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3일 JTBC ‘뭉쳐야 찬다’ 17회가 시청률 7.8%(이하 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해 16회(5.7%)에 이어 2주 연속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는 13일 방송된 모든 비지상파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치이며 2049 타깃 시청률도 3.2%로 동 기준 1위에 올랐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무려 10.5%까지 치솟았다.모태범은 놀라운 점프력과 놀라운 허벅지 굵기를 자랑했다. '뭉쳐야 찬다'는 직접 모태범의 허벅지 둘레를 쟀다. 그의 허벅지 둘레는 67cm로 약 26인치였다. 이봉주는 57cm, 허재는 60.5cm, 양준혁은 63cm, 이만기는 63cm 였다.신정초등학교에는 2년 연속 전국대회 득점왕 '한라산 폭격기' 고필관이 주장을 맡고 있었다. 가수 겸 배우 김정민의 두 아들도 선수로 활약했다.어쩌다FC는 빠른 스피드와 중거리슛도 마다않는 초등학생들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속수무책으로 당했지만 골키퍼가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김용만의 어시스트로 에이스 여홍철이 극적인 슛을 성공시키며 무득점 굴레에서 벗어났다.서울 신정초등학교 선수들은 뛰어난 실력을 자랑했다. 1분 35초만에 무려 세 차례의 슈팅을 시도해 모두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0월 25일 첫방송되는 KBS 새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 6인의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이다. 연예계 소문난 미식가이자 맛의 고수인 이경규, 이영자, 정혜영, 김나영, 정일우, 진세연까지 6인의 멤버가 출연했다.공개된 티저는 이영자의 맛깔스러운 먹방으로 시작된다. TV 앞에서 이를 지켜보던 윌벤져스는 "OMG"를 외치며 군침을 꿀꺽 삼킨다. TV 속 이영자가 음식을 들고 윌벤져스 앞으로 나온다. 그렇게 마주한 세 사람은 한 자리에 모여 맛있게 음식을 나눠 먹는다. TV 속 스타 혼자만의 먹방이 아닌, 시청자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먹방을 보여주는 것이다.국민 먹방멘토와 먹방 영재 윌벤져스가 한 자리에 모였다는 것만으로도 웃음이 나올 수밖에 없는 가운데 이들이 음식으로 하나된 모습까지 보여주며 폭소를 유발한다. 이를 통해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본 방송 또한 어떤 포복절도 웃음을 선사할지 기대하게 만들었다.'신상출시 편스토랑'은 기존에 없던 콘셉트,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1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극본 소원 이영주, 연출 신윤섭)는 ’첫차부터 막차까지! 우리의 지하는 지상보다 숨 가쁘다!’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 그 곳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를 담은 드라마다.'유령을 잡아라' 측이 14일(월) 공개한 스틸에는 '광역수사대 카리스마 콤비'로 분한 정유진-기도훈의 수사 현장 모습이 담겨 시선을 강탈했다. 두 사람은 제대로 각 잡힌 모습으로 범접 불가한 광수대 포스를 발산하는데, 주변인 탐문에서 사건 현장 조사까지 사건의 실마리를 쫓는 날카로운 눈빛은 보는 이까지 절로 숨멎하게 한다.정유진은 극 중 광역수사대 수사팀장이자 지하철 경찰대 반장 고지석(김선호 분)의 옛 연인 하마리 역을, 기도훈은 광역수사대 형사 김우혁 역을 맡았다. 정유진은 최연소 광수대 수사팀장답게 냉철한 카리스마와 비상한 두뇌 회전, 탁월한 이성으로, 기도훈은 상대를 이해하는 공감력과 뛰어난 직감으로 서로의 듬직한 파트너 활약을 예고하는 상황.지하철 범죄를 일망타진하기 위해 광크러쉬(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배우 이태리가 아이돌 같은 외모를 자랑했다.이태리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아직도 월요일... 수요일로 사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태리는 염색한 머리를 뽐내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아이돌 같은 그의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한편 이태리는 MBC 수목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 출연 중이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김솔희가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12일 김솔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금욜 퇴근하고 잠깐 홍콩 좀 다녀옴. 그냥 뚜진이랑 가볍게 영화만 한 편 보고옴. 귀국은 각자 서울교와 마포대교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3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 장성규가 출연하자마자 남다른 입담으로 활약했다.장성규는 장동민과 함께 '복팀' 매물을 보러 가며 최근 둘째가 생겨 이사할 집을 알아보고 있다고 말했다.덕팀이 먼저, 드라마에서 나온 집으로 1억 9천만원대 전셋집을 알아봤다.이어 복팀은 일산 풍동에서 저절로 운동이 될 수 있는 집을 찾았다. 유난히 계단이 많은 집이었다. 마치 펜션을 놀러온 듯한 쾌적한 구조가 눈길을 끌었다.장성규는 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MBC 아침 라디오 DJ 데뷔를 공개하며 아내의 둘째 임신을 알려 축하를 받았다. 