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le (아이들) 소연의 솔로 정규 1집 콘셉트 포토가 처음 베일을 벗었다.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일 “지난 1일 아이들 공식 SNS에 소연의 첫 번째 정규 앨범 '끝내주는 인생'의 첫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포토는 '끝내주는 인생' 앨범 네 가지 버전 중 하나인 절 버전으로, 소연만의 콘셉추얼한 무드로 표현했다. 명상 자세부터 비석 등 요소를 직관적으로 담은 연출에 소연의 깊은 눈빛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더해 독보적인 콘셉트 소화력을 또 한 번 증명했다.앞서 '끝내주는 인생' 프로모션 스케줄러에서 예고된 의문의 '고요하기' 콘텐츠가 절 버전 콘셉트 포토로 밝혀져 팬들의 열띤 반응이 이어졌다. 또한 절 버
가수 겸 배우 도경수(D.O.)가 자유분방한 에너지와 색다른 비주얼로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소속사 측은 1일 “도경수가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DOPAMINE(도파민)’의 콘셉트 포토와 필름을 모두 공개했다”고 밝혔다.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 지루한 일상의 순간부터 음악에 깊이 몰입한 모습까지 서로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면, 이번에는 한층 자유롭고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로 또 다른 변화를 보여줬다.먼저 세 번째 콘셉트 포토 속 도경수는 자연이 어우러진 야외 공간을 배경으로 빈티지한 티셔츠와 브라운 팬츠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내
웨스틴 조선 서울이 9월 1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 객실 패키지 ‘아트 스테이: 웨인 티보 전’을 선보인다.패키지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9월 19일부터 2027년 2월 21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되는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31 ‘웨인 티보 전 <The Order of Things>’ 초대권을 제공한다.이번 전시는 20세기 서양 미술사의 거장 웨인 티보의 국내 첫 대규모 회고전으로 1960년대 소비문화의 상징인 디저트, 사물, 도시 풍경을 독창적인 빛과 색채로 묘사한 대표작 105점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스위트 객실 투숙 고객에게는 웨스틴 조선 서울의 조선델리에서 사용 가능한 6만원 이용권을 제공해 달콤한 디저트
배우 김금순과 한지은이 영화 ‘인턴’에 합류, 더욱 풍성한 캐릭터 앙상블을 선사한다.‘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 분)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영화 ‘야당’, ‘정순’ 등에서 선 굵은 연기로 인상적인 캐릭터를 완성하고,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제니 엄마’로 대중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김금순이 ‘인턴’에서 우투투 사내 카페의 로맨틱 바리스타 희숙으로 변신해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아낌없이 선보인다.희숙은 우투투에서 기호의 유일한 동년배 동료이자 워커홀릭 C
미국 로스앤젤레스가 ‘BTS 위크’를 선포하고 대대적으로 방탄소년단을 환영했다.방탄소년단(BTS)은 9월 1~2일, 5~6일(이하 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LOS ANGELES’를 개최한다.소속사 측은 1일 “로스앤젤레스는 이를 기념해 오늘부터 8일까지를 ‘BTS 위크’(BTS Week)로 지정했다”고 밝혔다.9월 1일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키 컬러인 붉은색으로 시청을 점등한다. 이는 팀과 도시를 방문하는 관객들을 향한 공식 환영, 우정의 의미다.지난 8월 31일 시청에서 시의회, 관광청, 빅히트 뮤직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선포식을 열었다.캐런 배스 로스앤젤레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오는 9월 11일부터 ‘브릭 오어 트릿(Brick or Treat)’ 시즌을 선보인다.이번 ‘브릭 오어 트릿’ 시즌은 장난꾸러기 몬스터 원정대를 메인 스토리로 내세워, 레고랜드의 귀여운 몬스터 캐릭터들이 꼬마 몬스터 어린이들을 모험에 초대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모으고, 꾸미고, 춤추고, 맛본다’를 주요 테마로 레고랜드만의 귀여운 가을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 시즌에는 오싹한 분위기로 변신한 파크 곳곳을 모험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몬스터 랠리’가 진행된다. 레고랜드를 방문한 꼬마 원정대들은 주요 공간에 마련된 스탬프 포인트를 찾아 미션을 완성하며 주요 놀이기구와 시
