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조정식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6일 조정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과 “갈기갈기 찢는다”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식상아리가 최고닷!!!!!!!!”, “배너 만든 보람이 있네요”, “멀쩡하게 생기셔서 왤케 웃겨요?”, “ㅋㅋㅋㅋㅋㅋ 편집자 천재네요”, “이뿌니 정식오빠 홧팅!!!!”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조정식은 종종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신청곡 사연에서 이덕화의 아내 김보옥은 눈물을 흘리고, 그 모습을 본 이덕화도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고 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김완선은 자신의 고민에 대해 "한국 나이로 50세가 됐다. 이제부터의 삶은 뭘 준비하고 어떤 마음으로 해야 하냐"고 토로했다.덕화다방에는 아르바이트생으로 전진이 출근했다. 전진을 본 이덕화와 김보옥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고, 전진은 직접 신메뉴인 ‘수박빙수’를 제안하며 열정을 보였다. 전진은 서빙을 하며 다른 손님에게 ‘덕수란’과 ‘수박빙수’를 깨알 영업했다.덕화다방의 구원투수로 나선 전진은 자신만의 시그니처 메뉴인 ‘수박빙수’를 내놓으며 손님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김보옥도 신메뉴인 ‘초코라떼’를 판매 개시하며 젊은 손님들의 입맛 공략에 나선다. 그들의 신 메뉴가 손님의 입맛을 사로잡았을지 기대를 모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시우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6일 이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 오늘 날씨 실화? 와따... 뛰어들고싶다.... .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맞팔해요”, “존잘”, “너무 멋있다”, “더위조심”, “와씨 올블랙 존멋”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시우는 앞선 8월 3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9일(금)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에서 황한주 역할을 맡은 한지은의 팔색조 매력이 담긴 화보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자연스럽게 얹혀사는 데 성공한 진주와 한주 외에도 은정의 남동생 효봉(윤지온)과 한주의 초등학생 아들 인국(설우형)까지 함께 살고 있다. 월세 절감, 육아 분담, 가사노동 분담이라는 거룩한(?) 목적을 가지고 은정의 집에 들어온 이들이 보여줄 지지고 볶는 한 지붕 코미디가 기대를 높인다.그런가 하면 한지은은 아까와는 180도 다른 눈빛으로 변신,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장난끼 넘치는 표정을 보여주는 등 러블리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렇듯 유쾌함과 진지함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한지은의 모습에 그가 보여줄 활약은 물론 ‘멜로가 체질’에서 선보일 싱글맘 마케팅 PD ‘황한주’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한껏 높이고 있다.돌직구 성격처럼 티저 영상을 통해 연인 홍대(한준우)와 뜨거운 키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던 은정. 그런데 홍대 역시 함께 살고 있는 것일까. 관계도 속 은정의 집 안에 들어와 있는데, 아직까지 그에 대해선 밝혀진 것이 많지 않아 궁금증을 자극한다. 뜨거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2'에서는 조현재 박민정 부부가 출연했다.윤상현의 모친은 유적 발굴 현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예상보다 힘들어 보이는 모습에 윤상현과 메이비는 당황했다. 메이비는 "그늘에서 한다고, 집보다 시원하다고 하셨는데..."라고 말끝을 흐렸다.박민정은 "먼저 올라간 사람이 점심 메뉴 고르기다"라며 걷기 시작했고 박민정이 천천히 오르는 사이 조현재는 재빠르게 뛰어올라갔다.스튜디오에 있던 조현재는 "출산 후 첫 등산인데도 아내가 빠르더라"면서 놀라움을 표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박지영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박지영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 - 이미 많이들 눈치 채셨지만.. 2019년 올해의’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박지영의 팬들은 “갓지영”, “사랑합니다”, “구자욱 흑역사”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8월 2일에도 박지영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다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스민으로 만들어 주신 당신은..혹시..지니 인가요?? 예쁜 그림 매번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은 이다희의 팬이 보내준 그림으로 자스민 공주로 변신한 이다희의 모습이 담겼다.한편 이다희는 29일 첫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컴백전쟁 : 퀸덤'에서 MC로 활약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송승헌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덥다...아무 생각이 없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송승헌은 한 아파트를 배경으로 비누방울 놀이를 하였다.한편 송승헌은 8월 26일 첫 방송된 tvN ‘위대한 쇼’에 나온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6일 방송된 tvN '개똥이네 철학관'에는 셰프 이연복-배우 김강우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방송에서 인생의 슬럼프를 얘기하는 중에 김강우는 “내년이면 데뷔 20년을 맞는다. 12년, 13년 차쯤에 그만둘까 생각이 들었다. 저조한 작품의 성적으로 내길 같지 않아 직업을 바꿔볼까 고민했다”라고 말해 모두에게 충격을 안겼다.이연복 역시 김강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현지에서 먹힐까-중국 편’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임수향은 "드라마 찍을 때 카메라가 앞에 있는 게 너무 어색하다"며 "카메라가 좀 숨어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김강우는 1978년생 올해 나이 42세이며 2002년 영화 ‘해안선’으로 데뷔했다. 영화 ‘실미도’, ‘꽃피는 봄이 오면’, ‘식객’, ‘마린보이’, ‘오감도’, ‘돈의 맛’, ‘사이코메트리’, ‘상류사회’, ‘카트’ 등에서 열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오하늬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6일 오하늬가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Reposted @different_officialgram 독립영화에 불어온 청량한 바람, 오하늬와 함께한 '오하늬 배우전' 현장스케치! •• 오하늬 배우가 출연한 5개의 단편 영화를 모아 상영하는 'summer breeze : 오하늬 배우전'의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이름처럼 시원한 미소를 띠게 만드는 오하늬 배우와 함께 생생했던 배우전 현장을 즐기러 가 보실까요?! @___hanee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그런가하면 오하늬는 지난 8월 3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여진이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6일 최여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포츠는 장비발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또한 최여진은 지난 5일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도 화제가 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소야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6일 소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소 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어제닷”, “ㅋㅋㅋㅋㅋ미소-야”, “미모야,,,”, “진짜 너무 이쁘신거 아니에요?ㅜ”, “소야님 보고싶네요~ 공연언제하나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소야는 앞선 8월 4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7일 오후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에서 김장훈이 ‘프로 극복러’를 선언한다.김장훈이 ‘프로 극복러’를 선언한다. 먼저 그는 공황장애 극복 사실을 알린다. 김구라보다 공황 선배라는 그는 스스로 완치 판정을 내렸다고. 이에 김구라가 질투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김장훈은 성대결절 극복법을 털어놓는다. 그 비법은 바로 허준에 빙의하는 것. 동의보감 덕분에 목 상태가 호전됐다고 밝혀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는 후문.김장훈은 욕설까지 극복했다고 전하며 완벽한 ‘프로 극복러’로 거듭난다. “저 욕 끊었어요”라며 욕설 중단을 선언한 것이다. 모두가 의심하며 방송 내내 김장훈 놀리기에 열을 올렸다.그런가 하면 김장훈은 ‘숲튽훈’ 별명으로 인기몰이 중임을 고백한다. ‘숲튽훈’의 의미를 180도 바꿔버린 일화를 공개한 것은 물론 이 별명 덕분에 고등학교 축제 섭외까지 들어온다고 밝혀 모두를 감탄케 했다.‘독도 지킴이’로 유명한 김장훈은 일본 입국 금지설에 대해 해명한다. 1년마다 입국 가능 여부를 체크한다는 그는 지난 2012년 독도 수영 횡단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전해 궁금증을 드높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