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한예슬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한예슬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Do Not Sit Here. 지혜야 미안’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한예슬의 팬들은 “공주 오늘은 더 이뻐여,,,,”, “대박누나맞넼ㅋㅋㅋㅋ”, “이케 입고오삼 ㅋㅋㅋㅋㅋㅋ”, “언니 신발어디거예요 ㅠㅠㅠ”, “와 엄청난 건강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8월 7일에도 한예슬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0일 방송한 tvN '호구들의 감빵생활'에는 게스트로 ITZY가 출연한 가운데 마피아 찾기가 계속됐다.네 번째 교화 활동을 마치고 이어진 마피아 투표에서 최예나가 마피아로 지목됐다. 최예나는 첫 동작 페널티부터 의심을 받았고, 그림 페널티에서도 석연치 않은 모습이었다. 최예나는 최후의 변론에서도 "잘 놀다 갑니다"라는 말로 시원한 입장을 밝혔다.'도전 콩콩벨'에서 채령은 맹활약했다. 노래 제목부터 드라마 제목까지 5문제 중 총 3문제를 맞히며 마피아 투표권을 받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서수원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10일 서수원은 “무더운 날씨속에는 팥빙수 버~~~~~억”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서수원의 팬들은 “빙수버어어억”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서수원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천우희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9일 천우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오늘!!멜로가 체질! 여러분 10시 50분이어요 미리 야식이랑 기다려요 초반 놓치면 안되요 나 놓치지마 오늘밤 10:50 jtbc 본방사수 꿀잼각”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재밌어요 ~!!”, “본방 사수중”, “너모예뻐요”, “알았어요 누나 ^^”, “진주 하고싶은거 다해.. 행복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천우희는 지난 8월 8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이지훈이 일상을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지난 9일 이지훈이 SNS에 “new profile photo 19.8.8”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사진과 함께 게제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항상 응원합니다~”, “민봉교님ㅜㅠㅜ”, “귀엽다”, “진짜 얼굴 천재 ,,,”, “화이팅 !”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 홍미란 / 연출 오충환, 김정현 /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지티스트)에서 혼자만의 작별인사를 한 채 사라져 버린 장만월(이지은)과 갑작스레 홀로 남겨진 구찬성(여진구). 슬픈 이별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며 본방송을 기다리고 있는 시청자들을 위해 만찬 커플의 재회가 담긴 스틸컷이 사전 공개돼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여전히 두 사람의 투샷은 그림같지만, 어쩐지 심각해보이는 표정. 만월과 찬성은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까.10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는 장만월(이지은 분)과 마고신(서이숙 분)이 델루나 마당에서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지은은 서희(배해선)가 바꿔 준 전화가 부동산 직원인 줄 알고 “속일 생각하지마. 하버드MBA에 다니는 지배인있다”라고 했고 여진구는 “해고 했잖아요. 하나도 모르겠죠? 그러게 왜 해고 하냐”라고 말했다.호텔 델루나' 9회에서는 시청자 여러분이 애타게 기다리시는 만월과 찬성의 재회가 이루어진다. 다시 만난 이들의 호로맨스가 어떻게 진행될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배우 남다름의 특별출연도 예정돼있다. 찬성이 가진 감정을 더욱 확실하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윤영이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9일 최윤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주 화려하고 행복한 꿈을 꾸고 온 것 같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또한 최윤영은 지난 7일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도 화제가 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멤버들이 ‘시청자가 뽑은 보고 싶은 새 친구’를 찾아 나서는 모습이 공개됐다. 조용원, 가수 김민우, 박혜성, 배우 정찬우, 김수근, 이제니가 언급됐고, 멤버들은 이들을 수소문 했다.제작진은 “5년째 섭외하다 보니 힘들다. 멤버들이 직접 새 친구들을 찾아봐라”고 선언했다.가장 먼저 뽑힌 추억의 인물은 조용원이었다.