배우 김지원이 2년 만에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소속사 측은 1일 “김지원이 오는 10월 24일과 25일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두 번째 단독 팬미팅 'WONEDERLAND(원더랜드)'로 팬들을 만난다”고 밝혔다.팬미팅 타이틀 'WONEDERLAND'는 '김지원을 구성하고 있는 크고 작은 행복으로 채워진 공간'을 의미한다. 무엇보다 큰 행복인 'WONEDAY(원데이/김지원 배우 팬덤명)'가 타이틀에 함께 녹아져 특별함을 더한다.팬미팅 개최 소식과 함께 깜짝 공개된 HOME(홈) 포스터와 티저 영상도 눈길을 사로잡는다.포스터는 파자마 룩의 김지원과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편안한 무드로 시선을 끌었고, 티저 영상에서는 포근한 집에서 일
배우 김소현이 데뷔 후 첫 오컬트 장르에 도전한다.소속사 측은 1일 “김소현이 영화 ‘모둡’에 출연한다”고 밝혔다.‘모둡’은 1960년대 오랫동안 발길이 끊긴 외딴섬, 그곳에서 풀리지 않는 모둡(매듭)처럼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극 중 김소현은 선옥 역을 맡았다. 선옥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을 치료하기 위해 외딴섬으로 향한다. 김소현이 원인을 알 수 없는 증세와 기이한 사건을 마주하게 되는 인물의 복잡한 감정과 변화 과정을 어떤 모습으로 그려낼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그동안 김소현은 ‘굿보이’, ‘우연일까?’, ‘달이 뜨는 강’ 등 다양한 작품에서 인물의 감정을 세밀하게 표현하며 자신만의
‘로맨스 강자’ 신세경이 돌아온다.소속사 측은 1일 “신세경이 티빙 오리지널 ‘러브 바이러스’의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러브 바이러스’는 서로가 첫 연애인 9년차 커플이 결혼 전 다른 이성에 대한 일말의 미련도 남기지 않기 위해 각자 새로운 사람을 만나보는 브레이크 타임을 가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극 중 신세경은 잘나가는 변호사 하도운(정해인 분)과 첫사랑을 이어온 여자친구이자 치과 페이닥터 강채린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그간 ‘세작, 매혹된 자들’, ‘런 온’, ‘신입사관 구해령’, ‘하백의 신부 2017’ 등 현대극과 사극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독보적인 로맨스 필모그래피를 구축해 온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이 2026 추석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대표 상품으로는 1++ 등급의 다양한 부위로 구성된 한우 1++등급 1.5kg 세트와 실속 있는 구성의 한우 1등급 800g 세트가 준비됐다. 또한 전통 차 문화를 현대적으로 즐길 수 있는 오마주 티마스터 세트, 궁중다첩 티백세트 & 양갱 세트, 정과와 강정을 담은 미니 구절판 세트 등 명절 분위기를 더할 수 있는 전통 다과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건강을 중시하는 고객을 위한 상품도 마련했다. 강화도산 6년근 인삼으로 만든 강화 인삼 진청과 프리미엄 천연 밤꿀은 명절 선물로 꾸준히 선호되는 건강식품이다.이와 함께 가족 및 지인들과의 명절 모임을 위한 와인 셀렉션으로 미
박지연과 김준수가 뮤지컬 ‘엘리자벳’의 강력한 라인업을 완성했다.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1일 “황후 엘리자벳 역에 박지연이, 죽음(Der Tod) 역에 김준수가 새롭게 합류한다”고 밝혔다.이로써 황후 엘리자벳 역은 기존 린아, 이지혜, 이지수에 박지연이 더해지고, 죽음 역은 기존 카이, 서경수, 고은성에 김준수가 더해져 각각 4인 캐스팅으로 관객을 만난다.뮤지컬 '원스', '어쩌면 해피엔딩', '드라큘라' 등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탁월한 가창력을 인정받은 박지연은 이번 시즌 처음으로 '엘리자벳' 무대에 오른다.인물의 내면을 세밀하게 표현하는 연기와 깊이 있는 가창력을 바탕으로, 시대와 신분의 굴레 속에서도
넷플릭스가 새로운 시리즈 ‘마데레사’의 제작을 확정했다. 나나, 김단, 정건주가 출연한다.‘마데레사’는 냉혈한 범죄심리학자이자 교수 마데레사가 순수한 얼굴 뒤에 비밀을 감춘 조교 박설과 데레사의 오랜 친구이자 검사인 유아람의 도움을 받아 미제 살인 사건들을 파고들며 오랫동안 숨겨졌던 진실과 감정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범죄심리학자이자 교수인 마데레사는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미제 살인사건들의 자문을 요청받고, 그녀와 오랜 시간 함께한 조교 박설은 데레사의 관심을 갈구하며 사건 조사를 돕는다.한편, 그녀의 오랜 친구이자 검사인 유아람은 데레사의 곁을 맴도는 박설을 경계한다. 마데레사는 직접 범죄자들을 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이 글로벌 40주년을 맞아 서울을 찾는다.전 세계 주요 도시 곳곳에서 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무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성사된 한국어 프로덕션은 오직 서울에서 2개월 단기간 공연된다.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오는 12월 22일 개막해 2027년 2월 28일까지 공연된다.2026년은 한국 초연 25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로 그 의미를 더한다. 지난 25년간 단 세 차례만 성사된 한국어 프로덕션으로 연말연시의 선물과도 같은 무대이다.‘오페라의 유령’은 2001년 초연 이래 한국 관객들의 영원한 첫사랑이자 국내 뮤지컬 시장의 저변을 확대시킨 상징적 작품이다. 초연 당시 지금도 경이로운 수치인 24만 관객을 동원해 뮤지컬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