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재정이 전역 이후 처음으로 소극장 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소속사 측은 6일 “박재정이 오는 26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XSCALA(엑스칼라)에서 미니 콘서트 ‘대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그동안 대형 공연장에서 웅장한 스케일의 콘서트를 선보여온 그는 이번 ‘대화’를 통해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팬들과 호흡하는 시간을 마련한다.이번 공연은 피아노 한 대와 박재정의 목소리만으로 약 120분간 채워지는 구성으로 진행된다. 공연명처럼 관객과 더욱 밀도 높은 교감을 나누는 데 초점을 맞춘 만큼, 평소 공연에서 자주 선보이지 않았던 곡들을 중심으로 세트리스트를 구성했다. 여기에 팬들에게 미리 신청곡을 받아 무대에서 선보
배우 유준상이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를 통해 배우로서의 깊이와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유준상은 지난 7월 4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의 마지막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벅찬 감동을 안기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스윙 데이즈_암호명 A‘는 대한민국의 창작 뮤지컬로, 냅코 프로젝트와 유일한 박사의 독립운동 실화를 모티브로 창작된 작품이다.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을 비밀리에 후원하던 사업가가 직접 투쟁의 길에 뛰어드는 과정을 통해 우리가 누리는 평온한 일상의 가치를 그려내며 묵직한 메시지를 전해왔다.이번 시즌 역시 김희재 작가, 박해림 각색, 제이슨 하울랜드 작곡가, 김
i-dle (아이들)이 관능적인 여름을 선사한다.소속사 측은 6일 “아이들이 오늘 오후 6시 미니 9집 'We mad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We made'는 아이들이 올해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기존보다 한층 더 팝적인 매력을 담았다. 멤버 소연과 우기가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며 끊임없이 진화하는 아이들의 음악 세계를 만날 수 있다.타이틀곡 'Gimme Dat Love'와 먼저 공개된 'Mono (Feat. skaiwater)', 'Crow'를 비롯해 'Morning', 'Love Is Pain'와 CD 온리 트랙으로 'Mono (Feat. skaiwater)'의 모노 버전도 수록된다.타이틀곡 'Gimme Dat Love'는 서로에게 강하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가 시즌1 최고의 빌런 베일 역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조한선의 컴백을 알리는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이 살아 돌아온 진만(이동욱)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시즌1 최고의 빌런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조한선이 더욱 집요하고 위험한 모습으로 돌아온다.공개된 베일 캐릭터 스틸은 글로벌 용병 조직 바빌론의 핵심 전력다운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시선을 사로잡는다.진만과의 치열한 전투 끝에 남은 얼
주택 입주 물량과 학령인구 감소로 이사 업계가 수요 감소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포장이사 전문 기업 하나통운(대표 송상호)은 프리미엄 실내 보관 인프라와 세분화된 맞춤형 혜택 등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이사 시장의 파이는 뚜렷한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부동산114 집계 결과 전국 아파트 신규 입주 물량은 2024년 32만 가구에서 올해 17만 5000가구로 줄었다. 주된 이사 동력인 학령인구 역시 감소세다. 교육부 추산 올해 초등학교 1학년 입학생은 29만 8000여 명으로 2022년 대비 30.9% 급감했다. 이처럼 신규 입주 물량과 학령인구가 줄면서 전통적인 봄·가을 이사철 공식도 점차 힘을 잃고 있다.