자신이 조용원의 대학 후배라고 밝힌 지인은 조용원이 “한국에 있다”면서 “결혼은 안 했다”고 근황을 전했고, 이어 “지난주 통화를 했는데 어머님이 좀 아프시다고 하더라”면서 “노출을 많이 꺼리시더라. 방송 노출을 부담스러워한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화에서 유수빈이 최준우에 깜짝 고백을 한 상황. 돌발 상황에 놀란 최준우는 자전거에서 넘어졌고, 겨우 추스리고 일어나 길을 나서면서도 어색해했다. 유수빈은 "아까 한 말 농담. 네가 한 말 기분 나쁘기도 하고 그래서 너 어떻게 하나 보려고 그냥"이라고 자신의 고백을 둘러댔고, 최준우는 "진짜 집 나갈거냐"고 물었다. 유수빈은 최준우에게서 등을 돌려 걸으면서 부끄러움에 어쩔 줄 몰라 했다. 최준우도 당황해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수빈은 자꾸 신경쓰이는 준우에게 얼떨결에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다. 아닌 척 ,그냥 해본 말이었다며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려고 애썼다. 준우는 편의점에서도,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수빈이가 고백한 순간을 떠올렸다. 준우는 수빈이가 엄마와의 갈등으로 친구 찬열(김가희)의 집에서 밤을 보낸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준우는 "설마 진짜 가출한 거야? 아니, 그냥 잠만 자는 거겠지"라며 신경을 꺼보려 했지만 이내 찬열의 집주소를 알아내 수빈이를 만나러갔다. 수빈이 그곳에 있다는 사실을 먼저 접한 휘영이 수빈과 함께 다정히 가는 모습을 봤고 뒤늦게 도착한 자신을 원망했다.조상훈은 마휘영에게 "딱 기다려, 마휘영. 내가 네
한윤지 전 제이티비시 앵켜가 다시금 시청자와 소통을 해 화제다.한윤지 이름 석자는 이에 따라 뉴스룸 직후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한윤지 키워드는 이 시간 현재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는데 변함없는 절대 동안 미모 때문.한윤지 전 앵커는 그간 중동통신원으로 맹활약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손석희 앵커는 한윤지 스튜디오 컴백에 대해 "현지 쿠웨이트에 거주 중인 한 전 앵커가 오랜만에 출연했다"고 했다.시청자들도 한윤지 전 앵커가 긴장감 높은 현지 중동을 다녀온 것과 관련해 '역시 다르다' '기레기와 수준이 다른 모습' 등의 반응이다.한윤지 이미지 = 방송 캡처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그가 과거 약혼했던 여성과 파혼하는 과정에서 소송 등 잡음이 인 사실을 근거로 ‘케빈 나의 출연은 부적절하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방송 이후 케빈 나의 출연을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적절하지 않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그가 과거 전 약혼녀 A씨와 파혼하는 과정에서 성 파문으로 소송을 겪은 바 있기 때문.케빈 나는 미국 국적의 한국인으로 1991년 미국 이민 후 골프 선수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2004년 최연소로 퀄리파잉스쿨에 합격, PGA투어에 데뷔했다.“언론이 출연자를 심사숙고해서 내보내야 한다. 과거 불미스러운 일도 있었는데 유감이다”(아이디 youn****), “제작진은 생각 없이 섭외한 거냐”(아이디 quee****) 등의 비판 여론이 거세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신우암의 증상은 일반적으로 무통성 혈뇨이다. 약 12%의 환자에게는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현미경적 혈뇨가 나타난다. 주로 옆구리에서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암이 주위로 진행된 것이다. 또 종양이 서서히 자라 요관을 막아 상부요로가 확장되면서 수신증이 발생하는데 심하면 신장의 기능을 잃게 될 수도 있다. 그 밖에 체중감소, 식욕감퇴, 뼈의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신장속에 속한다. 비뇨기관에 해당하는 장기 중 하나인 신장은 소변을 생성하는 신실질과 생성된 소변의 배출관인 신배와 신우로 나뉘는데, 한 쪽의 신장에는 8~12개의 소신배가 있고, 이것들이 모여서 2~3개의 대신배를 형성하며 대신배는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6일 밤 10시 방송된 KBS2TV '너의 노래를 들려줘' (연출 이정미, 최상열/극본 김민주)3-4회에서는 홍이영(김세정 분)과 장윤(연우진 분)의 통화가 그려졌다.장윤은 홍이영을 남산으로 데려갔다. 홍이영의 앞에서 보란 듯이 살인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잭나이프로 사과를 베어 먹는가 하면, “내일 아침에 케이블카 타러 가자”라는 말을 툭 내뱉으며 그녀를 패닉 상태에 빠뜨렸다. “나쁜 기억이라도 떠오른 거야”라며 다그치는 등 무언가를 알아내려는 장윤의 모습이 그려졌다.엔딩에서는 두 사람의 과거 만남이 드러나 또 한 번 충격을 선사했다. 장윤은 1년 전에도 홍이영을 찾아갔던 것. 자신이 죽인 게 아니라며 오열하는 홍이영에게 다가가 “당신이 누굴 죽였는지 기억해?”라고 물었던 장윤. 과연 살인사건의 진실은 무엇이며, 또 장윤의 정체는 무엇일지 다음 전개에 대한 기대를 자아냈다.장윤은 "알바비는 일당 만 원이고 일주일에 한 번씩 선불 지급이다"며 "해지시 상호합의하고, 해지 시에도 이미 받은 돈은 돌려주지 않는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