텔 델루나’ 카메오 출연 뒷이야기를 직접 밝혔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평소 아이유와 각별한 사이임을 밝힌 설리는 카메오 출연 방송 이후 자신에 대한 댓글을 모두 챙겨봤다고 밝히기도 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살인사건으로 엄마를 잃은 뒤 모질게 버티며 15년을 산 MC그룹 고명딸 모석희(임수향 분)는 삼류 대학 출신 변호사 허윤도(이장우)와 손을 잡는다.모석희가 '왕회장 위독'이라는 문자를 받고 "돌아가야할 시간이야 할아버지가 위독하셔서"라며 급하게 나갈 준비를 했다. 모철희(정원중 분)가 위독한 왕회장에게 "이제 저한테 맡기시고 편히 가십시요"라고 말했다.모석희와 함께 있던 외국인은 “드디어 가는 거야?”라고 물었고 모석희는 “할아버지가 위독하셔”라고 설명했다. 외국인이 “가드들 따돌릴 수 있겠어?”라고 묻자 모석희는 “걱정 마. 내 특기잖아”라고 미소를 지었다.주인공 모석희 역 임수향(29)은 21일 제작발표회에서 "석희는 굉장히 안하무인이고 겉으로 보기에는 센 캐릭터이지만, 속으로는 상처가 많고 한없이 여린, 이중적인 매력을 가진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채널A 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극본 유소정/연출 김정민/제작 팬엔터테인먼트, 스토리네트웍스/이하 ‘오세연’)은 금기된 사랑으로 인해 혹독한 홍역을 겪는 어른들의 성장 드라마다. ‘오세연’은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인해 인생이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는 네 남녀의 희열과 고통을 섬세하게 그리며 안방극장에 다양한 화두를 던지고 있다.세상을 등지고 도피를 떠났던 두 사람은 미행까지 해서 찾아온 노민영(류아벨), 진창국(정상훈)에 의해 원래 있던 자리로 돌아가게 됐다.먼저 이들은 몸담고 있던 직장을 잃었다. 손지은은 마트 동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것은 물론, 고객들에게까지 불륜녀라는 낙인이 찍혔다. 윤정우는 학생들에게 수업 거부를 당한 것은 물론 교장으로부터 사직 권고도 받았다. 세상 그 어느 곳에서도 이들의 사랑을 이해해주지 않았다.단순히 끌리는 감정만으로는 쉽게 다가갈 수 없었다. 세상의 시선, 사회적 지위, 현 가족과의 관계 등 넘어야 할 산이 너무 많았다.모든 관계가 밝혀진 뒤 진창국에게는 윤정우가, 노민영에게는 손지은이 가장 보기 불편한 관계가 됐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0일 제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제시 모습이 담겼다.한편 제시는 최근 가수 싸이가 설립한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 활동을 예고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독보적인 감성으로 사랑받고 있는 천단비가 김필과 듀엣으로 참여한 '월간 윤종신' 8월호 '이별하긴 하겠지'가 22일 오후 6시 공개됐다.천단비의 ‘월간 윤종신’ 8월호 참여는 윤종신의 약속 이행으로도 관심을 받고 있다. 윤종신은 앞서 “천단비에게 곡을 선물 하고 싶다”고 했다.윤종신은 “천단비와 김필은 슈퍼스타K를 통해 만나본 모든 보컬리스트 중에 가장 팝스타일이 강하다”며 “가사를 쓰기 전부터 이 노래의 가창자로 두 사람을 떠올렸다”고 전했다.감성 뮤지션으로 사랑받고 있는 세 아티스트의 협업 소식에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천단비와 김필의 하모니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천단비는 Mnet ‘슈퍼스타K7’에서 여성 출연자 최초로 준우승을 차지한 이후, 성시경, 예성 등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0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에서는 김수미의 주선으로 소개팅에 나선 탁재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상민은 부산에서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 중인 김슬아와 만났다.이상민은 직접 요리를 시작하며 “어디서 오셨냐”고 물었다. 김슬아는 “부산에서 왔다”며 “TV에서만 보다가 직접 요리하는 걸 보니까 좋네요”라고 말했다.김세희는 "괜찮으신 분 같아요. 더 만나도 될 것 같아요. 이전까지는 또래만 만나 와서 연상과의 만남에 굉장히 기대를 했다. 고목나무 같은 듬직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이상민은 김슬아에게 나이를 물었다. 김슬아가 31살이라고 하자 이상민의 표정이 굳어졌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0일 tvN 측 관계자는 "유희열과 정재형이 '일로 만난 사이'에 세 번째 게스트로 녹화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유희열은 게스트로 출연을 잘 하지 않는다. 하지만 유재석과의 의리로 출연하게 됐다"라고 했다.한편 '일로 만난 사이'는 일로 만난 사이끼리 일손이 부족한 곳에 가서 땀 흘려 일하고 번 돈을 오로지 나를 위해 쓰는 프로그램으로 24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결혼 직진 로맨스 ‘임자 아일랜드’가 결실 2호 커플 박승제-송지영을 공개했다.21일 밤 11시 방송되는 스카이드라마(skyDrama)의 신규 예능 '임자 아일랜드'는 청춘남녀 여덟 명이 일주일 간 동고동락하며 결혼 상대자를 찾는 러브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이들은 결실에 입성하자마자 커플 잠옷으로 갈아입고 서로를 ‘마카롱’, ‘마카롱 요리사’라고 애칭을 부르며 “날 요리하게? 내가 오빠 없음 안 만들어지네”라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지만 이내 박승제의 무뚝뚝한 태도에 둘의 분위기는 급속도로 냉랭해졌다. 송지영은 데이트 때 장점으로 생각했던 그의 무심한 성격이 결실에서는 단점이 되고 있음을 토로해 이들의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김영지는 박승제에게 먼저 온실 데이트를 신청하며 속마음을 드러냈다. 권혁선은 송지영과의 초등학교 데이트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한 그녀에게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전형균은 리조트 신혼여행에서 송지영과 함께 한 침대에 누워 연인처럼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등 야릇한 분위기를 연출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맨유는 20일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튼과 2019-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에서 1-1로 동점이었다.린가드는 10번 역할을 맡았지만 많은 활동량에 비해 날카로운 공격은 없었다.이 매체는 “지난 시즌 번리와 리그 24라운드에서 페널티킥으로 도움을 기록한 뒤에 단 한 개의 공격 포인트도 만들지 못했다”고 평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최근 방송된 MBN '모던 패밀리'에서는 83세 최고령 여배우 김영옥과 남해여행에 나선 박원숙의 모습이 안방을 찾아갔다.두 사람은 남해에서 꼭 하고 싶은 ‘버킷리스트’를 작성해, ‘다랭이 마을 방문하기’와 ‘남해 석양 보기’를 실천했다. 이번에는 ‘수산물 시장 가기’와 ‘박원숙 옛집 방문’ 등을 실행하고, 남해 여행의 대미로 푸른 바다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전망대에 오른다.전망대에서 휴식을 취하던 김영옥은 연신 “언니~”라며 살갑게 자신을 챙기는 박원숙의 모습에 “한번도 (네가) 침울한 걸 못 봤어. 늘 밝아”라며 고마움을 표현한다. 박원숙은 “(김)자옥이도 그랬는데. 반면 (김)영애는 조용했다. 연기도 잘하고 예쁜 아이들이 다 성질 급하게 가버렸네”라며 두 후배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