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이 일본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오는 5월 도쿄돔에서 6인 완전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일 공식 SNS 채널에 티저 영상과 포스터를 게재하고 2PM의 일본 데뷔 15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2PM Japan 15th Anniversary Concert "THE RETURN" in TOKYO DOME'(더 리턴)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에 따르면 2PM은 5월 9일과 10일 양일간 도쿄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갖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23년 10월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PM 완전체 단독 콘서트 'It’s 2PM'(잇츠 투피엠) 이후 약 2년 7개월 만이자, 'THE RETURN'이라는 타이틀처럼 2016년 멤버 군 입대 전 일본에서 마지막으로 진행한 완
프로듀서 겸 가수 슬레이(SLAY)가 남규리와 듀엣을 선보인다. 소속사 측은 2일 “슬레이가 오늘 남규리와 가창한 디지털 싱글 '슬픔이 찾아와서 그래 (Prod. 로코베리)'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싱어송라이터 그룹 LAS가 지난 2024년 발표한 원곡을 새롭게 표현했다. 특히 '슬픔이 찾아와서 그래'는 지난해 남규리가 리메이크한 후 원곡이 1년 9개월 만에 유튜브 뮤직 주간 인기곡 차트에 진입하는 역주행을 달성해 화제를 모았다. 슬레이와 남규리가 함께 부르는 이번 곡은 남녀의 시선이 교차하는 감정선을 통해 사랑의 기억과 잔잔한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 슬레이는 2022년 싱어송라이터 그룹 LAS를 결성한 후 '
르세라핌(LE SSERAFIM)이 오는 8월 개최되는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에 출연한다. ‘서머 소닉’은 세계적인 뮤지션이 대거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도심형 음악 축제다. 올해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도쿄 조조마린 스타디움과 마쿠하리 멧세, 오사카 엑스포 기념 공원에서 열린다. 르세라핌은 해당 기간 중 일부 일정에 참여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세부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 르세라핌은 소속사 쏘스뮤직을 통해 “‘서머 소닉’에 처음 참석하는 만큼 관객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특히 도쿄와 오사카 두 도시에서 무대를 선보이게 되어 기
배우 김문기가 새 드라마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소속사 골든문 엔터테인먼트는 2일 "김문기가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김문기는 극 중 누나들의 부탁이라면 두 팔 걷어붙이고 달려오는 천재 해커 안동제 역을 맡아 극에 활력을 더한다. 안동제는 중학교 시절부터 세계 해킹 대회 1위를 휩쓴 천재 해커이자, 아무리 어렵고 힘든 일이어도 누나들의 부탁이면 끝장을 볼 때까지 뛰어드는 믿음직한 조력자다. 김문기는 입체적
그룹 스테이씨(STAYC) 시은이 데뷔 후 첫 뮤지컬에 도전한다.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2일 “시은이 오는 4월 30일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서편제’에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뮤지컬 ‘서편제’는 이청준의 단편소설 ‘서편제’를 원작으로, 한 소리꾼 가족의 여정을 통해 소리가 지닌 삶의 의미와 예술로서의 가치를 조명하는 작품이다. 판소리를 매개로 가족 간의 갈등과 선택, 화해의 과정을 그린다. 시은은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과 운명에 맞서 나가는 진정한 아티스트 송화 역을 맡는다. 송화는 소리를 통해 자신의 삶과 정체성을 구축해 온 인물로, 유랑과 이별의 시간을 거치며 예술가로 성장한
‘판사 이한영’ 박희순이 독보적인 수트핏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박희순은 사법부 권력의 정점에 선 서울중앙지법 형사수석부장판사 강신진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박희순은 다양한 수트 스타일링을 통해 캐릭터의 몰입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관전 포인트로 주목받고 있다. 박희순은 강신진의 절대적인 권위를 표현하기 위해 스타일링 전반에 절제를 더했다. 그는 군더더기 없이 떨어지는 어두운 톤의 수트와 단정하게 여민 재킷, 타이트한 타이 매치로 흔들림 없는 판단력과 냉정함을 직관적으로 드러냈다. 이렇듯 박희순은 미니멀한 스타일링으로 강신진이 지닌 권력을
SF9 재윤이 뮤지컬 콘서트 ‘더 미션:K’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재윤은 지난 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무대를 끝으로 총 3일간 4회차에 걸쳐 공연된 뮤지컬 콘서트 ‘더 미션:K’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더 미션:K’는 과거에 존재했던 네 인물 에비슨, 세브란스, 알렌, 언더우드의 실제 스토리를 K-POP 콘서트의 감각과 토크쇼 포맷을 접목해 풀어낸 작품이다. 재윤은 연희전문학교 설립자로 차분하고 신중한 성격을 지닌 언더우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재윤은 서정적인 감정과 유쾌한 매력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넘버를 탄탄한 가창력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소화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그