장성규는 “제가 가장 꿈꿨던 순간”이라며 “현무 형께서 그날 축하 문자를 주셨다. 감동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개그콘서트’가 시청자들의 폭소를 유발하는 새로운 개그로 일요일 밤 안방극장을 점령했다.방송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내 남자의 여사친‘에서는 신봉선과 류근지가 연상연하 커플로 등장해 티격태격 커플 케미를 발산했다. 알콩달콩한 시간도 잠시 류근지의 여사친 박소라의 등장으로 봉근 커플에게 위기가 찾아오며 쉴 틈 없는 폭소가 이어졌다. 류근지는 신봉선의 화난 마음을 특급 애교로 풀어주는 등 연하남 매력을 발산했지만 결국 신봉선만 남겨두고 박소라와 자리를 뜨며 안방극장에 웃음폭탄을 투하했다.마지막 도전자로 나선 김대희는 먼저 의상을 고르기 위한 랜덤 박스에 손을 넣고 공을 뽑는 척 권재관에게 가볍게 귀싸대기(?)를 날리는 개그로 여유로운 시작을 보였다. 청담동 며느리 룩으로 도전한 그의 미션은 피니시 지점에 있는 본인의 가방을 사수하는 것. 권재관의 예상대로 웃음보다는 가방의 안전을 택한 김대희를 향해 비난이 쏟아졌고, 이에 김대희는 가방과 함께 먹물로 자진 입수하며 안방극장을 웃음으로 초토화 시켰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2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99회는 '우리의 가을을 걸어요'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왔다. 그중 윌벤져스 윌리엄-벤틀리 형제와 샘 아빠는 충청남도 예산군의 예당호를 찾아 가을 나들이를 즐겼다. 과정에서 보기만 해도 아찔한 출렁다리 위 윌벤져스의 눈물겨운 도전기가 시청자를 사로잡았다.윌벤져스는 샘 아빠와 함께 예당호에 위치한 국내 최장 길이의 출렁다리를 찾았다. 지금까지 비슷한 다리를 몇 번 건너봤지만, 이렇게 거대한 스케일은 처음인 윌벤져스는 건너기 전부터 긴장했다. 벤틀리는 다리에 가지 않으려 바닥에 눕기도 했다. 마음을 다잡고 출렁다리에 들어선 아이들. 그러나 밖에서 볼 때보다 더욱 어마어마한 크기가 아이들을 놀라게 했다.샘 아빠는 윌벤져스에게 다리를 건너길 강요하기보다 다리 한 편에 앉아 아이들이 진정하기까지 기다렸다. 그때 앉아있는 윌벤져스 앞으로 5살 누나와 유아차에 탄 아기가 지나갔다. 샘 아빠는 윌리엄에게 혼자 출렁다리를 건넜었던 과거를 떠올리게 했다. 샘 아빠의 기다림과 격려 끝에 윌리엄은 “나 할 수 있을 것 같아”라고 용기를 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하리수는 14일 전파를 탄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박명수가 "오늘 돌싱 이야기는 안 하겠다"며 "전성기 시절, 하루에 행사비로 1억 원 이상을 벌었다는 말이 있더라"고 질문했다.하리수는 공백기에 대해 “굳이 방송을 할 필요성을 못 느껴서 잘 쉬고 있었다”고 답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5일(화) 밤 11시 방송하는 MBN 화요 예능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이하 ‘최고의 한방’) 14회에서는 엄마 김수미의 생일을 맞아 네 아들 탁재훈-장동민-윤정수-허경환이 특별히 준비한 ‘횰로(효도+욜로) 관광’ 2탄이 공개된다. 양평 ‘수미 마을’에서 오로지 엄마를 위해 준비한 1박2일 여행기가 펼쳐지며, 자식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투어 프로그램으로 남다른 ‘대리 만족’을 안긴다.윤정수는 ‘엄마가 가장 크게 화냈을 때는’라는 질문에 “엄마가 집에 데려온 여자 친구에게 마늘을 까라고 시켜서 화를 냈는데, 그런 내 모습에 엄마가 거세게 화를 냈다”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그러지 말 걸 그랬나’라는 후회가 든다”고 털어놓는다. 물건들을 쟁여놓는 엄마들의 고집(?)을 하소연하는 형제들에게는 “그런 어머니의 물건 하나로 일 년을 그리워할 수 있다”고도 덧붙이며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추억해 먹먹함을 안긴다.‘최고의 한방’ 제작진은 “언제나 장난기 넘치는 철부지 네 아들이 ‘불효의 밤’에서만큼은 더없이 진중한 모습을 보이며 과거의 일들을 허심탄회하게 고백했다”며 “듬직한 맏형 탁재훈의 주도 아래 펼쳐진 솔직한 ‘불효 토크’가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유인영이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12일 유인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_ . . 식장에서 데려온 꽃 한다발. . (식 끝나고 남아있는 꽃들 가지고 온거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이진이 귀여운 에그타르트 먹방을 보여줬다.그룹 핑클 멤버 이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이모티콘과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이진은 에그타르트를 든 채 입을 벌린 모습이다. 그는 화장기 옅은 얼굴에도 짙은 이목구비로 걸그룹 미모를 자랑했다.한편 이진은 결혼 후 뉴욕에서 지내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기안84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12일 기안84가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마감하다 나래생일 . 내일또마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나래님 10월25일아닌가요?”, “가족사진 같네요~~~”, “로이방씨는 오늘도 면도패스시군용^^”, “이 조합 최고”, “헨리는???” 등의 반응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