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영상위원회가 지난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인천광역시 스퀘어원과 CGV인천연수점에서 개최된 제9회 디아스포라영화제(The 9th Diaspora Film Festival 주최: 인천광역시/주관: 인천광역시영상위원회/후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연계프로젝트 일환으로, 특별도서 ‘보통의 우리’를 발간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디아스포라영화제는 한국 최초의 이민이 시작된 도시이자 이주의 역사와 다양한 이야기가 깃든 인천에서 영화라는 매개체를 바탕으로, 이민자와 난민을 비롯해 차별과 편견으로 소외받는 이들과 함께 다양성과 관용의 가치를 나누고자 기획된 영화제다.디아스포라의 기본적인 개념을 비롯해 젠더,
지난 23일 개막한 <게티이미지 사진전 – 세상을 연결하다>가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이상적인 조화가 돋보이는 공간 연출로 호평을 받고있다고 전했다.<게티이미지 사진전 – 세상을 연결하다>는 게티이미지의 세계 최초 대규모 기획전. 4억 장 이상의 이미지로 인류의 역사를 기록해온 ‘게티이미지’가 사진 발명 이후 180년간 전 세계인들을 ‘연결’해온 기념비적인 사진 330여 점을 선보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단독 전시다.특히 이번 전시가 열리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1층은 1,207㎡의 넓은 면적과 최대 8m의 높은 층고로 블록버스터급 전시를 주로 개최하는 곳이다. <게티이미지 사진전>은 ‘아카이빙(기록)의 변천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가 지난 29일 시티핸즈캄퍼니(대표 유해연)로부터 위기가정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5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시티핸즈캄퍼니는 스탠리 보온병을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등 올바른 아웃도어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앞서 유해연 대표는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자녀를 입양한 입양가족으로 입양문화 발전에 앞장서 온 바도 있다. 또한 유 대표는 홀트아동복지회 입양가족모임 ‘홀트한사랑회’의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유해연 대표는 “홀트아동복지회는 우리 가족에게도 매우 소중한 기관”이라며, “위기가정아동들이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희망과 용기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홀트
‘피자나라 치킨공주’가 오는 2022년 1월 10일 신메뉴를 출시한다. 피자나라 치킨공주 신메뉴는 ‘눈꽃로제치킨’으로 매콤한 로제소스, 고소한 눈꽃치즈에 새우볼의 탱글한 식감을 가미한 게 특징이다.피자나라 치킨공주 관계자는 “눈꽃로제치킨은 피자나라 치킨공주의 대표메뉴 더블포테이토 피자와 훌륭한 조합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서울여자간호대학교(총장 김종수) 캠퍼스타운사업단이 ‘2021 서울여자간호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 사업성과공유회’를 진행하며 서울시 캠퍼스타운 2차년도 사업을 마무리했다. 앞서 서울여자간호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은 ‘헬시 에이징(Healthy Aging) 주민건강 플랫폼 구축사업’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2020년부터 보건 의료 스타트업에 대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창업인큐베이팅과 지역협력을 통한 지역상생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차년도 사업을 마무리하며 진행한 사업성과공유회는 서울여자간호대학교 제2강의관 5층 컨퍼런스룸에서 사업성과 발표를, 101호에서 ICT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우수서포터즈 시상식을 진행했다. 코로나19
(주)예스오예스는 고객관리 프로그램 ‘핸드SOS’에서 고객 및 예약관리가 통합적으로 가능한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고객관리프로그램 핸드SOS는 고객관리를 바탕으로 예약관리, 매출관리, 마케팅, 직원관리 등을 하나로 통합하는 솔루션이다. 미용실, 네일샵, 피부샵 등 뷰티 서비스업의 경우 소상공인 업종으로 직원숫자가 적어 한 명의 직원이 고객 접객부터 다양한 업무를 담당해서 처리하는 업무상 고충이 있다. 이때 고객관리프로그램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또한 핸드SOS에서는 접근성 및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PC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것이 아닌 직원들이 모두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에서 직접 접속을 할
나주지역 인증 사회적기업인 개미와베짱이가 대표제품인 '친정아빠 사계절 옥수수'로 로컬시장 공략에 나선다. 농업회사법인 (주) 개미와베짱이는 2020년 고용노동부 일자리제공형 사회적 기업으로 인증받은 농산물 도소매 법인이다.직접 초당옥수수와 찰옥수수, 팝콘옥수수를 재배한다. 생산 규모는 2기작 기준 49,500㎡ 면적이다. 또한, 지역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옥수수를 대량 수급하고 있다.초당옥수수인 ‘초코니당코니’는 전량 풋옥수수로 유통하는 반면, 찰옥수수는 7~8월 홍수 출하에 따라 도매시장 가격이 낮아 농가는 생산원가도 건지기 어렵다는 문제를 안고 있다. 이에 개미와베짱이는 찰옥수수를 가공해 사계절 판매 전략을 수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이중현) 부동산 아카데미의 ‘중개업 성공전략 설명회’가 오늘 30일까지 진행된다. 에듀윌 부동산 아카데미는 올해 마지막 설명회인 만큼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부동산 종합 실무 마스터 MRT ▲부동산 창업마스터 등 에듀윌 부동산 아카데미의 인기 과정을 최대 혜택으로 수강할 수 있다.중개업 성공전략 설명회에서는 현업 공인중개사 대표의 노하우가 공개된다. 이어, 황종화 교수가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많은 설명회 참석자들이 열광한 ‘부동산 현업 특급 비법’을 만나볼 수 있다.