그룹 빌리(Billlie) 멤버 츠키가 범죄 분석 코멘터리 프로그램까지 접수한다. 소속사 측은 2일 “츠키가 오늘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히든아이'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히든아이'는 CCTV, 바디캠, 블랙박스 등 다양한 영상을 토대로 사건, 사고를 분석하는 범죄 분석 코멘터리 프로그램이다. 이날 츠키는 그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쌓아온 남다른 리액션과 뛰어난 공감 능력을 십분 발휘해 몰입도를 배가한다. 영상 속 상황에 자연스럽게 몰입하고, 공감하며 생생한 반응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츠키는 앞서 웹 예능 '워크돌' 시즌4를 통해 경찰관 업무를 체험해 본 만큼 보다 리얼한 경험담
배우 오민석이 연극 '미세스 마캠'을 통해 유쾌한 웃음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2일 “오민석이 지난 1일 서울 대학로 더굿씨어터에서 막을 내린 연극 '미세스 마캠'에서 필립 역으로 탄탄한 연기 내공을 입증하며, 약 두 달 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미세스 마캠'은 한밤중 빈집이라 믿었던 집에 세 커플이 동시에 들이닥치며 벌어지는 희극적 상황 속에서 여러 엉뚱한 소동과 오해가 교차하며 빚어지는 영국식 코미디극이다. 여기에 한국적 감성과 유머를 더해 더욱 강력하고 생생한 폭소극이 완성됐다. 오민석은 런던의 아파트에 사는 출판업자 '필립'으로 분해 생활 밀착형 희극 연기를 선보였다. 고지식하
보이그룹 휘브(WHIB)가 미니 1집으로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휘브는 지난달 29일 첫 번째 미니앨범 ‘ROCK THE NATION(락 더 네이션)’을 발매하고,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ROCK THE NATION’으로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음악방송에서 휘브는 고난도의 퍼포먼스로 업그레이드된 자신감을 보여줬다. “We rock the nation(위 락 더 네이션)”이라는 확신에 찬 선포로 도입부부터 눈과 귀를 사로잡은 멤버들은 질주감 넘치는 비트를 따라 몰아치는 군무와 랩으로 짜릿한 쾌감을 선사했다. 휘브는 주먹과 손바닥을 맞대는 동작부터 가면을 벗는 제스처, 한 손을
SF9 영빈이 뮤지컬 데뷔작 ‘은밀하게 위대하게:THE LAST’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영빈은 지난 1일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열린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THE LAST’에서 리해랑 역으로 분해 성공적인 뮤지컬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THE LAST’는 2016년 초연 이후 올해 10주년 기념 공연으로 돌아온 작품이다. 북한 남파 특수공작 5446 부대의 엘리트 요원들이 조국 통일이라는 원대한 사명을 안고 남한의 달동네에 잠입, 각각 동네 바보, 가수 지망생, 고등학생으로 위장해 살아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영빈은 공화국 최고위층 간부의 아들이지만, 남한에서는 신분
배우 하종우가 피크제이 엔터테인먼트(이하 피크제이)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피크제이는 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하종우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다양한 매력과 강점을 지닌 배우 하종우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연기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영역에서 하종우만의 색과 잠재력이 온전히 발휘될 수 있도록 전폭적이고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하종우는 2021년 웹드라마 ‘하트타임 멜로’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펜스 밖은 해피엔딩’의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부드러운 미소에 캐릭터에 밀착한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tvN 드라마 ‘소용
신인 보이그룹 DAILY:DIRECTION(데일리:디렉션, DD)이 데뷔를 향해 속도를 내고 있다. 데일리:디렉션은 지난 1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앨범 프로모션 스케줄러 영상을 오픈하며 오는 23일 공식 데뷔를 확정했다. 공개된 스케줄러에는 다채로운 표정을 담은 캐릭터가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해당 캐릭터는 데일리:디렉션의 세계관 속 캐릭터로, 서로 다른 표정들을 통해 앞으로 펼쳐질 데일리:디렉션의 서사를 예고하는 존재다. 프로모션 스케줄러에 따르면, 데일리:디렉션은 오는 4일 ‘RBDB’ 비주얼라이저 공개를 시작으로 10일 트랙 샘플러, 23일 ‘RBDB’ 뮤직 비디오를 선보이며 공식 데뷔를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