에이티즈(ATEEZ)가 또 한 번 미국 빌보드 차트 정상에 올랐다.5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에이티즈는 지난달 26일 발매한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했다.에이티즈의 미니 14집은 음반 판매량 22만 3000장, 스트리밍 횟수를 음반 판매량으로 환산한 SEA 5000장 등을 합산해 총 22만 8000장의 앨범 유닛을 기록했다.이는 에이티즈의 역대 미국 첫 주 판매량 최고 기록으로, 지난 2월 발매한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로 세운 19만 5000장의 자체 최고 기록을 넘어선 수치다.에이티즈는
웨스틴 조선 서울의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가 푸드 스테이션 리뉴얼을 마치고 글로벌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다이닝 강화에 나선다.웨스틴 조선 서울 측은 “아리아 뷔페 레스토랑은 ‘세계 미식의 하모니(Symphony of Flavors)’라는 아리아 본연의 콘셉트에 맞게 10개의 라이브스테이션이 마치 하나의 오케스트라처럼 음악을 연주하듯 각각 본연의 특색을 강화해 몰입감 넘치는 미식의 경험을 제안한다는 계획이다”고 밝혔다.이번 리뉴얼은 푸드 스테이션의 전체 구성을 바꾸는 한편, 미각을 넘어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더할 수 있도록 각 스테이션마다의 시그니처 메뉴, 특색을 강화했으며 프리미엄 뷔페 공간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해 선보인다
코르티스(CORTIS)가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10억 회 돌파를 앞두고 있다.소속사 측은 6일 “코르티스가 지금까지 발표한 13개 트랙이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합산 재생 수 약 9억 139만 회(7월 4일 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미니 1, 2집 수록곡과 소니 픽쳐스 애니메이션 ‘GOAT’ 삽입곡 ‘Mention Me’의 스트리밍 수를 모두 더한 수치다. 지난 5월 27일 자에 7억 회, 6월 15일 자에 8억 회로 집계된 뒤 19일 만에 1억 회가 늘었다. 지난해 8월 데뷔 후로는 10개월여 만이다.곡별로는 미니 1집 수록곡 ‘GO!’가 지난 6월 26일 자에 2억 재생 수를 돌파해 가장 눈에 띄는 흥행세를 보여주었다. 최근 5년 내 데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으로 세계적인 배우로 도약한 정호연이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를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영화 ‘호프’가 오는 15일 국내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극의 중심을 이끄는 정호연의 활약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정호연은 극 중 호포항의 순경 성애 역을 맡았다. 성애는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인물로, 마을을 위협하는 미지의 존재 앞에서도 행동력을 갖춘 캐릭터다.공개된 스틸컷에서는
배우 강한나가 영화와 예능을 넘나드는 전방위 활약으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대중들과 쉼없이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강한나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에서 두 남편의 아내 시내 역을 맡아 액션과 코미디를 오가는 입체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납치된 상황에서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당찬 면모와 현실감 있는 연기로 극에 활력을 더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영화를 통해 또 하나의 매력 캐릭터를 완성한 강한나는 오는 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이하 모솔연애2)를 통해 ‘썸 메이커’ MC로서 통통튀는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모솔연애2’는 경험치는 제로지만, 기대
아티스트 페노메코(PENOMECO)가 브라질 축구 레전드 호나우지뉴(Ronaldinho)와 컬래버레이션을 펼쳤다.소속사 측은 6일 “페노메코가 지난 4일 전 세계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된 호나우지뉴의 글로벌 프로젝트 앨범 'CAMISA 10(카미사 10)'에 참여했다”고 밝혔다.'CAMISA 10'은 호나우지뉴가 설립한 레이블 Tu Música(투 무시카)의 첫 번째 프로젝트 앨범으로, 2026 FIFA 월드컵을 기념해 공개된 글로벌 음악 프로젝트다.이번 앨범에는 총 18개국 44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했으며 음악을 통해 다양한 문화와 장르를 연결하는 대규모 글로벌 컬래버레이션으로 주목받고 있다.페노메코는 Sean Paul(션 폴), Pitbull(핏불), Chesca(체스카)
가수 효린(HyoLyn)이 올여름 가장 효린다운 음악으로 돌아온다.6일 ReH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효린이 오는 22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 앨범 ‘OriginaLyn’(오리지널린)을 발표한다는 소식과 함께 신보의 무드를 엿볼 수 있는 이미지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에는 이국적인 배경 속 뜨거운 태양 아래 춤을 추고 있는 효린의 모습과 함께 앨범명 ‘OriginaLyn’과 효린의 영문명 ‘HyoLyn’이 동시에 읽히는 독특한 디자인의 문구가 담겨 있어 앨범명에 담긴 함축적인 의미가 더욱 돋보였다.이번 앨범명 ‘OriginaLyn’은 ‘Original’(오리지널)과 효린의 이름 ‘Lyn’(린)을 결합한 것으로, 솔로 아티스트 효린의 본질과 정체성을
배우 김혜준의 느와르 모먼트가 포착됐다.6일 매니지먼트mmm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공개를 앞두고 패션 매거진 엘르와 만난 김혜준의 7월호 비하인드를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혜준은 러프한 공간을 배경으로 단단한 눈빛을 드러내며 정적을 만끽하고 있다. 몽환적이면서도 동시에 느껴지는 강렬한 아우라는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속 정지안의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한다.이날 김혜준은 화보의 콘셉트와는 상반되는 통통 튀는 매력으로 현장을 가득 채우다가도 촬영이 시작되면 눈빛의 온도를 달리하는 반전미를 드러냈다. 한순간 공기의 흐름을 바꾸는 그녀의 다채로운 면모는 연신 감탄을 자아냈다는