㈜같다가 연말연시를 맞아 올 한해 진행했던 폐가구 업사이클링 ‘빼기 프로젝트’ 가구들을 지역 아동센터에 업사이클링 가구를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같다의 대형폐기물 배출 서비스 빼기를 통해 버려진 폐가구를 업사이클링해 새로운 가구로 만들고, 이를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기부한다. 기부되는 품목은 연말연시에도 코로나19 사태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는 이들에게 유용할만한 레드선반, 오크선반, 책상 겸 독서대, 서랍장, 탁자 등 5개 품목이다. 이처럼 폐목재에서 새로운 책상, 탁상 등으로 재탄생된 가구들은 탄소배출 중립에도 효과적이다. 빼기프로젝트는 폐기물이 파쇄 및 소각되기 전에 재활용이 가능
30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해를 마무리하는 글을 게재했다.그는 “2021년을 정리하며 문득 몇 가지 기억에 남는 일을 적어보니 크게 두 가지네요 첫째는 다이어트 성공인 것 같아요 살쪄본 적 없는 걸로 알고 계신 분들이 많이 계셔서ㅋ 자랑은 아니지만 우연히 제 눈에 띈 1년 전 사진 비교로 보여드려요ㅎ 둘째는 건강도 되찾고 활기도 되찾은 덕분에 우리 인스타에 식구들과 소통도 활발하게 하고 제가 알고 있는 여러 가지 상식 노하우들도 나눌 수 있게 된 점이에요 남아있는 이틀 2021년 마무리 잘하시고 22년은 모두 저처럼 건강하게 활기 있게 바뀌시길 바래 보아요” 라고 SNS를 통해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또한 눈
형사사건은 소송으로 오기까지의 마음고생과 더불어, 형사소송을 하면 이길 수 있을지에 대한 불안감이 유독 크다. 여러 사람들과 부딪혀가며 살아가는 사회 속에서 결국 각종 소송은 필수불가결한 부분이다. 피의자, 또는 피해자가 억울함 없이 승소를 위하여 가장 먼저 대처해야 할 부분들이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증거수집이다. 피의자든 피해자든 자신의 억울함을 증명할 수 있는 증거를 확보하는 것이 소송에서 이길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점이라는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또한 진술 역시 중요하다. 피해자 또는 피의자가 수사기관에서 하는 진술은 사건의 결과를 좌우할 수 있을 정도이다. 진술은 어떤 경우든지 처음의 것과 나중의 것
LBS는 엘비에스페이(LBS PAY) 앱(App)을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LBS 재단은 지난 11월에 후닷컴에 2번째 글로벌 상장하며 브랜드 유통 및 관리 실물경제와 디지털 경제 연결 온/오프라인 결제 프로세스를 개척에 주력하고 있다.붐 스퀘어라는 사업 모델을 기반으로 브랜드의 유통 및 관리, 검증 시스템을 블록체인 기술로 운영되고 딥러닝을 통해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유통 관리 시스템에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그 결과 소비자에게 유통 과정에 대한 신뢰도를 확보할 수 있으며 실물 경제와 디지털 경제를 연결하는 NFT 기반의 마켓플레이스 플랫폼을 개발하여 실물 경제가 적절한 가치를 찾아 효율적이고 투명한 거래가 가능하다. 또
시각장애인연주단 한빛예술단이 12월 공연을 마지막으로 올 한해 진행한 ‘희망음악회’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다.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한빛예술단 ‘희망음악회’는 △The History Concert △생명사랑 음악회 △음악이 있는 풍경, 총 세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특히 전체 공연 14회 중 절반인 7회 진행된 ‘음악이 있는 풍경’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고, 거리두기 방침을 준수하며 각 세대의 베란다에서 감상하는 비대면 발코니 콘서트 형식으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를 전했다.음악이 있는 풍경의 연주회를 관람한 한 관객은 “아파트 베란다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안심하면서 감상할 수 있어 새로운 경험이었다”며 “코로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